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국회 사망했다"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효범국민행동 :
2004/03/11 14:46
시민사회단체, 12일 국회 앞에서 16대 국회 '장례식'
대통령 탄핵발의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대 국회 장례식'을 거행하며 국회 규탄을 넘어 국회 사망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16대 국회 장례식'은 12일 오전11시 국회 앞에서 치뤄진다. 민중의례를 시작으로 '16대 국회 정치개혁 사망과정'을 보고하고 임진택 판소리꾼이 조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이어 법조, 환경, 여성, 문화, 언론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16대 국회 규탄연설을 통해 '망자'인 국회에 다시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서정숙 무용가의 살풀이와 분향식도 함께 치뤄진다.
김민영 참여연대 시민감시국장은 "초유의 탄핵사태를 묵과할 수 없어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에 탄핵철회를 촉구했다. 그러나 국회는 미동도 없다. 민생은 외면하고 싸움만 일삼는 국회에 시민들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 그러한 분노와 항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많은 시민들이 조문객으로 이 장례식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16대 국회 장례식을 추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교수노조·녹색연합·문화연대·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족문학작가회의·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스크린쿼터문화연대·참여연대·학술단체협의회·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민우회·함께하는시민행동·환경운동연합(가다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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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보이지 않는다
이 땅에 동지가 없는 게 아니다. 다만 보이지 않을 뿐이다. 연일 계속되는 정치꾼들의 더러운 싸움판이 사회 구성원들에게 구토를 불러일으킬수록 그들과 차별성을 보이는 동지의 모습이 오롯이 드러나야 하건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조화인지, 이미지들에 가려 동지의 모습은 더욱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박 터지게 싸우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 자신을 위해서다. 그래서 그들 나름의 치열성을 보인다. 실상 그들의 치열성은 동지의 성실성이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다. 예컨대, 오늘 한국사회에는 두 형태의 단식투쟁이 있다. 하나는 이 사회의 불평등과 불의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표시로 벌이는, 우리에게 익숙한 단식투쟁이고, 다른 하나는 사익추구 집단의 치열성이 벌이는 단식투쟁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발의는 그러한 치열성의 또 다른 표현인데, 그들 사이의 싸움이 요란하면 요란할수록 동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하여 부패 ‘원조’파와 ‘신장개업’파 사이의 주류 쟁탈 싸움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차떼기로 그 실력을 발휘한 ‘원조’파에 대해선 이미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없지만, 이른바 ‘386 개혁’이 삼성재벌에게서 30억원의 불법자금을 받은 사실은 놀라움 그 자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사실에 대해 ‘개혁’ 세력이 보여주는 태도다. 개혁이라면 당연하게 제기되어야 하는 반성적 성찰은 찾아보기 어렵고 그래도 똥 묻은 개보다는 낫지 않으냐는 반응부터 그 행위를 마치 ‘개혁’을 위한 ‘살신성인’이나 되는 양하는 반응까지 보인다. 무릇 하얀 배경에 회색은 검게 보이지만 검은색 배경에 회색은 희게 보이는 법이다. 바로 동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 까닭이다.
지난날 민중의 탈을 썼던 정치꾼들이 수구정당의 품에서 정치적 사욕을 채우면서 민중이 훼손되었듯이, 몇몇 ‘386 개혁’ 정치꾼들로 인해 개혁과 ‘386’이 오염되고 있다. ‘탈정치화’나 ‘정치혐오’ 또한 정치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기에, 동지는 저들처럼 회심의 미소를 지을 수 없다. 그러나 개혁과 ‘386’이 도맺금으로 넘어가야 하는 그만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동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경제가 사회에 비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는 한, 한국사회에서 재벌은 계속 성역으로 남을 것이다. 그들은 천문학적인 비자금을 모으고 불법 정치자금을 사용했음이 드러났지만, 경제논리를 앞세워 검찰을 압박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재벌기업에 대한 불법자금 수사를 벌이지만 국가보안법으로 송두율 교수에게 15년 징역을 구형하는 검찰로 남아 있는 한 재벌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다. 그것은 불똥 튀는 싸움을 벌이는 정치권이지만 재벌기업에게서 불법자금을 받은 만큼 노동자들을 공격하는 데서는 서로 만나는 이치와 같다. 그들은 이라크 파병이든,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이든, 미등록 노동자들에 대한 인간사냥이든, 민생 문제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별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들의 싸움은 실로 요란하다. 별 차이가 없는 세력 사이의 요란한 싸움, 이 모순 속에 동지의 설자리가 있지만, 바로 그 때문에 동지는 보이지 않아야 한다. 그들의 싸움이 실은 그들 사이의 헤게모니 쟁탈에 지나지 않으며, 찻잔 속의 태풍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즉 민중에겐 없는 정치를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동지는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동지는 보이지 않는다. 물신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것에 누가 가치를 인정하겠는가. 그러나 권력지향의 인정 욕구와 긴장하면서 내면과 싸워 온 동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가치에 대한 최종 평가자는 남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우리들 마음이 그렇듯이 보이지 않기에 참된 동지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이회창과 노무현, 모두를 감방에 보내어 콩밥을 먹게합시다.
저는 여러분께 "한나라당의 대선자금에 관한 책임은 대통령후보였던 이회창뿐만 아니라, 그의 하수인 모두에게 있으며, 노무현의 대선자금 문제도 이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나라 정치개혁을 위해 이와 연루된 모든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야된다고 강조합니다.
노무현과 이회창은 지난 대통령 선거 기간중 온갖 불법 부당한 사항들을 지시하였으며, 설혹 그들이 몰랐던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총체적 지휘의 책임은 그들에게 있으며, 그들의 하수인들은 일신의 영달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였음을 분명히 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거니와 대선자금에 관한 일은 모두 이회창과 노무현이 시켜서 한 일이며, 이 문제로 구속된 사람들은 모두 그들의 하수인으로 일신의 영달을 위해 국민을 기만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국민을 속이고 자신들을 변명하기 위하여 무슨 말을 하더라도, 대선자금에 관한 책임은 이들 모두에게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으며, 지난 5개월 동안 저는 검찰수사 경과를 살펴보며 한심한 검찰 또한 이들의 하수인이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검찰이 발표한 수사결과와 오늘 이회창의 기자회견을 보고 저는 더욱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대선후보였던 이회창과 노무현에 대한 수사를 총선 이후로 연기한다고 한 검찰의 결정과 이에 반발하는 이회창의 기자회견입니다.
