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지키기 위해 정치개혁 짓밟는 정치개혁특위



24일 정오.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은 국회 정치개혁특위의 정치개악 시도에 맞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의 뜨거운 정치개혁 열기로 가득했다. 정치개혁연대를 비롯한 394개 시민사회단체가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의 후안무치한 정치개악 시도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것이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모니터하면서 정치개혁안 통과를 위한 한나라당사 앞 노상농성을 전개하였고, 23일에는 '부패정치추방과 정치개혁실현을 위한 비상시국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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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야3당 정치개악 규탄집회로 치루어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은 현재 정치개혁특위는 정치개혁이 아닌 정치개악을 추진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구제불능으로 전락한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들의 전원사퇴를 주장하였다.

오늘 기자회견에 첫 번째 연사로 등장한 정대화 상지대 교수는 "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이제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를 모르겠다"며, 한나라당은 물론이거니와 정치권 전반에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며 최근의 정치관계법 개악 시도를 성토했다. 또, 지역구 획정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정치개혁 특위에 참가하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하지 말자며 시민사회단체들의 더욱 강력한 대국회 압박을 주문했다.

조현옥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공동대표는"이제 국회에 기대할 것은 없으며 총선때 '이들을 어떻게 찍어낼 것인가'하는 과제만 남았을 뿐"이라고 말해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날의 압권은 국회의원의 밥그릇 지키기를 규탄하는 '밥그릇 깨기 퍼포먼스'. 각 단체들이 모아온 밥그릇을 일제히 발로 깨자, 근처 시민들과 취재온 기자들도 속이 후련하다는 표정이었다.

국회 정치개혁 특위는 26일 다시 열릴 예정이다. 이들이 정치관계법을 개악하지 못하도록 감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들의 파렴치한 행동 하나하나가 그들에게 '낙선'의 부메랑이 되어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유권자들의 기억과 감시가 더없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성명서 전문이다.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후안무치한 정치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지금 국회에서는 한나라당이 주도하고 민주당과 자민련이 합작하여, 국민을 무시하는 추악한 정치개악놀음이 자행되고 있다. 기업으로부터 차떼기로 돈을 긁어모으는 불법을 자행하여 온 국민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한나라당은 이제는 오로지 자신들의 밥그릇만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정치 개악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요즘 시중에 유행하는 말처럼 '국민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밥그릇 수호에만 앞장서는 정개특위 위원들은 즉각 사퇴하라!

12월 23일 국회 정개특위는 지역구 의석숫자만 일방적으로 늘리려는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 파행에 파행을 거듭했다. 이는 한나라당 등 야3당의 지역구 현역의원의 자기 밥그릇 지키기에만 골몰한 결과이다.

지역구 의원숫자를 줄이고 비례대표를 확대하자는 개혁안을 거부하고 오직 자신의 지역구를 지키고자 혈안이 된 각 정당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무엇보다 선거법 개정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국회 정개특위 위원으로 지역구 인구편차 조정과정에서 자기 지역구가 사라지게될 위기에 처해있는 의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납득할 수 없다. 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 선거법과 선거구제 논의가 어떤 명분을 갖을 수 있겠는가? 해당의원들은 정개특위 위원에서 즉각 사퇴해야 할 것이다.

정치개악 중단하고 정치개혁안 전면 수용하라!

이미 국회 정개특위는 한나라당 소속의원들을 중심으로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가 제출한 정치개혁안을 무시하고 개악으로 치달아가고 있다. 선거구제뿐만 아니라 정치자금투명성강화조치나 돈안드는 선거를 정착시키기 위한 선거법, 정당법 개정안마저 무시하고 오로지 기득권수호와 밥그릇 챙기기에만 골몰하여 정치개혁안을 난도질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냄비처럼 끓는 비난여론은 언제나 그렇듯이 그때뿐이며 이 고비만 넘기면 재선의 길이 열릴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그들의 판단이 오판임을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보여주는 방법밖에 없다. 전국의 제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개혁을 열망하는 국민의 이름으로 당신들에게 경고한다. 정치개혁안을 난도질하고 밥그릇 수호, 정치개악을 주도하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소속의원들 당신들의 이름을 똑똑히 기억하고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다.

