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총선연대는 지난 5일과 10일 2회에 걸쳐 현역 의원과 공천신청자를 상대로 낙천명단을 발표하였다. 발표이후 총 30여명이 추가로 소명을 보내왔다. 총선연대는 반론권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이들의 소명을 요약, 공개한다. 단 소명내용중 선정사유와 무관한 부분과 이미 소명내용이 반영된 부분은 싣지 않았다. 이에 대한 총선연대의 반론은 소명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로 한정했다.

▣ 현역의원 (12인)

국회 노동위 위원들에게 로비를 지시하여 유죄 판결을 받은 김택기(열린우리당 강원 태백·정선)의원은 "의원 활동과 무관한 10년 전 일로 이미 사면 받았으며 지난 총선에서 검증받은 일"이라고 소명했다.

국정원으로부터 200만원의 떡값을 수수한 김옥두(민주당 전남 장흥·영암군)의원은 총선연대가 자신을 낙천 대상자에 선정한 것은 '민주화를 위해 모든 고난을 감내해 온 본인의 정치생명을 하루아침에 희생양으로 삼는 것'으로 '유감'이다라는 입장을 보내왔다.

김용균 (한나라당 경남 산청군·합천군) 의원은 ▲ 국보위 참여는 '25년의 특정 시대, 특정 기구에 근무한 사실을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없으며' ▲ '민주당의 선거재판은 특정 지역출신 법관들이 진행한다'는 지역감정 유발 발언은 '선거사범 재판상황을 솔직히 설명한 것'이며 ▲ 유권자 꿔주기를 가능하게 하는 '게리멘더링 법안'의 대표발의에 대해 '이는 헌재 결정에 따라 3:1 인구기준과 행정구역을 일치시키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법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것'이며, ▲ 돈세탁방지법 개악 찬성은 '법사위 법안 심의 기능을 맹목적인 개악으로 비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총선연대는 김의원의 게리멘더링 법안은 헌재 판결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이 법안은 헌재 판결로 인해 사라질 김의원의 지역구를 구하기 위한 것으로, 평등원칙에 반하는 대표적인 자의적 입법이라고 반박했다.

김원길 (한나라당 서울 강북구갑) 의원은 경선 불복은 '노 후보가 대통령직을 감당할 능력이 없으며 잘못 되어가는 역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소신'에 따른 것이고 불법적으로 수수한 6억원의 정치자금은 '한화갑 대표경선 캠프로 전달된 것으로 자신은 돈을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했다'고 소명했다.

'경선불복'과 '돈세탁방지법 개악안 찬성'을 이유로 선정된 김학원 (자민련 충남 부여) 의원은 본인은 '이인제 후보의 경선불복을 만류'했으며 다만 정권교체를 막기 위해 '단일화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탈당을 했다'라고 밝혔으며 여야 합의를 거쳐 제정된 돈세탁방지법에 찬성표를 던진 것을 낙천이유로 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박상천 (민주당 전남 고흥) 의원은 총선연대가 자신의 낙천사유로 꼽은 '특검반대'나 '직위이용한 월권행위'가 '이미 지난 총선 때 국민의 심판을 거친 사안'이며 이는 '노대통령이 민주당을 해산 못하도록 당을 지킨데 대한 보복으로 본다'는 입장을 보내왔다.

이경재 (한나라당 인천 서구·강화을) 의원은 '다른 여자가 우리 안방에 누워 있으면 주물러 달라는 거지'라는 성희롱 발언은 김희선 의원에게 한 것이 아니라 동료 변호사 출신 의원에게 성폭행에 대한 '유권해석'을 요청한 것이라고 소명했다. 또한 색깔론 발언은 노 당선자에게 인사 기용에 신중을 당부한 표현이며 자신은 선관위 조사권 약화등 선거법 개악을 시도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상수 (열린우리 서울 중랑구) 의원은 SK 수사중에 검찰에 전화한 것은 압력 전화가 아니라 '다른 재벌 수사시에 경제사정을 봐가며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전화한 것'이며 정대철 의원의 소환을 놓고 검찰총장과 통화한 것은 '민주당의 공식입장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전화하여 메모만 남겼을 뿐 직접 통화한 적은 없다고 소명했다. 돈세탁방지법 개악과 관련하여 거대 야당의 반대로 통과하지 못한 내용에 대해 여당총무에게 공동책임을 묻는 것은 과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2천불의 뇌물을 수수한 이유로 유죄판결을 받은 이상희 (한나라당 비례대표) 전의원은 2천불은 동행한 기업인이 식사비로 보태라고 인간적인 성의로 건넨 것이며 용도 역시 행사비용으로 지출한 것이라고 소명했다.