검찰은 권력의 하수인으로서 이회창과 노무현에 대한 사법처리를 없던 일로 하려 하고있으며,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정치인에 대한 수사 일정을 조정하려고 하고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검찰수사는 공정하지도 못하며, 이회창은 이에 반발하고있고 그 스스로 빵에 보내주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5대그룹의 경우 검찰이 지난 5개월 동안 수사한 결과가 '700대 36'이라면, 이것을 과연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수사결과를 발표하는 당일에 와서야 30억원이 새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회창뿐만 아니라 노무현에게도 더 많은 불법자금이 흘러들어갔음은 코흘리개도 알 수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법과 원칙이 바로 선 제대로 된 나라를 원합니다.
불법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모든 이들은 법에 따라 엄중히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담한 심정이지만 오히려 이 상황에서 불법정치자금 수수와 관련된 모든 정치인, 경제인을 감방에 보내어 콩밥을 먹게 함으로써 불행한 과거와의 단절을 이루어내는 일이 우리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깨끗한 새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회창과 노무현, 그들에게 돈을 준 재벌기업인들 모두를 엄중한 국법의 심판을 받게하여야합니다. 검찰은 대선자금 수사를 하루 속히 마무리짓고, 국법에 따라 관련자 모두를 사법처리하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어렵고, 해야 할 일은 태산과 같습니다.
나라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미래는 불안하기 짝이 없으며, 그로 말미암아 국민이 겪어야 할 고초는 말로 다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치열한 국제경쟁 속에서 국민의 힘과 뜻을 모아 장래를 개척해야 할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과거를 마무리짓고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검찰은 기업수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관련 기업인들이 감방에서 콩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고 새로운 기업인들이 정정당당하게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주기 바랍니다. 대선자금과 같은 국가적 불법 부당한 문제는 관련된 모든 사람이 책임을 짐으로써 깨끗이 매듭을 지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과거와 단절된 깨끗한 터전 위에서 우리는 정치를 혁신하고 새 시대를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회창이나 노무현은 대선자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다시 강조하건대 불법대선자금에 관련된 모든 이들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이회창과 노무현을 조속한 시일내에 감방에 보내기 바랍니다.
불법대선자금 사건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오늘의 우리나라 모습을 보면서 저는 비통한 심정을 누를 길이 없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문제에 연루된 이들은 모두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이를 통해 검찰과 정치인은 뼈를 깎는 자기혁신으로 기필코 환골탈태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흔들리는 나라의 운명과 국민이 겪어야 할 고초를 깊이 헤아려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검찰, 정치인으로 거듭나 주기를 바랍니다.
간절한 부탁 말씀을 감히 드립니다.
불법대선자금과 관련된 모든 이들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콩밥먹게 하고 다시는 우리나라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함으로써, 정치개혁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 해야 한다
야당의 비이성적 탄핵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 함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이라는 얘기입니다
오늘 노무현 대통령은 야당의 사과요구에 대해서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총선을 통한 재신임 방침을 밝혔습니다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실상 야당의 탄핵안 발의 자체가 명백한 위법 위헌 사실이라고 적시할수
없을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노무현 대통령에 탄핵은 정당성을 가지고 있으나
한나라당이 이에 동조함은 명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은 왜 하야 해야만 하는지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 : 불법 대선자금 문제입니다
검찰의 발표에 의하면 이회창 후보측은 약 800여억원 노무현 후보측은 약 100
여억의 불법 대선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모금했으며 불법으로 선거자금으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선거시 사용할수 있는 총사용한도 금액을 초과 하였으므로 당연히 지난
대선은 당선무효가 맞을 것입니다
물론 이회창 후보측의 불법 대선자금의 액수가 상당폭 많다고 주장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액의 다과가 문제가 아니라 불법행위 자체로 인하여
당선무효라는 것이지요
둘째 : 측근비리 친인척비리 문제입니다
대통령은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도덕성이 통치의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말했듯이 대통령의 측근들은 모두 불법과
비리로 인하여 검찰의 수사를 받거나 구치소에 있습니다
물론 검찰에서도 밝혔고 자신이 주장하듯이 측근들의 비리가 공동정범
또는 주범이라는 사실로 인하여 국민에게 법을 준수하도록 강요할수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시에도 그리도 문제가 많던 친인척의
비리가 불과 1년도 안되어 줄줄이 터지고 있습니다
과연 노무현대통령이 국민들을 향하여 부패를 척결하고 정치개혁을 주장할
수 있는 당사자인가 아니면 부패로 인하여 비판받아야 할 사람인가 중요한
관점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느 국민이 부정부패와 불법선거와 친인척비리의 대통령이 정치개혁을
주창한다고 이를 믿을수 있겠습니까
어느국민이 자신의 불법에 대해서 법과 원칙이 살아있다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인정할수 있겠습니까
권력이 있으면 무죄이고 자신은 권력이 없기에 유죄라는 인식을 버릴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세째 : 총선올인전략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불법 정치자금과 친인척 및 측근들의 비리에 대해서 국민
앞에 사과 했습니다
물론 이사과를 두고 진정성 여부의 논란이 있을수 있으나 이보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총선에서의 국민의 심판입니다
대통령 자신의 거취문제를 총선과 연계함으로써 이제 40여일 남은 총선은
사생결단으로 치루어질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은 총선을 공정하게 중립적으로 치루겠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믿을
국민이 과연 누가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볼까요
행정부 내각의 수장들은 어쩌면 자신의 운명이 대통령과 함께 할 것입니다
대통령과 함께 진퇴가 결정되어지는 그들이 이번 총선에서 공정과 중립성을
지킬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우스운일이지 않겠습니까
총선을 승리하기 위해서 각부 장관들은 선심성 정책을 쏟아 낼것이며 승리를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지 않으리라고 누가 믿을수 있다는 말입니까
현재도 청와대와 내각이 총선올인 전략으로 인하여 대다수가 총선이라는
전쟁터에 내 몰려 있는 상태입니다
네째 :여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든 또는 개헌저지선을 차지하든 노무현
대통령의 남은 임기는 극한 정쟁으로 치달을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은지 오래입니다
물론 대통령의 입장에서도 야당을 척결의 대상으로 삼았지 국정의 파트너
로서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총선에 재심임을 연계하여 승리를 한들 또는 패배를 한들 계속해서
정쟁은 끊임없이 발생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1년을 지식인들이 우왕좌왕으로 표현 했습니다
국민의 지지도는 취임초 무려 90%가 넘는 상황에서 일년만에 30% 근방으로
추락하였으며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서는 반대가 무려 65% 가까이에
이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지지가 없는 대통령은 어떤 정책도 추진하지 못합니다
다섯째 : 노무현 대통령의 역활은 끝났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가 국민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줬으나 또한 평가도
있어야 할것입니다
비록 자신의 불법과 비리를 다 드러내 놓는 최악수를 두었지만 그로 인하여
이제 대한민국 선거에서 불법 비자금의 문제가 정리될수 있다는 근거는
마련되었고 다가오는 총선에서도 여야 각당 공히 깨끗한 선거를 치루자는데
합의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치적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민생은 안중에도 없었고 오로지 총선올인만을 외침으로 인하여
국민의 실망이 도를 넘었다는 것이지요
즉 노무현 대통령의 역활은 자신이 언급했지만 디딤돌의 역활로 끝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자신과 측근 친인척의 불법 부정비리를 가지고 국민을 설득할수 없으므로
지금까지의 잘못된 관행과 불법선거를 마감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역활은
끝나야 한다는 것이죠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고 했습니다
이제 정치에 대해 새술을 담기를 원한다면 자신 또한 4급수 정치인인
노대통령은 하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분명 야당의 탄핵안은 정략적 냄새가 있습니다
또한 명백한 법률과 헌법위반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달전 여당이 지지율 3위로 헤매일때 모든것을 던져 만회했듯이
야당 또한 자신의 모든것을 던져 만회하고자 한다고 비난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야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요
아울러 더러운 손이지만 탄핵을 통하여 동반으로 퇴진함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의 안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절대권력자에 대한 국회의 견제와 탄핵
그또한 민주주의 발전의 한모습일것입니다
국회의원은 없다....
