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낙선운동 무게 중심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4 09:52
2004총선연대는 2000년과 어떻게 다른가
선거를 2개월 남짓 앞두고 2004총선시민연대가 구성됨으로써 앞으로 낙천낙선운동을 둘러싼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대결도 한층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3일 발족식에서 밝힌 2004총선연대의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낡고 부패한 정치에 대한 유권자심판이라는 운동의 성격은 2000년과 큰 차이가 없는 반면, 달라진 환경을 감안해 운동의 무게중심을 2000년에는 불법성 시비를 정면 돌파하는 오프라인 중심 운동에서 2004년은 가능한 실정 선거법을 준수하는 온라인 중심 운동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규모·주요 사업에서 변화 보여
2004총선연대가 2000총선연대와 다른 점은 우선 발족식에 참여한 단체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점이다. 2000년 당시 총선연대 발족식에 참가한 단체는 410여개 단체로, 이후 몇주만에 1000개 단체로 급속히 불어났다. 전국의 개혁적 시민단체들이 거의 모두 참여한 것이다. 반면 2004총선연대 발족식에 참여한 단체는 2월 3일 현재 279개 단체로, 총선연대는 앞으로 추가로 참여할 단체의 규모를 100 여개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400개 단체에 채 이르지 못한다는 예상인 셈이다.
가입 규모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배경에는 일단 총선에 대응하는 시민사회의 흐름이 지지당선운동, 낙천낙선운동, 정보공개운동, 준정당적 지지당선운동 등으로 분화된 것을 들 수 있다. 이와 함께 낙천낙선운동 진영 스스로도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부문별 시민단체가 자기 요구와 이해를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낙선운동을 하면서 상향식 연대를 조직하는 것이 원칙에 맞다는 자체 평가와 합의가 깔려 있다.
시기적으로도 2000총선연대가 1월 12일 발족식을 가진 반면, 2004총선연대는 이보다 20일 정도 늦은 2월 2일 발족했다. 앞으로의 정치일정을 감안하면 상당히 빡빡한 총선운동 일정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주요 사업에서도 일정한 변화가 확인된다. 2000년에는 유권자운동을 가로막는 선거법 개정운동이 낙천낙선운동과 함께 병행한 최대 사업이었다. 2000년에 개정되기 전 선거법은 지지, 반대 의사 표명을 비롯한 시민단체의 거의 모든 유권자운동을 가로막는 악법이었다. 낙천낙선운동을 선언한 총선연대가 실효성있는 선거운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실정 선거법의 개정이 불가피한 요구였다.
그러나 2004총선연대는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유권자들의 부패정치 청산과 선거혁명 의지가 어느 때보다 높다고 판단, 돈선거·부패감시운동을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배치했다. 물론 총선연대는 현행 선거법에 대해서도 "낙천낙선운동은 합법화했으면서도 거리집회와 연설, 스티커 붙이기 등 유효한 운동수단을 불법화함으로써 여전히 유권자의 자유로운 선거운동을 가로막는 악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000년과 달리 불필요하게 불법을 감수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현 선거법이 악법이라는 신념에는 변화가 없지만 운동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실정법을 준수하겠다"면서 "이런 입장 변화에는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선거운동과 의견 개진이 가능해진 여건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변화들과 달리 주요 조직구성, 낙천낙선리스트 선정 절차 등은 2000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조직구성에서 골격은 2000년과 거의 비슷하고, 단지 가입단체의 규모를 감안해 실무팀이 많이 줄었다.
낙천낙선 대상자 선정 기준도 2000년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만 불법대선자금 검찰수사를 계기로 국민의 부패청산 의지를 감안해 부패비리 연루자들을 철저히 조사하되, 2000년보다 엄격한 검증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총선운동의 중심 '클릭엔클린'
2004총선연대의 활동방식은 가능한 실정법 준수의 범위 내에서 온라인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선연대는 3일 발족식 기자회견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하면서 '클릭엔클린(ClickNClean)'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낙선운동, 돈선거 감시와 함께 주요한 3대 사업으로 전개될 것이라 설명했다. 2000년 당시에도 홈페이지 개설, e메일 보내기 운동 등 일련의 온라인 운동이 전개됐지만 다른 주요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하위 수단으로서의 지위에 머무른 측면이 있다.
