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케이시앞 항의투쟁, 경찰 폭력으로 부상자 속출 영상제작 : 민중의소리 http://voiceofpeople.org 재판권 이양을 거부한 때부터 20일의 무죄평결은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군의, 미군에 의한, 미군을 위한 재판"이었다는 푸념처럼, 피고도 미군, 원고도 미군, 판사도 미군, 배심원도 미군인 재판에서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이 설 자리는 없었던 것이다. 피플TV
2002/11/21 20:37 2002/11/21 20:37

평화로운 집회는 경찰 폭력에 짖밟혔다


피플TV 전옥배
2002/02/21 20:00 2002/02/21 20:00

2002 삼성전자 주주대표소송관련 기자간담회 현장


피플TV 전옥배
2002/01/11 17:39 2002/01/11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