국회의원은 없습니다.
50여년동안 보수주의, 사대주의, 친일주의가 남발하고 있는 이 시대는
날짜만 2004년이지 실제로는 600년전 조선왕조입니다.
기득권을 위한 정책, 밥상 챙기기, 인원으로 밀어대기...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이런세상에서 살고있다는것이 부끄럽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는데..
정치는 50여년전 시간이 멈추어버린듯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앞길밖에 모르는
그런 국회의원은 필요없습니다.
이런 의원들만 나온다면 선거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탄핵발의하고 찬성한 의원들 명단을 공개합시다.
그리고
탄핵발의를 하고 찬성한 의원 모두를 낙선 시킵시다.
이 나라의 국회의원은 1800년대 국회입니다.
어떤 분수령
어떤 분수령
2004년 봄 한국 정치의 판을 갈아엎으려는 국민적 여망은 ‘반부패(反腐敗)’라는 말로 압축된다. 그것을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과 연결시키려는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주간지 시사저널이 내걸은 카버스토리의 주제는 ‘돈쓰면 죽어’이다. 현재의 한국의 유권자 모두는 분명 정치하는 데에 불법자금이 들어가는 것 자체를 싫어하다 못해 혐오할 정도에 와 있다.
이제까지의 고비용의 정치자금이 들어가는 구조에서 기성정치인들이 아무도 자유롭지 못했던 한국 사회를 냉정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지도층도 썩었고 지도층 밑에서 심부름하는 사람도 썩었었고 그다음에 찍어주는 혹은 뽑아주는 사람들도 썩었었다. 그런데 그런 썩은 구조에 물들어 있었던 사람들이 가장 큰 목소리로 현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를 가장 크게 성토하는 꼴을 누가 봐 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러한 썩어빠진 환경이 어느새 관행이 되어서 일상이 되어 있었다. 세대간의 불화를 부추긴다고 하겠지만 과거에는 분명 부패한 선거 환경이 짓누르고 있었기에 그 세대들은 이를 타파할 의식도 없었고 올바른 의식과 실천도 할 엄두도 못하고 있었다. 현재의 젊은 세대들이 이러한 흐름을 일소하는 데에 추동력이 되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시키자는 방송프로에서 본 것이지만 한국 사회의 청렴도를 높이는 데에 있어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하는 독버섯이 바로 선거철이면 어느 후보에게든지 ‘돈’달라고 달려드는 ‘선거브로커’들인 것 같다. 여성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여성들 중에 이러한 선거브로커들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를 낸 양당을 합쳐 거의 천억이상의 돈이 선거를 전후해서 풀렸는데 선거자금으로 들어간 돈들은 다 어디가고 경제는 추락을 계속하는 지 모르겠다. 너무도 알뜰해서 벌어들인 돈을 제대로 소비하는데는 쓰지 않고 모으는데 바빴던 것은 아닐까? 선거브로커들이 한 건 장만하기 위해서 아파트니 부동산이니 투기를 해서 다시 돈이 땅에 묶여 있는 것은 아닌지?
부패구조가 지속적으로 생겨나 있었던 관계로 한국 사회속에서는 조금 깨끗하게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지경에 와 있었다. ‘늬가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하냐?”는 비난과 조롱을 감수해야 하는 지경에 있었다. 갖은 수단을 동원해서 자기들의 진흙탕 구조에 편입시키려는 사람들의 존재는 자못 두렵기까지 할 정도이다. 만약에 한 번 실수를 하면 잘 쓰는 말로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다른 개를 욕하고 있다”는 논리로 비약되어 꼼짝 못하게 되는 것이다. 분명 노무현 대통령과 그 측근들도 잘못했다.
한국 사회가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시민사회단체와 일부의 언론들을 필두로 해서 이러한 구조자체를 바꾸자는 움직임이 제대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항상 좋은 방향으로 일이 매듭 지어 지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예를 들어 지난 번 ‘친일진상규명법’이라는 법안 하나를 통과하는 데에 걸린 엄청난 어려움과 비슷한 상황이 다시 도래한 것 같다.
규모가 크고 사회적 변화의 물꼬를 다시 틀 수 있는 것이 이른바 ‘정치판’ 자체의 갈아엎음인데 굉장히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있는 것 같다. 한국 사회의 부패구조는 한국의 근대사에서 일제강점과 연결된 것들이 크게 작용한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증할 수 없을 지경에 처해 가고 있었다. 북한이 김일성 중심으로 친일청산을 한 것이 가져다 준 오류와 왜곡이 있었다고 한다. 분명 대한민국은 그러한 편파적이면서 균형잡히지 않은 청산은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시적으로 가칭 ‘민족정기 파시즘’에 경도될 필요가 일부 있다. 부패구조속에 온존해 있는 역사적 폐혜는 분명 대증적으로가 아니라 적확한 증상치료를 통해서 이루어 져야 한다. 아마도 후대의 역사가들은 오늘 내일의 시기를 ‘어떤 분수령’이라고 할 지도 모른다. 이 분수령은 반드시 돌파하고 넘어야 한다.
머리빈 탄핵을 좋아하는 모임에서는 친노와 반노라는 논쟁의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고 떠든다. 그러나 그 전선은 아마도 ‘개혁’과 ‘수구’로 분명하게 갈라져 가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반부패라는 기준선을 가지고 있다. 부패구조를 솔직히 드러내려는 측과 드러내지 않으려고 오만가지 발버둥을 치는 측으로 말이다. 물론 탄핵정국으로 인해 불궈진 과정들을 단지 냉정하지 못한 과열이나 일시적 감정에 의해 추동되어서는 안된다.
