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안택수 유용태 이경재 이상배 이희규 전용학 정형근



여야 4개 정당 중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90명, 40명 수준으로 현재까지 확정한 단수공천자 중에는 5일 발표된 총선시민연대의 1차 낙천대상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5일 현재 각 당의 발표 또는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한나라당의 단수공천 확정자 중 김기춘 안택수 이경재 이상배 정형근 의원 등 6명이 이번 총선연대 1차 낙천대상자에 포함됐고, 민주당 단수공천 유력 인사로는 유용태, 이희규 의원 등 2명이 포함됐다.

1차 낙천대상자 66명과 비교해서 8명은 미미한 인원이다. 그러나, 원외인사를 중심으로 한 총선시민연대 2차 명단이 남아 있고, 1차 낙천대상자에 포함된 상당수 인사들이 공천 유력자로 거론되고 있어, 앞으로 각 당 공천인사 중 낙천대상자들의 수는 계속 늘어갈 전망이다. 2000년에는 당시 총선연대 공천반대자 명단 115명 중에서 64명이 공천됐다.

이와 관련 총선시민연대는 10일 2차 낙천리스트 발표 이후 각 정당을 상대로 낙천 대상자 공천 철회 및 공천 반대 운동을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공천 확정(또는 유력) 인사의 공천부적격 사유다.

김기춘(한나라당-경남 거제)

①신헌법 제정당시 법무부 과장으로, 긴급조치권·국회해산권 등 유신헌법 핵심조항이 담긴 초안을 작성함.

② 89년 서경원 밀입북 사건 당시 검찰수사라인의 최종책임자인데 재수사시 환전표 등 일부 물증과 진술을 누락한 사실이 드러남

③ 92. 12. 14대 대통령 선거시 초원복집에서 열린 부산지역기관장 비밀회동에 참여하고, 지역감정 조장 발언을 함.

④ 01. 6. 경남 거제에서 워크아웃 상태인 대우조선이 제공한 15인승 헬기를 이용, 낚시를 즐겼고, 당시 동행한 대우중공업 신 모 사장을 위한 탄원서를 제출한 상황이었음.

안택수(한나라당-대구 북구을)

① 95년 3월 95년 3월 신한국당 탈당, 자민련 입당, 97년 11월 한나라당 입당 제2국민역은 병신 발언

유용태(민주당-서울 동작구을)

① 98년 9월 8일 한나라당 탈당 후 새정치국민회의 입당 새천년민주당 탈당(02.11월 초)했다가 복당(02.11.26) 97. 2. 25.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과 관련한 의원들의 논쟁 중 한영애 의원에게 "여자가 여자다워야지. 걸레 같은 게, 싸가지 없이"라고 발언.

이경재(한나라당-인천 서구·강화군을)

① 03.12.23. 정개특위에서 위원장석에 앉아있는 김희선의원에게 "다른 여자가 우리 안방에 누워있으면 주물러 달라는 거지" 발언

② 국회 정치개혁특위 한나라당 간사이자 선거법 심사소위 한나라당 간사로서 선관위 조사권 약화 등 선거법 개악시도 / 03.12.5. 한나라당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기준시점별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등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당리당략적 발언

③ 02. 12. 30.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주사파들이 인수위에 대거 참여했다", "일부 반미세력들이 순진한 젊은이들을 촛불시위에 동원… 적화통일까지 이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노렸음직하다"는 발언.

이상배(한나라당-경북 상주)

① 국가보위비상대책상임위원회 내무분과위원회 위원

② 96년 15대 총선 당시 부인이 주민 20명에게 현금 3만원씩을 돌리고, 선거사무장 박씨 등 2명은 주민 20명에게 음식 등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부인(300만원), 선거사무장(100만원), 선거사무원(70만원) 벌금 선고(97.7.4)

③ 03.6.9. 노무현 대통령의 방일외교에 대해 '등신외교'라고 비하. 파문이 일자 "노 대통령을 모욕할 의도는 없었고, 오해가 있었다면 유감"이라고 해명.

④ 2002년 11월 12일 본회의 법안 투표 과정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같은 당 임인배 의원을 대신해 투표함.

이희규(민주당-경기 이천)

① 2002년 11월 4일 새천년민주당 탈당 후 02. 12. 27 복당 ② 선거홍보물에 학력을 허위기재하고(기재가 금지된 비정규학력기재), 기부행위 금지기간에 지역구민에게 김밥 등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80만원 선고.

