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라, 그러면 깨끗해질 것이다"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3/01 23:17
총선연대, 네티즌 '천만 클릭' 운동 돌입
“클릭하라, 그러면 깨끗해질 것이다”
자신만만한 이 문구는 바로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정치개혁을 꿈꾸는 이 땅의 유권자들에게 온라인 행동을 제안하는 말이다. 총선연대 인터넷사업팀은 총선연대 사이트(www.redcard2004.net)를 통해 3월 1일부터 '클릭 앤 클린(CLICK AND CLEAN)' 캠페인에 돌입했다. 여기서 총선연대는 손가락을 움직일 힘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다.
물론 한 사람의 마우스 클릭만으로는 어림없다. 총선연대는 네티즌들에게 '천만 클릭'을 제안하고 있다. 네티즌의 클릭 수가 천만개를 돌파하게 되면 마우스를 클릭하는 힘만으로도 이번 총선에서 낡은 정치를 몰아내고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온라인 행동의 시작은 클릭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렇다면 무엇을 클릭하면 어떻게 깨끗해진다는 말인가. 총선연대 인터넷사업팀은 "클릭하자, 읽자. 클릭하자, 쓰자. 클릭하자, 서명하자. 클릭하자. 클릭하자"라고 제안한다. 물론 클릭대상은 총선연대 사이트에 담긴 컨텐츠들이다.
총선연대 사이트에는 낙천낙선운동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낙천대상자 명단 뿐만 아니라, 16대 국회의원 전원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낙천낙선운동'과 관련된 시민사회단체들의 활동소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총선토론방, 시민행동단 커뮤니티, 16대 의원 청문회, 제보센터 등 네티즌을 위한 참여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앞으로 각 당의 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별 정보가 추가되고, 각 정당에 대한 평가 내용도 공개될 예정이다.
총선연대는 이들 컨텐츠를 클릭하고 읽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제안이다. 이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균 총선연대 인터넷사업팀 간사는 "총선연대 사이트를 찾아와 이들 컨텐츠를 클릭하는 것이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행동의 시작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클릭을 그냥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계량화하고 있다. 캠페인의 성과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의 성취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총선연대 컨텐츠를 클릭할 때마다 클릭수가 바로바로 계산되어 보여지는 것이다.
클릭앤클릭, 참여하면 재미도 쏟아진다
총선연대는 redcard2004.net에 들어오는 즐거움을 더욱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먼저, '총선연대 배너'와 '총선연대 캐릭터'를 만들어 네티즌들이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메신저 프로그램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여기에 네티즌에게 17대 총선과 관련한 정보도 알려주고 재미와 함께 다 맞춘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까지 주는 '서바이벌 퀴즈'도 진행된다. 3월 1일부터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1문제씩 출제될 예정이다. 첫번째 문제는 지역구 의원 수에 관한 것이다.
"최근 몇년간 한국사회 변화 추동한 네티즌, 이번에도 나서주길"
무엇보다 총선연대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연대"다. 총선연대 사이트를 찾아와 클릭하는 것은, 한 사람의 유권자로서 네티즌이 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과 '연대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총선연대에 속한 단체들간의 네트워크가 이 캠페인을 통해 유권자들과 직접적으로 연대하는 '총선연대 온라인 네트워크'가 되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김성균 간사는 "2002년 촛불시위와, 가깝게는 친일인명사전 편찬 모금까지 최근 몇년간 한국사회의 주요한 변화의 중심에는 네티즌이 있었다. 이번에는 네티즌들이 유권자로서 17대 총선에서 정치개혁을 추동해 내길 바란다"라며 네티즌들의 참여와 연대를 호소했다.
총선연대의 '클릭앤클린'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총선연대 사이트 http://www.redcard2004.net 로 가거나 다음 문장을 클릭하면 된다. "클릭하라. 그러면 깨끗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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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ㅈㅔ발 국민이 반성하는 4.15총선이 되면 합니다.
이제 고마해라
십탱이들아 이제 고마해라
홍위병도 아니고 그거들만 잘 나고
분별력이 있냐? 이제 고마 설쳐라
뭐도 아닌게 개때처럼 설치냐.
클릭같은소리하고 있네 미친것들
친일파를
국회의원 후보자들에 선친이 친일 행위를 했나 알아서 그의 역사를 알려주세여 그래야 친일 행적을 밝힐수 잇지 그자손들이 국회의 기득권자가 돼니 법이 엉터리루 만들수 밖에요 그리구 어린 학생들이 나라를 팔아서두 아부 만잘하면 잘먹구 잘수잇는것을 보여주게 되잔아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일해야 자자손손 잘잘수 있다는 것과 옳은 일하면 머언 훗날에두 밝혀진다는것과 잘못살면 후손두 망신 당한다는걸 보여줘야죠 지금까지는 아부 해서 야 잘살수 있다가 답이 엿잔아요 친일한 집안이 떵떵거리구 잘살 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