이용삼 (민주당 강원 화천) 의원은 97년 11월 한나라당을 탈당한 경선불복과 관련하여 '이는 철새가 아니라 새로운 정치를 펼치고자 과반수가 넘는 신한국당을 탈당하여 소수 야당을 창당한 가시밭길을 간 것'이라고 해명하고 그후 한번도 당적변경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총선연대는 이용삼 의원의 경우 단순한 당적 변경을 문제삼은 것이 아니라 '경선불복'을 이유로 선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수 (민주당 성남 수정) 의원은 자신의 당적변경은 대선승리를 위한 구당적 행위로써 철새 당적변경과 다르고 사기전과는 이미 유권자들에게 검증된 사인이라고 소명했다.

장성민 (민주당 서울 금천) 전의원은 선거사무장이 3천만원의 불법수당을 지출하여 당선무효된 것에 대해 '2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늘어났고 이는 타당의 선거법 위반 사건들과 숫자적 형평성에 초점을 맞추어 판결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비현역공천신청자 (11인)의 소명

김선기 (한나라당 경기 평택)전 평택시장은 지방선거에서 부하공무원을 시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유죄(2심 : 벌금150만원)를 받은 것에 대해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에 계류되어 있으며 문제가 된 행동은 '현재 선거법에 규제받지 않는 선거운동의 준비행위'에 해당한다고 소명했다.

사전선거운동혐의로 6백만원의 벌금을 받은 이유로 낙천대상자에 선정된 박계동 (한나라당 서울 송파구을) 전의원은 당시 민주당의 시국강연회는 정당한 것이었고 시국강연회 연사중 자신만 문제삼은 것은 정치보복이며 노대통령이 제공한 선거법 위반의 빌미를 강연회의 실무책임자인 자신이 책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정부 지원의 법관에게 명절 떡값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여 과태료 처분을 받은바 있는 서현(한나라당 경기동두천 시양주군) 변호사는 "사실은 밥 사고 술 산것인데 하도 시끄러워 현금을 준 것으로 정리되었다"고 말하고 "잘못된 관행을 따른 것에 대해 크게 반성했고 다시는 과오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소명했다.

씨프린스 사고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를 받은 신순범 (민주당 전남 여수) 전의원은 이는 '정치적 표적수사'라고 주장했다.

안덕수 (열린우리당 인천 서구강화군을) 전 농림부 차관보는 5백만원의 떡값 수수에 대해 '본인은 떡값을 받은바 없고 다만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직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길록 (민주당 전남 해남 진도군) 민주당 해양수사특위 부위원장은 자신의 변호사법 위반 전과에 대해 '정치인이 돈 2백만원 그것도 쓰지도 않고 즉시 돌려준 것이 변호사법으로 기소될 것'이냐고 항변했다.

이길범 (민주당 서울 용산구) 전의원은 자신의 사기미수 전과에 대해 '검사가 조사도 마무리 짓지 않고 구속을 시켜 억울하게 20일간을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가 나와 변호사 선임도 못하고 사기미수라는 집행유예를 받고 나중에 사면복권을 받은 것'이라고 소명했다.

이용희 (열린 우리당 보은 옥천 영동) 전의원은 96년 교육감 선거와 관련하여 뇌물을 수수한 것은 '현재 재심청구중인 사건'이며 선거법 위반의 경우 지역 언론의 연변 취재를 도운 것이라고 소명했다.

정두언 (한나라당 서울대문구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회식자리에서 여기자를 뒤에서 껴안은 성희롱과 관련하여 이는 어깨동무를 한 것이 성희롱으로 와전되었으며 본인을 낙천리스트에 넣은 것은 일부 경쟁세력에 의해 의도적으로 '끼워넣기'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자측은 정전부시장의 이러한 해명이 거짓말이라며 고소하겠다고 경고하였고 정 전부시장은 해명을 번복 '만취한 상태'에서 여기자의 어깨를 안았다는 것이 문제가 된 것이'고 밝혔다.

주승용 (열린우리당 전남 여수) 전여수시장은 자신의 경선불복과 이에 따른 잦은 당적변경에 대해 '표면적인 사실여부가 아니라 그것이 공정한 게임의 룰을 무시한 것인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경선불복은 그 자체가 게임의 룰을 정립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해명했다.

강원도 의장 선거와 관련하여 3백만원을 수수한 이유로 낙천 대상에 선정된 허천 (한나라당 강원 춘천) 전 도의원은 이미 12년이 지난 사안이며 그동안 선거에서 검증받았으며 당시 받은 금품을 돌려주었다고 소명했다. 끝

2004총선시민연대
2004/02/20 14:03 2004/02/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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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티나무 2004/02/20 1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는 총선연대 탈퇴하고, 경실련과 같이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와 적정마진 한도설정 운동에 동참하라.
    참여연대는 경실련과 같이 실질적인 개혁작업에 동참하라. 정치적 목적성이 다분히 개재된 의혹이 짙은 낙천낙선운동보다 국민에게 실제 도움되는 일 좀 하라. 경제민주화운동을 경실련과 같이 펼치는 게 바람직하다. 그게 노무현 정부에도 실질적 으로 도움된다.