정형근(한나라당-부산 북구·강서구갑)

① 검찰수사에 의해 고문행위가 드러난 서경원 밀입북 사건 수사에서 안기부 대공수사국장 /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87. 1)

② 99년 11월 '지리산 빨치산 수법' 발언 관련 명예훼손 혐의 사건에서 검찰은 2001년 1월 20일 '김 대통령이 서 전의원한테 1만달러를 받은 사실도 없고, 노 전 대통령을 만나 정치적 타결을 시도한 일도 없다'는 결론 내림.

③ 국정원 도청문건 폭로와 관련 공판정 증인신문에 불응해 과태료 50만원 처분 받음. 이후 정 의원이 과태료 처분에 대한 이의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정당하다는 결정을 내림./2002년 3월, 녹화사업 조사와 관련해 당시 공안기관에 근무하던 정형근 의원(당시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 등 관계자들의 출두를 요구했으나, 출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출두 요구 불응.

장흥배 기자
2004/02/05 20:00 2004/02/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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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사당 경비대장 2004/02/05 2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뻔뻔한넘들
    이런 뻔뻔한넘들 같으니라고...
    유권자들이 정신을 차려야 할것 가터요
    이런 내용을 보고도 찍어줄 유권자가 있을까
    있다면 X자식

  2. 상록수 2004/02/05 2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바른 마음 바른자세 의국민
    총선연대 에게 경고한다
    요즈음 언제부터 인지 사회가 불안해서 항시걱정 스럽다 온통 가지각색 각자의 목소리는 오직 자기이해 득실만 생각하는 사회분위기 온통 대모투성이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없시 거리에는 시위 물결로 모집 회에는 어린 초등생 머리에 붉은띠을 두루게하고 함깨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걸까그런대 지금 우리 정부에 모습을 볼때 정말화가 치밀어 죽게다 말만하면
    국민이 원하다 국민에 뜻시라등 온갖 개혁 개혁 하는대 뭘을 개혁하고 정말
    국만을 위한 한일이 있는지 한번쯤 반성하고 정말로 참여정부 1년이지난 날들을 돌리켜 보고 반성하기 바라면서 총선연대 에게 제발부탁 한다 당신내 일부 집단의 의견이 전체 국민의 목소리 인양 경고망동 하지 말기바란다 17대 총선을 앞두고 온같 목소리가 정말 짜증 스럽기만하다 일부집단 의목소리가 전체의 목소리냥 온나라가 날리가 낱듯 정치하는 사람이나 유개 질서을 잡어야 하는 정부기간 역시 강너불구경 방관하고 도대체 무법천지 목소리 큰사람이 칼잡는 세상이 되는사회 정말 화가난다 제발 자기 개인이 집단은 가자의 분수에 맟는 행동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묵묵히 일선에서 열심히 살아보게 다고 산업현장에서 60세 나이에 돌라와 이렇케 간절한 글을 참여정부나 사회각기 단체 특히 총선연대 최종 결정은 국민각자 개인이 결정에 맟기고 제발 살기 좋은 우리사회 풍토조성 참여 부탁드리 면서 마침

  3. 낙천대상에 올리는글
    시민연대 공동대표에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당적을 옮기고 철새의원들의 낙천에 올리는데 그럼 한나라당에서 이번에 열린우리당으로 옮겨간 이부영 안영일 의원 외 3명은 무엇때문에 낙천대상에서 제외되었는지 묻고 싶고 그리고 열린우리당에는 김근태 의원에 대해서는 무엇때문에 낙천에서 제외 됬는지 묻고 싶습니다!!!...
    김근태 의원도 법정에 몇번 간걸로 아는데 그런의원은 낙천대상에서 올리지 않고 쓸모없는 열린우리당에 의원에 낙천대상에 올린건은 한 시민으로서 납득이 안됩니다!!!시민연대는 똑바로 의원들의 자세와 태도를 잘보고 낙천대상에 올려야지 !현 정부에 시민연대는 앞잡이 노릇을 하지말라!!

  4. 김홍덕 2004/02/06 0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으음~ 한번 달아봅니다..
    올해 25살 되는 부산사는 놈입니다.

    정치라 하면, 늘 딱딱하고 썩은것으로만 생각이 되는군요..

    실상, 많은 부분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그렇게 인식하게 만드는것도 사실이구요.

    전 잘 모름니다만, 뉴스는 꼭 챙겨보고, MBC100분토론회는 항상 보는편입니다. 오늘도 낙선운동에 대해서 말씀들을 나누더군요.