분명 노무현 대통령은 여러 소외된 계층들의 그 엄청난 기대와 열망에 잘 부응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누구말대로 비주류였었기 때문이다. 개혁세력이라고 자칭하던 부류들 중에서도 주류들이 있어서 자신들의 세를 이용해서 짓누르기를 지속해 오려고 했기 때문이다. 공직사회라고 하는 곳에도 말을 도통들어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것도 사실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회적 청렴과 정의를 올곧게 세우는 역사적 분수령에 처해 있는 한국 사회를 걱정하는 사람들로서 민족정기를 세우는 데에 발목잡기를 일삼는 국회의원들과 지속적으로 말꼬리를 잡아서 탄핵의 사유도 되지 않은 머리빈(No Brain) 짓거리를 하는 또다른 류의 국회의원들이 만들어낸 행패, 그리고 차후에 내각제를 하겠다고 친일 스타일을 그대로 드러내는 국회의원들의 교활을 그대로 좌시해서는 안된다.
반부패운동의 흐름이 최초로 발걸음을 내어 디디는 순간에 판갈이가 시작되는 시점에 걸린 암초를 잘 극복해야 하리라 본다. 대통령이 중심에 있는 헌정(憲政)의 중단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번 국회의원들이 하는 식으로는 절대 안된다.
2004년 3월 11일
기본이없는 16대 방탄국회를 잇는17대 국회의원 선거를 해야만 하나요?
건강하게 지내시죠?
16대 사망국회를 보고 국민들은 없던병이 생길 정도입니다.
15개 시민단체 들이 규탄을 하실적에 저를 왜 안데려 가셨나요?
저도 국회와 정치권에 무수히 할말이 많았는데여....ㅠㅜ
슬픕니다.정말 님은 갔습니다.완죤히 맛이간 국회입니다.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우리가 찾는 님은 100년후에나 볼수 있을까요?앞이 먹물을 뒤집어쓴
거 같이 캄캄합니다.16대 국회의원들을 불러다 청문회를 해야지 않을까요?
우리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가 있겠나요?국민은 그져 윗분(?)들이 까라면
까야하는 힘없는 광대일 뿐인데요!그러함에 또 반대로 뒤집어 생각하면
국민이 있어 그들(?)이 있는거 아닐까요//우리가 그위에 올라가서 한번
그들을 심판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국민위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 하고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저에 이글에 찬성
하시리라 믿습니다.16대 사망한 국회를 바로잡고 가지않는한 17대 국회
없습니다.17대 국회 선거일날에 확 뒤집어 버립시다.여러분!!!!!!!!!!!!!!
월드컵때 보여줬잖아여~우리의 무서운 응원힘을 말이에여~~~~(^^)
선거일날에 붉은 옷을입고 선거장에 갑시다 .....근데,우리 지역구에 누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선거장에 갈겁니다.저는 월드컵
때 입었던 붉은 옷을 입고 나갈것입니다.우리가 피를 흘려서 세상이 바뀔
수만 있다면 그렇게라도 해야지 않을까요?더이상 방과만 하고 나아질것
세상이라면 국민들 한사람,한사람이 붉은옷을 입고 선거장에 가서 국회 사
람들 보라구 무언의 시위를 보여줄 수도 있지않을까요?제 생각이 짧다면
어쩔 수ㅡ는 없을테지만 전 할 겁니다.이나라 이겨레가 이지경이 돠도록
그냥 놔둘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힘이 어떤건지 화끈한 무언가를 보여줄때
입니다.촛불시위도 좋구,뭐든지 하자구여!!망설이지 말고 한번 뭉쳐봅시다.
탄핵지지자들에게
탄핵지지자들은 앞뒤생각안하고 지금의 어려움을 현직 대통령에 잘못이라 생각하고 있다.
자 생각해보자! 선거법위반이야 우리국민하고는 상관도 없고 야당에 생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겠다. 그럼 나머지 탄핵사유라는 것이 국정혼란/경제파탄인데
국정혼란이라....여기에는 야당두 할 말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의 야당에 너무많은 기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일년 내내 아니 정권내내 하는일은 말꼬리 물고 느러지기/ 아님말구 식에 폭로만 하고서 대통령이 국정혼란을 했다...웃기는 말 아닌가?
경제파탄? 그것두 뭐 야당(한나라당이랑 민주당 곳 합당할 것 같으니 야당들이라 안함)은 할 말 없을 것인데 경제파탄이야. 나라를 부도낸 한나라당이 초석을 닦은 것이고 김대중정부가 다시 나라를 일으켜 잘 하다가 부동산자율화라는 이상한 짓을 하는 바람에 시중자금이 전부 부동산에 몰려 경제가 휘청하니까 겁을 집어먹고서 시중자금을 소비생활에 좀 끌어낼 목적으로 신용카드 장려책을 들고 나왔는데 쓰라는 있는 것들은 안쓰고 없는 것들 명품이니 뭐니 해서 주제도 모르고 쓰다 신용불량자되고 그러니 소비는 더욱위축되고 그러거 아닌가. 청년실업자야....뭐 지들 주제도 모르고 대기업에만 매달려 있으니 당연히 그런것이고 눈높이를 조금만 내리면 상당부분 해결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우리회사는 지금 구인광고를 2개월째 내고 있는데 면접보고 체용해서 월요날 출근하세요 하고 기다리면 안온다. 회사가 작다는 거겠지...실업자로 있어도 작은 회사는 안가겠단 생각을 버리기 전에는 청년실업은 해결 안된다.
그리고 대통령 측근비리야 뭐 벌받은 사람들은 다 받았으니 문제될 것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미국 어느 정치학박사가 미국 일간지에 노대통령을 평가한 기사를 봤다.
권위주의에 대항해 싸우고 있는 대통령이란 평가와 권력분산을 시도한 최초에 대통령이라 평가였다.
향후 노대통령에 행보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단 논평이였다.
해외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는 대통령을 왜 자국에 국민이 믿지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런 국회의원 있는한 희망은 없다....국민들이 불쌍타....
저는 어제 노무현대통령 특별기자회견보고.. 정말로 가슴아픈니다.
어쩌다가 저련모습을 보고 처량하기도하고 에쳐롭기도 했읍니다.
대통령당선 되고나서 작년14일만에 야당의원들이 대통령을 인정안한다고
할때부터..노대통령은 거대야당과 힘들게 싸워야하는구나 느낌을
가졌읍니다. 아니나다를까? 제생각이 딱맞아떨어 지던군요...
