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탄핵 발의를 즉각 철회하라



1. 3월 9일 오후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대통령 탄핵안을 마침내 발의하고 말았다. 우리는 대통령의 기자간담회의 발언을 문제삼은 선관위 결정에 노무현 대통령의 대처가 적절치 못했음을 지적한다. 외국의 경우 대통령이 소속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직접 호소하기도 하고, 우리의 경우에도 대통령이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있고 과거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로서 당의 공천 및 선거운동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던 전례로 볼 때 대통령의 발언이 부당한 것인지 선거법을 위반한 것인지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의 소지에도 불구하고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온당하며 대통령 자신의 언행이 정쟁의 빌미가 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합당하다.

2. 그러나 대통령의 적절치 못한 대처와는 별개로 헌정사상 초유로 대통령 탄핵 카드마저 정쟁의 도구로 이용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탄핵안 발의는 나라와 국민을 도외시 한 것이라 비판받아 마땅하다. 기자간담회에서 행한 발언으로 인한 선거법 위반 문제가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된다면 선거법 위반과 부정부패로 유죄판결을 받은 의원을 포함한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박탈은 물론 정계에서 영구히 추방되어야 할 것이다.

3. 야당은 부정부패와 정쟁으로 얼룩진 16대 국회가 임기 마지막에 대통령 탄핵을 추진할 자격조차 있느냐는 국민의 비판을 직시해야 한다.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에게 야당이 고작 한다는 것이 대통령 탄핵발의인지 묻고 싶다. 야당의 이러한 행태는 수권정당으로서 또한 국회 다수당으로서 본분과 책무를 망각한 것이다. 야당의 탄핵 추진은 정쟁의 도를 넘어선 것이다. 따라서 야당은 조금이라도 나라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탄핵안 발의를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의정감시센터




2004/03/09 17:01 2004/03/09 17:01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trackback/1079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리지날 부산사람 2004/03/09 17: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야당하는짓거리보면 국민에 미운짓만 골라한다니까
    올소!!!
    야당하는짓거리보면 국민에 미운짓만 골라한다니까
    차떼기당은 무슨얼굴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양심이라곤 어디에도 찾아볼수가없다.얼굴에 철판을 깔고 국민이뽑은 대통령 끄내리는데 혈안이돼
    이제는 눈에 아무것도 보이질않나봐 이때는 그저 김두한씨가 있어야하는데
    주둥이에다 똥물을 확...................

  2. 농촌을 사랑하는사람 2004/03/09 1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현정부, 노무현대통령은 못한걸 떠나 잘한게있느가, 참여연대 사람들!
    비리하나만 있으도 탄핵감
    국회의원 비방말고 참여연대는 중립유지요망!

  3. 김아현 2004/03/09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을 탄핵한다니 정말 얼이 빠지는군요
    정말 화가나서 어디에 어떻게 나의 의견을 던져야 할지 몰라, 참여연대에 들렀습니다.

    야당의 공세로 대통령 탄핵안이 발의된 것에 대해 개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과를 하면 탄핵이 안된다는 야당의 말은 바꾸어 말하면 탄핵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는 말인데...

    정말 납득이 가지 않는 일입니다. 지난 5년간 이런 무식한 국회의원들에게 나라를 맡겼으니 지금의 나라꼴이 이모양이요, 이렇게 만든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나라를 망치려고 대통령을 탄핵한다고 하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가만히 일만하고 있으려니 가슴이 치밀어 오릅니다.
    국민의 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지금의 대통령이 잘하든 잘못하든 내가뽑은 대통령입니다. 끝까지 믿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4. 민주시민 2004/03/09 1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탄핵발의! 무언가 행동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이대로 우리 국민이 바보가 되어야 합니까?

    무엇이든 하지 않고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글이나마 올려봅니다.

    정말 갑갑하고 속이 타들어가는 기분입니다!

    16대 국회는 진정 최악으로 치닫고 마는 것인가요?

    정말 이대로 모두 주저 앉아야 합니까?

