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버린 의원들
국회/16대국회 :
2004/01/08 16:39
[후반전] 체포 도우미들, 죄질 더 무거운 최돈웅·정대철·박명환 의원 체포 나서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마친 정치개혁연대는 각각 2명, 1명의 체포동의안 부결 비리의원이 소속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당사 앞에서도 항의 집회를 가졌다.

오전 11시 50분 정치개혁연대 소속 30여 명의 활동가와 시민들, 그리고 7명 비리의원의 '현상수배' 피켓을 본네트 위에 장착한 시위차량 7대는 민주당사로 몰려갔다. 7대의 차량은 경적시위도 벌였다.
"더 이상은 못참겠다. 부패 정치인 몰아내자!"
"이훈평, 박주선 의원은 즉각 검찰에 자진 출두하라!"
민주당사에서 간단한 항의집회를 마친 시위대는 곧바로 열린우리당 당사 앞으로 갔다. 이날 '체포도우미' 대표로 나선 안진걸 참여연대 회원참여팀장은 "입만 열면 도덕성 운운하는 집권여당의 책임이 무엇이냐?"면서 "서민의 피눈물이 담긴 굿모닝시티가 통곡한다"고 격렬한 항의의 언사를 쏟아 부었다.

이어 12시 30분경, 7대의 시위 차량은 국회를 한 바퀴 돌면서 경적시위를 벌였고, 국회 주변에서의 마지막 행사로 정문 앞 항의집회를 가졌다. 이날 국회 주변은 마침 FTA 비준안 반대 농민집회가 예정돼 있어 여의도 일대를 경찰 차량이 거의 점령한 상황이었다. 정치개혁연대 활동가들과 시민들은 정문을 가로막은 경찰을 배경으로 "방탄국회 어림없다. 비리의원 출두하라!"고 외쳤다.


여의도를 떠난 집회 참가자들이 현상수배' 시위 차량에 몸을 싣고 이른바 차떼기 수법의 주인공 최돈웅 한나라당 의원이 거주하는 동부 이촌동 한강대우 아파트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 30분. 집회 참가자들은 최 의원이 거주하는 106동 출입구에 "최돈웅 의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즉각 검찰에 출두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대자보를 붙였다.
이어 몇몇 시위대는 최 의원이 사는 집까지 찾아가 최 의원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틀 간격으로 일하러 온다는 파출부 아주머니는 "며칠 전부터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안진걸 팀장은 지나가는 시민을 붙잡고 정 의원의 지구당 주민들도 정 의원 체포에 협조해달라고 호소했다.
"검찰조사에 따르면 정 의원의 죄질은 정말 무겁습니다. 돈도 처음엔 5000만원, 그 다음엔 2억 받았다고 했지만 결국 4억5000만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그것도 먼저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 돈이 어떤 돈입니까? 서민들이 한푼 두푼 모은, 피와 눈물이 묻은 돈입니다. 당 대표까지 지낸 분이 비겁하게 숨어서 검찰조사도 피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불체포특권이 종료되는 것을 의식해 잠적한 것 같습니다."
오후 3시 20 현재, 집회 참가자들은 7명 비리의원 중에서도 최돈웅, 정대철 의원과 함께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한 한나라당 박명환 의원의 마포 지구당사를 찾아가 '체포'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이들 '체포 도우미들'이 해당 비리의원을 만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머리카락 보일라 꽁꽁 숨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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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써야 잡히지... 내가 방법 알려줄께...
어찌 한명도 안 보이냐~~~
이것들이 어디에 숨어있길래....
후세인처럼 지하에서 움크리고 있는거 아녀?
암튼 미끼를 던져서 오게 만들어 봅시다.
미끼는 당연히 돈뭉치....
돈이라면 환장하는 사람들이니 돈을 미끼로 내밀면
자기 처지 고려치않고 침흘리며 나올껴...
다음엔 돈뭉치를 들고가서 돈 냄새를 풍겨서 나오게 합시다.
붕어가 지렁이를 보고 환장하듯이 구케의원들도 돈 냄새 맡고
환장하며 달려들것입니다.
제가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다음엔 그렇게 해보세요.
