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들고 희망의 정치 위한 한 걸음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5 15:40
총선시민연대 현역 의원 낙천 대상자 66명 선정 발표, 2차 발표 10일
"정치는 희망이어야 하며, 정치인은 모범이어야 합니다. 정치를 포기하지 않은 한 정치에 대한 희망의 꿈도 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분노와 좌절의 정치를 희망의 정치로 바꾸기 위한 첫걸음으로,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을 퇴출시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히 정치가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선언한 이들이 있다. 이들은 선언만이 아니라 분노와 좌절의 정치와 직접 맞서겠다고 '나가라'를 의미하는 '레드카드'를 꺼내들고, 희망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30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2004총선시민연대'가 2월 5일 오전9시30분 17대 총선에서 공천되어서는 안될 현역 국회의원 66명을 발표한 것이다.

한국정치가 개혁되기 위해서는 우선 '돈정치와 부패정치'부터 퇴출시켜야한다며 낙천낙선운동을 선포한 '2004총선연대'는 1차 낙천대상으로 한나라당이 32명, 새천년민주당이 20명, 열린우리당이 7명, 자민련이 3명 등이 포함된 총 66명의 명단을 '낙천선정 기준 및 해당 의원별 선정사유'와 함께 발표했다.
"현역 의원중 보류 대상 상당수, 2차 명단에도 현역의원 포함될 것"
낙천대상자 선정은 △부패·비리행위, △헌정파괴·반인권전력, △반의회·반유권자 행위 중 경선불복종 및 반복적 철새정치 행태 △당선무효형 이상의 선거법 위반행위를 우선기준으로 적용했고, △의정활동 성실성 △개혁법안 및 정책에 대한 태도 △도덕성 및 자질 등은병합기준으로 적용,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에 따라 66명의 공천부적격 대상자가 선정되었고 10일에는 비현역의원들을 대상으로 낙천대상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김기식 총선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현재 현역 중 보류대상이 상당수 있기 때문에 이 구분이 무의미할 것 같다"며 2차 낙천명단에서도 현역의원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1차 낙천명단에는 반인권적 행보를 밝아온 정형근 의원을 비롯해 지역주의와 대세에 편승해 현재 9선 의원인 김종필 자민련 총재, 그리고 얼마전 4억원 수수를 시인했던 한화갑 의원 등 거물급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도 경선불복 등으로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었던 의원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심판의 "부패정치, 퇴~장" 구령에 100인 유권자 '아웃'의 레드카드로 호응

이들은 "전 국민이 함께 하는 낙천낙선운동으로 변화할 줄 모르는 낡은 정치인들과 정당들에게 변화된 시대와 전진하는 역사의 힘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자. 2004년 총선은 유권자 위에 군림하는 특권정치의 무덤이 될 것이다"라며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가슴 벅찬 정치개혁 행진에 다 함께 떨쳐 일어나자"는 말로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서는 총선연대 대학생모임인 '낮새밤쥐'가 스포츠경기의 심판복장과 '부패정치 퇴출을 상징하는 총선연대 심볼, 레드카드'를 연결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모임에서 활동하는 서용성 씨는 '아웃'을 의미하는 '레드카드'를 내밀며 "부패정치, 퇴~장!"을 외치자, 100인 유권자들도 손에 들고 있던 '레드카드'를 내밀며 "부패정치, 퇴~장!"을 함께 외쳤다.
낮에는 새가 듣고 밤에는 쥐가 듣는다는 속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총선연대 '낮새밤쥐'모임은 항상 부패정치, 돈정치를 감시하겠다는 다짐이 녹아있는 이름이다. 이들은 19세로 선거연령낮추기운동과 함께 총선연대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프레스센터 가득 메운 취재진, 총선연대 낙선운동에 몰린 사회적 관심 대변
한편 1차 낙천명단 발표에서는 총선연대의 '철통보안'도 화제가 되었다. 총선연대는 유권자들의 냉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각계 각층으로 구성된 100인유권자위원회를 통해 '낙천기준'과 '낙천대상자'를 검증받았다. 검증과정에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2월 4일 서울 근교 수련원에서 모여 새벽까지 회의를 한 후 여기에서 숙박을 한 뒤에 고속버스를 대절해 함께 기자회견장까지 동행했다. 유권자 100인은 물론이거니와 집행 실무자들까지 휴대폰을 반납한 채 건물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꽁꽁' 묶여있어야 했다. 관광버스 3대에 나눠타고 기자회견장까지 함께 온 유권자들과 총선연대 대표진, 실무진들은 리스트 발표를 하기로 한 9시30분까지 '함구'하며 긴장감과 폭발력을 더했다.