  5. 김영준 2004/03/09 1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탄핵 발의, 과연 국민이 시켜서 한 짓인가?
    정말 답답합니다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어쨌든 국민이 뽑은 사람인데 어찌 국회라는
    소수들이 저 ** 해야 하는 겁니까?
    적어도..탄핵발의 하기 전에 자기들의 뜻이 아닌 국민의
    뜻을 먼저 알아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고로 제 말은 탄핵발의는 국민의 뜻이 아니므로
    얼른 묻어 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감히 말합니다
    이회창은 '노무현의 10의 일 뇌물 비리' 발언을 빌미 삼아..
    물귀신 작전으로 대통령을 추락시키려 하고..쯧쯧
    제발 지금도 힘든 국민들 신경 좀 쓰이지 않게, 더 힘들지 않게 좀
    해줬으면..
    지금 국민들이 얼마나 어렵게 힘들게 사는데
    우리는 꿈에도 만져 볼수도 없는 억대의 비자금 협의로
    그래도 잘났다고 저 **입니다
    우리 참여연대도 보다 법적으로 국회의원을 견재 할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전 학식이 없어서..그런 건 잘 모르겠지만..하여튼
    이 글 읽으시는 분들 그중에 많이 아시는 분들 좀 방법론 좀
    강구해 보세요...이상-

  6. 탄핵발의? 2004/03/09 1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세상에 사는것이 부끄럽습니다.
    오마이 뉴스 펌

    부산지역 재야원로 인사들이 야당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발의 주장을 "거대야당 횡포"라며 시국선언을 하고 나섰다.

    옥치율 전 부산교대 총장, 김상찬 부산민자통 상임의장 등 부산지역 재야원로 40여명은 9일 오전 10시 부산 롯데호텔 43층 메트로폴리탄룸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옥치율 전 총장이 낭독한 시국선언문에는 “작금의 정치현실은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반민주세력의 미친 바람을 견뎌가며 머리 희어진 우리 원로들의 가슴을 너무나 아프게 한다”“오랜 세월 누려온 권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대통령 탄핵발의까지 운운하며 몸부림치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가증스러운 모습에 연민을 느낀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시국선언에 참여한 재야원로는 아래와 같다.

    옥치율(전 부산교대 총장) 김상찬(부산민자통 상임의장) 김성종(소설가) 도성(태종사 주지) 배다지(전국연합 전 상임의장) 이병화(신라대 총장) 장종수(부산팔각회 총재) 허평길(희망연대 상임고문) 장혁표(전 부산대 총장) 원형은(전 부산NCC 회장) 하일민(전 민주교수협의회 의장) 이규정(신라대 명예교수) 정재양(미주 개혁국민연합 부산본부 상임의장) 김홍주(재야원로) 조현종(재야원로) 최우식(재야원로) 김현영 이만석 엄종섭 진무룡 이영만 오해석 이상선 김영길 구연철 한창우 최상기 박재수 송광수 안재원 정인수 정진군 오정희 이강석 등.

    다음은 시국선언문 전문.

    노구를 이끌고 다시 길거리에 나서는 심정으로

    참으로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저 강고했던 군사독재 권력을 몰아내고 부마항쟁과 광주민주화운동, 그리고 87년 6월 항쟁으로 이어진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참으로 밝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를 거쳐 참여정부의 시대가 도래하자 이제 더 이상 수구보수의 망나니짓은 보지 않아도 될 줄 알았다.

    그렇게 오랜 세월 참고 또 참아내며 때로는 젊은이들과 어깨를 함께 하며, 때로는 노구를 이끌고 거리에 나서 이뤄낸 민주주의였기에 너무나 소중했고 너무나 가슴 벅찼다.

    때로 말이 빠르고 때로 서툴러 걱정스럽기는 했으나 참여정부가 잘못된 길로 간다고는 단 한번도 생각지 않았다.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하기에 아직은 선뜻 기쁜 속내를 다 털어놓지 못하고 노심초사한 적이 한두 번이었던가.

    그러나 작금의 정치현실은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 반민주세력의 미친 바람을 견뎌가며 머리 희어진 우리 원로들의 가슴을 너무나 아프게 한다. 너무나 답답하게 한다.

    도둑놈이 도둑 잡는 사람을 심판하는 어처구니없는 세상, 차떼기, 책떼기로 돈을 쓸어담으며 부패한 정치를 해온 장본인들이 깨끗한 정치를 이뤄내겠다며 다짐하는 사람을 힘으로 밀어붙이는 사회….

    아, 이제 그도 모자라 아예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겠다고 한다. 대통령 탄핵이라니! 나라의 안녕도 국민의 걱정도 아랑곳않고 밀어붙이는 그들의 뱃속에 도대체 무엇이 들어앉았는가. 그 오랜 세월 누려온 권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그들의 가증스러운 모습에 차라리 연민이 느껴짐은 세월을 살아온 소회라 할건가.