    머 실상, 100분토론회를 보는건, 그들 정치인들이 자기당을 위한 발언들만을 하고, 사탕발림말만하고, 상대당을 비방하는게 애들쌈같아서

    그게 잼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ㅡㅡㅋ

    하지만, 상식적으로 모든 정치인이 그렇지만은 않겠지요.

    예전에 보니까 당선운동도 한다고 하던데.. 참여연대는 아녔나 ㅡㅡㅋ 아님 제가 잘모르는건지도..

    머 걍 생각나는대로 줄줄이 적다보니 주제가 없네요..

    말씀드리자면, 낙선운동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비교적 이나라에서 지식인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국민을 위한 노력이라고 보니까요.

    다른분들 꼬리말을 보니까, 질탄도 많더군요.. 그것 역시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참여연대에서는 좀 더 나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활동해 주길 바라며..

    그리고, 참여연대가 정치인에 대한 감시만 하는 단체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대한민국을 위한다면, 보다 폭넓게, 좋은의견,좋은활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5. 연이사랑 2004/02/06 0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구 북구을 지역에 사는 사람..
    대구 북구을에 사는 유권자 입니다.

    우리지역에 출마하는 안택수의원이 이번 낙천대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17대 총선에 도움 될수 있도록..좋은일이나 나쁜일이나 정보좀 부탁 드립니다.(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네요!!)

    요즘 날씨가 매우 차네요..다들 감기조심 하시고..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꾸벅

    ps:안택수의원님 지역에서 하신일 이나..앞으로의 정치행로..댓글이나..이멜도 좋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6. 참시민 2004/02/06 1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펀글]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보도자료]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은 시민단체는 존재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며, 이미 정치단체로 전락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총선시민연대는 열린우리당의 총선기획단으로 전락했다.




    더욱이 총선연대가 당적변경을 문제삼으면서 민주평화세력을 분열시킨 열린우리당의원들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단독가출은 문제삼으면서 집단가출은 문제삼지않겠다는 것으로 시민단체의 이중성을 드러낸 것이다.




    **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 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1. 정동영(경선자금/권노갑고문에게 경선자금 수수혐의로 검찰소환 5차례 불응)

    2. 김근태(경선자금/권노갑전 고문에게 경선자금 수수)

    3. 천정배(2000. 7. 24 국회법날치기 주역/자민련으로 이적한 의원들을 철새정치인으로 규정하여 대상으로 삼았다면 원인을 제공한 천정배의원은 당연히 낙천대상임)

    4. 김성호(의정활동 불성실/ 2000. 10월 미국 국정감사기간동안 식당 여직원 성추문사건/당사자 자살)

    5. 이강래(2003. 11 예결위 욕설사건)

    6. 김원기(당적변경/신민당-민한당-꼬마민주당-국민회의-민주당-열린당)

    7.김원웅(당적변경/공화당-민정당-꼬마민주당-한나라당-개혁당-열린당)

    8. 유시민(당적변경/개혁당-열린당)

    9. 이미경(당적변경/꼬마민주당-한나라당-민주당-열린당)

    10. 이부영, 김부겸, 김영춘, 안영근, 이우재(당적변경)등 한나라당 탈당파 5인

    11. 홍재형(당적변경/신한국당-국민신당-국민회의-민주당-열린당)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


  7. 바른생활 2004/02/06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당신 도 그런사람...
    당신 너무 과민 반응 하시는것 같아요
    정치 하는 넘들 한결같이 다그러치 누가 잘하고 못하고 지들 밥그릇 쌈만 한는것 대한민극 국민이면 다아는사실인데 그래도 중립적인 시민단체의 말을 믿어야 이상황에 어떤넘 말을 믿겟서 안그래요..
    우리국민 입장에서는 냉정하게 주시하면 되는거지 당신는 혹 한다라당 아니면 민주당 끄나풀 아니여 당신이나 나 나 자제합시다

  8. 생각이 깨끗한 대구유 2004/02/06 15: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에서 낙천대상자를 제대로 선정한것 같네요 ^*^
    참여연대에서 그래도 낙천대상자를 제데로 골라 낸것 같네요 ^*^
    썩은 생각은 요번 기회를 통하여 완전히 도려 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주는 그런 기준으로 낙천 대상자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제대로 골라내어 낙천 대상자로 뽑아 놓은것 같습니다. 참여연대나 시민단체가 기타등등에서 이런 일을 하지 않은다면 또 뻔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참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기준을 어디에다 맞추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참여연대에서 제시한 그런 6가지의 기준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일들이 있더라도 요번 기회에는 정말 믿을만하고 국민들을 위하여 일할수 있는 그런 깨끗한 정치인들로 국회 의사당을 한번 채워 봅시다 ^*^
    끝으로 참여연대의 모든분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그런 국민들이 뒤에 있다는것을 아시고 힘 팍팍 밀어 드리겠습니다 ^*^
    참여연대 가족 여러분 화이팅 ^*^

  9. 시민에 한사람 2004/02/06 1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 ㅈ 이 공정해.........