2003. 12. 24

부패정치추방과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비상시국회의 참여단체 일동



명광복




2003/12/24 12:46 2003/1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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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시기 2003/12/24 1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뻔뻔스러고 저질스런 참여연대
    어용 시민 단체 하면서 정부보조금 타 먹은건 말안하네
    놀고 먹는 주제들이 부끄러운 줄 알아라!

  2. 너부리 2003/12/24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세요.
    화이팅!!!!
    이 넘들의 더러운 행태를 감시하고,
    제재하는데 온 힘을 쏟아주십시오.

  3. 이래도되는가? 2003/12/24 2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지금부터 선관위 권한강화을 반대한다.

    얼마전까지 선관위의 권한 강화를 찬성했었다.
    이유는 다 알 것이다. 최근의 돈 타령에 신물이 났기에
    선거공영제 같은 다른 방도가 필요하다고 믿었기 때문 이다.

    그런데 최근의 노무현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서
    이런 행정부 아래서 선관위 권한 강화는 [합법적관권선거]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마치 선배들에게 들었던 전두환,박정희 시대에나 있을 법한
    관권선거를 행할 사람들이다.

    도대체 국민의 시선은 의식하지 않고 계속해서 평지풍파만
    일으키는 현 대통령의 강력한 내년 총선에 대한 집착을 보면
    두려워지기 까지 한다.
    내년 총선에 패배하면 정권이 끝난다고 여기고 모든걸 내 던지는
    행정부 아래에서 선관위가 제 구실을 하기 어려운 것 이다.

    참여연대는 이런 문제는 왜 제기하지 않는가 ?
    그저 노무현이 알아서 관권선거 하지 않기만을 기도하는가 ?

    참 한심한 나라 이다.

    이래가지고 무슨 정치개혁을 한다는 것인지.

  4. 국회시위대, 인권단체 위장 노사모 회원들
    국회시위대, 인권단체 위장 노사모 회원들



    지난 2003년 12월 9일부터 25일경 까지 국회의사당 앞에서
    불법시위를 벌인 시민단체들은 단체를 위장한 노사모 회원들
    이 었던것으로 언론의 취재결과 드러났다.


    그들은 총선직전까지 서로 다른 시민단체를 만들고 야당당사
    와 국회의사당 주변의 집회신고를 연달아 내는등 시민단체
    를 가장해 야당을 음해하는 집회를 가져왔던 것으로 드러났
    다.


    노사모 회원과 열우당 일반당원들로 구성된 그들은 주로 시
    민사회단체 회원들에 이중으로 등록해 시민단체 회원들 사이
    에 야당인 한나라당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키는등 부정선거
    를 획책해왔었던 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났다.


    취재기자가 중앙선관위에 이 사실을 고발했지만 선관위측은
    증거가 없다는 식의 회신만 보내왔다. 기자는 한양대 정치외
    교학과 교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자문을 요청했다.

    한양대 교수는 자문내용을 검토해 보더니 그런 그들을 단속
    할수 있는 현행법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하고, 단순한 선거현
    장에서의 불법행위만 단속이 가능할 뿐이지 주동자 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하부조직인 노사모와 같은 정치단체의 불법행위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국가보안법과 같은 형사특별법이 아니고선 처벌이 불가능하다.

    국가보안법은 형법상 내란죄를 가중처벌할수 있는 형사특별법인데, 선거법에서의 형사특별법을 제정하지 않고선 노사모의 불법선거 행위는 근절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양대 교수는 "노사모와 같이 어떤 정치적 목적,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일인지배자의 손아귀에 넣으려는 운동을 하는 불법집단은 마치 공산주의나 파시즘의 극렬체제를 신봉하는 집단" 이라며 단속이 필요할것이라는 부연설명을 해주셨다.