    이제 그만두어라! 그리 살아 무덤에 가져갈 것 무엇 있나? 그리 살아 후세에 무엇을 남기려는가? 권세나 영화란 바람 같은 것. 역사를 두려워하여라. 언제나 그랬듯이 국민들의 형형한 눈은 그대들의 작태를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지켜보고 있느니라.

    우리 부산지역 원로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탄핵발의가 이뤄지고 또 통과될 경우 다시금 노구를 이끌고 길거리에 나서지 않을 수 없음을 선언한다. 2004년 봄빛 찬란한 이 날 부산지역 원로들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가와 민족을 진정으로 생각해달라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충고한다.

  7. 탄핵원말인가?
    뭘잘했다고 탄핵하는가?

  8. 한나라당은 당나라당 인줄알았는데 이젠 완전히 미쳤구나!!!!!
    밥그릇 빼앗기지 않으려는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으로 밖에는 도저히 다른쪽으로 생각이 들지 안는구려, 이성을 찾고 어느당을 지목해서 미워하거나 지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역시 한나라당은 이제 아주 못을 박는 짖을 하는구나 이나라가 아직도 자기나라인줄 착각하는 국회의원들. 주변에 국민이 있음을 왜 모르는가? 국민들이여 대통령을 살리는게 아니라 이제는 나라를 살려야 할 때 입니다. 일어섭시다.!!!!!!!!!!!!

  9. 빼앗긴들 2004/03/09 2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성명서 하나로 다 하신건 아니겠죠
    뭐하고 계십니까.
    나라를 둘로 가르고 국민을 이간질 시키는 16대 국회의 최후의 발악을
    성명서 하나로 그치신다면 저 더 분노할 겁니다.
    남북통일도 해야 할 판국에 좁디좁은 남한땅아래 또다시 분단의 비극을
    초래하려는 저들의 망국적 발상을 뒤집을 수 있는 진정한 참여를 바랍니다.
    개탄하고 분노합니다.

  10. 나 준비됬어 2004/03/09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탄핵합시다 ...
    그들을 탄핵합시다.

    탄핵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정치인들의 작태에 대해 국민의 뜻을
    보여줘야 한다면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그들이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명분과 자격이 있는가 또한 그 결정이
    그들의 권력욕에 의한 당리당략이 아닌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한 결정
    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때 분노를 참을 수가 없군요.



  11. 쓰리맞고 2004/03/09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국민의 힘을 보여줄때입니다
    政治 인지 晶治인지 모르는 우매한 한 국민으로서 한국의 국회의원들하는 언행을 보면 휴~~~~~~~~~~~~~~~~~하고 한숨만나옵니다.
    정말 한 마디로 무식합니다.
    우리스스로 각자 잘 판단해서 무식한 인간들이 우리를 대표하는 이런 세상이
    안되도록 우리의 슬기로운 힘을 보여줍시다.

  12. 국회위원들이나 탄핵해라,,,,총선을 앞당기자,,,
    국민이 원하지 않는 일만 일삼는 의원들은,,,,
    우리가 선택한 사람들이지만,,,,,이제 도저히 당신들은 볼수가
    없습니다,,,,,,,
    탄핵은 국민이 선택해야지만,,하는것이 탄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우리가 선택한 사람은 바로 대통령이기 때문이지요,,
    너희 국회의원들도 우리가 선택을 했지만,,,,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요,,,
    당신들의 우리 대변인이라고 할수 있다,,,하지만,,,너희 의원들은 니들
    살아갈 길만,,,,생각하고 너무한다,,,정말,,,,당신들이 이렇게 굶주려 보고
    얘기나 해라,,,우리나라가 얼마나 심각한지,,,국민을 위한다면,,,,모두다
    버리고 나라를 살릴 생각이나 하지,,,정말 한심하다,,,,
    국회의원은 없어도 나라가 아무런 충격이 없다,,,,,아냐,,니들은,,,
    하지만,,,,대통령이 없다면,,,,그건 나라가 없고 국민도 없는 그냥,,,,
    허접이다,,,,뭐,,,,국민의 마음과,,뭘 걱정해,,,웃기고 있다,,,,니들이 걱정되는게 총선이지 뭐냐,,,,나 다신 이번 탄핵에 투표한 당신들을 절대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멍청한 사람들