클릭엔클릭은 '클릭하라, 그러면 깨끗해질 것이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총선연대 인터넷사업팀에서 일하는 김성균 참여연대 기획실 간사는 "'클릭'이라는 단어는 오프라인 운동에 비교되는 온라인 운동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면서 "네티즌은 총선연대 온라인 사이트(www.redcard2004.net)에 접속해 '클릭'만으로 총선 관련 정보의 수신자와 생산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간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네티즌들이 총선 후보자들에 대한 가장 풍성한 자료와 정보를 담고 있는 총선연대 사이트에 들어와 클릭으로 정보를 복사하고, 실어 나르는 작업을 한다면 오프라인에 크게 의지하지 않고도 충분히 유권자의 힘을 결집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총선시민연대 온라인 캠페인은 영역별로 온라인 낙선운동, 돈선거 감시 캠페인, 정당 평가 캠페인, 온라인 유권자 캠페인 등 4가지로 나뉜다. 시기별로는 16대 국회의원 대상 온라인 청문회와 경선 감시 캠페인을 2월 말까지 진행하고, 각 당 후보가 확정된 이후에는 네티즌 천만 클릭 운동, 네티즌 유권자 선언, 정당평가 캠페인, '19세, 우리는 초보유권자' 캠페인 등이 전개된다. 마지막으로 선거일까지는 낙선리스트 전파하기, 네티즌 유권자 선언 발표 등 집중적으로 낙선운동을 벌인다.
온라인 캠페인의 비중을 높인 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이 어떤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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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이래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그래요....어용집단이래요!
사실인지?
이번 선거 끝나면 시민단체로 불릴 수 없겠죠!
오늘 부산시장이 자살했습니다...
참여어용연대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뜻대로 잘되세요....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뛰세요....
어용의 뜻대로........................
"부산 안시장을 애도하며.."
안시장이 정말로 부정을 저질렀는지 억울한 처사를 당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노무현의 회유가 안시장을 비롯한 부산의 유력인사들에게 있었다는 것이며, 회유에 넘어간 김혁규,김기재같은 자들은 백주대낮에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 돌아다니는데, 회유에 응하지 않은 안상영부산시장은 구속수감되어 고초를 당하다가 끝내 자살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한화갑의원 역시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무현에게 붙은 정동영은 권세를 누리고 있는데, 정부와 여당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은 한화갑의원은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을 발부받고 농성중에 있습니다.. 정권의 회유에 넘어가는 자는 부귀영화를 누리고, 정권의 회유에 응하지 않은 자는 보복을 받습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안상영이나 한화갑의원들이 구속되어 수감될 정도로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면, 노무현정권은 왜 그들을 회유하려고 하였을까요.. 그때는 몰라서? 말이 안됩니다.. 회유에 넘어온 자들은 죄없는 자들이고 회유에 넘어오지 않은 자들은 죄있는 자들이란 기막힌 우연? 소설 쓰지 맙시다..
합법적인 경선은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스스로 밝힌 노무현입니다.. 중도하차한 한화갑보다 끝가지 간 노무현 정동영이 비리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구속영장은 한화갑에게만 발부되었더군요...
그런 짓거리를 저지르면서도 노무현은 골빈 노빠홍위병을 앞세워 여론몰이를 하며 정국을 호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열하고 악날한 정권입니다.. 민주주의 자체를 퇴보시키며, 정권의 유지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는 몰염치한 자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십니까............................쭉"
노란정부가 들어서고
이날까지 화합적 국민의 날은 하루도 없었다.