    낙천낙선운동은 스스로 권력자의 반열에 올라서는 일. 이런 식으로 반론 접수해 발표하는 게 옳다고 보는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겨우 200 명 서명 받아 무엇에 쓸 것인가. 이제 그만 두기 바란다. 참여연대답지 않은 일이다.

  2. 좌익척결 2004/02/21 2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노동신문 논설위원..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노동신문 논설위원..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이란 작자가 오마이뉴스에 청와대의 수장인 노무현씨를 비난했다.

    현재 한겨레 신문사는 구독율이 조선과 동아일보 2개 언론사를 합친 5분의 1도 안돼는 저급한 호남지역언론사다.

    손석춘이란 작자는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던 盧씨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파병반대를 주장했던 북한 지도부의 결정이 옳았다고 한다.

    또손석춘은 청와대에 노무현같은 사람이 없어져야 한다면서
    청와대에는 조선인민공화국의 수장이 앉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손석춘...이런 미친 개새끼가 대한민국에 있단 말인가 ?


    과거 6.25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北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말살하고 군림하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 정권을 찬양하는 미친 개새끼가 아니고 뭔가 ?


    지금이라도 정보수사기관은 손석춘을 사법처리할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3. 좌익척결 2004/02/21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종군위안부 누드사진을 배포한 텔런트 이승연씨의 최근 행동이 너무나도 똑같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강우석 감독이 설마 이승연씨와 성관계(?)라도 가진게 아닐까 하는 의혹이다.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정액받이(?) 노릇을 해온 정신대 할망구들이 갑자기 TV와 신문지상에 도배되다 시피하는 꼴도 보기 싫지만, 강씨와 이씨의 행동 또한 맘에 들지 않는다.


    강우석 감독이 反共성향의 시민단체에게 형사고발당한 사건도 상업주의를 앞세운 영화감독에 대한 국민적 고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거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인권탄압과 대량살상무기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상대로 한 상업주의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주석궁에 침투해 김일성의 목을 따버리겠다는 실미도 국군병사들이 북한군가를 불렀다는 영화내용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던 시절에 국군병사들이 적군의 군가를 자랑스럽게 불렀다는게 말이 되는가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의도적으로 그런 장면을 삽입한걸 보면, 상업성에 앞서 뭔가 개인적인 비리가 있는게 분명하다.


    강우석 감독이 영화산업과 관련한 비리가 있을것이다.


    향후 강우석 감독에 대한 사법처리가 예상된다.

  4.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5.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6. 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盧대선자금..
    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盧대선자금..




    전직 대통령 출신인 전두환씨의 100억원 가량의 돈이 실제로 사실은 全의 돈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검찰이 갑자기 全대통령의 돈이 있다며 들쑤시고 다닌점을 보면, 정치적 의혹이라는 것이다.

    일각에선 100억원은 全대통령의 비자금이 아닌 노무현씨의 비자금이라는 의혹이다.


    盧씨의 대선자금에 대한 불분명한 행동으로 지지여론이 바닥을 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친위정당인 열우당의 지지도가 점점 추락하자 검찰이 盧씨의 지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全에 대한 꼬리잡기를 기획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열우당에 대한 1위 지지 결과발표를 내놓고 있지만, 사실은 조사기관을 매수했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을 엉뚱하게 全에게로 떠넘겨 억울한 누명을 씌우게 만들려 한다는 의혹이다.


  7. 신여산 2004/02/22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소리들 그만해
    열우당(어리석은당)만 공천자 명단?
    한나라/민주/자민련은?
    나이먹은 놈들은 다 죽어야
    느그들 직성이 풀리겠지.
    느그들의 부모형제도.....

  8. 알만한 사람 2004/02/23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낙천 대상자 김택기 씨라...

    총선연대, 낙천대상자 23인 소명 내용 추가 공개
    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립니다.
    낙선 대상자로 지목되신 당사자 의원님들 께서야 얼마나 억울하시겠습니까만은 지명된 이유를 가지고 왈가왈부 하시지 말고 말귀를 알아들으시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셔야 할 것입니다.

    김옥두 의원의 이유를 보세요.
    200만원 수수했다고 낙천대상자로 지목되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민주화 투쟁의 산 증인으로서의 명예를 하루아침에 곤두박질 치셨네요...


    국회 노동위 위원들에게 로비를 지시하여 유죄 판결을 받은 김택기(열린우리당 강원 태백·정선)의원은 "의원 활동과 무관한 10년 전 일로 이미 사면 받았으며 지난 총선에서 검증받은 일"이라고 소명했습니다.

