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케이시앞 항의투쟁, 경찰 폭력으로 부상자 속출 영상제작 : 민중의소리 http://voiceofpeople.org 재판권 이양을 거부한 때부터 20일의 무죄평결은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군의, 미군에 의한, 미군을 위한 재판"이었다는 푸념처럼, 피고도 미군, 원고도 미군, 판사도 미군, 배심원도 미군인 재판에서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이 설 자리는 없었던 것이다. 피플TV
2002/11/21 20:37 2002/11/21 20:37

뜨거운 햇살아래 밝은 웃음으로...


2002.8.6. 2002년 참여연대의 여름캠프는 회원들과 간사 모두가 '불타는 참여, 뜨거운 연대'라는 구호 아래 하나가 되어 여름밤의 추억을 같이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피플TV 전옥배
2002/08/06 20:23 2002/08/06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