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효범국민행동 :
2004/03/12 18:29
13일부터 6월항쟁 집결장소에서 전국 동시다발 집회 갖기로
'3.12. 의회 쿠데타'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총력 투쟁을 결의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12일 오후 3시 30분 기자회견을 통해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이젠 국민들이 지키겠다"는 각오와 이후 투쟁계획을 밝혔다.

24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통해 "국회는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고 규탄하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명쾌한 결정"을 촉구했다.
문동식 전국농민단체연합 의장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농민들은 역사 이래 가장 고통받고 있고, 다른 국민들도 괴롭다. 이런 시국에 당리당략으로 탄핵을 가결한 이 파렴치한 쿠데타를 이 땅의 양심적 민중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남윤인순 여성민우회 사무총장은 "참담하다. 설마했는데, 정치권이 이렇게 이성을 잃을 줄은 몰랐다. 우리가 피땀으로 발전시켜온 민주주의를 국회가 뒤집어 엎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 87년 6월 항쟁 정신으로 돌아가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켜내자"고 외쳤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자리에서 "3.12. 의회 쿠데타에 대해 의회 쿠데타에 대해 시민사회가 민주주의 사수 투쟁"에 돌입했음을 선포했다. 12일 오후 6시에는 국회 앞 국민은행 앞에서 '의회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집회'가, 13일 오전 11시에는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비상시국회의가, 13일 오후6시에는 전국 각지 동시다발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사태가 87년 6월항쟁 이후 겪는 한국 민주주의의 최대 위기의 순간이라는 인식을 갖고 총력투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6시 전국 동시다발 집회는 87년 6월항쟁 당시 지역별로 집결했던 장소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범국민적 저항운동 만이 '3.12. 의회 쿠테타'로 쓰러진 민주주의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며 민주와 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시민사회는 13일 비상시국회의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시민사회의 이후 대응방침과 구체적 행동방침을 결정하고, 15일에는 전국대표자회의를 개최해 전국적 투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국회 앞 국민은행 앞은 "탄핵반대와 국회규탄"을 외치며 모여드는 시민들로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다. 박사과정 중에 있다는 한 시민은 "학교에 있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국회 앞에 왔다. 국회의원들이 쇼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기득권에 못 이겨 결국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라며 이번 사건은 "내란이고, 의회 쿠데타"라고 규탄했다. 탄핵가결에 반대하고 국회를 규탄하는 시민들과 노사모 회원들을 중심으로 집회참석자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이 집회는 퇴근시간이 지난 7시 이후에 분수령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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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반노무현인가.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아직 1년밖에 임기 못했거든요? 너무 하신거 아네요? 5년 중 반이라도 지켜보고 평가해야하는거 아네요?
대통령 될 때 부터 힘든 상황이었어요.
글구, 대통령 되서 몇일 만에 탄핵 얘기가 나왔구요,
거대야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루도 빠짐없이 딴지를 걸었구요.
자기가 뜻한 바를 펼질 최소한의 시간을 쫌 주자구요. 임기 5년 중 반만이라도!!
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물러나면, 대안의 인물이 딱히 있나요?
제가 현재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사람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대안의 인물이 없기 때문이에요!!1
이보슈 노무현 대통령이 신입니까?
얼마나 됬는데?
집권한지 얼마나 됬는데?
니가 뭔데 벌써평가야?
대통령님 힘내세요
정말 너무합니다..
수백억원의 정치자금으로 얼룩진 국회의원이 과연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말할 권리조차 있는걸까요...
썩어 빠진 정치인들 우리모두 이번 탄핵을 추진한 국회의원들은 낙천운동을
벌여야 합니다...국민이 이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립시다
내 글에 어이없는 댓글 다는 님들께.
"지금까지 11만명이 46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46억벌었죠?"
(청중들"예~!")
"15년전 국민들은 화염병들고 6월 항쟁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들고 6월항쟁하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 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2002년 9월 30일 중앙선거대책위 출범식)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명을 만들어 주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02년 10월 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정치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 것 한번 해야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정치되는 것이고, 검은 돈 받으면 검은 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 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됩니다."
(2002년 11월 18일, 인천 선거대책위 발대식)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련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아닙니까? 그 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2002년 11월 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병풍, 세풍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2002년 11월 28일 신도림역 유세)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 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후보다."