프레스센터 20층을 가득 메운 취재진도 또 다른 볼거리였다. 2000년 열렬한 국민적 호응을 받았던 낙천낙선운동과 연장선상에 있는 2004총선연대가 처음으로 명단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라 취재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이날 기자회견 실무를 담당했던 홍석인 참여연대 간사는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것 같다. 부패한 정치에 분노한 많은 국민들이 시민단체들의 정치개혁 노력을 지지하고 호응해주기 때문에 언론사들도 적극 다루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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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연대가 공천하다......
글써 총선연대에서 낙천 대상자를 발표 했는데
현재가 유신시대 갔고 무슨 영웅들 갔습니다
열린우리당 대변인들 갔구요
지금 총선연대의 낙천운동이 지금의 정치현실이고 경제는 집어치고 파벌싸움만하는 아주 자유분방한것이 잘되었는지 묻고 싶군요
대한민국사람중 싱가폴의 이관희 총통 같은분 없나.......
아이고 참 사업이고 이민가고 싶다는 분위기라고 그렇게 매스컴에 나와도 저희들 잘났다고 들하니 그런사람들끼리 무인도에 모여놓고 잘싸워보라고 하였으면 합니다....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사회이니깐...
짜고 치는 고스돕 아니겠나 고마!
어짜피 짜고치는 고스톱 아납니까???
경선불복문제로 선정했다면 지난총선에서 했어야 되는 것이었고
철새문제로 하였다면 양지로 간 한나라당5인방과 개혁당에서 간
유시민과 김원웅도 철새 아닐까요?
당적 옮기면 철새아닙니까???
지들이 뭐라고 인위적으로 철새기준을 세웁니까???
선거법위반자 유시민!
불법자금수수자 김근태와 정동영!
전두환하수인 김원웅!
유죄판결받은 이부영!
....
결론은 총선연대에서 발표한 낙천기준으로 현역의원 평가하면
살아남을놈 없습니다!!! 그게 정답이죠!!!
조순형의원정도만 살아남을듯...
좌우간 신경끄세요! 개 짓는 소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모든 현역의원들의 명단을 한두번씩은
발표할텐데요. 뭐~~
그리고 사실 전국에 있는 시민단체에 있는 거시기들 대부분
건달 ,백수, 꼴통 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무슨 시민의 대표라고 ...ㅋㅋㅋ...
이곳 지역구에서 국회의원당선은 걱정마시고
국가의 경제발전을 위해 더 큰 정치를 하시길 부탁합니다!!!
어용집단이래요~~~~~~~~~참여어용연대!!
합당하세요....
참여연대 + 열린우리당 = 합당 <열린참여우리당연대>
그냥 이렇게 운동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영원한 어용이여~~~~~
슬픈 지금의 현실이~~~~~~~
"독재정권" 때보다더 응흉한 집단이 이시대를 풍미하고 있다.
<어느논객의 글을 펴오면서...참으로 서글픈 현실의 세계>
작금 시민단체들(대표적으로 참여연대라고 하는 단쳬의 김기식과 환경단체의 대표인가하는 최열 등)의 언행과 행태들을 보면 지난 7-80년대에 그들이 어용단체라며 매도했던 관변단체보다 더 어용적인 행동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유는 여러가지이나 몇가지만 되새겨보면 그들의 단체행동들이 얼마나 올바르지 못하고 이분법적인 사고에 근거하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첫째,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 이분적적 사고에 기초하고 있다. 분명 지금 우리는 다변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당연히 가치관 등도 다양하고 어느것이 절대선이고 어느것이 절대악이라고 할 수 없음에도(특히 정치적 판단이나 법률적 근거 또는 외국의 사례 등) 자기들이 주장하는것만 절대선인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또한 자기들의 주장이 결코 다수가 아님에도(그들은 국민들이 다알고 있다 또는 자기들의 주장이 절대 다수의 국민들 여론이라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이야기한다....정말 어처구니 없는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 다수의 국민 의견인양 호도하기가 일수이고, 자기들의 주장만이 절대선인것처럼 호도하는 것이야말로 마녀사냥의 표본이며 민주주의의 근본을 해치는 행위가 명백하다.