  13. 나라사랑 2004/03/10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누가누구에게 돌을 던지라
    오직하면 대통령을 탄액하겠나 너무 촐랑되는것 아니냐
    상대에 대한 부정 부폐를 잘못이라고 몰아붙이면 자기 잘못에 대한 책임도 져야지 10억이던 800억이던 부폐가 있다면 대통령 사직헤야지 그가 없다고 국정혼란 경제파탄 운운하는 시민단체도 똑같은 통속이지 그들은 국민이나 시민을 위해 무엇을 햇나 자기 입맛에 따라 밥그릇을 찾아 선동하지 않았나
    잘못한 대통령도 썩은 국회도 여기에 정직하지못한 시만단체도 그리고 어리숙하고 바보같이 속은 우리국민도 모두 태평양에 수장헤야한다
    그리고 무조건 옳다고 호응하는 노사모는 참수해야한다

  14. 정말로.. 국민들이 탄핵이 왠말이냐고 생각할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탄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뭐야" 라고 하겠죠..

    그런데....노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더더욱 너무나 힘들게 삶을 살가는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을것입니다..

    당신이 만약 현재 그렇게 살고 있다면...

    탄핵이 왠 말이냐고 이렇게 글을 올릴수 있을까요...

    탄핵이 왠 말이냐가 아니라... 진정 우리를 이끌고 갈 대통령은
    누굴까...라고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당신의 현재 대통령을 믿습니까.. 진정으로 믿습니까..
    만약 내년에도 이모양 이꼴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5. 맞는 말 입니다.
    백번 맞는 말입니다.

  16. 이치양 2004/03/10 0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 탄핵
    자 생각해보자! 전두환이나 노태우가 국민의 뜻과 상관없이 대통령이 되여 몇천억원씩 부정축재할적에 그들의 사돈에 팔촌까지 권력을 행사할 적에 또 아무런 죄없는 국민들이 군인들의 총칼에 죽어갈적에 어떤 놈이든 탄핵이란 말이 했던 놈이 있었던가? 그리고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안기부자금900억원을 총선자금으로 쓰라며 청와대에서 찔러주는것은 괜찮고 자신의 정책을 뒷받임해줄 정당에 지지발언 한 것은 탄핵을 받아야할 죽을 죄란 말인가?
    현 대통령이 뭔 말실수 한번하면 개때들 같이 달겨들어 떠벌리는 신문들 그들이라고 나을게 뭐가 있는가? 권력에 들러붙어 지몸집 키우기에만 혈안인 더러운 것들 아닌가?
    돈이 없어 학교에서 퇴학당하는 학생들을 아는가?
    문밖 세상의 작은 턱들이 무서워 평생을 집에서만 있어야 하는 장애인들 안 보이는가?
    임기 4년동안에 의원나리들이 한것이 뭐있는가? 눈을 감고 한번만 생각을 해보고 하늘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면 대통령을 탄핵하시요 당신들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이요..

  17. 구경꾼.. 2004/03/10 0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변화성에 주목을..
    탄핵을 하면 누가 대통령후보로 나오나여??현정치인들을 싸그리 바꾸지 아니하는한 똑같은 부패 비리 정치뿐일텐데..
    대통령이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말실수 하는것은 안좋지만 아주 큰범위의 선거법위반으로 몰아부치기엔 부족한듯 한데..더구나 기자들이 물어보는 자리에서 그당시 대통령이 말을하면 분명 문제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기자들 물음에 답한것이고..또한 측근비리등은 현시대로는 어찌할수없는 것같은데...

    이런일들로 탄핵을 할거면 왜 진작에 하지 않았고..전 정부일때 모했던 것인지..민생이나 경제에 관한일은 할생각을 하지도 않으면서 정권빼앗기는 왜케 열심히 하는건지..
    이회창씨가 감옥에 간다고 하드만..이후보는 지난 문민정부때도 참여정부때보다 더 많은 불법자금을 먹었을텐데..그것은왜 조사하지 않는건지..

    정치인들이 감옥에 가면 최대 2년정도만 지내면 특사다모다 해서 석방되는데..왜 일반인들은 적은돈..수백만원정도만 훔치거나 사기치면 기본이 2년이고 그이상도 가던데...정치인들은 수백억먹고도 금새 나오는거 보면 우리사회는 有錢無罪 無錢有罪 가 맞는거 같고..거기에 有權無罪 無權有罪 도 맞는듯..

    역대 대선때보다도 적은돈으로 선거를 치뤘고 앞으로 담 대선부터는 완전한 공명 돈안드는 선거란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참여정부때보다야 적게 들것같은데..이런 변화성에 주목을 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아닌가??