    > 생각이 깨끗한 대구유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참여연대에서 그래도 낙천대상자를 제데로 골라 낸것 같네요 ^*^
    > 썩은 생각은 요번 기회를 통하여 완전히 도려 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주는 그런 기준으로 낙천 대상자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제대로 골라내어 낙천 대상자로 뽑아 놓은것 같습니다. 참여연대나 시민단체가 기타등등에서 이런 일을 하지 않은다면 또 뻔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참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기준을 어디에다 맞추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참여연대에서 제시한 그런 6가지의 기준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어떠한 일들이 있더라도 요번 기회에는 정말 믿을만하고 국민들을 위하여 일할수 있는 그런 깨끗한 정치인들로 국회 의사당을 한번 채워 봅시다 ^*^
    > 끝으로 참여연대의 모든분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그런 국민들이 뒤에 있다는것을 아시고 힘 팍팍 밀어 드리겠습니다 ^*^
    > 참여연대 가족 여러분 화이팅 ^*^

  10. 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모종의 경고에 대해 좌경용공세력들은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 헐뜯기에 나섰다.

    그러나 김 추기경을 헐뜯는 배후에는 분명 한미공조와 분열시키려는 정치권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이다.

    최근 열우당은 총선시민연대와 유착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아주 불리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것이다.

    한미공조를 분열시키려는 친북세력들과 그들을 이용하려는 비정한 집권여당의 불순한 행동이 결합돼 있다는 의혹이다.

    한겨레 신문사의 논설위원인 손석춘이 열우당으로부터 원고료조로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세력들에는 열우당이 개입돼 있는 것이다.

    열우당 정동영 대표가 친북세력들에 동조하고 있어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가 그치지 못할 전망이다.


  11.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수용기자

  12.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 세력에 쐐기를 박고 건전한 토양을 만들고자 한 발언에 좌경용공세력들이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 친북좌익세력들은 국내에서 지하당을 만들어 노조와 학생을 동원한 폭력혁명을 추구하던 불순세력이었다.

    그런데도 반성은 커녕 사회에서 신앙인에 대한 헐뜯기로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것이다.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세력에 대한 경고는 사회의 도덕불감증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불순한 짓거리로 감옥에서 썩었다 나온 좌익사범들이 죄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추기경에 대한 헐뜩기라니 시민들은 좌익집단의 행태에 어처구니 없어 하고 있다.

    저명인사들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는 친북용공분자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13.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대북송
    금관련 범죄용의자들을 사면복권한다고 발표했다.


    국회의원 선거를 빙자한 전형적인 부패정치의 전형이었다.
    이게 바로 노무현씨의 한계다.

    대북송금을 매개로 한 정치세력의 한 끄나풀에 불과했던 정
    치의 한 단면이었다.

    개표조작의 혜택을 져버릴수 없었던 노무현씨에게 대북송금관련자를 사법처리 하기엔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노씨가 대통령에 당선될때부터 예상된 일이었지만 역시나 대북송금자들의 사법처리는 없었다.

    다시는 이제 저린 정신병자는 대통령에 뽑지 말자.

    개표조작을 하든 정직한 투표를 하든 정신병자만큼은 대통령에 뽑지는 말자.

  14.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지난 12월 개표조작이란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가족관계로 여론의 포화를 맞았던 일이 있었다.

    노무현씨의 장인이 좌익게릴라 활동을 펼쳤으며

    게릴라 활동 과정에서 군경을 학살하는등 정부에 대한

    전복기도 활동을 벌였다는 혐의였다.


    그런데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인 권오석(權五石)씨가

    제주 4.3 폭동에 관여했다는 또다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오석은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에서 우익인사

    들을 죽창으로 찔러살해하고 시체를 암매장하는 사진이

    까지 정부보존 기록소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정부기록 보존소의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비밀스럽게 퍼지고 있다.


    만약 이 내용이 대선직전에 터졌다는 노무현씨는 분명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15. 머하는짓이냐............
    대통령장인이랑 대통령이랑 무슨상관이냐 장인이도둑이면 사위도도둑이고 자슥들도도둑이냐............참말이면 정확한 자료를 밣히던지.........
    무슨 카더라통신이냐 노무현대통령장인이 4.3사건연루자더라....................말해놓고 아님말고....진실을밣힐꺼면 말부터하지말고 확실한 증거를가지고해야지 참나.........