확실히 잡힐것입니다
뭉쳐서 살았다?<얼마나 더 살는지는....?>
나 보다 세상을 더 오래 살아온넘들,살많큼 살았으면 돌아가시든지?
하긴,잘 쳐먹은 놈들은 뒤질때도 고생하다 뒤진다더구만.
겉으로볼때 똑똑하게 생긴넘들이 상대해보면 의외로 무식한 넘들 많테요
"면책특권"이 뭔 말인지 잘 모르는거 같더구만(이런때 써먹으니)
이번 체포동의안 부결처리때 난 정말 감동 했잖소!
그렇게 의리가 강할줄이야,싸움도 못하는넘들이 허구헌날 쌈박질하더니,
근간에 조폭두목 한테서 연락올거고만 ~의리는 강하니까~
역시 옛 말씀 틀린말 없더라고,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말,이건
정말 비밀인데 말 해야지.뭉치면 산다,뭉치면 산다를 계속 밤잠 안자고
외웠는데,어떤넘은 진짜 암 덩어리가 뭉쳐서 죽는데. 나쁜넘들 에~라....
정말 자신들아닌 국민을 위해서 봉사할 나리는 없는걸까???
자신들은 이름 석자 남기면 되잖소<돈 가지고 뭐를 할려는지 참 한심...>
참여연대 부끄럽지 않은가 - 무당이 죄가 아니라 선무당이 사람잡는 것이다
왜 이리도 자식을 갖고 싶은데 결혼 후 10년이 지나도 아이가 안생기는 건지
속된 말로 거시기가 부실해서인지, 마누라가 흠이 있어서 인지 수차례 비뇨기과 산부인과 찾아 나서 봤다.
그러나 원인불명, 임상적 이상무
진찰결과만 되풀이 될 뿐이다.
그래서 생각을 한 것이 아에 우리 부부는 무자식이 상팔짜라는 구언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역시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다 보니 인생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하지만 이 땅의 참여연대의 꼴딱서니를 보고 있자니 내재되어 있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국회의원 체포 작전 운운
연일 국회를 해산하라는 시위
정말 웃기지도 않는 위선된 정치행위
국회의원 7명 체포동의안 부결 결과에 이리도 온 찌라시 방송이 온 찌라시 시민단체가 춤을 추고 있다.
불법선거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이 땅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무엇이 개혁인가.
무엇이 정치개혁인가.
무엇이 깨긋한 선거요
무엇이 투명한 사회인가.
참여연대여
부끄럽지도 않은가.
지난 한 해 청와대와 여당인 민주당이 한 통속이 되어 야당 후보 이회창씨를 공격하기 위해서 없는 사실도 꼭두각시들을 내몰아 기자회견을 하게 한 일들.
김대중 대통령 최고 똘마니 권노갑, 박지원이 망자 정몽헌으로부터 등쳐 먹은 불법자금이 밝혀진 것만 350억원, 권노갑이가 시켜 해욀 송금한 금액이 3000만달러라고 검찰이 밝히지 않았는가.
16대 총선에서 권노갑이가 민주당에 지원한 돈이 100억원이 넘는 다고 밝혀졌다. 그런데 돈의 사용처에 대해서는 검찰은 미리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단정짓고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수사를 하지 않았다.
여당에 지원된 불법자금은 요리 저리 빠져 나가고,
야당에 지원된 대선자금만 요란하게 풍선불어 댄다.
그래도 너희가 참여연대냐.
무당이 죄가 아니라 선무당이 사람잡는 것이다.
나를 슬퍼게 하는 것들
하나로 뭉쳐도 힘든 마당에 서로 헐뜯고 하는 것이 기존 정치인과 다를바가 없다.
우리 국민들은 왜 이토록 삐딱한 사고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참으로 슬프다.
이 모두가 우리 현대사의 왜곡된 정치사의 환영이 아닌가 싶다.
총선이 다가오는 마당에 시민들간의 불협 화음은 하지 말았으면 하고요
그렇다고 이런 단체를 비난하는 사람이 다른 대안이 있나요
비난 하지 마시고 선거때 돈받아 먹지말고 소신껏 참정치인을 뽑아주세요.