대통령의 10퍼센트 같은 해괴한 말들의 연속속에
대통령은 야를 쥐잡듯 몰아부치기를
야는 대통령을 동네 이장대하듯 하기를
마치 잔당같은 여당이 거만한 여당행세 하기를
헌정사 이래 유래없는 행태속에 불신과 불화가 연일 일어나고 있다.......
이는
국민이 우려한대로 우려가 빛어지고 있다.
아무 정치적 기반없는 대통령후보에게는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가 어떤 조직이든간에 손을 잡는 법......
그래서 그는 노사모가 고마웠겠지뭐.......
일국의 대통령에게
사조직이 있다?
언젠가
전두환 전대통령에게 하나회라는 사조직이 있었고
김영삼 전대통령에게 산악회 사조직이 있었지만
이들은 음성적인 조직이었다.
그런데
노사모라는 망국적 대통령 사조직은
국민들 앞에 얼굴을 쳐들고 다니면서 활보하였고
부끄럽지도 않다는 듯
노 대통령은 노사모 모임에 참가해
청와대에 노사모 모임을 초청해 삼겹살 대접못해 미안하다는 등
망국적 발설이 보도되었다.....
노 대통령에게 묻고싶다.
노사모가 대통령을 시켜주었다고 생각하는 지
국민들이 대통령을 시켜주었다고 생각하는 지.........
일국의 대통령에게 사조직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반국가적이요
망국적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태이다.
이 사조직의 잔당이
시민단체라는 양탈을 쓰고 노 대통령의 가려운 등을 또 긁어주려 한다.
당선-낙선운동은 필요하다.
그러나
이 시민운동은
운동기간
당선-낙선기준
기준안 위원정수(교섭단체 이상 정당이 추천하는 100인 이상 포함 등)
이러한 기본적인 토대가 충분히 논의된 뒤
시민단체 당선-낙선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뒤에도 늦지 않다.
국민과 시민을 위한
시민모임이라면
이런 절차를 미리하였어야 한다.
이런 절차도 없이
입에 거품물고 당선-낙선운동하겠다는
마치 사이비교회 교주에 대한 맹신적인 교인들 모양
이 망국적인 조직은 서두르고 있다....
먼저
시민단체 당선-낙선운동에 대한 법안부터 국회에서 통과하도록 하자.....
그리고나서
차분히
국민적 공감대 위에 참신한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도록 기준을 정하여
운동하여야 한다.
지금은 혼란과 말살의 시대이다.
아무리 좋은 대통령의 한마디도 국민들에게 좋게 반응하지 않으며
아무리 좋은 야당대표의 한마디도 전폭적인 지지가 없다.
아무리 좋은 추기경의 충고도 일부는 망언이라 한다.
말이 개혁이지
실상은 말살이요 혼란으로 진행된다.
이런 혼란시대에
누구도 국가를 책임질 능력이 없어보이는 듯할 정도로
국민들이 불안해 하는 이때에
대통령의 사조직인 노사모는
이번 당선-낙선운동의 자격이 없음을 천명하며
또 이들의 활동을 엄벌로 다스려야 한다.
파이팅!!
무엇보다도 먼저 파이팅을 외쳐주고 싶습니다.
진정한 민중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줍시다.
이 좁은 나라에서 지역감정 운운하며 나라를 망가트리고 있는 정말
무식한 저 국회의원들..... 깨끗하게 청산 합시다.
지역감정, 차떼기, 불법자금 등등 헤아리수도 없지만...
그 무엇보다도 먼저 민족의 역적인 친일파 후손 국회의원들 정말 이번에는 깨끗히 청소해 봅시다.
그렇습니다. 역사바로세우기가 가장 선행되어야할 사항이 아닙니까?
친일파청산과 관련된 법안을 기각시킨 국회의원들 꼬옥 퇴출시킵시다.
소위 민중의 대변인이라는 그들의 말같잖은 말을 들을때 마다 정말이지 이나라가 어찌되려는가하며 한탄스러웠습니다.
프랑스가 친나치 언론인과 조력자들에게 전후 지금껏 계속해오고있는
역사바로세우기 노력이 부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