  5. 박종각 2003/12/25 2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열린우리당도 밥그릇 지키는거다 머
    3당만을 몰아 비난 할수는 없다
    지역이 틀린데 통폐함이라니
    있을수 없다
    자기 밥그릇이 아니라 그반대로
    지역구민들은 자기 지역을 대변할 반듯한 인물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도시야 문제 없지만 소외된 농어산촌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자기 사람인것을
    왜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지
    말하지 않으면 의견이 아니가??
    조용히 있는 사람들도 있다
    자기들의 자를 대고서 비난 하지 말았음 하오
    암튼 노문현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 하오
    포용을 모르는것 같소
    자기가 조금만 헤아린다면
    명예로운 대통령이 될텐데

  6. 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참여연대가 불법모금한 대선자금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국세청에 과세를 촉구하고 있어 한나라당이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연달아 나오는 가운데


    참여연대등 일부 언론매체들이 지난 11월 중순경 국정홍보처장 명의로된 후원금조의 돈봉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문화일보]와 [경향신문]을 비롯해 [한겨레]와 [참여연대]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국정홍보처장에게 지원금을 받은 것이다.


    지난 대선당시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인터넷 언론사인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인 [노사모]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지 얼마되지 않아 또 터진것이다.


    비판언론사에 대한 통제는 물론이고, 언론사를 매수하는 뒷거래 정치를 일삼고 있다는 파문이 일 전망이다.

  7. 한국일보펌 2003/12/26 0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평선] '닫힌 그들당'
    [지평선] '닫힌 그들당'

    대선 1주년을 맞아 MBC가 실시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민주당(19,6%)이 1등 한 것에 2등으로 내려앉은 한나라당(16.2%)보다 꼴찌나 다름없는 열린우리당(16.1%)이 더 입맛이 썼을 것이다.


    민주당이 ‘미스터 쓴소리 효과’에다 대선자금 문제에서 이점을 누린다고는 하나 우리당이 느낄 위기감이 짐작이 간다. 총선에서 1등은 커녕? “‘대통령당 만들기’라는 비난이 없던 게 아니지만 그래도 지역주의 타파를 내걸고 싸운 상대인 ‘반개혁 세력’이 1등이라니…” 이런 생각일지모른다. 노무현 대통령의 앞뒤 가리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잘 계산된 최근의 발언들이 왜 나오는지 알 만하다.

    ■여론조사 결과가 보도된 그날 밤, 노사모가 여의도에서 주최한 ‘리멤버1219’ 행사에서 노 대통령이 시민혁명을 외치는 것을 연단 아래서 우리당지도부가 추위에 떨며 지켜보고 있었다. 영낙없는 ‘노빠당’ 모습이고,그러니 연설이 논란을 부르자 “그게 왜 사전선거운동이냐”고 옹호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런데 누가 시민의 선거혁명을 나쁘다고 했는가. 그혁명을 대통령의 사조직을 내세워 하겠다니 수상하다는 것이지. 대통령이편 가른 대로 ‘우리’는 선거혁명 주체고 ‘그들’은 대상이다? 우리당은정녕 노 대통령의 깊은 뜻을 이때는 몰랐나.

    ■우리당은 노 대통령이 엊그제는 한 발 더 나아가 “한나라당을 찍으면민주당을 돕는 것”이라고 지원을 노골화하자 “정국을 제대로 꿰뚫었다”고 맞장구를 쳤다. 그제서야 노 대통령이 불법논란 정도는 감수하겠다는비장한 각오로 나섰음을 안 모양이다. 우리당이 “대통령의 말이 옳다”고외치려면 개혁을 전유물처럼 내세우는 태도만은 버려야 한다. 그것이 떳떳하다. “개혁 성공을 위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겨야 한다”는 호소로 국민을 설득할 수 있다고 보는가. 과거 ‘대통령당’의 구태조차 벗지 못하면서 무슨 개혁인가.

    ■우리당이 “신당이 망하면 역사에 죄를 짓는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정동영 의원)면 겸허해져야 한다. 발은 정치현실에 푹 담고 있으면서 말로는 개혁을 독점한 것처럼 하면 국민 눈에 ‘닫힌그들당’으로 보일 뿐이다. 강준만 교수가 ‘우리당이 실패할 10가지 이유’(오버하는 사회)의 하나로 “‘개혁 대 반개혁’, ‘지역주의 타파 대 지역주의 기생’이라는이분법으로 다른 정치세력을 매도하며 개혁을 입으로 때우려 드는 것”을지적한 의미를 우리당은 전혀 모르겠는가.