  18. 자근새요 2004/03/10 04: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제정신인가!
    마치 노대통령을 옹호하는 글로 가득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구나.
    한 동안 뜸했더니 그 사이에 많이도 변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정신 차려라. 눈을 크게 뜨고! 지금 국회의원들은 시한부생명에 불과하나 국가의 앞날을 위한 결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 것인지.....안타깝구나. 참여연대의 논평은 이제 아무렇게나 작성해서 내보내도 괜찮은 모양이지? 참으로 한심한지고!

  19. 사랑이 2004/03/10 06: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한나라당.민주당 대통령을 탄핵했어 무엇을 하겠다는가?
    어제 뉴~~스를보고 너무나 어쳐군이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한나라당.민주당새끼들아 대통령을 탄핵했어 무엇을 하겠다는가.
    국민이 원했어 탄핵을 했다니..정말 뻔뻔스럽고 한심하다고 본다.
    각종부정부페및 경제판탄나게한 장본인들 아닌가...조금도 반성하지
    않고 자기들 잘못을 호도하기위해서 모든잘못을 대통령한테 뒤집어쒸워?
    개새끼들아! 국헌을 흔든는 국기문란으로 몰고가갔다고 하는데,
    국민들이 당신네들 용서절대로 안하지..오히려 한나라당.민주당
    너희들이 탄핵대상이야...여론조사에서도 대통령탄핵 발의는 반대로
    나왔는데...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대통령탄핵발의를 국회에통과되면
    당신들은 국민들한테 줌엄한심판을 받을것이야..알겠나 개새끼들아
    지금 서민경제가 완전이 붕괘된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자기네들
    이익만을위해서 가진방법을 쓰니 정말로 통탄하지 않을수가없네...

  20. 사랑조아하네 2004/03/10 0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식혀야 용감한 법이쥐~
    대가리는 텅 빈게 별 개뼙따기가튼 개잡소릴 다혀라
    노빠가 뭐 한게 이따고 떠들고 지랄이다냥~
    아 글고 니 대갈 좀 채우고 말혀라 이 문딩아~

