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불꽃, 바뀌지 않는 SOFA
피플TV/현장뉴스 :
2003/06/16 13:38
미선, 효순 1주기 추모행사
촛불을 들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년이 된 13일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 모여들었다. 이날 늦은 5시 추모콘서트를 시작으로 본대회의 막을 연 저녁 7시께 광장은 4만여 명의 촛불로 넘실거렸다. 이날 추모대회는 전국 80여 개 지역, 일본, 독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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