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쿠데타에 맞서는 시민항쟁 타오르다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2 21:13
여의도 앞 1만여 시민 운집해 촛불시위, 탄핵무효·민주수호 구호
2002년 대선을 앞두고 광화문을 밝힌 촛불이 2004년 3월 12일 여의도를 밝혔다. 당시 "미선이, 효순이를 살려내라!"는 구호가 "탄핵 무효, 민주 수호!"로 바뀌었을 뿐.

대통령에 대한 사상 초유의 의회 탄핵안이 가결된 12일 오후 7시 30분 현재 여의도는 손에 손에 촛불을 든 시위대가 대규모 군중을 이루고 있다. 낮에 여의도를 지킨 사람들이 노사모, 국민의힘 등 단체와 회원들이었다면, 촛불시위를 벌이는 밤엔 시민단체 회원들과 활동가, 대학생, 주부 등 일반시민들이 훨씬 많다. 시민항쟁이 조직되고 있는 것이다.
직장을 마치고 참석한 넥타이 부대,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주부들의 모습은 2002년 겨울 광화문 촛불시위에 모였던 바로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 나부끼는 깃발 속에는 간간이 노동조합 깃발과 대학 총학생회 깃발이 섞여 있다.
7시 30분 현재 여의도는 경찰 저지선인 국민은행 앞에서 약 400m 넘는 거리를 촛불시위대가 연좌하고 있다. 1만명 안팎으로 추산되는 촛불시위 참가자들은 지금도 계속 늘고 있다. 노래를 부르며 구호를 외칠 때마다 출렁이는 촛불의 불야성은 일찌감치 불을 끈 한나라당사와 대조적이다.

오늘 촛불시위 첫 행사는 시민사회단체가 맡았다. 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은 장장 10분이 넘는 규탄연설을 "16대 국회 해산시키자!, 낡은 정치 쓸어버리자!"는 구호로 정리했다.
민만기 녹색교통 사무처장은 "한 줌도 안되는 국회가 오늘 국민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핵안을 가결시켰다"면서 "이 나라, 이 민주주의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왔는가?"라며 절규했다. 그는 오늘 탄핵안을 가결시킨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야당의 향후 정국 구상을 3가지 시나리오로 요약하며, 이들의 정국 기도를 분쇄하자고 호소했다. 첫째 헌법재판권을 회유, 협박해 헌재의 탄핵안 수용을 기도하며, 둘째 현 내각의 해체와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시도하며, 마지막으로 총선 연기 또는 개헌을 시도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김상희 여성민우회 공동대표는 "오늘 시민사회단체는 '탄핵 무효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비상국민행동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7시 50분 현재도 여의도엔 직장을 마친 시민들이 속속 결집하고 있다. 집회 주최측은 내일부터 매일 6시마다 '탄핵 무효와 민주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를 광화문에서 열기로 결의했다. 의회 쿠테타에 맞서는 시민항쟁이 시작됐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왜 반 노무현인가.
그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통치행위와 개혁세력의 분열이다.
노무현은 짧았던 1년여의 대통령 집권기간 미국의 이라크침략 전쟁에 우리의 국군 특히 해병대와 공수부대로 이루어진 특수부대를 파병하는데 앞장섰으며, 미국 부시정부의 동북아시아 패권유지의 하수인임을 자임함으로써 기존의 남북 평화 무드에 찬물을 껴얹음으로 북한과의 평화적 민족 공존을 후퇴하게 만들었다.
또한 부안 핵폐기장 사태에는 8천여명의 전투경찰을 투입하여 부안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함으로써 그의 독재자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또한 한-칠레 FTA의 경우 그 자신의 무능력한 자질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짖밟았다.
이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통치술은 무엇이었나?
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이었다.
노무현은 스스로 대통령 통치욕에 매몰됨으로써, 남북평화공존,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의 염원으로 그 자신이 선출되었음을 망각하고
수구세력인 한나라당과 야합을 통하여 국민을 분열시켰던 것이다.
그를 지지해줬던 민주 개혁세력을 분열시킴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몰고온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야한다.
노무현 스스로 반민족적, 반민주적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데, 그가 대통령으로 존재하는 한,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고,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한 진보를 행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노선과 진보노선이 자리잡기 바란다.
덛붙임/ 관리자 양반 왜 댓글을 계속하여 삭제합니까?
정당한 의견에 대하여는 정당하게 토론해야합니다.