  21. 꿈돌이 2004/03/10 0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 탄핵-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아래 그들을 보니 의견들이 분분하군요...
    저는 노통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만
    두야당의 이번 처사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대통령이 잘못하면 지들이라도 민생챙기기 경재 챙기기에
    앞장서야 할 국회의원 이라는 분? 들이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탄핵의 이유가 참 한심 스럽더군요..
    만약 이회창씨가 대통령이됬을경우에도
    거의 1천억을 먹은 대통령인데 탄핵 했을까요??
    지금은 서로의 잘못을 가지고 뜯어먹듯 싸울때가 아닙니다.
    대통령또한 자신의 잘못은 시인,사과하기 바라며
    두야당또한 국민들앞에 이번 혼란에대한 사죄를 하고
    얼마남지않은 16대 국회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국민의 심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2. 강태훈 2004/03/10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탄핵에 대한 의견
    대다수의 사람들이 삶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정치도 문제가 아니고 법이 어떤것이지도 사실은 문제가 아닙니다.
    먹고사는것이 어려울 때 정치인은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상상을 초월한 자금을 모아왔습니다.
    그 엄청난 자금이 정치인 개개인의 먹고 사는 일에 쓰여졌다면, 그들은....
    얼마나 잘먹고 잘살고 있겠습니까?....하하하!!!
    게시판 글을 보면 나라가 대통령의 자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백명의 국회의원이.... 자신의 잘먹고 잘사는일에.... 그 잘사는 일에 동참하는 당의.... 권력과 힘을 위하여 대통령과 몇백대 일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식없는 국회의원은 그 권력을 지키기에 급급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개혁은 대통령이 하기에는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좋습니다. 대통령을 탄핵하여 대통령 노릇을 못하게 합시다.
    지금의 대통령도 결코 정치자금에 대해서는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노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그는 반드시 책임을 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정치가 개혁되고, 깨끗한 정치가 실현되면, 그 소신있고, 신망한 국회의원께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대통령 탄핵을 말하지 맙시다.
    정치인이 대통령을 탄핵하자할 때,
    국민은 정치개혁을 더 힘있게. 외칩시다.
    우리의 힘을 한곳으로 모읍시다.!!
    그리고,
    지금의 대통령이 개혁하는 방향이 현재상황의 최선이고, 그최선이 결과물을 만들때 까지 힘을 보태주는 것이 올습니다.
    대통령께서 그 의도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신이 아니고, 예전의 대통령처럼 힘있는 자리도 아닙니다.
    우리의 현재상황속에 너무나 썩고 곪아터진 곳을 최소한 국민에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정치개혁을 이야기 하자면, 그 풀어야할 매듭이 어디부터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참담한 지금의 대한민국이. 내 자손이 앞으로 잘 살아갈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아픔이라면, 지금의 이 참담함이 오히려 희망입니다.
    먹고 사는것이 힘들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죽기보다 어려울지라도.
    다시는 이땅에 도둑놈정치인이 잘먹고 잘사는일이 없다면,
    하루 한끼로 연명할지라도, 저는 참겠습니다. 아니 참아내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 고통과 시련을 국가는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23. 처음에는 믿었다.그러나이젠
    어저께도 tv를 트니까 엠비씨 케이비씨 전부 16대 국회 못한거
    의원들 몇명출근하여 몇사람 발의하고 시시콜콜한거까지
    마치 힘모쓰는 환자한테 시퍼런칼로 두번죽이는 생각 지울수가업네요
    넘치면 모자라는거보다 못한거
    넘 하다는 생각이네요
    그레도 대한민국 국회의원인데
    권력을 쥔사람 한테는 끽소리도 못하면서 생색만내면서
    비열하단생각도 들고 물론 국회의원들이 잘햇다는거절대아닙니다
    국민들이 판단하고 뽑을거니까
    그래도 옛날시민단체는 권력한테 더강하고 언론도 권력한테 더 강하던데
    지금은 많이 바뀐거같네... 세월바뀌니까 시민단체도 바뀌나?
    나는 이정권한테 바라는거 책임정치하라는거 분란일으키지말고 묵묵히
    국민경제살피면서 국정을 이끌러나가으면좋겠는데
    최고책임자가 먼저 나서서 문제를 잠재우지는 못할망정 ..
    옛부터 일못하는 사람이 소리는크고 주위만 산만하다고 하던데 이정권이
    딱그꼴이네요 야당과 협조하면서 소수여당이니까 자존심이 상해도
    그렇게 하면 안됩니까? 국가보단 자신의 자존심이 더중요합니까
    그리고 정도정치하세요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하세요
    책임정치도 못하고 인기영합정치만 하는 사람이 입만열면 개혁인가요
    이때까지 실정하다가 탄핵한다니까 국민경제 안보 눈사태 운운하며 책임을
    야당한테 쒸웁니까? 정말 노대통령 답군요 그래도 이건 내책임이다 그럴줄알았는데......
    아뭏튼 할말이없ㅇ읍다 참여연대도 상식이 통하는 시민활동하세요 시민과
    동떨어지면 시민단체도 아니요 또하 나의 관변단체에 불과하니까
    국민들이 국회의원보다 대통령을 더바라보고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전부다가 아니에요
    국회의원 다바꾸면 대한민국경제가 살아나고 빈부격차가 줄어든답디까
    물론 좋은 국회의원 뽑으면 그렇게되겠지요 그보단
    책임지는 대통령 나라를 위한대통령 인기가 없어도 묵묵히 일하는 대통령
    쇼라도 좋은니까그런대통령 한번보고싶군요

  24. 살맛안나 2004/03/10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탄핵!! 난 찬성 (내용무)
    내용무

  25. 물반 고기반 2004/03/10 1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국회의원님들도 투표 하던데....
    작금의 행태가 정상일까?
    국민은 안중에 없이 당리당략에 몰두하여 국회의원님들도 투표하던데 국민은 투표하면 법에 걸리나? 어짜피 올바른 입법부의 기능은 지들 배불리기에 이용되고 민생 경제법은 상정 되기도 전에 폐기되는데 국민이 투표로 국회의원을 선출할게 아니라 1.국회를 해산하고 2.지각없는 정치인들을 국민 기만죄로 고발하고 3.이기회에 국회의원 관련법은 영구히 국민이 직접 투표로한 다음에 4.특권이 없이 봉사할수있는 단체나 인물을 국회의인이 아닌 준의원으로 국회의원수와 동일하게 국회할동을 하게 한다음 5.자질과 능력이 형편없는 정당이나 의원을 승계 하고 6.일년에 한번국회의원 감사를 시민 단체등에 받게하는 이러한 법들을 한번 국민이 직접 투표 하면 안될까?