대통령이 뭐정책을 내놓을려고하면 거대야당새끼들이 사사끈끈 발목을
잡던군요...도대체 야당새끼들은 어느나라 국회의원인지 되묻지않을수가
없더군요....그래나놓고 경제파탄이니 부정부페니 선거법위반이니 하면서
자기네들 잘못을 감추기위해서 모든책임을 대통령한테 뒤집어 쒸우고
있으니 정말로 분노를 넘어서 야당국회의원 새끼들을 싹거리 청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나만의생각이 아니고 아마전국민이 저하고똑같은 생각
일것입니다. 물론 노대통령이 100% 잘했다고는 보지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거대야당의원 새끼들 잘못은 더많다고 봅니다...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민주당 1위나2위로 여론조사가 나왔으면 아마제가보기엔
대통령 탄핵까지 안갔을거라고 봅니다..그러나 열린우리당이 여론조사에서
1위로 올라가는바람에 아! 이되로는 안돼겠군나..대통령을 혼들어보자
얄팍한 생각으로..대통령탄핵정국으로 몰고가는것같아서 참으로 한숨만
나오네요...대통령을 탄핵을 했어 무엇을 하겠다는가... 뭐 국민이원했어
탄핵을 했다니 정말가증스럽고 뻔뻔습럽네요...지금 당장거리에나가서
대통령을 탄핵해도 좋습니까? 물어보십시요...아마80% 반대할것입니다..
서민경제가 파탄지경인데 거대야당 새끼들은 더욱서민경제 파탄으로 몰고가니...이책임은 누가졌야합니까?..거대야당국회의원님들 당신네들은 이미
국민들한테 벌써부터 탄핵이 되여있네..하루속히 국회의사당을빨리 떠나주길 바라네..빨리 말이야..알겠나 개새끼들아....
노무현이 과거에 했던 말들...
"지금까지 11만명이 46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46억벌었죠?"
(청중들"예~!")
"15년전 국민들은 화염병들고 6월 항쟁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들고 6월항쟁하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 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2002년 9월 30일 중앙선거대책위 출범식)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명을 만들어 주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02년 10월 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정치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 것 한번 해야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정치되는 것이고, 검은 돈 받으면 검은 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 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됩니다."
(2002년 11월 18일, 인천 선거대책위 발대식)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련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아닙니까? 그 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2002년 11월 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병풍, 세풍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2002년 11월 28일 신도림역 유세)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 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후보다."
(2002년 12월 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토론회)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는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 TV 홍보연설)
"이번 대선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2002년 12월 20일 당선자 회견문)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토 그 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 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2년 12월 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2002년 12월 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후보가 되면서 대선자금은 모두 당으로 들어갔고 당에서 관리해왔다. 대선자금은 한 푼도 남은 게 없다. 그 당시 절반이상, 아니 대부분이 국민의 돼지저금통 선거에 의해 치러졌다. 너무 투명한 돈이고 투명하지 않다고 해도 제가 무슨 배짱으로 국민이 주신 돈을 남겨서 쓰느냐."
(2003년 5월 28일 노대통령 형제 재산 의혹관련 해명기자회견)
이래도 탄핵 사유가 되지 않습니까?
이회창이 더 나뿐 놈이라고요, 당연하죠, 이회창을 감방에 보내고 정치개혁을 하려면 노무현 부터 탄핵하고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국민의 힘으로 난국을 극복합시다..
누가 틀리고 누가 바른소리를 하던간에 탄핵을 이야기할 명분도 없고 자격도 없는 이들이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극한방법으로 치닫게 하다니...
우리 국민의 힘으로 이번 총선시 이 자들을 꼭 응징하도록 합시다....
왜 이들이 계속 이러한 모험을 하면서 까지, 한번 시작했다고 대다수의 반대를 무릅스고라도 강행하려 하는지 아시는지요...
쪽팔려서
건달은 쪽팔리면 안되거덩...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는데..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는데.... 국회에서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핵조치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국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인것 같습니다.
국회의원들 또한 국민의 손으로 된것임을 그들은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없는 국회의원들의 나라 이던가요??
그들이 국민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그럼 이나라의 국민은 몇백명 안돼는 군요,,,
우린 허수아비였던가 봅니다..
탄핵안 표결을보며
정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하는것 같군요
이정도의 국회를 가지고 끌고 가는 모든 정치인들에게
차라리 소송을 걸었으면 합니다.
국회의원이란것이 뭡니까?
국회에 가서 자기 자리 차지하기 위해 또 돈 먹었으면 먹었다고 인정해야지.
누구 누구를 욕하겠습니다. 다 같은 사람들끼리 이렇게 할 시간있으면
지금의 경제로 서민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국회의원도 뽑지말고 또 국회의원들도 사표 다받도록 했으면합니다. 또 지금의 모든 혼란에 대해 국회의원과 국회 나라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면 합니다. 정말 어이업는 시기이군요
마음을 모의고 뜻을 모아서 나라를 챙겨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리 지키기 위해 이렇게 행동하는 이들에게 정말로 실망입니다.
의회 쿠테타
드뎌 의회 쿠테타가 일어났다.....오늘은 우리나라의 치욕적인 날이다.
오늘을 잊이말고 쿠테타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하자...
썩은 두 야당이 권력에 눈이 멀어 쿠테타를 일으켜다.
[서명운동을 전개 합시다]
가두나 인터넷을 통해 서명운동을 전개합시다.
현 정치권을 모두 내몰자는...
모두 도둑XX들이면서 큰도둑,작은도둑XX들이 서로 헐뜻고 있습니다.
국민의 뜻을 전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였으면 합니다.
국회를 탄핵하자
현국회는 대통령을 탄핵할 자격이 없다
대통령은 우리가 뽑았는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지금까지 그랬던 겄처럼,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 벌이는 국회의원들.
이땅에서 영원히 매장 시킵시다
탄핵안 가결을 보며.....
정말 국회가 사망했다라는 생각이 들며 과연 이나라의 국회의원들은 누구의 댑표 란말인가..대통령의 자질전에 그것의 책임을 묻는 그들 가결에 참여한 그들 바로 그들의 자질과 도덕성을 정말 묻고 싶고 국민의 의도와 생각을 하지 않고 그들몇백며의 생각만 모아서 가결하는 그들의 도덕성은 무엇인지.. 일단 그들의 비리는 두번쨰로 하더라도.. 그들 마음안의 양심에서 자신에 비추어서 어찌 그렇게 할수 있는지..난 그들이 비도덕에 비양심에 학교에서 가르치는 도덕을 제대로 수료를 했는지 묻고 싶다... 초등학생보다 못한 사람들......그냥 눈물이 나려고 한다
참여연대에서는 전국민의 투표를 실행해서 그 국회의원들을에 대한 탄핵을 실시하고 싶어지는 마음은 이루 누를 수 없습니다....
국회는 더이상 국회가 아니다.....
전국민의 힘으로 그들을 쫒아 내고 싶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의원직을 정지해 주세요.
제발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직무정지를 해 주세요.