  16. 무식한 국민 2004/02/07 18: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놈 바보아냐
    이보시오 과연 참여연대가 중립적이라 생각하시오 .
    참여연대의 낙선자선정 기준대로라면 모든 국회의원놈들 90%는 다 갈아야 하는데 특히 열우당(모든 놈이 지키워준 애비 버리고 조금 더 처먹겠다고 떠난놈 들은 철새가 아니면 무엇인지?)놈들과 한나라.민주당. 자민련 모두 그놈이 그놈인데 유독 열우당에만 다른 선정기준으로 보호하는건 게임의 법칙에도 위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참여연대도 떡고물을 남들 보다 더 먹고 싶은건지 이번 선정에 많은 국민이 의혹의 눈길을 보내는데 그것도 모르고 중립적이라 허....허....

  17. 날개왕자 2004/02/07 2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여
    4년전 낙선대상자였다가 이번에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위 사람들은 공천을 받더라도 후보등록을 못하도록
    가처분 등록을 해서라도 후보에서 제외 시킵시다.

  18. 1차낙천대상자 중 8명 공청 받은사람들은 유권자가 우습다이거지!! 두고보자
    1차낙천대상자중 8명이 이미 한나라당과 민주 공천자로 확정됐다는데 이거 가만생각해보니깐 유권자를 기만하고 유권자를 우습게 보는거군 그래 함 결과를 지켜보자 ..

    하긴 제들이 유권자 무서웠음 그리 도둑질했겠어 국민의 혈세를 훔치는 저런 파렴치한 국회의원들 제발 ~~ 제발 지구를 떠나시요 댁들땜에 요즘 인생살기가 싫소 에이 깊은산속 절이나 가서 도나 딱을까부다...

  19.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종교계 원로인 김수한 추기경이 반미.친북화에 대해 경고의 발언을 하자, 친북좌경 세력들이 김수한 추기경을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비난하는 당사자들은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집단에 가입했던 전과자들로 드러났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자들은 불법시위 전력자들로 복역했던 전과자 출신이다.

    감옥에서 반성을 하기보단 오히려 좌경논리에 쇄뇌되어 추기경을 헐뜩고 있는것이다.


    김 추기경을 비난했던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은 노동자들의 불법파업을 일으켜 정부를 깔아뭉개자는 주장을 상습적으로 한바 있다.

    한겨레 신문사가 간첩혐의로 한때 정보수사기관의 내사를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北의 노동당 기관지"로 평가를 받은 언론사 출신이 김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헐뜯기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렇듯 김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용공세력들은 다 그렇고 그런 불순전력자들이다.

  20.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가 낙천명단이라고 발표한 명단과 그 기준에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국회의원 사조직 집단인
    열린우리당과 사전에 공모한듯한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입맛에 맞게 발표됐다.


    열우당과 총선시민연대와의 사전밀약설에 따른 야당탄압용 명단이라는 의혹이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열우당 의원들의 명단은 쏙 빼놓고, 야당의원들만 등재돼 있는 총선시민연대의 행동을 의심스러워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총선시민연대에 가입한 시민단체의 수장들이 열우당과 유착했다면, 분명하게 공천과 뇌물을 댓가로 했을것임은 자명하다.


    우리나라의 시민단체가 시민사회를 대표하기는 커녕 정치권의 벼슬자리를 댓가로한 부정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권력에 아부하고자 시민단체를 만든다면 그건,
    사이비 유령 시민단체일것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더이상 부정한 행동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말고 자진해산해야 할것이다.

    또한 죄가 있다면 떳떳하게 검찰에 출두해야 한다.


  21. 이중인격자
    북한의 김정일 독재정권의 부정부패와 굶주려 죽어가는 북한동포들의 참상에 철저히 눈감는다,
    그리고 평화와 반미를 외치며 북한에 가면 북한정권의 실세들한테 환대를 받는다.(북한의 인권에 대하여는 말한디도 꺼내지도 못한다. 그러다가 아오지탄광끌려가서 평생 고생하는게 겁나니까)

    그리고 남한에 오면 마치 개혁과 평화와 정의를 외치며 속으로는 국회에 입성하려고 안달을 한다.
    정말로 개혁과 평화와 정의를 외친다면 북한에 가서 당당하게 북한의 개혁과 김정일의 퇴진을 말해보라.
    그리고 나서 남한의 개혁과 평화와 정의를 외쳐라
    비굴한 이중인격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