(2002년 12월 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토론회)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는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 TV 홍보연설)
"이번 대선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2002년 12월 20일 당선자 회견문)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토 그 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 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2년 12월 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2002년 12월 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후보가 되면서 대선자금은 모두 당으로 들어갔고 당에서 관리해왔다. 대선자금은 한 푼도 남은 게 없다. 그 당시 절반이상, 아니 대부분이 국민의 돼지저금통 선거에 의해 치러졌다. 너무 투명한 돈이고 투명하지 않다고 해도 제가 무슨 배짱으로 국민이 주신 돈을 남겨서 쓰느냐."
(2003년 5월 28일 노대통령 형제 재산 의혹관련 해명기자회견)
이래도 노무현이 대안입니까? 그의 말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있죠.
이회창이 더 나뿐 놈이라고요, 당연하죠, 이회창을 감방에 보내고 정치개혁을 하려면 노무현 부터 탄핵하고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또하나의 국치일에'
작년 2003년 한일월드컵은 굉장한 '자부심'을 안겨다주는 사건들이었죠. 오늘은 완전히 정반대의 사이콜로지를 가지게 하는 날이군요.
그런데 2004년 3월 12일 '또하나의 국치일(國恥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일제 강점기 때와는 다른 자작극의 국치일! 국제적 시각에서 말입니다. 미국의 클린턴은 개인적 스캔들로 그랬는데 말이죠. 한국의 정치권은 서로가 이성을 잃은 행태로서 외국인들에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로 한국인의 자부심을 콩알만하게 해 버렸네요.
냉소적으로 말해서 볼쌍 사나워서 이제 다른 나라에 가서 얼굴제대로 들고 나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이겼다고 한나라당과 민주당 그리고 자민련 의원들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혹은 속이 후련해 지고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승리감에 도취하여 날뛰는 어리석은 분들을 생각하면 참 정말 후진국은 후진국이구나 우리가 사는 곳이라는 냉소를 금할 수가 없지요. 이문열씨가 칼을 뽑았으면 휘둘러야 된다고 했다던데 그대로 휘둘렀네요. 그런데 칼을 정말 제대로 휘둘른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로 동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두 야당과 심지어는 '존경해 마지 않는' 국회의장님도 이 국치일을 영영히 기억해야 할 것으로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다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요? 탄핵을 맞이하신 대통령이라는 정치인도 말이죠. 이들 모두의 합작품 '또 하나의 국치일' 을 한국 사회의 시민 모두는 뼈저리게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크게 역사적인 안목을 가지고 보아서 현금의 사태는 사회적 청렴과 정의를 올곧게 세우는 역사적 분수령에 처해 있는 가운데 나타난 사태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수습을 국회의원들과 정치가들만이 이끌어 가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 같습니다. 국가의 원로들과 시민사회 단체들의 활동이 좀더 가열차 져야 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부패구조를 뒤흔들게 되는 사회적 변화를 시민들 모두가 냉정하게 몰고올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한국이 선진국이 아닌 부분이 많이 있는 데 - 물론 실업율이나 이혼율 같이 세계 수위를 기록하는 선진국형 지수들도 많이 있지요 - 그중의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 정치라는 사실을 가장 뼈저리게 해주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 정치의 후진성의 근저에는 분명 부패가 도사리고 있다는 교훈! 반부패가 앞으로 한국 사회가 가져가야 할 시대정신이라는 것!
좃마한새끼들이 주인을 잡아먹어라. 동물의 세계-현 장관들도 탄핵 시킬꺼라는군요
> 노니타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오~신이여 굽어보소서
오늘을 기억하자
이제는 국민이 엄중히 심판하자
있지말자 오늘을 있지말자
역사상 가장 더러운 국회
신이여 그들을 기억하소서
시민의 이름 팔아먹고 언론플레이 능통한 참여연대를 규탄하자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썩어빠진 정치인 신물이난다.
민주주의의 역행일라고 밖에 볼수 없다 완전 자신에 이익에 눈이멀어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에 일본 국회의원이 본적을 옮겼는데도 어쩔수 없다. 한나라당고 민주주의당인가 뭔가는 국민이 준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분통을 터뜨리는 행위는 자신에 이익을 위한 눈물이였으며, 이3당 모두다 결국은 모두 국민에게 사죄하며 즉각 정치게에서 떠나야하며 우리 국민들은 그런 가식 적인 인간들에게 속지말며,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야한다.