둘째, 설령 그들이 주장하는것이 다소 올바른 주장일지라도 민주주의는 결국 다수의 의견(선택,판단)에 의하여 채택되고 결정되는것이다. 즉 다수의 의견으로 선택되거나 결정되기전에는 자기들의 주장은 결코 절대선이 아니다. 따라서 그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상대방의 의견을 당연히 존중하여야 하며 선택이나 결정되기 전에는 선택이나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그쳐야 한다.(상대방에게는 설득하고 국민에게 선택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끝내야 한다.....그것이 바로 선거와 표결이지요........그렇게 보면 노대통령도 지난 대선때 불법 대선자금을 받아 당선된것은 물론 과반 득표도 못했으며, 특히상대후보와 박빙의 표차로 당선 되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죠)
세째, 지금의 정치자금법등의(선거관련 포함)논의의 예에서만 보더라도 그들의 주장이나 의견이 백번 옳더라도(물론 백번 옳지도 않습디다.) 합의로 결정되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합의가 되지 못한다면 결국 다수결의 논리로 결정되는것이 민주주의의 가장 근간이 아니겠는가??????
(이는 역설적으로 참여연대를 포함한 그들이 주장하는 의사결정들도 만장일치에 의해 모두가 동의한 의견이 아닐지언데 결국 그들도 다수의 논리로 결정한 의견을 주장할 뿐일텐데.. ........왜 소수인 열린우리당이 독재시대도 아닌 지난 연말에 힘으로 의사결정을 불법적으로 막은데 대하여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가??????).....사실 지금도 중산층이하의 수많은 국민들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등 도탄에 빠져 힘들어하고 경제를 살려야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는 이번 총선에 연연하지말고 엄정중립을 지키며 나라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라고 시민단체들이 팔을 걷어부쳐야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그들은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이중대(어용단체)로 의심가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가?????
그들이여!!!!진정한 시민단체라면 이제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라며.......소시민의 작은말에 귀 거슬린다고 또 반발하지 마시고 제발 나라경제 살리는데 노대통령이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독려하시기를 진정 바라는 바이오..........어찌 우메한 국민이 아닌바에야........그들만 똑똑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어리석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생각이야말로 정말 어리석은 그대들의 행동 아니겠오...지금 국민들은 지난날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자금 잘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을거요, 또한 노캠프역시 불법 대선자금을 분명히 썻다는것을 명백히 알고있고 혼자만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노대통령이야말로 정말 올바르지 못하고 하야해야할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있오.........그렇다면 지금 국민이 얼마나 어렵고 도탄에 빠져있는지 경제를살리는데 총력을 쏟는게 도리 아니겠오.....제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어디 그대들이여 한번 답이나 함 해보시요....진정 그대들이 국민을 위한 시민단체라면 이제부터라도 경제를 살리는데 국력을 모으는데 힘을 합쳐주시오....(물론 지금 깨끗한 선거, 당면한 총선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이냐고 항변할지도 모르지만.....일반 국민들은 이제 알만큼 다아는것이니만큼......그대들이 그렇게 열일을 제쳐놓고 낙천낙선운동 안해도 누가 깨끗한지,누구를 뽑아야할지는 판단하고 있오.......특히 지역구민은 그대들이 그렇게 열 안올려도 지역구에 나오는 후보들에 대하여 그런대로는 잘알고 있고 잘알려고 노력하고 있오.......그리고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임을 명심하시고 지영구와 직능대표를 설명하실때 외국의 사례를 들려면 미국의 예를 드시요.....그리고 그데들이 그렇게도 강조하는 민주주의의 여러원칙중에서 가장 존중되는 운영원칙은 역시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모든 국정에 모든 국민이 모두가 직접 의사표시를 하고 결정하는것이 가장 좋은 민주주의의이지만 현실적으로 인구도 많고 지역도 넓기 때문에 국민의 대표를 직접 뽑아 국회로 보내서 대신 의사표시를 하는것이 현재의 민주주의의 원칙중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 )
저는 근에 깜짝놀란 통계를 본적이 있오.....미국의 2003년 12월말 기준 총 실업자수가 112만 정도라고 하더군요(최근의 메트로 신문기사 참조) 그런데우리나라의 2003년 12월말기준 실업자가 몇명이죠??????아마 우리나라 실업자가 120만명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특히 청년실업은 50%에 육박한다는 이택백이 유행어가 아닙니까????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한나라당도 야당으로 특히 다수당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시민단체야말로 7-80년대에나 있을법한 어용단체란 오명을 벗어버리고 열린우리당의 이중대란 오명을 벗어버리는것은 물론 진정 서민과 나라경제를 생각하고 우리나라 운명을 걱정하신다면, 대통령의 국정난맥을 질타하여 주시고 국정운영을 똑바로 하도록 충고하는데 힘을 쏟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부끄럽기 짝이없는 2003년 대표 키워드 우왕좌왕.이제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부영이는 왜뺀나
여당에서 여당으로 양지만 쫒아다니는 이부영같은 사람은 왜 뺀나
그러니까 총선시민연대가 편파적이라는 욕을 먹는거다
나도 후원할 마음 싹 가신다.