    최규식 논설위원 kschoe@hk.co.kr

    한국일보 2003-12-25 17:57:52

  8. 열받는 소시민 2003/12/26 09: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면 됨.
    정말 요즈음은 이상한 나라에 산다는 감을 지울수 없다.
    입만 열면 개혁이다 뭐다들 하는데...
    진정한 개혁은 모두가 제자리에서 자기 직분에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 정말 개혁이 아닐까.
    언행 불일치/입으로만 하는 개혁 정말 신물난다.

    정개특위의 결론이 맘에 안들면 내년 총선에서
    모두 낙선 시키면 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어려우면 국회해산시켜버리던지.

    국회란 무엇인가. 국민의 대변자들 아닌가?
    국회다수가 원한다는데 뭐가 문제란 말인가.
    소수파가 다수파들이 맘에 안들면 열심히
    해서 다음 국회에서 다수파가 되어 법을
    모두 바꿔버리면 그만 아닌가.

    먹고 살기 힘던 이때 맨날 찌지고 뽁고 싸우는
    꼴 지겹다 지겨워
    시민단체 니들 재래시장에 함 가봐라.
    서민들 어떻게 사는지..

    사패산을 예로 들어보자.
    결국은 원안대로 갈거면서 2년동안 뭘했는지.
    그많던 시민단체는 뭘했나.
    스님혼자 달랑 사패산 기슭에서 싸우다
    큰스님이 내려오라 하니 슬그므니 내려오고
    2년동안 공사지체로 국고낭비 인근주민들
    교통체증. 허송세월만 한거다.

    하긴 사사건건 이슈화 해야 존재의 이유가
    있을 단체이니까.

  9.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10.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

  11. 고종석 한국일보 위원, 김대중 시절 아부행각
    고종석 한국일보 위원, 김대중 시절 아부행각



    조선일보 문화부 칼럼에서 고종석 한국일보 편집위원의 동인
    문학상에 대한 모략적인 글쓰기에 대해 반박하는 컬럼이 나
    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종석은 김대중 정권시절 정권에 아부하는 오염된 인간이었다. 고씨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찬양하는듯한 컬럼을 내보내 대북송금을 일삼던 전임정권과의 고질적인 권언유착행태를 여실하게 보여주었던 쓰레기였다.

    한국일보가 고씨의 컬럼을 검증없이 내보냈던걸 보면, 분명히 비리사건에 뭔가 연루됐을것이다.

    김대중이 청와대에 뿌려놓은 오염된 정액찌꺼기 노무현과 상습적인 아부꾼인 고종석같은 쓰레기들을 하루빨리 심판해야 할것으로 본다.

  12. 오아시스 2003/12/28 0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늘 방송 잘 봤습니다.
    KBS에 나오신 김기식 사무처장님 정말 시원시원한 말씀, 언제 들어도 국민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 같아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편에서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13. 한광수 2003/12/28 1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토론 문화의 정수..좋습니다.
    어제 모처럼 방송을 봤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토론 방송은 거의 안보는 편이었는데 사안이 사안인 만큼..그리고 패널들도 괜찮고 해서 봤습니다.

    김기식 사무처장님의 토론하는 모습을 보니 속이 시원합니다.
    상대방을 깍아내리지도 않으면서도 여유롭고 정확하게 지적하는 모습.. 역시 국회의원들이 토론하는 모습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참여연대 화이팅!!!!

  14. 민주주의 2003/12/28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 사람 못된 사람이네!!!!!!!
    그대는 어째 그렇게 생각하지?
    진정한 정치개혁이 어떤것인지 공부좀하고
    그런말 해라!!!!!!1

    > jjj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정부보조금을 타먹는 시민단체가 과연 떳떳하게 행동할수 있을까요
    > 이 더러운 참여연대 놈들아
    > 난 왜그리 우리당을 옹호하나 했었네
    > 더러운 집단아닌가
    > 국민에 힘을 빌어 비판하는 단체가 정부에 비일붙어먹다니
    > 그러고도 할말이 있나
    > 정치개혁특위도 없었던 일로 하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안이 그대로 가야하는것 아닌가
    >

  15. 애국자 2003/12/30 0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매국노 장하성과 애국자 장하준을 구별합시다.
    참여연대에서 활동하는 장하성은 국내기업과 자본 외국에 팔아먹는 일등 매국노.