액션에 함부로 동원되지 맙시다.
결과는 탄핵이고 그 발의 주체는 국회라 허더라도 대통령의 오류는 무엇으로 제어 했습니까 ?
대통령 보다 더 청렴한 의원이 없었다곤 생각치 않습니다.
의회를 무시허는 것도 대통령의 자세는 아니죠
전 개인적으로 대통령의 통일정책의 부재를 가장 탓하고 있는데
일관성 없는 대통령이 보여준 여러 사안들에 등을 돌린 저 같은 사람은
국회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과 일년전 노무현씨를 지지코자 온갖 주장들을 허다가
일년간 대통령의 발언에 조마조마한 심정을 아시는지 모르겟습니다.
그 일관성 없는 주체성에 변명 마져 궁색해진단 거죠 .
전 단지 합리화와 투사쯤으로 아직도 노란옷에 정을 버리지 못한단 생각이란거죠 .
전 국회 탓 하지 않습니다.
엉성한 편가르기가 하물며 그 지지자들 조차 분열 시켰다고 단정허는데요.
멍~
이 탄핵가결 의원들의 도덕성.....0%
의회쿠데타세력의 도덕성을 따져보자...
감옥에서 탈옥한 서청원과 수배범 이인제 이런 범제자들이 이번 쿠데타에 가세했다.
더러운 입에서! 민주주의, 의회주의 찾는걸 보니 썩어빠진 현실에 분노와 눈물이납니다!
대통령 탄액 가결 되는걸 보고 울화통이 치밀고 그야말로 말로할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글을 올립니다.
썩어 빠진 국회를 보니 이젠 국민들이 힘을 모아 썩어빠진 국회를 청산하고
새로운 국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공조하여 만들어낸 한편의 드라마를 보고 뭘느끼십니까?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의원이란 자리에 앉아서 국민을 희롱히고
몇천만원하는 골프회원권을 사서 골프회동이나 하고 국회의원 자리가 자기들 배 채우고 권력을 이용해 기업에 돈이나 받아쳐먹고 그것들이 이간입니까! 전 분노 합니다! 차라리 군부가 손에 총을들고 총없는 쿠데타를 진압
해주기를 말입니다! 뭐가 틀립니까!? 손에 총을들고 하는 쿠데타나! 총없이 하는 쿠데타나! 한나라당, 민주당,모든정당의 의원들은 총사퇴를하고! 물러나야합니다! 썩어빠진 현 국회의원들 입에서 민주주의, 의회주의, 안나오길바라고! 여러분 우리모두 힘을 합쳐! 썩어빠진 국회를 갈아 버립시다!!
각자 자기집에 조기를 게양합시다
우리민족 수치의날 입니다
헌재판결이 날때까지 민주시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참 답답한 야당 의원들
오늘의 탄핵 수업시간에만 보고 들어본 탄핵소추안
한나라.민주.자민련 썩어빠진 조폭 보수정당 니들이 어찌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을 했단 말인가.
1달후 탄핵에 성공해 웃고있는니들.
1달후 총선패배로 울고 있을것을 나는 보고야 말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정동영의장 힘내시기 바랍니다.
함께이루어냅시다
합법을 가장한 수구보수 세력들은
4월15일을 기대해라...
국민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리라...
노통님 힘내세요.
정동영 의장님도 힘내십시요.
정의는 반듯이 승리 합니다,
국민을 아직도 과거의 바보스런 국민으로 생각하나...
개혁은 반듯이 이루어내야 합니다.
힘내서 모두 이 사태를 해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5세가 되도록 투표한번 안해보았던 제가
이번 총선에는 꼭 투표를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결정을 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국민이 심판해야지 않겠습니다.
열린우리당에 힘을 결집해주어
더이상 소수여당이 민주주의가
기득권에 유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땅의 젊은이들이 투표에 참여한다면
우리나라 정치는 바뀌어 질 것입니다.
생각없어 편하겟소
> 못참것다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이명기 당신은 참 편하겟소
아무생각없으니 참 세상살기 편하겟소
머 생각이 있어야 힘들게 살지 당신처럼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편할꺼요
> >
> >
> > 이 사람의 16대 국회의원들의 상식밖의 태도는 시작때부터 있어 왔소이다.
