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2004 총선에서 부패·반개혁 정치인 낙천낙선운동 선언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1/12 10:11
참여연대는 2004년 1월 12일,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4년 총선에서 부패·반개혁 정치인 낙천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참여연대는 선언문에서 '역사의 반복이란 없다고 하지만 4년 전 우리가 총선시민연대의 깃발을 들었을 때와 지금은 너무도 흡사하다'며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개혁의 과제는 무산위기에 처해있으며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동료의원들을 감싸도는 정치권의 후안무치는 도를 넘어서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법대선자금사건과 같은 온갖 비리사건들로 인해 부패정치 퇴출, 비리정치인 심판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요구는 4년 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현 정치상황을 평가했다. 참여연대는 마지막까지 또다시 낙선운동을 추진해야 하는 것인지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며 '책임 있는 시민단체로서 참여연대는 끓어오르는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으며 후안무치한 정치권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다시 한번 낙선운동의 깃발을 들기로 결단'하게 되었다고 낙선운동의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참여연대는 낙선운동의 추진과정을 설명하며 '먼저 공천 이전에 부패연루 의정무능력자로 평가받는 정치인 스스로 불출마선언을 할 것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둘째, 국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퇴출 되어야 할 정치인의 엄밀한 기준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자료조사와 시민제보, 온라인 정치인청문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검증작업, 시민대표들로 구성된 유권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퇴출되어야 할 정치인의 명단을 선정하여 경선 단계와 본선단계에 맞춰 발표할 것이며 셋째, 퇴출되어야 할 정치인의 명단을 널리 알리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반대행동을 조직해 부패무능하고, 개혁에 반하는 구시대적 정치인을 실제로 정치현장에서 영구히 퇴출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낙천낙선운동과 함께 '부패정치·돈선거 감시운동을 대규모로 전개해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선관위, 경찰 등 선거감시기관, 언론기관, 시민운동이 협력하는 거국적 선거부정 감시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입체적이고도 촘촘한 감시의 그물망을 전국적으로 형성해나갈 것'이라며 참여연대 차원에서는 1만명 규모의 시민행동단을 구성하여 활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불법선거자금을 조성하였거나 돈선거가 확인되는 후보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낙선운동의 대상자로 선정할 것이며 비록 불법적 방식으로 당선된다 할지라도 반드시 당선을 무효화시킨다는 목표아래 강력한 시민행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참여연대는 부패정치 척결을 위해 '2004총선시민연대'를 결성할 것을 공개 제안했다. 참여연대는 부패·반개혁 정치인을 심판하기 위한 낙천낙선운동과 돈선거 감시 시민행동이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유권자운동이라 판단하며 이런 목적과 방향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 모든 단체가 함께 하는 '2004 총선시민연대' 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미 각 부문과 지역의 시민단체들과의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유권자혁명을 이어나갈 '2004 총선시민연대'가 결성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참여연대의 총선대응기구인 '부패·반개혁 정치인퇴출운동본부'의 주요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계획을 발표했으며 온라인에서 낙선운동을 추진해나갈 '온라인낙선운동본부 www.naksun.net을 소개하기도 했다.

참여연대는 선언문에서 '역사의 반복이란 없다고 하지만 4년 전 우리가 총선시민연대의 깃발을 들었을 때와 지금은 너무도 흡사하다'며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개혁의 과제는 무산위기에 처해있으며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동료의원들을 감싸도는 정치권의 후안무치는 도를 넘어서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법대선자금사건과 같은 온갖 비리사건들로 인해 부패정치 퇴출, 비리정치인 심판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요구는 4년 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현 정치상황을 평가했다. 참여연대는 마지막까지 또다시 낙선운동을 추진해야 하는 것인지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며 '책임 있는 시민단체로서 참여연대는 끓어오르는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으며 후안무치한 정치권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다시 한번 낙선운동의 깃발을 들기로 결단'하게 되었다고 낙선운동의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참여연대는 낙선운동의 추진과정을 설명하며 '먼저 공천 이전에 부패연루 의정무능력자로 평가받는 정치인 스스로 불출마선언을 할 것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둘째, 국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퇴출 되어야 할 정치인의 엄밀한 기준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자료조사와 시민제보, 온라인 정치인청문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검증작업, 시민대표들로 구성된 유권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퇴출되어야 할 정치인의 명단을 선정하여 경선 단계와 본선단계에 맞춰 발표할 것이며 셋째, 퇴출되어야 할 정치인의 명단을 널리 알리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반대행동을 조직해 부패무능하고, 개혁에 반하는 구시대적 정치인을 실제로 정치현장에서 영구히 퇴출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낙천낙선운동과 함께 '부패정치·돈선거 감시운동을 대규모로 전개해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선관위, 경찰 등 선거감시기관, 언론기관, 시민운동이 협력하는 거국적 선거부정 감시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입체적이고도 촘촘한 감시의 그물망을 전국적으로 형성해나갈 것'이라며 참여연대 차원에서는 1만명 규모의 시민행동단을 구성하여 활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불법선거자금을 조성하였거나 돈선거가 확인되는 후보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낙선운동의 대상자로 선정할 것이며 비록 불법적 방식으로 당선된다 할지라도 반드시 당선을 무효화시킨다는 목표아래 강력한 시민행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참여연대는 부패정치 척결을 위해 '2004총선시민연대'를 결성할 것을 공개 제안했다. 참여연대는 부패·반개혁 정치인을 심판하기 위한 낙천낙선운동과 돈선거 감시 시민행동이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유권자운동이라 판단하며 이런 목적과 방향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 모든 단체가 함께 하는 '2004 총선시민연대' 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미 각 부문과 지역의 시민단체들과의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유권자혁명을 이어나갈 '2004 총선시민연대'가 결성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참여연대의 총선대응기구인 '부패·반개혁 정치인퇴출운동본부'의 주요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계획을 발표했으며 온라인에서 낙선운동을 추진해나갈 '온라인낙선운동본부 www.naksun.net을 소개하기도 했다.