시민단체가 왠 말이냐 독재단체 몰아내자
> 조까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노니타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지금까지 11만명이 46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46억벌었죠?"
> > (청중들"예~!")
> > "15년전 국민들은 화염병들고 6월 항쟁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들고 6월항쟁하고 있습니다."
> > (2002년 12월 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 >
> >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 > (2002년 9월 30일 중앙선거대책위 출범식)
> >
> >
> >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명을 만들어 주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 > (2002년 10월 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 >
> > "정치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 것 한번 해야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정치되는 것이고, 검은 돈 받으면 검은 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 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됩니다."
> > (2002년 11월 18일, 인천 선거대책위 발대식)
> >
> >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련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아닙니까? 그 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 > (2002년 11월 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 >
> > "병풍, 세풍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 > (2002년 11월 28일 신도림역 유세)
> >
> >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 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후보다."
> > (2002년 12월 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토론회)
> >
> >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는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 > (대통령 후보 TV 홍보연설)
> >
> > "이번 대선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 > (2002년 12월 20일 당선자 회견문)
> >
> >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토 그 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 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2002년 12월 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 >
> >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 > (2002년 12월 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 >
> > "후보가 되면서 대선자금은 모두 당으로 들어갔고 당에서 관리해왔다. 대선자금은 한 푼도 남은 게 없다. 그 당시 절반이상, 아니 대부분이 국민의 돼지저금통 선거에 의해 치러졌다. 너무 투명한 돈이고 투명하지 않다고 해도 제가 무슨 배짱으로 국민이 주신 돈을 남겨서 쓰느냐."
> > (2003년 5월 28일 노대통령 형제 재산 의혹관련 해명기자회견)
> >
> > 이래도 노무현이 대안입니까? 그의 말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있죠.
> > 이회창이 더 나뿐 놈이라고요, 당연하죠, 이회창을 감방에 보내고 정치개혁을 하려면 노무현 부터 탄핵하고 감방에 보내야합니다.
>
참여연대도 해산하라
참여연대도 해산해라....
너희들 색깔도 노란색임이 명백하다.
이라크 파병반대에 목숨걸때는 언제고....
낙천운동땐 왜 열린우리당 의원들(대통령, 파병찬성자)는 왜 탄핵, 낙천하지 않는가..
너희들 정체는 정말 모야!!!!!!!!!
나가라...
그리고
놈현도 같이 이나라를 위하여 사라져라.....
매일 정시에 차량 정적을 울립시다.
매일 매시마다 차량 정적을 울립시다.
1시간 간격으로 차량 정적을 울립시다.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이젠 그냥 있을 수가 없군요..
미칠 지경입니다.
썩은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 명의 회복시켜라
한나라 민주당 썩은인간들을 전부 물가리하라
썩은 인간들
시민 단체는 국가의 분열을 부추기나
작금의 사태의원인은 노통에있다고본다. 김일성이가 조국을 남북으로 쪼개놓고
삼김이 동서로 분열시키고,종필이는 핫바지론으로 충청도를 떼어가고,노통은
말이 보수 진보지, 좌익 우익으로 편갈라 우매한 백성들을 선동으로 내몰아 천방지축으로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나도 노통의 탁핵이 가슴아프다,제발 11일 회견때 사과한마디만 한다면 야당도 명분이없어 탁핵이 통과 않될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회견이 기름에 불을 붙이는꼴이되었다, 또실명을 거론하며 남사장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모독 하므로 남사장자살이 통과되는데 일조을 한것이다.
노통의 학력이짧바서 많이 배운사람에대한 열등감때문에 그러한 발언을 했나
생각하여본다, 어쩌거나 간접살인이다. 아무튼 긍정적으로는 우리후손 한테
대통령도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으로 삼으면된다.
*언론에서 특히 TV에서 국민이 불안하다고 하는데 이곳원주는 평상시와 같음,
모두 생업에 열중하고 있음,
국회의원을 일본에 팔자
일본 사람들이 좋아할텐데...
쌈잘하고 욕잘하고 엉뚱환소리 잘하는데 야쿠자가 값을 더줄래나
국회 의사당은 덤으로 주자
앞으로 별로 쓸일도 없을테니
한민야합의 더러운 30일천하, 3월 시민항쟁과 4.15 선거혁명으로 심판하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썩을대로 썩어 문드러진 한나라당과 기회주의적인 민주당의 더러운 야합에 의해 가결되었다
.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수많은 애국열사와 애국시민의 피눈물로 힘겹게 개척해온 이땅의 민주주의가 더럽고 추잡한 수구세력의 야합의 결과로 다시 한번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해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또 다시 저항하고 싸워야 한다.