상식적으로 국민들이 뽑았으니 직무정지 가능한 것 아닌가요?
법률적으로 아는게 없으니 참여연대 여러분 제발 저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직무정지를 부탁 드립니다.
민주당,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 이날을 잊지 않을꺼다.
니들의 행동을 모두 기억하마...
이판 사판 공사판을 보면서....
오늘은 쿠테타의 날입니다...
도대체 시민단체들은 뭐허는겁니깐...
국회 탄핵합시다..
서명운동 합시다....
인정못하는 기득권세력을 퇴출
빨갱이척결
빨갱이척결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어떻게 국회의원들이 내몰 수 있는가?
국민의 다수가 뽑은 대통령을 어떻게 국회의원들이 내몰수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아무리 국회의원을 우리의 손으로 뽑았지만
우리나라의 통수권자를 내몰 수 가 있는가?
우리는 원하지 않는데 이럴 수도 있는지...
지금까지 보면 노무현대통령께서 아주 조그만 잘못을 했던들...
아주 크나큰 잘못 들을 한 국회의원 그것도 한나라당 민주당이 그럴 수 있는지... 우리가 탄핵을 반대하는대도 말입니다..
이 가결처리를 무산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여...
국민 한사람으로 너무나 황당합니다...
총선이 곧 있으면 오지여...
그럼 우리가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몰아내면 되는 건지여...
당장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없는데 이게 웬 말입니까?
국민이 뽑은 대통령 다시 재자리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
힘을 보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라도 참여연대에서 방안을 모색해 주셨음 합니다...
막을 수는 없는건지여... 총선을 앞두고 정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머리를 잘 쓴 거 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두고 보자구여..
당신들이 국회에 있을 날도 얼만 안 남았다는 사실을...
이럴수가 있는가.......탄핵안 가결이라니....
국회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럴수가 있는가 ...한나라당은 자기네 의장을 만장일치로 빼돌리더니 쪽수 믿고 대통령 까지 탄핵하다니...지맘대로던가..이것 모두가 우리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저런것들을 국회의원이라고 뽑다니 17대 국회에서는 이것들을 절대로 뽑지 말아야겟다
지금즉시 국민행동을 선언하십시오 참여하겠습니다. 따르겠습니다.
지금총선연대고 유권자운동이고 중각중단선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국회정치 상황에서 몇몇 물갈이가 무슨의미가 있냐요
정말 총선연대 총선과 관련된 활동 즉각 중단을 선언하고 국민들에게 한나라 민주당의 쿠테타에 대한 국민항쟁을 선언하고 조직해주십시오
정말 지금어디로 가야 합니까. 어디로 모여야 되는지만 알려 주십시오
시원하다.
탄핵은 당연하다.
말바꾸기, 자기변론의천재. 국민이 죽던,시민이 다치던...
고건 총리가 더욱 국정을 잘 이끌어 갈것이다.
이제는 뭉칠때 입니다.
보수의 물결이 마지막 발악을 탄핵을 가결 했습니다.
뭉치지 않으면 다시 과거의 독재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모든 진보 세력의 결집을 일구어 내어 4.13총선이 민중의 승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쟁합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정말 탄핵을 받아야할 국회의원이 탄핵을 시키다니...
※똥묻은 개(국회의원)가 겨묻은 개(대통령) 나무란다....자신은 똥 묻은 줄도 모르고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로 자신의 처지도 모르고 남을 핀잔줄때를 두고 하는 말.
※미친 년(국회의원)이 아이(국민)를 씻겨 죽인다....
미친 년이 생각없이 아이를 목욕시킨다고 죽게까지 만들었다는 말이니, 쓸데없이 같은 일을 자꾸 계속할 때 쓰는 말.
국회의원들을 탄핵시킵시다.
국민이 원하지도 않는일을 국민을 대표한답시고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국회의원들!!! 전국민이 힘을 모아 진정하게 국민이 원하는게 뭔지 보여줍시다.
단체들이 움직여야 개개인의 국민들이 움직입니다.
전국민 서명과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쥐새끼들을 없앱시다.
이런 나라에 누가 투자하고 이런나라의 물건을 누가 사주겠습니까?
움직여주세요.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모두 참여합시다.
80년 6월 항쟁처럼 전국민이 움직이면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습니다.
이러다 쿠테타라도 난다면 .....
IMF이후 어떻게 살려논 나란데....전국민이 힘을 합해 살려논 나라를 쥐새끼들이 망쳐놓다니...울분이 터지네요....
국회의사당 차로밀고 들어가신분 저도 지금 그런맘입니다.
시원타 님께
이런,,, 고건이 이나라를 이끌어갈지 당나라당과 민주를 자처한 도적놈들이 이나라를 이끌어 갈지 잘 생각해 보슈,,
근데.. 이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가를 놓고 홀짝 게임만 하는 놈들이 아니라,, 바로 당신.. 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슈,,
축 사망
이 버러지보다도 못한 국해의원들의 사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보이지 않는 권력의 힘...
전 정치학도 사회학도 법학도 배우지않은 그냥 평범한고등학교를 졸업한
평범한 시민입니다..
오늘아침 국회 에서 탄핵안이 가결돼는걸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의 국민으로써 분노와 침물함 이 분수 처럼 뿜어져나오고있습니다..
도대체 왜이런 지경 까지? 왔어야하며.탄핵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선택한
국회의원 들의 머릿속엔 도대체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전우익 좌익 보수 진보 이런말의 정확한 정의도 잘알지못합니다..
제가 무슨성향 이 강해 탄핵이란것을반대하고 안하고가
아닙니다..단지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는데 분노를 느끼고있습니다..
1년전.노대통의 탄생의 지대한공헌을 한 민주당 1년후인오늘 노대통령의
탄핵의 지대한 공헌을했습니다. 참아이러니할수바께 없습니다..
작년 대선에서의 패배를 인정하지못하는 한나라 아니 딴나라 당..
국민들의 소리는 묵살해버리는 모든정치인들..
어려울땐 국민들의 힘에 기대어보려하지만.. 자신들이 유리하다느끼는 순간
국민들의 소리는 묵살해버리는 정치인들.. 어쩜그들만의 잘못이
아닐수도있습니다 그런걸 방치하고 떠받들어준 지금까지의
우리의낮은 정치참여의식 금뺏지 만달면 굽신거리는 일부국민..당선만 돼고 보자는 몰지각한 정치인 그들의 종합산물이 지금의 국회라고 할수있습니다..
이제모든것을 갈아업고싶습니다.. 힘만있다면 정말 국민봉기라두 일으켜..
모든것을 다시 유에서 무로 돌려 이나라 민족 다시시작하고싶습니다...