    장하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로 한국인 최초로 제도경제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지닌 `뮈르달 상(賞)' 을 받은 외국의 사정에 정통한 국내자본 육성의 중요성과 외자로부터의 보호를 재대로 알고 있는 애국자며 인재.

    반드시 구별하기 바랍니다.


    두사람은 천지 차이이며 국제무대에서 받는 대접과 인지도부터가 차이가 납니다.


  16. 참여연대반성하라 2003/12/30 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각성하라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만 정치개혁하지않는게아니고 열린우리당(개우리당)도 마찬가지아닌가 그란데 참여연대는 왜 개우리당만(철새 조금비리돈당)예찬하고 편파적으로감싸고도는가 에제검찰발표를보지도않고참여연대는말하고있는가 개당도 비례대표를늘리려고 하고있는것도 다밥그릇싸움아닌가 농촌지역은 의원수없이 어떻게 대표성을 가질수있겠는가
    그리고 참연대는 현정부에 부도덕성에대해서는 아무련언급도하지않고있다
    현정부에대해서 퇴진운동도 해야하지않는가 그련데 참여연대는초심으로돌아가 국민들이바라는대변을해주시기바란다요즘참여연대는청치적인색체을너무나강하다특히개우리당편에치우치고있다

  17. 김기석사무총장농촌죽 2003/12/30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기석사무총장(농촌죽이기)
    토요일밤KBS토론프로에서김기석사무총장은농촌에는국회의원은적어도된다고했는데 왜농촌에현실을 무시한발상이고 열린(개비리돈노우리당)편에서서자기일방적인말만하더라김기석사무총장농촌현실안가농사지어받는가고생하지못한사람은이론적인접근한하고있다당신이농촌을얼마나알고하는말인지
    김기석정말한심한노른하지말고시민단체활동그만두고열린우리당(개비리노당)에입하여청치나하라

  18. 국회의원 '혈세먹는 드라큘라'…1인당 4억2300만원
    국회의원 '혈세먹는 드라큘라'…1인당 4억2300만원

    정치가 '돈 먹는 하마'인 것은 상식이다. 그렇다면 금배지 1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얼마의 혈세가 필요할까.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나라가 국회의원 1인에게 지급하는 돈은 1년간 4억2,380만원이다. 우리당 '정치개악 저지 및 정치개혁 실천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단장 이해찬 의원·이하 비대위)는 지난해 12월31일 성명을 내고 "2004년도 예산에 따르면 올해 국가는 의원 1인당 4억2,380만원을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대위 계산에 따르면 2004년 1년간 의원 1명에게 직접 지급되는 세비는 8,130만원이다. 지난해 연봉 7,940만원에 비해 2.3%(190만원) 인상됐다. 게다가 각각의 의원들이 거느리는 의원 보좌진 운영비로 2억6,180만원이 들어간다. 의원 한사람당 인건비로만 3억4,310만원이 소비되는 셈이다. 활동비 명목으로 따로 지급되는 2,500만원은 인건비로 계산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국가는 의원 개인의 국민연금, 차량 기름값까지 지급한다. 자료에 따르면 의원 차량 기름값에 쓰라고 국가에서 1년간 지급하는 비용은 960만원이다. 차량유지비 500만원은 따로 지원된다. 1년간 의원 본인을 대신해 국가에서 치르는 국민연금비용만 1인당 190만원에 달한다. 이밖에 의원사무실 운영비도 기본사업비조로 국가에서 지원한다. 1년에 기본으로 운영비 540만원이 지급되며 전기 등 공공요금조로 1,900만원이 추가된다. 의정보고서 정책홍보물 등 유인물 제작비용 1,000만원도 나간다. 물론 이 돈은 순수하게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의원 1인에게 들어가는 불법적인 음성 정치자금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금배지가 일을 잘하면 들어가는 돈이 아깝지 않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행태에 따른다면 금배지는 '혈세 먹는 드라큘라'다.