더럽고 썩은 자들이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게 해주어야 한다.
국민에게 열려 있어야할 눈과 귀가 닫혀 문드러져 버린 이들이 설 곳이 더이상 민주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의사당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이 깨닫도록 해야 한다.
한민야합의 작품, 탄핵안 가결에 기뻐하고 만세부르는 자들이 정치적 생명을 목에 달고 숨쉴 수 있도록 허용된 시간은 이제 고작 30일 이다.
우리가 피와 눈물로 소중히 지펴온 민주주의으 정신이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부여한 정치적 생명은 30일 안에 끝장날 것이다.
정치적 야합과 정략으로 한민야합세력, 그들이 결정한 탄핵결정은 헌법과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거부될 것이다.
우리는 오늘 집단적 최면상태에 빠져 이성을 상실한 환호하는 그들에게 하루하루 민주주의의 무거운 책임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더러운 야합의 시한부 정치적 생명. 그들의 30일 천하를 3월 시민항쟁으로 종결짓고 4.15선거혁명으로 심판하자.
-역사의 장강은 도도히 흐른다.-
더이상 쓰레기 처리장 옆에서 살 수 없습니다
깨끗한 우리의 손이 잠시 더렵혀 지드라도 이젠
쓰레기장 같은 여의도 일번지를 청소합시다
쓰레기통속으로들어간 보수집단
기득권유지를위해
안간힘을 쓰더니만
결국은 쓰레기통을
택하고 말았단다
친일집단으로 시작된 보수세력의 종말-------
이제 아이들에게 이러겧 가르칩시다.
미치겠네!!!!!!!!!!!!!!!!
너무나 미치고 환장하겠네!
이것이 우리네들이 무식해서 이런것 아닙니까
이제는 그런 무지에서 헤어나
친일세력의 중앙에 있는 저 무리들을 응징합시다.
여러분 대한민국은 우리의 땅이지 저들의 땅이 아닙니다.
2002,월드컵의 영광을 이반 총선에서
다시한번 ...제발 다시한번 제현합시다.
.
.
.
.
사람이살수있는 그런 사회를 우리가 만듭시다.
경제를 살기는길...국회의원 수출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을 욕만하지 말고..
일본에 수출하고..미국에 수출하고..1명씩만 수출하면
1명이라 할지라도 1당 100의 효과로 일본경제 미국경제 우왕자왕
할때 우리가 강대국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 우리가 살길은 국회의원 수출뿐입니다...
힘내세요. ^^
뉴스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잘봤습니다. ^^
전 부산이라 참석은 못하겠고.. 아뭏튼 뉴스보고 동감도 가고
해서 격려차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힘내시고요. ^^
이것이 우리의 길이다.
정말 미안했다.
우리가 뽑았는데..ㅠ.ㅠ
하지만 이제는 우리도 일어나 일하겠다.
우리의 삶이니깐. 대통령이 할 일이 있고 국민이 할 일이 있다.
우리는 모두 대통령에게 하라고 했지만 국민이 할 일은 국민이 해야한다.
국회, 우리가 게을러서 일어난 사태다.
저번 총선때 우리는 무엇을 했나
왜 우리가 바라지 않는 보수세력이 다수를 차지했나 반성해야 한다.
선거때 놀러간 젊은이들 모두 반성해야 한다. 이번일의 책임이 있으니깐.
우리 모두 힘쓰자, 그때의 책임을 지고 방자한 국회를 버릇을 가르켜 주자.
저는 한번도 국회의원선거때 투표안했는데 이번에는 꼭...
국회의원들 자체가 싫어서 한번도 총선에서 투표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꼭 할겁니다. 어제 투신자살건을 놓고 간접살인이니 하는말이 나와서 대통령기자회견재방송을 봤는데, 제가 볼땐 모언론사의 편파보도인것 같더라구요.대통령도 사람인데 자기를 곤경에 빠트린 사람에게 그정도 표현도 못하는 나라가 무슨 언론과 인권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입니까?