2002년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우리국민들은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목노아
외쳤습니다...그땐 정치인 국민 연예인 잘사는사람 못사는사람
너나할것없이 하나가됄수있어던 그런 국민의힘을보여줄때 가 온것갔습니다
탄핵 안의 대해 반대집회라두 하자는게
아닙니다..이번 17대총선에서의 우리국민들의 하나됌을 보여주었음합니다..
더이상 대한민국이 우리국민 마음속에 (개)한민국 으로 변질돼 가는것을 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못배우고 무식한 제글 끝까지읽어 주신분들꼐 감사드립니다..
국회의원 탄핵하는 법은 없습니까?
이게 몬짓인지...
국가경제, 서민들을 아예죽일라고 작정한 나쁜X들
4월총선에 전국민 투표하지않기 운동이나 국회의원탄핵운동을 합시다~
XX 일할맛안나구 오늘따라 인터넷도 느리구 열나네요
글쓸라구 딴나라당이나 민주당에 들어갈라구 하니 아예안들어가지구...
예전부터...
예전부터 한나라당 지지자였지만 20년가까이 제1당을 고수하면서 야당이던 여당이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개같은짓 하는것은 변하지 않은듯하네여... 자신들의 위기돌파를...자신들도 정권을 잡았을때 외치던 대통령유세행위를 전면부정한다는것과 그것을 독재라는둥 개같은소리로 외치는 쑈로 이번 탄핵소추안을 가결시켰다는것에 한나라당지지자로써 섭섭한게 아니라 국민으로서 한심하기 짝이 없거니와 분노까지 일어나는 이상황을 연출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국민들의 심판을 기대해야 할것이다...
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되냐구요?
국회의원 여러분!!왜 국회의원이 되셨나요??
국민들의 대표 맞으신가요?
우리가 뽑은 대통령입니다.
왜 당의 이익을 위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야 합니까?
나라의 경제를 생각하고 있는거긴 합니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참여연대 여러분, 힘내십시오!!
이 사태를 막아줄 사람은 우리 시민밖에 없습니다.
우리 시민의 대표 단체, 여러분을 믿습니다!!
한나라당은 승리의 날이라구????????
한나라당은 오늘이 승리의 날이란다..
민주당은 만족한단다..
도대체 국민을 대표하는 것이 국회의원인 것을
이렇게 중대한 사안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도 없이
지들의 정치적 권력을 위해 이끌어 가는 것이 한심 스러울 뿐이다.
인간이 이렇게 치졸하고, 권력에 돌아버리는 모습에 놀라울 뿐이다.
총선을 앞둔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뼈져리게 이번 사안을 통해 배운게 있다.
국회의원을 얼마나 신중하게 뽑아야 하는지 말이다.
대통령을 탄핵하다니...
내가 우리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너희가 누구길래 이런 짓을 하느냐
800억 들여서도 대통령 자리를 살수없었던 너희들 ...돈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너희들이 16대 국회에서 할수 있는 일은 겨우 대통령 탄액 이더냐... 보여 주리라 ...너희가 배신한 대통령과 국민은 이나라 와국민이 사라져 없어지는 날까지 기억하리라 너희들의 이짓을....
눈물을 흘렸습니다..
탄핵안이 가결되었습니다.. 그것도 더럽디더러운 16대 국회의원들에 의해서..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대통령을 탄핵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당신들의 뜻이 과연 국민의 뜻인지...
대통령은 우리의 손으로 뽑았습니다.. 탄핵을 한다는 게그렇게 번개불에 콩 볶듯이 기습적으로 처리할만한 문제인건가 묻고싶습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이건 아닙니다... 정말로 이건 아닙니다.......
국민1
이건 정말 독재정치입니다.
한나라와 민주당이 일으킨 쿠테타입니다
국민을 위함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챙기기만을 위한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것을 강행하는 국회는 민주주의 사회의 국회가 아닙니다.
독재입니다.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국회의원을 탄핵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을 제자리로 ...
지금이 국민들이 뭉쳐야 할때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은 다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
16회 개같은 국회의원들을 모두 끌어 내려서 탄핵합시다.
4월의 피바람
4월의 피바람을 두려워 하지 않는가...
헌법재판관들이 가결시킬지는 모르겠지만 되건 안되건.. 당신들의 쪽수 정치가 얼마나 무모핸는지 당신들은 진정 모른단 말인가...
271명의 국회의원을 뽑는것은 4000여만의 국민이라는것을...ㅉㅉ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국회를 해산하라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이라크로 파병시켜야 한다.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밥그릇에 똥을 담아 조야 한다.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똥구녕에 최루탄을 박아야 한다.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꼭 청소 하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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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국회 사망했다 인가요...한민자 연합의 사망을 말하는가요
참여연대 관리자님 좀더 명확한 표현 부탁해요..
국회 전체의 사망을 말하는가요..아니면 한민자의 사망을 말하는가요
지금은 중립성 운운할 여지가 없을것 같네요..한민자 이런 법치주의라는 미명하에 쿠테타를 저지른 이런 거지 개같은 놈들에 대해 좀더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이 나라의 국민으로 사는것이 챙피합니다.
오영근이라는 법학과 교수라는 양반은 이번 계기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성장하기위한 뒤뒴돌이 되었다네요...그 사람 입장에서는 1212 518 또한 역시 민주주의발전의 뒤뒴돌이라고 말할 사람이네요...정말 이나라의 국민인 사실에 정말 울분을 토합니다.
가증스러운 조순형, 최병렬 그 이하 똘마니들 정말 총선이후 어떤 얼굴을 하게 될까 기대됩니다. 아..신이시여...방법은 이 나라를 뜨는 방법밖에 없나요..지인중 호주국적인 그가 오늘따라 왜 이리 부러울까요...
아..이 나라의 지식인들중 아직도 상당수가 돼지기름속에 파 묻혀 그 기름에서 나오기를 거부하고 있는지 이제야 실감합니다..아...더러운 이나라,,아..더러운 대한민국......대한민국국민임이 정말 죽기보다 싫습니다.
참여연대는 한나라당, 민주당을 고발해야 한다...
정말 실망이다.
과연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현실이란 말인가...
의원들이 한게 뭐있다구 금뱃지를 자랑스럽게 달고 다닌단 말인가...
지금까지 나라 말아먹고 그것도 부족해서 이런 쇼까지...
난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저지른 댓가를 꼭 치뤄야 한다.
참여연대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법적으로 꼭 무너뜨려야 한다.
그런 당들은 국민의 혈세를 지원받을 자격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당들이 영원히 사라지길 바라며...
오호라 통째라~~~
할말이 없다. 나는 노사모회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치판에 항상관심을 갖는 그런 시민도 아니었다. 단지 우리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하루하루 자랑스러워하며 살아가고 있는 소시민의 한사람일 뿐이다.