> > 한나라당,열린우리당.민주당. 기타 소수당 다 마찬가지입니다.
> > 국회의원 옹호할려고 하지 마시요 당신도 똑같은 사람 될테니까..
> > 기분 나쁘십니까?
이 새벽에 눈물이 계속 납니다.....
어쩌면
이럴수가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했던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실천으로
생각만이 아닌 움직이는 모습으로 응징하겠습니다.
그냥
저항하자!
저항하자!
저항하여 싸워 이기자!
눈 앞 바로 저기
그동안 쓰레기를 치워온 결과를!
우리 땀흘린 보람을
조금만 더 조금더
아!
금방 손안에
또 다시
희망을 잃어버린 나에겐.....
다시
또
다시
인내하여 꼬옥 빛을 말 하리!
보태며
인내하지 않을 것입니다.
행동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참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저는 당신을 지지합니다.
아직 결과는 이르지만 당신의 이념과 신념과 국민에의 충심은 충분히 전달
됐으므로.
집회 구호를 제안합니다!
의회 타도! 국회 해산!
의회 타도! 국회 해산!
의회 타도! 국회 해산!
예전 민주화 구호와 많이 닮아 있죠..
이말이 전국민의 입에서 울려퍼지면 좋을것 같네요..의회 타도! 국회 해산!
힘없는 우리가 뭉쳐 싸워야한다....
언제나 힘없는 우리들은 가진자들의 의해 놀아날뿐이다....
도대체 195명의 그들은 얼마나 깨끗한 청치를....
얼마나 깨끗한 삶의 사는지 인간이라면 한번쯤 돌아보라하고 싶다...
정말 총선을 위한 그들만의 쇼일까..???
의문이 가지않을수 없다...
지금쯤 어딘가엔 한가족이 3끼의 식사를 걱정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그들은 아는가...................1 9 5 명.
한끼의 식사...
자식들의 등록금을 걱정하며 설움을 짓는 그마음들은.....
그들도 굶어보고 아파보고 힘들어보고 비참한 맛을 봐야 알꺼다.....
적은 땅덩어리에 적은 인구...........
서로 도우며 서로 아끼며 서로 뭉쳐두
될까 말까한 이 나라를 짓밟는 그들이야 말로 물러나야 할것이다.....
이제야 말로 힘없는 우리들이 뭉치면 얼마나 큰힘이 나오는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할차례다................
국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야당은 눈뜬 장님들
어제밤 sbs 여론토론에서 대통령 탄핵이 국민의 여망이었다는 한나라당 의원의 망언을 보고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줄 모르는 눈뜬 장님이라는 것에 대하여 분개를 참을 수 없다. 언제 우리 국민이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했는가?
한나라당은 언제 우리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고 조금이라도 애썼는가?
참으로 개탄스러운 어제의 국회의 모습을 보고 울분을 감출수가 없다
당리당략에 집착한 야당의 모습이 괴물로만 느껴 질 수 밖에 없는 오늘 이시즘 우리 국민이 모두 힘을 합하여 투쟁하여야 할 것이다
가슴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어제부터 오늘내내
가슴이 답답하여
숨을 쉬기조차 힘이 듭니다.
tv를 보면서
국회의원들의 횡포를 보면서........
나라를 잘 보살펴 달라고 뽑아 주었더니
자기들 밥그릇 챙기느라
낯뜨거운줄도 모르고 폭력에 고성에
무엇이 그들을 이토록 미치광이로 만드는지.......
국민들이 뽑아놓은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대한민국만세라고 외치는
야당의원들을 보면서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국민들의 안위는 뒤로한채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는
야당의원들을 보면서
힘없는 제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럽습니다.
노력을...
계속이끌어 주십시오..
이 열기가 식지 않게 참여연대 여러분께서 수고를 해주십시오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그냥 촛불 들고 있는 것은 너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정녕 국회의원의 만행을 다시 되돌릴 수 합리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슴이 답답한데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걱정입니다~
정말 지금처럼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시
모든걸 원위치 시키고... 더 낳은 나라로 발전 시켜야 하는데...
전 가계를 하고 있습니다..
오가는 사람마다 말들이 많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통령이 없는나라는 이제 나라도 아니다..라고하고
또 어느 사람은 사람들이 저렇게 항의하고 촛불시위 하는거 얼마나 갈거라고
생각하는가??? 일주일??? 이주일??? 길어야 한달이다~~~라고 하는걸 듣게 됩니다... 이런 소리를 듣다보면 조금은 화가 납니다..