더더욱 기가차는 것은 그 언론사 홈페지에 올린 글들을 보면 부산시장을 위시해 죄짓고 자살한 사람들을 마치 영웅인양 추켜세우는 풍조는 무슨풍존지.. 차라리 죄짓지말고 죽지를 말던가..서민들중에 이 장기적인 불황에 죽고싶어도 가족의 안위때문에 못죽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인데...잘먹고 잘살다가 비리저지르고 체면때문에 자살을 택한 사람들에게는 안타깝니 어쩌니..
그리고 어제 대통령의 단지 탄핵을 모면하기위해 타협이나 사과를 않겠다는 말을 듣고 노무현이란 사람 정말 비겁하지 않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을 속일수 없다는 표현을 했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오늘 TV를 통해 집단이데올로기의 극치를 보면서 너무나 분하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피가 꺼꾸로 쏟구치는 것을 느꼈답니다. 저는 정치나 대통령이나 특히 국회의워놈들이나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이거든요..
우리나라에는 기술력이 세계최고의 기업들이 많은데.. 아직 늙은 정치가들이 이끄는 보수당의 대가리 속에는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에 머물러 있으니 그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무슨대접을 받겠습니까?? 격동하는 세계의 추세에 못따르면 은퇴하던를 하던가,, 죽어도 지가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늙어 죽을때 까지 해쳐먹을려구...청출어람이라 했는데 젊은세력은 무조건 짓밟으려하니...
과연 국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을까요??
국민이 없으면 나라도 없습니다... .
아무리 국회의원이 많아도 국민이 없으면 자신들의 존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쯤 국민을 뒤돌아 봐주는 여유도 있었으면 합니다. 몇개월 자신들의 일들을 위한 국민을 조롱하는 모습만을 보여온 당신들 그런 당신들도 국민의 손으로 국민들이 만들어준 자리입니다. 그런 국민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길 간절한 마음으로 보겠습니다.
반드시 개혁은 이루어진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해도 민주주의는 이루어진다.
보수세력의 마지막 발버둥이라 생각하고
내일 인지들을 설득시키고 동원해
광화문으로 갈것이다.더이상은 못참는다.
힘이 든다는 노무현 대통령..
저는 직장을 다니기때문에 탄핵 가결처리가 됐다는 것을 나중에
사장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솔직히 가결까지는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탄핵 가결이 됐다는 말을 들은 순간..정말이지 눈 앞이 깜깜해지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지..
도대체 언제까지 대통령을 벼랑밖으로 밀어내려는지..
그리고 지금쯤 대통령은 어떤 심정일지..
집에 오자마자 TV를 켰습니다..
마침 뉴스에서 탄핵 가결에 대한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회의 모습이 보이고 곧이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끌려나가는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보이더군요..
분에 못이겨 소리지르는 의원..안타깝고 한탄스러움에 울부짖는 의원..
탈진해서 쓰러져 있는 의원..
정말이지..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저러한 만행을 저지르는지..
다수의 횡포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비춰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버렸습니다..
힘이 든다는 대통령의 말 ..하지만 힘을 내겠다고 하시는 그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아버지인 대통령의 그 한마디는 ..
아버지가 자식에게 힘든 모습을 보여준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눈물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강하게만 보이던 아버지의 힘들어 하시는 모습과 눈물..
꼭 그때와 같았습니다..
...........
어떻게 하면 아버지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요..
게시판 관리자 보십시오
게시물이 삭제될 이유가 없음에도 게시물이 사라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흔한 욕설이나 반말 한 글짜 없는 게시물이 지워진다는게
기계적인 이상인지 상근자 또는 자원봉사자의 삭제 인지
상당시리 불쾌해서 로그인을 했습니다.
이슈가 있어야만 게시판을 방문하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연대를 구성하는 회원이며 책임을 갖는 게시물을 올립니다.
또는 회원이 아니더라도 게시물을 삭제하는 일은 없도록 해주십시오.
실명 이명기' 로 올린 몇개가 안보여 항의합니다.
혹시나 했는데...
참여연대가 혹시나 했습니다.
혹 가겠습니다.
60년 이후 4.19혁명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는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도둑놈세력을 몰아냅시다.
대통령..탄핵이라....
글쎄요....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20대 직장인 입니다.
정치보다는 나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 요즘에 보기 흔한 젊은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본 국회에서의 대토령 탄핵 가결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설마...설마 했었는데.....
국회위원들의 아집과 편견...그리고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자리인 국회의원이란 사실을 망각한 채 국민의 목소리보다는 자기네의 공동체(정당)만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너무나 실망하였습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을 감싸고 동정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습니다....그러나 탄핵을 할정도의 정당성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글쎄요... 민주주의 좋죠. 그냥 힘으로 밀어붙이는 민주주의 말입니다....