AWe200401120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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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느그들에게시민단체라고하드냐?..시발놈들아,,,
너희들..빨갱이지..이호로새끼들아..
무슨시민단체..지랄들하네..
너희들..단체는무슨단체...스와핑단채냐?
너희들..시발놈들..확불질러버린다..
불질러....이시발놈들...
너희가..국회으원들보다..못난놈들이야
여러시민단체에이어 참견연대까지.. 난리뻐꾹이로다
누가 누구를 심판하나
제발 좀 조용히 가만히 유권자들에게 맡겨라
그대들이 설치고 다니는 꼴이 더 나라를 망가뜨린다는 사실을 모르겠느냐
잘한다 참여연대~ 앗싸~~
보수 골통 부패 정치인들 덜덜 떨고 있구나
참여연대 욕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어떤부류인지 생각해 보라.
아무튼 참여연대 낙천 낙선운동 대 찬성!!!
홧팅!
낙선운동 필요합니다
명단만 만드세요
퍼나르는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정치치치ㅊㅊㅊㅊ~, 나쁜 넘들 다 떨어뜨리자
이번엔 정말 다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나쁜 넘들 때문에 열받는 것도 정말 신물날 정돕니다.
낙선운동 화이팅~
김기식! 비례국회의원 한 자리에 목숨을 거는 유치한 홍위병인가?
김기식씨
나는 당신의 얼굴에서 평화를 찾을 수가 없소. 오직 분노와 시기와 반목과 갈등의 눈빛, 그리고 그 언잖고, 버릇없는 안하무인격의 무례한 목소리.....
과연 누구를 위한 성난 얼굴인가? 정말 이나라 평범한 소시민의 바램이 당신의 눈과 목소리에 담겨 있다고 보는가?
당신은 인권과 평화를 논하며, 반미와 반전쟁과 반파병을 외치는 시세를 틈타면서도, 단 한번도 북한의 인권, 탈북자의 인간 이하 생활, 중국의 대한국 반인권적 행위에 자신의 주의주장을 내세워 본적이 없다.
이 땅에도 국군포로가족이 있고, 납북어부가족과 서해전 유가족이 있음을 잊었는지, 촛불시위에만 열을 올린다.
차떼기 한나라당 부정부패를 시도 때도 없이 외치면서, 티코급은 범죄도 아닌 양, 검찰 찬양 일변도이다.
이런 외눈을 가진 자가 낙선운동을 한다면 누구를 위한 것인가는 말할 필요도 없다.
정치개혁이 비례 대표수를 늘리면 해결된다고? 그 자리에 한 자리 무임승차하고 싶은 모양인데....과연 누가 그 초헌법적 권한을 그대들에게 주었는가?
정대화교수의 말에 의하면 모든 국민은 다 참정권이 있어서 그런 권리가 있다는데, 그런 일 하지 말라고 할 권리 또한 국민에게 있음은 왜 간과하나?
정당 공천자도 정당이기 이전에 지역구 국민이 공천한 것임을 잊지 말라는 말이다.
당신 입맛에 맞지 않으면 안된다....이 무슨 비민주적 폭거인가? 판단은 유권지가 투표로 하는 것이고, 정 하고 싶으면 정당한 선거법의 태두리 안에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하면 되지 않는가.
오해 받지 말라. 선거 때만 되면 해바라기 성향의 나팔수, 홍위병이 나온다는 주장이 결코 근거없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4월 선거 후에 청와대와 정부에 머리띠 두르던 이른 바 시민운동 하던 사람들이 논공행상의 자리를 나누어 가질 터이니......
잊지 마시오. 당신들은 이미 소시민이 아닌 무관의 권력 횡포자임을....
낙선운동기준
부패분자들을 정가에서 몰아내자는데 누가 반대하리오 다만 반개혁 정치인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고싶소이다 혹시 한반도가 분단된 이유를 미국의 정책에서 비롯돈것으로 보지 않는 사람을 반 개혁인사로 보는 것은 아닌가요
또 북한에김정일이가 죽으면 조문사절을 보내야 한다고 하여야 개혁인사로 보는 기준인가요 궁금하오이다
참여연대 잘하시고 게십니다. 화이팅!
참여연대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부패정치 퇴치시켜야죠.
낙선운동 찬성합니다.
참여연대 화이팅!
참여연대 화이팅 힘내세요!!!
철학이 깃들지 않은 정치인은 싹쓸이 합시다.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인은 이땅에서 완전히 추방합시다. 깨끗한 정치가 뿌리내리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