이런식으로 시민들간에 소모전은 하지 맙시다.
간혹 방송 토론을 보게 되면 시민단체의 객관성 ,공정성 등등 운운하면서 우려를 하시는데.
기존의 정당들은 무슨일을 했나요라고 되 묻고싶습니다.
순진하고 착한 우리 국민이 이처럼 스스로 붕기하여 나서는것을 보면 얼마나 정치를 개판으로 했으면................
참여연대도 노무현지원 후원회단체인가?....--
어제 100분론에서 총선물갈이연대가 그곳에서 오신 대표분의 말씀이 너무도 걱정이 드는군요...어찌 보면 그분이 바로 국민을 협박하는것 같더군요...분명 그곳집단도 시민을 이름으로 자기에 맞는 정당을 지원하겠지란 표현으로 보이더군요...4월 선거전에도 보이지 않을만큼 노무현을 지원하겠지...지원병들은 시민혁명이란 이름으로 청년들을 끌어 모으겠지...정말 역겹다..왜들 국민의 이름으로 지원활동들을 하는가.. 그래야 자신의 모습을 숨길수 있겠지....이런단체들의 바로 국민을 분열시키는것임을 알길 바란다..
정치단체가 되어버린 참여연대!
어떻게 시민단체들이 정부나 국회보다 더 권력기관해 버렸나?
비리를 저질은 국회의원들을 두둔하자는 것이아니라,요새 시민단체들이 너무설쳐대는 통에 TV뉴스가 보기싫다.
TV토론에 나오는 놈들은 맨날 그놈이 그놈이고,주로 교수들인데,자기 교수들 세계는 더 썩어있어면서 자기분야 개혁은 할생각은 못하고, 맨날 한다는 짖이 국회의원들 욕하기....
시민단체에서 일하시는 분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마치 자기들의 말이나 행동들이 시민을 대표하는 양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이 지켜보고있습니다.그리고 시민단체 특규의 순수성을 잃어버릴경우는 정치단체보다 더 해악을 끼칩니다.
국민들이 생업에 바빠서,기존 언론에서 접할수없는 정보등을 시민단체는 제공하는데 그쳐야지,그정보를 해석하고,국민을 계도할려고 덤비지 말라.
정보에 대한 해석은 국민 각각이 자기가 처한 입장에 따라 하는것이지, 당신네들처럼 경도된,좌파적인 해석을 국민에게 강요하지말라
광화문 촛불기념비, 밑바닥에 北김일성 동상파문
광화문 촛불기념비, 밑바닥에 北김일성 동상파문
촛불기념비 밑바닥에 北김일성 동상새겨넣어져..
경찰...반미단체 관련자 색출및 수사착수...
서울시내 중심부에 흉물스럽게 방치돼왔던 촛불기념비가 마침내 대대적인 철거작업을 완료했다.
촛불기념비는 주한미군소속 병사가 운전하던 장감차에 고의적으로 치였던 청소년 두명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졌었다.
미군장갑차에 치였던 두명의 여중생은 나중에 비행청소년들로서 고의적으로 차량에 몸을 던지는등의 수법으로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왔던 것으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내용으로, 자해공갈단이던 두 여중생들은 평소 미군들을 상대로도 돈을 뜯어왔던것으로 밝혀졌는데, 발을 잘못 헛디뎌 깔려 사망하는 사고를 당했던 것이다.
사망한 두 여중생에게 집단괴롭힘을 당했던 학교후배 여학생의 제보로 밝혀진것이다.
언론은 이 사실을 지금까지 숨기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에 철거된 반미단체의 촛불기념비의 밑바닥에 북한 김일성을 찬양하는 그림이 새겨졌던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시는 당초 반미기념비 자체를 철거하지 않고 보관해 두고 있는데, 밑바닥에 가로세로 10센치 크기의 김일성 동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경찰은 반미단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한국에서의 간첩혐의 및 친북혐의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일부 언론사들은 이 내용을 기사화하지 않고, 기념비로 만들어진 돌이 북한에서 수입된 것이라는 식으로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
보수주의 단체들은,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킨 전범이자, 일인독재로 북한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해온 북한 김일성의 만행이 아직 청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