  26. 한심이 2004/03/10 1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도 좀 똑바로 하시라고 충고하시지요
    왜 탄핵 발의를 철회하라는 건가 ? 니들이 뭔대. 나는 탄핵이 좋은데.
    탄핵안이 국회에 상정 되었으면 가부를 물으면 되지 니들이 뭔대 콩나라 팥나라하는거야.
    도대체 이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은 옥상옥의 권력위에 엄청난 치외 법권을 누리고 있는것 아닌가?
    우리의 대통령 께서는 취임초부터 언행이 가볍고 끊임없이 궤변을 쏱으며 불씨를 던지고, 경제는 엉망 진창인데 선거에 온통 모든 신경을 쓰는 이런 대통령이 과연 국민에게 바람직한 대통령인가?
    매사에 대결 구도를 만들고, 너는 더럽고 나는 깨끗하고, 재신임 받겟다. 10분의 1이 넘으면 그만두겟다. 대통령 못해먹겠다등등,
    못해먹겟으면 빨리 내려오시고, 10분의 1이 넘었으니 내려오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오늘의 국정의 혼란의 대부분은 당신께서 만드신겁니다.
    그러니 내려오시면 깨끗해지는데 왜 안내려오세요. 탄핵 보다는 당신께서 하신 말씀에 책임을 지셔야지요.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한다. 당신께서 만드신 상황입니다.
    시민연대 어느 시민들입니까?
    당신들 특권의식을 가진자들의 연대 아닙니까?

    제대로 하실려면 대통령께 직언을 하세요.
    그만좀 혼란을 야기시키시라고.
    국민들 좀 그만 불안하게 하시라고.
    경제에 좀 전념하시라고요.
    엄청난 실업자 구제책을 내시라구요.
    입좀 다무시라고요.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라구요.
    그리고 국가 기관인 선관위의 결정에 대해서 승복하시라구요.
    당신께서 선관위 결정을 승복하지 않는 것은 당신께서 대통령으로서 수행 하는 업무도 국민이 승복할수 없다구요.

    시민 이라는 단어 함부로 쓰지 마시요.

  27. 글쓴이 2004/03/10 13: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탄핵..... 그것은 노통의 전략이다.
    탄핵 발의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국민 누구도 탄핵을 바라는 국민은 너무나 작은 수일 것이다.
    누구도 정국이 불안해 지는것을 바라는 이 또한 없을 것이다.

    탄핵까지 이르게 한 노 대통령의 처사는 바람직했나. 시민단체에 묻고 싶다.
    국민은 선거를 염두에 둔 그런 대통령의 안이한 시국 대처능력이 문제라 보는것이다.

    선관이에서 잘못된 것으로 지적하면 야당이 원하는 사과 한마디면 탄핵의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했을것이다.

    시민단체에서는 왜 이를 지적하지 않고 탄핵이 잘못됐다고만 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똑같이 잘못을 지적하고 국민이 원하는 그런 시민단체가 됬으면 한다.

  28. 조용만 2004/03/10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는 어디에 있는가?
    헌정 사상 처음의 일이라고 뉴스에서 말한다.

    현직 대통령에대한 몇가지 이유로 탄핵을 발의 하였다는데 물론 당론이래서
    159명이 서명 하였고 22명이 더 있어야 통과 한다는 뉴스도 덧 붙였다.

    자 잠시 머리를 돌려 생각해보자.
    대통령 노무현을 탄핵 한다는 이유를 ......탄핵하는 사람들을보자......

    수백명을 죽이고도 당당하고 수천억을 먹고도 멀쩡히 살아있는 전두환과 노태우 나라 말아먹은 김영삼에게는 그렇게 관대한 쓰래기 같은 국회의원들이 왜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탄핵을 하려는가?

    당선후 몇달을 도와주지도 못하면서 아니 기다리지도 않으면서 다리만 걸더니 분배만 외친다고 떠드는 인간도 있고 당이 다르다고 입에 담지 못하는 육두문자를 막써도 되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잘하고있다는말은 결코 아니다.
    다분히 아마추어 냄새가나고 다듬어지지 않고 준비되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그는 이전의 대통령들과 무엇이 다른가?
    대통령으로서 아니 "국가 리더로서 1년의 성적표"는 참담한 것이라 할것이다.
    내각은 제대로 화음을 못내고 경제는 하향곡선으로 국가 신인도도 김대중 정권의것과 차이를 보이려 한다.