오늘 발생한 대통령 탄핵 가결 허~~ 이것이 국민이 원하는 민의가 아님을 그들도 알터인데... 당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들의 민의야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사고방식. 허~~ 못쓸x들. 이번사건의 경과추이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야 할것이야.. 민의가 무엇인지를...
자!! 우리 시민들도 제되로 된 정치인을 뽑읍시다. 민의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을 시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이 아닌 자기네 당리당략을 위해서 줏대없이 움직이는 모든 국회의원들은 영원히 제명시킵시다.
우리 불쌍한 시민들은 어찌하라고~~~
국민이 국회를 탄핵합시다
이런나라 더러운나라 민망한나라
이게 현제 한국입니까?
정말 눈물이납니다..
대국민 투표를해서라도 국민이 원하는걸보여줄수있는방법은 없나요??
국민투표로 탄핵 참석한 국회의원 개새끼 들을 제발 나라에서 생매장 시키는 방법이없나요...
제발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오늘 사태를 보고 여기 달려왔습니다.
저는 노사모도 아니고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도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지난번 황우석 교수와 관련된 일로 참여연대를 비판해 왔던 그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늘 탄핵 쿠테타를 보고 정말 화가나고 그리고 또한
어디에 하소연 할데로 없고 해서
여기 참여연대에 도와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참여연대는 물론 모든 시민단체는 이번 쿠테타를 저지하는데
힘을 싫어 주십시오
진정으로 민주주의의 정의를 갈망하는 한 국민으로서
정말 정말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도와주십시오
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이번 사태을 주도한 민주당 조 대표는 자폭해야된다 그리고 여기에 동조한 한나라당은 자기네들이 저지런 잘못을 희석 시키려고 여기에 동조했다 아무리 날구지을 떨어도 선량한 국민들은 다 알고있다 16대 국회의원들 모조리 스스로 자폭해야된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은 거득권을 잃지 않으려고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첩보작전을 강행했다 우리나라는 언제 진정한 민주주의가 올련지 계절은 어김없이 찿아오는데 정치는 갈수록 후퇴하는구먼 낼 조기계양을 해야되겠다
맞습니다 국회의원 놈들을 생매장 합시다
맞습니다 생매장 합시다
> 장의사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이라크로 파병시켜야 한다.
>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밥그릇에 똥을 담아 조야 한다.
>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똥구녕에 최루탄을 박아야 한다.
> 한나라당, 민주당 국회의원 새끼들 꼭 청소 하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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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안 합니까?
이번주에 예비군훈련인데 안가고
탄핵 반대 집회나 나가렵니다...
통지서 보내주십시요. 안 가면 고발조치라고 쓰시고...
국회의원 명단 공개 하라!!!!
다시는 국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만듭시다
탄액 가결 찬성한 의원 명단 공개 하라
당장 일어나라
사무실에서 뭐합니까?
당장 일어나 국회앞으로 가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미 죽어 버린 국회에 장례식은 먼 장례식입니까.
국회의원들 탄핵하고파...
정말 화가 납니다.
저런 국회의원들을 뽑은 제가 부끄럽습니다.
정치에 관심없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아제부터는 정말 열심히 참여할것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한 자입니다.
국회의원 자신들이 국적을 달성하고자,
국민들의 의견을 듣지 않는 국회의원들은 필요없습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듣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고 싶습니다.
저는 법도 모르고, 정치도 모르지만 화가 납니다.
p.s:
국회의원들 탄핵하자는 사이트 아는분 알켜주세요!
찬성한 넘들, 이번 총선때 두고봅시다
이런 천벌을 받을 넘들이 있나...
지네들이 한게 뭐가 있다고... 뭐묻은 넘이 뭐 묻은넘
흉본다더니, 파헤쳐보면 더 구린넘들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무시해???
관련된 국회의원놈들 명단 좀 좌악 공개해 주세요
이번 총선때 한번 두고봅시다. 우리모두 단결해 이
썩어빠진 국회를 싹 갈아버리고 국민의 눈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건에
대해 전국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해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 비통한 심정을 잊지말고
두눈 부릅뜨고 한 목소리로 외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읍시다.
충격!!!
국민의 뜻이었다라고 말할때 과연 그들은 양심이라는 것이 있었는지 자신를 뽑아준 수많은 국민의 눈과 바램을 저버렸다.
지지하는 당이 있는 것도 아니었으나 이번에 한나라당 민주당의 행태는 눈물이 나고 가슴이 떨리며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국회의원 당신들은 국민의 대변자이며 국가의 안녕을 생각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는걸 잊었는가 당신의 때묻은 작고 더럽기 그지 없는 밥그릇때문에...
우리 국민트표로 대통령 탄핵 표결 합시다
국회위원이 국민을 대표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 국민투표로 한번 대통령 탄핵 투표합시다
정말 탄핵안이 표결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야당 위원들이 말하듯이 국민의 신판이 정말 무엇인지 넘 궁금하네요
참여 연대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국민투표하지고 해요
무엇이 진실인지
나쁜놈...
눈물납니다
50대아저씨
한나라 민주당의 결혼을 축합니다
삼가 축하 드리옵니다
결혼에 앞서 너무나 휼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홍보 담당 : 대한민국 언론
고문 : 김영삼 김대중 친일파 군부 잔존세력 대한 민국 재벌
신부 : 민주당
신랑 : 한나라당
사회 : 박관용 홍사덕 조순형 최병렬
하객 : 한나라 민주당 국회의원
부케 : 대통령 탄핵
구호 : 국민 감정과 정반대로 만 가면 우리는 산다
투표는 전원 참석 전원 찬성
열린우리당 위원님들 위원직 사퇴하세여
썩은물에 계속 있으면 큰일 납니다
하루라도 빨리 나오세요
물 듭니다
더러운 야당위원들한테
국회 폭파 조직원 모집중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살인마 전두환이가 29만원 만 남았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
친일파들이 떵떵거리며 잘살고.... 오히려 우대 받고 있는 나라
월드컵때 대구구장 귀빈석에 살인마 전두환이가 웃으면서 축구를 보는
나라 (전두환이 관람해서 경기에서 졌다.)
국회의장 말대로 자업자득인가? 국민들이 그런 인간들 그냥 봐주고
선거에서 찍어주고 해서 그런건가? 그래 자업자득이겠지.........
사람들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자신의 이익앞에서 별짓들을 다 하니까
하지만 국민의 투표로 국회의워니 된 사람들은 최소한의 사명감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은가? 국민들을 도대체 뭘로 보고 있는것인지....
하기야 우리 국민들 정치의식은 좀 높아졌을지 모르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용서하는것은 선수니까..... 그런거 믿고
다들 까부는지 모르겠다.
정말 말이 안나온다....밥도 안 넘어가고 소화도 안되고
구역질 난다.
에끼 씨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