    이종원 기자 higher@hot.co.kr 기자


  19. 자폭한다 2004/01/02 1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미친놈들이네
    참여연대 이자슥들도 열우당인가? 너들 자슥들아 정신차려라! 한나라당도 잡아야되지만 지금 집권당인 열우당은 왜 가만두고 야3당이야? 먼저 잡으려면우리 국민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불법대선자금을 밝혀라 ! 일개의 대통이 10분의 1이건 100분의 1이건 그 돈들이 우리국민들의 피다 !정치개혁도 좋치만 이 문제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정치개혁을 논하라! 왜?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선한지 정말 가슴이 아프다. 누구는 몇 백억을 해먹어도 말한마디하면 그만이고 누구는 몇 백만원 해먹으면 철창으로 가고 이 무슨 형평에 맞지 않은 말인지 우리 선량한 국민들 만 불쌍하지 참여연대도 정신차리고 똑바로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당한 길로 인도해라 정치성를 띠지말고 그랬다가는 나으가 가만 안있을끼여 우리 국민들이여 먼저 대선자금을 밝힙시다 우리가 정치판에 놀아나면 안됩니다. 며칠 사이에 대선자금이라는 말이 쏙들어가버렸슴다. 이 모든 것이 놀음판에 우리 국민들이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20. 어느 정신병자의 청와대 신년사..
    어느 정신병자의 청와대 신년사..



    제작년 12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지역주의와 부패정치를 청산하는 정치 개혁의 원년으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고 한다.

    근데 저런 미친 작자가 말하는 정치개혁이란 노무현씨의 일인독재를 구축하는 것이나 다를바가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盧씨와 일가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자신이 임명한 고위관료들마저 부정부패의 주역이니말이다.

    권여사가 최근 부동산 투기와 노건평씨의 주가조작으로 인한 수천억원대의 시세차익 챙기기등은 모두 부정부패의 진정한 주역이 盧씨였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특히 방송과 언론계 일부 인사들을 총선공천을 댓가로 매수해 비판적 보도를 차단했음은 또한 물론이다.

    노무현이 말한 10분의 1은 결국 위장된 주장이었다.

    최근 청와대가 100대 기업으로 부터 2000억원 대의 총선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제보가 언론과 야당당사 앞으로 제보되고 있다는 사실은 盧씨의 비리행각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시민단체도 문제다. 한나라당사 앞에서 당을 비방하는 집회에 참석한 "참여연대" 회원들이 위장가입한 盧씨의 정치사조직원들이었다는것도 암담한 현실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개표조작에 동의한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은 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또다른 개표조작 음모에 가담할것인지 아님 盧가 하사한 호화로운 별장에서 기집질이나 하고 있을까 ?

    노무현 같은 미친 개자식이야 말로 나라운명까지 말아먹을 미친놈이다.

  21. 이놈 잡아다가 입좀 &#52255;어부소 터진 입이라고 이자식아 가죽이모자라서 입마들어논줄아냐.......

    > .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어느 정신병자의 청와대 신년사..
    >
    >
    >
    > 제작년 12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지역주의와 부패정치를 청산하는 정치 개혁의 원년으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고 한다.
    >
    > 근데 저런 미친 작자가 말하는 정치개혁이란 노무현씨의 일인독재를 구축하는 것이나 다를바가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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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盧씨와 일가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자신이 임명한 고위관료들마저 부정부패의 주역이니말이다.
    >
    > 권여사가 최근 부동산 투기와 노건평씨의 주가조작으로 인한 수천억원대의 시세차익 챙기기등은 모두 부정부패의 진정한 주역이 盧씨였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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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방송과 언론계 일부 인사들을 총선공천을 댓가로 매수해 비판적 보도를 차단했음은 또한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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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이 말한 10분의 1은 결국 위장된 주장이었다.
    >
    > 최근 청와대가 100대 기업으로 부터 2000억원 대의 총선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제보가 언론과 야당당사 앞으로 제보되고 있다는 사실은 盧씨의 비리행각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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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도 문제다. 한나라당사 앞에서 당을 비방하는 집회에 참석한 "참여연대" 회원들이 위장가입한 盧씨의 정치사조직원들이었다는것도 암담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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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대통령 선거때 개표조작에 동의한 중앙선관위
    > 공무원들은 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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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 개표조작 음모에 가담할것인지 아님 盧가 하사한 호화로운 별장에서 기집질이나 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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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같은 미친 개자식이야 말로 나라운명까지 말아먹을 미친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