    국가의 리더로서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있는 느낌을 떨칠수없다.
    과연 대통령 노무현은 그런이유로 탄핵을 받는가?
    결코 아니다. 구시대적인 행동의 결과로 본인의 다리를 스스로 묶고있고 그결과로 야당에서 탄핵을 발의하는 것이라면....
    야당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탄핵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아서는 안된다.

    차떼기로 쓸어담는 놈들은 지금까지 없었다.

    국민들에게 그런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을 주는 사람들이 제 엉덩이똥 닦을 생각은 안하고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서 탄핵한다 말이지?
    해라!!
    해봐라!!

    탄핵이 통과되든 안되든 한나라당 민주당의원들은 16대에 이름올린것을 두고두고 후회 하리라.
    국민들은 민주당이 정신못차리고 탄핵 발의 하는것을 신경 쓰지도 않는다.

    그런데 정말로 열받는 일은 깨끗할것 같았던 노무현 대통령에대한 실망이 아니라 탄핵정국 이후에도 우리나라엔 그 썩은 정치인들이 남을것이란 일이다. 모두남아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릴것이란 것이다.
    친일파 자손들과 기회주의자들이 잘 섞인 비빔밥이 되어 시궁창 같은 정치판에서 서로 먹을 꺼리를 찿아 어슬렁 거릴 것이다.

    가을 바람에 낙엽쓸듯 다 쓸어내야 한다.
    이나라에서 이세상에서 영원히 쓸어내어야한다.

    국가의 리더된자는 반성해야 할것이다.
    크든 작든 죄졌으면 반성해야한다. 워낙 큰죄를 짓고도 멀쩡히 사는 놈들을 많이본 대통령이 아마 죄가 아닌걸로 착각 하는지 모르겠다.
    탄핵소리를 들으면서 이런말을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저놈들은 차로 먹는데 난 가방 몇개 먹엇을 뿐이거늘 ........."

    처음 한나라당의 10분지 1을 말할때 석연치 않았는데 0원이 아니면 뭐가 다른지 생각 할 것도 없다.

    100만원의 썩은 돈이나 10만원의 구린돈이나 그 행위에 있어서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받은돈이 적을 것이라는건 짐작이간다.
    이회창후보는 7년 대통령이라는 소리가 오래 전부터 있었으니까......

    하지만 소도둑이나 개도둑이나 다 같은 도둑놈 일뿐이다.
    물론 법에따라 형은 달라질 수도 있을수 있겠지만.......

    불법자금이 적으니까 용서 해달라?
    처음엔 깨끗하게 한다고 안했던가?
    1년도 못지킬 약속을 국민들에게 했단말인가?

    왜 처음에 한나라당보다 불법 자금을 10분지 1로 쓰겠다고 말을 하지 않았는지 궁금하고 또나올 대통령 후보들과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얼마를 먹을 것이며 얼마를먹고 얼마만에 실망을 줄 것이냐고.......

    통과 될지 않될지는 지켜 봐야 하겠지만 이런나라로 만드는 정치권 모두가 원망스럽다.

    후손들에게 출세해서 국회의원되고 기업에서 차떼기로 가방떼기로 수십억대 채권을 쓸어 담으라는 유언을 남기고 싶은 우울한 봄날이다.

    싸움을 멈추고 국가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는 애국자소리를 들을만한 정치인 한명 쯤은 있어도 좋을것 같은데 그는 어디에 있는가?

  29. 나 사꾸라 봉사단.. 2004/03/19 2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수를 친미라고 밀어부치던 놈들이..
    탄핵은 미국사례를 드냐??

    중국공산당 같은 놈들..
    국민당이 일제랑 싸울 때.. 농촌에 파고 들어서..

    일관성도 없고..소신도 없고..
    오로지 투쟁.. 무조건 반대만을 외치는..
    암적인 존재들..

    돼지우리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고무신 버리듯 버리고..
    온갖 철새들만 모여있는 집단..

    시민단체 왜 가만히 있냐??
    철새들 많은데 낙선운동은 다 어디갔나??

  30. 나 사꾸라 봉사단.. 2004/03/19 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돼지우리당에 맨 철새들인데..낙선운동은 ??
    당신들이 외치는 낙선운동은 다 어디갔나??

    결국은 당신들도 놈현의 하수인이자 맹목적인 추종자로 드러났다..
    제발 더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고..
    껍데기를 벗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