이건 누가봐도 불공평하다
참여연대미친놈들집단
놈무우현시다발이들이가.누가너희들말믿냐돌대가리들아
택시기사가너희들욕많이하더라
정형근을 확인사살하라
이번에는 확실히
-강서북주민일동-
철새정치인의 기준
이 똑똑한 양반들아!~~~우리나라에 철새아닌 사람이 어디있어요?
노무현이가 김대중의 도움으로 경선에 이기고 대통령이 됐는데
지금은 민주당을 배신하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어요 철새라도 부정이없고 다만 자신의 이념에 어긋난다면 당을 바꿀수도 있지않아요?
똑똑한 양반들아!~~~신의를 저버리고 자신의 끗발부리기만 위하여 당을 배신하고 신당을 만들어 그곳으로 몰리는 국회의원들은 철새가 아닌가요?
대통령! 즉 애비도 배신하는데 자식들이야 오죽헸하겠오 그보다는 국민의어려움을 모르고 노사모의 모임에 가서 삼겹살을 구워먹지 못했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노무현의 국민 배신행위부터 다스리시요!!
노사모의 위대한 대통령 노무현 만세!!! 그래도 참여연대 똑똑한 양반들은 자신들의 잣대로 모가지를 자른데요~~ㅎㅎㅎㅎ뒤 안구린놈 어디있어요~~~낙천운동 할려면 돈 먹은놈들이나 하시요 똑똑한 양반들아!~~~~노무현이노사모와 삽겹살 못구워 먹어서 애태워하지 말고 어려운 국민들과 삼겹살 못구워 먹어서 안타까워 하는 그런 대통령이 되도록 똑똑한 참여영대 위대한 양반들아 교육을 시켜라!!111왜? 아니꼽냐?!!!!!똑똑한 참여연대하는꼴이 라니 꼭 대한민국 망하기 좋겠네~~~~가만히 생각하니 욕이나오는데 참아야지~~~낼 아침에 전화할테니 잡아갈려면 잡아가시요!!!아시겠오 똑똑한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위대한 참여연대여~~~~~`노무현!~참여연대 만새!!!!!
철새정치인의 기준
이 똑똑한 양반들아!~~~우리나라에 철새아닌 사람이 어디있어요?
노무현이가 김대중의 도움으로 경선에 이기고 대통령이 됐는데
지금은 민주당을 배신하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어요 철새라도 부정이없고 다만 자신의 이념에 어긋난다면 당을 바꿀수도 있지않아요?
똑똑한 양반들아!~~~신의를 저버리고 자신의 끗발부리기만 위하여 당을 배신하고 신당을 만들어 그곳으로 몰리는 국회의원들은 철새가 아닌가요?
대통령! 즉 애비도 배신하는데 자식들이야 오죽헸하겠오 그보다는 국민의어려움을 모르고 노사모의 모임에 가서 삼겹살을 구워먹지 못했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노무현의 국민 배신행위부터 다스리시요!!
노사모의 위대한 대통령 노무현 만세!!! 그래도 참여연대 똑똑한 양반들은 자신들의 잣대로 모가지를 자른데요~~ㅎㅎㅎㅎ뒤 안구린놈 어디있어요~~~낙천운동 할려면 돈 먹은놈들이나 하시요 똑똑한 양반들아!~~~~노무현이노사모와 삽겹살 못구워 먹어서 애태워하지 말고 어려운 국민들과 삼겹살 못구워 먹어서 안타까워 하는 그런 대통령이 되도록 똑똑한 참여영대 위대한 양반들아 교육을 시켜라!!111왜? 아니꼽냐?!!!!!똑똑한 참여연대하는꼴이 라니 꼭 대한민국 망하기 좋겠네~~~~가만히 생각하니 욕이나오는데 참아야지~~~낼 아침에 전화할테니 잡아갈려면 잡아가시요!!!아시겠오 똑똑한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위대한 참여연대여~~~~~`노무현!~참여연대 만새!!!!!
무서운 새로운 권력
나 염라대왕 보다 더 힘있는 권력을 가진 자들 그는 대한민국의 무소불위의 권력단체다.