우리의 민족성과 민족 단결이 이렇게 밖에 안되는가 싶기도 하고요~
이번에야 말로 정말 우리의 민족성을 193인의 사람에게 그리고
그 사람들을 따르는 몇몇 사람들에게 우리의 민족성과 단함성을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스에서도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이 가결 된다면 이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도대체 국회에서 해야 할일이란것이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살고 싶어하는나라.. 잘사는 나라... 깨끗한 나라는 만드는게
국회에서 해아 할 일들인데...
더럽고 모든 부정 부패는 거기 다 모여 있고... 나라 망해먹게 해 놓고
이제 와서 대통령 마저 몰아내는 사람들은 국민이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
이번일만큼은~~~~ 국민의 뜻이 끝까지 전해지길 바랍니다...
전 특별히 노대통령님을 지지하는 국민은 아닙니다만...
전 정치에 관심도 신경도 거의 쓰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뭐 노대통령님을 특별히 지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런건 경우가 아닙니다...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우지 못한 저나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잘못했다고 배운게 없다고.. 말을 함부로 한다고...
자식들이 가장을 내려 앉히고 내쫓는 격은 없습니다.
모든 국민의 아버지 격인 대통령을 어떻게 193명의 뜻에 따라 물러나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물론 노대통령님이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 말씀도 함부러 하시고,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국회의원들이 왜 있는것입니까???
대통령이 잘못된길을 가게 되면 그걸 수정가고 옮은 길로 인도하고...
도와 주는것이 국회의원들 아닙니까???
어떻게 된것이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이 툭하면 태클을 걸고 하는것이
나라를 위한일이며 국민을 위한 일인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받으면서, 국민을 무시하는 그런 행위를 할수 있단 말입니까????
이번만큼은 국민이 국회를 응징해야만 합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193명을 응징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만 합니다.
아!슬프다
아! 이 조국 대한민국의 개혁은 없는가?
저 시베리아 벌판에서 강제이주의 처참함을 견디며
조국 독립에 몸 바치신 고려인 !
만주 벌판에서 피흘리며 조선족 . 독립운동가 그리고
순국 선열 님께 무엇으로 사죄 드리고 무슨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묵념을 올리 오리까?
그대들이 피 흘려 지켜오신 이땅에 이 못난 후손들은
그대들의 크고 숭고하신 뜻을 이어가지 못하고
천인공로할 친일 앞잡이 세력에 눌려 한 걸음 도 나가지 못하는
낮 부끄러운 후손 일 뿐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개혁가 "노 무현 대통령님 " 이 나라
젊은 이들의 마지막 꿈 과 희망입니다
내일의 태양이 햇빛을 비쳐주듯
우리들의 꿈과 희망도 내일의 태양과 함께 할 것입니다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지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정부패 혐의와 불법선거개입등 혐의로 탄핵되자 정체불명
의 급조된 시민단체들이 "인민항쟁" 운운하며 폭력선동을 유
발하려 한다는 경찰의 첩보가 입수되었다.
문제는 문제의 "인민항쟁" 이라는 용어다. 낙선운동을 주도하는 참여연대가 "시민항쟁"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정부 전복을
선동하고 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쓰는 "시민항쟁"이란 용어가 어떻께 불온유인물들에는 "인민항쟁" 이란 말로 뒤바뀌어 뿌려지는 것인지 알수 없다.
"인민항쟁"이란 북한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친북좌익용공단체들이 즐겨쓰는 용어다.
부정부패와 측근비리, 불법사전선거혐의로 탄핵된 盧씨의
친위사조직 단체와 연계될 가능성이 적지않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이유로 삼은 불순집단의 경거망동에 사회는 불안해 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자는 선전선동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언론인 사칭하는 친일파,5공잔재의 홍위병이닷~!
국민이 무지몽매해다고? 국민의 수준을 무엇으로알고..
이글을 올린사람의 의식수준은 5공시절에 머물러있는듯..
당신혼자 쭈~~욱.. 5공수준으로 머물러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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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의 잔당들이 악을 쓰고있따.
정말..한심한놈들....
국민들의 수준을 어케알고......--__--';
국민의 소릴 못듣는..한나라당, 민주당은..한강속에 던져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