[이제훈이 만난 사람]통속의 최고봉 꿈꾸는, 곰삭은 김치 맛 배우 월간 참여사회 배우 박철민글 이제훈 <한겨레>통일팀장사진 김영광배우 박철민. 많은 이들이 그를 ‘명품 조연’이라고 부른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좀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다. ‘정성껏 차린 밥상의 김치 같은 배우’라고. 김치가 그 밥상의 주연인지 조연인지는 별로 상관...
2008/05/09 00:01 2008/05/09 00:01


정부지원금 0%, 회원의 회비로 운영.

어디? 참여연대
언제부터? 1998년부터 지금까지!
참여연대가 회비로 하는 일은? '말려줍니다'
무엇을 말려주나? 그것은 바로~

그 정체, 곧 알려드립니다!



[모집] 참여연대 회원확대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

2008/04/02 14:18 2008/04/02 14:18
"거북이도 운하보다 빠르다"2008년 물의 날 기념 거북이 가족 걷기 한마당 '운하를 넘어 생명의 강으로'* 일시 : 2008년 3월 22일(토) 오후 1시~5시 30분* 모이는 곳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럭비구장(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행사개요1부 - 거북이 가족 걷기 한마당(서강대교~양화대교 구간 왕복)2부 - 거북이 가족 문화마당(한강시민공원 럭비구장)* 주관 : 운하백지화국민행동...
2008/03/20 17:42 2008/03/20 17:42
2008년 2월 23일, 참여연대 제 14차 총회에서 참여연대 인턴들이 스스로 개사한 '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라는 노래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벨소리 다운받기'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 벨소리 1절(mmf) 다운로드'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 벨소리 2절(mmf) 다운로드'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 영상벨소리(mp4) 다운로드* '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는 하하의 '키 작...
2008/03/13 15:41 2008/03/13 15:41


2008년 2월 23일, 참여연대 제 14차 총회에서 원더걸스의 <텔미>춤에 맞춰 전 사무처장들(의 가면을 쓴 간사들^*^)이 "회원확대만이 살 길이다!"를 외치는 깜짝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2008/03/11 17:17 2008/03/11 17:17
제목 : 발목 잡는 등록금 이야기 (노래 : 하하 - 키 작은 꼬마 이야기)<1절>이건 모두 우리 아빠 얘기이건 모두 우리 엄마 얘기이건 모두 우리 친구 얘기everybody 이건 우리들 얘기이천팔년 우리 대학생 예~내 얘기를 들어보세요 오오대학 들어만 가면 뭐든 내 맘대로래죽자 살자 공부해 대학생 되면 되니까막상 대학 들어갔는데가진 것이 하나 없어서공부 못하고 아르바이트...
2008/03/04 14:09 2008/03/04 14:09
 
2008 참여연대 정기총회 축하메시지
2008/02/28 15:07 2008/02/28 15:07
회원확대만이 살 길이다! 역대 사무처장(?) 네 분께서 '텔미(Tell Me) 댄스' 무대로 회원확대의 절실함을 온 몸으로 보여 줍니다. (맨 위 사진 : 최상천 회원 / 그 외 사진 : 정김신호 회원) 이날 박순성 운영위원장이 2007년 사업보고 발표를, 김연명 집행위원장이 2008 사업계획 발표를맡아 참석한 회원들께 참여연대의 활동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 최상천 회원...
2008/02/26 14:12 2008/02/26 14:12
참여연대 사진영상회원모임 - 참여현상소 - 클릭하면 바로 연결. 준비하시느라 고생들하셨고총회에 참석하신 회원님들 반갑고 수고들 하셨습니다.새 정권이 들어섰지만 2008년이 녹록하지 않을 듯 싶어 호흡을 가다듬어 봅니다.여태까지 해 온 만큼 변함없이 민중이 주인되는 그날을 위해 힘써 주십시요.#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
2008/02/23 14:28 2008/02/23 14:28
참여연대맑은사회만들기운동많은 이들은 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말렸습니다.부패 권력을 향해 저항하는 것, 그래봤자 변하는 건 없을 거라고.그러나 우리는 싸웠습니다!그리고...시민들도 나섰습니다.재벌개혁운동 누군가 이길 수 없는 일을 한다고 비웃었습니다.거대 재벌과 개혁하는 것,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이라고.그러나 우리는 맞섰습니다!그리고... 동지들이 생겼습니다.함께...
2008/02/23 12:21 2008/02/23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