    그런데 10년전에 무슨 검증을 받았다는 말입니까?

    김 택기의원이 강원도에 무슨 연고가 있습니까? 설령 그토록 국회의원 출
    마할 정도로 연고가 강한 지역이라면 2002 2003년 연속해서 수마가 할퀴고 지나가도록 피해복구와 민생고 걱정에 얼마나 주민들의 시름을 함께하고자 기여했습니까? 오히려 연고와 무관한 삼성이나 여타 기업에서 몸으로 봉사하고 물질로 기부할 망정 강원도가 근거지라는 동부는 뭘했는지...

    마지 못해 내놓는 기부금 얼마로 무마할 정도라면 차라리 서울에서 출마 하십시오.

    김택기 의원! 왜 애초에 삼척에서 출마해서 낙선 했으면 잘 나가는 형님이 불러 주셨을때 운송회사든 보험회사든 정해서 전문 경영인으로 나가시지

    빚더미에 올라앉은 한국 자보를 인수해서 개명한 동부의 금지옥엽 동부화재 사장으로 있으면서 국회 돈 봉투 사건을 진두지휘한 혐의로 구속된 얘기는 뒤로하고 무슨 전문 경영인인양 회사를 정상궤도에 올렸다고 떠벌려 그것도 경력이라고 국회출마유세에서 유권자를 호도 하셨습니까?

    그래서 전혀 연고 없는 태백에서 지난 총선에서 당선되신 사정이 참 궁금 하군요...

    여러분 태백 정선의 유권자수가 몇명입니까? 100000명도 안됩니다.
    두 당 10만원만 잡아도 100억이면 금 뺏지 하나 사는 거라고 합디다.

    태백이 어디입니까? 사양산업으로 폐광된 지역 아닙니까? 말이 유권자이지 젊은 사람들 도회지로 떠나고 노인들과 아이들만 있는 빈민지역 아닙니까?
    그곳 현지 유권자였던 분의 전언이었습니다.

    도대체 금 뺏지와 우리나라 10대 그룹 동부의 일가와 무슨 관련이있을까요?

    그 비근한 예로 건설업계 현황을 보면 압니다.

    지난 노 정권의 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건설 회사들 지금 부도난다고 아우성 입니다.

    그런데 유독 동부건설만 각종 관급공사로 분주 하다고 하네요.

    증권거래소 리모델링, 세종 문화회관 리모델링, 노량진 지하철 공사등..

    그것 뿐 입니까?

    3년 넘게 끌어오던 음성 동부전자 상우공장 신증설 인가가 노 정권 취임후
    1주일도 안되 인가가 났는데 환경부 담당 사무관은 해외 출타중이시라고...

    이번 대선 불법자금 수사로 동부 그룹 김준기 회장이 구속여부가 주목 받고 있을 뿐더러 지난 대선에서 김 택기의원은 정세분석을 하셨다는 군요...


    여러분 이쯤 되면 정경유착의 고리를 부인할수 없는 것 아닙니까?

    조잡하게 10년 전 국회 돈 봉투 사건때문이 아니라 정경유착의 전형이 되가는 동부와 현 정권의 부패고리를 단절하기 위해서라도 김 택기씨는 국회레 등원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김 택기씨 행운을 빌겠습니다.

    굳이 국회에 미련이 있으시다면 정정당당하게 겨루십시오.

    서울에서 출마하셔서 떳떳하게 평가받으시는 겁니다.

    조순형 대표나 한 화갑의원 그리고 한나라당의 수많은 의원님들은 경륜이나 도덕심이 김 택기씨만 못해서 자신의 지역구를 바꾸거나 불출마 선언을 하신 것입니까?

    우리나라 재벌들의 사고 방식, 즉 게임의 룰이 없고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방식은 정치권에서 통용되서는 아니 될것입니다.

    또한 국제 경영환경도 이제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낙선 하시고 다시 경영일선에 돌아가시더라도 과거와 같은 사고 방식으로 경영환경에 적응 하셔서는 또 한번의 실패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습관을 들입시다.

    김 택기 의원의 행운을 기원 하겠습니다.

    김 택기 의원 화 이 팅 !


















  9. 청송 신창원 2004/02/24 2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검찰총장 께
    어찌하여 작은죄지은 저희들만 이다지가두어 두십니까 법은만인에게 평등하다 배웠는데..... 소명자료 개소리에 피가 꺼꾸로 뻣치는 듯 합니다 총장님! 어찌해서 정치인은 아니국회의원들은 청송감호소에 한명도 없는것 일까요? 지은죄가 너무나도 깨끗해서 인가요?기업돈 강도질을 단한번만 받아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