언제 부터 이들이 이렇게 권력의 맛을 알고 붉은 카드를 들었는가.
이땅에 그들만이 사람인가.
이들의 각 단체대표들 과연 그들은 누구로 부터 검정받은 자들인가.
그들만의 모임 끼리끼리의 모임이 아닌가.
이제 그들 단체들간의 파워 게임에 왜 유권자들이 해야 할 권리마저 강탈해가는가.
이게 그들이 말 하는 사회운동인가.
차라리 권력이 갇고싶고 정치를 하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라.
그럼 그럼.. 레드카드
레드카드고 뭐고간에 많은 시민연대에 의해 정치가 변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말하는데 난 정치에는 큰 관심이없는 고등학교 선생이다.그래서 자유롭게 비판도하고 칭찬도 할수있다. 어제 100분토론을 지켜보는데 참 한심하더라구요. 도루묵 같이 눈이 부리부리하게 생긴 신민연대 사무총장인가 뭐신가 하는분이 이번에도 또 나와서 T.V를 통해 자기들이 잘했다는 입김을 국민들앞에 무차별 쏟아 놓는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잘못됐다고 .....하지만 제일 먼저 잘못된것은 오히려 변하지 않는것은 총선연대 지도부이다. 이들도 구태의연한 무리들이다. 왜냐하면 선거를 통해서 당선되든 안되든 그무리들 속에서 그분을 제외하고 또다른 분은 결코 그무리의 수장이 될수없다. 이것이 명인들이 투표를 통해서 가질 수 있는 유리한점이다. 정치시민연대라 !.. 좀 지겹지 않습니까? 정치에대해서만 이렇다저렇다 하시지말고 그직에서 물러나서 좀 절같은곳에서 쉬었다가 오세요.성찰과 반성하면서요. 해인사 참!좋더라구요. 성철스님께서 하신 말씀 8자가 꼭!꼭! 아주 그분한테 어울릴것같아요. 그리고 밖은 기온이 영하 10도인데요. 아프고 힘든 사람들과 노숙자들도 한번 돌아볼수있는 사람이 되주길..... 어제 기자회견장소는 의리번쩍하던데요. 그돈의 반만이라도 기부하세요. 참!총선시민연대의 그돈은 어디서 구한것인가요?
무섭습니다...
레드카드 무섭습니다...
왠지 거부감도 느껴지고요...
공산권에서 하는 빨간 당원증들고 찬반투표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맨주먹
부영이는 왜
빼나
동영이는 끗발있다고 뺏나
아들을 외국에 빼돌리고
아마도 군대도 ㅇㅏㄴ보낼끼다 치아라마
시민이 싸가지는 왜 뺏나
갱재도 빠진듯하고
아예
니들이 나서라
참자참자하니까
여 여당꼬락서니하고는
연 연병에 가까운
대 대갈통들노는 꼬락서니하고는
심했나
어찌 나라 꼴이 이따우요
속상해서
동영이형
나도 자네 아들처럼 유학보내줘요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수용기자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대북송
금관련 범죄용의자들을 사면복권한다고 발표했다.
국회의원 선거를 빙자한 전형적인 부패정치의 전형이었다.
이게 바로 노무현씨의 한계다.
대북송금을 매개로 한 정치세력의 한 끄나풀에 불과했던 정
치의 한 단면이었다.
개표조작의 혜택을 져버릴수 없었던 노무현씨에게 대북송금관련자를 사법처리 하기엔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노씨가 대통령에 당선될때부터 예상된 일이었지만 역시나 대북송금자들의 사법처리는 없었다.
다시는 이제 저린 정신병자는 대통령에 뽑지 말자.
개표조작을 하든 정직한 투표를 하든 정신병자만큼은 대통령에 뽑지는 말자.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지난 12월 개표조작이란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가족관계로 여론의 포화를 맞았던 일이 있었다.
노무현씨의 장인이 좌익게릴라 활동을 펼쳤으며
게릴라 활동 과정에서 군경을 학살하는등 정부에 대한
전복기도 활동을 벌였다는 혐의였다.
그런데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인 권오석(權五石)씨가
제주 4.3 폭동에 관여했다는 또다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오석은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에서 우익인사
들을 죽창으로 찔러살해하고 시체를 암매장하는 사진이
까지 정부보존 기록소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정부기록 보존소의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비밀스럽게 퍼지고 있다.
만약 이 내용이 대선직전에 터졌다는 노무현씨는 분명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