피곤해서 이만.... 살기가 더 힘이 빠지는군요...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낼 광화문에서 뵙겠습니다.
3야의 음모
아무래도 유시민 의원이 이야기 하는 야권의 음모가 있는 것 같다. 탄핵으로 대통령의 기를 깍아내릴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개헌을 통해 대통령제를 폐기하고 내각제등으로 권력을 나눠먹겠다는 발상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현재 역풍을 받아 그들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들도 그럴수 있으리라는 예상은 했을 것인데도 강행을 한 것을 보면 그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고 보여진다.
즉 개헌발의를 해서 16대 총선을 개헌안 선거로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총선연기도 불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싸우자
우리의 행동은 정해 졌다.
싸워 쟁취하자!
악의에 찬 저 썩은 국회 의원들을 자살시키자.
이것은
그들이 내게 보여준 그 결과이므로
눈--눈 이---이
내가 받은만큼 그에게 답해주자.
이제 더 이상 나의 미래를 피와 땀을 흘려 미래가 없는 그들에게
기대지말자.
싸우자.
싸우자.
엄마의 한숨이 눈물이
저들의 피눈물로
우리들 엄마의 희망이 될 그날까지!
엄마의 희망의 바람이
진짜 희망이 될때까지
우선은 우리의 믿음을 다시 견고하게 세우는 것 부터
노무현 대통령 힘 내세요.
나의힘을.
이제는 당하지 맙시다..
역사의 고비마다 수구보수의 집요한 역사비틀기가 있어 왔고
민의가 좌절되어 왔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민선대통령을 부패한 의회권력이 국민의 지지와
동의 없이 자리를 찬탈하였습니다.
바로 중요한 역사의 고비 수구보수세력의 역사 비틀기 상황입니다.
민의로 쟁취한 국민의 권력을 물불 안가리고 찬탈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미친 것입니다. 그들에게 주어야 할것은 몽둥이 밖에
없어 보입니다.
그들의 교묘하고 집요한 후속 계획이 들어 날것입니다.
이제는 그 교묘함에 농락당하지 말아야 할것이며 그 의도를 분쇄
하기위해 단단한 몽둥이를 준비하여 총선에서 마음것 사용합시다.
미친개들을 가차없이 두동강 냅시다.
이게 뭡니까
전 그냥 보통 학생입니다.
평소에 정치 관심도 없었죠 대통령 탄핵안건도 어제 mbc에서 하는
100분토론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11일 국회에서 표결이 저지되고
12일 다시 표결에 들어간다는것도 그 방송을 보고 알았죠
그리고 오늘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여러 방송매체 뒤적거리고
TV시청도 하고 그랬습니다.
오늘 국회표결 모습을 보고 국민이 뽑아준, 국민을 대표한다고 자칭하는
한나라, 민주당, 자민련 국회의원님들 오늘 하신일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양심을 되돌아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진정으로 국민을 대표한다고 생각하시는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게 뭡니까?
195 명 투표에 193명 찬성이라 아무리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집단의
일원들이긴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대통령을 탄핵할수도 없고
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지도 않는 이유를 가지고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안 찬성에 표를 던진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님을 모시는 한나라당 의원님들
민주당 조순영 대표님을 모시는 민주당 의원님들
자민련 김종필 대표님을 모시는 자민련 의원님들
마치 제가생각하기에는 김정일주석의 목적을 위해서 거수기 역할만하는
북한의회(공산당)과 다른게 뭡니까?
( 반대표를 던지신 두분 의원님, 그리고 표결에 반대입장을 가지고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신 의원분들님께는 죄송합니다)
저도 여의도 가서 반대집회 참석하고 싶고 모두 모여서 국민의 힘을 보여주고 싶지만 별 힘도 없고 능력도 안되는 저로서는 군대이후로 선거 한번도 안해본 투표 이번 4.15총선에서는 투표한번 할렵니다.
오늘 일어난 일이 하도 황당해서 주서없이 몇자 적어 봤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총선에서 모든걸 보여주어야 할때
모든 국민이 바라는걸 이룰때까지.....
이제는 5.6공이 판치는 대한민국이
아닌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총선에서 한표를....
도둑놈도 형님 아우가있다는데
도적질결과 한나라 800억원 열당100억 ,우리도적놈 세계도 위계 질서가있어
도적질 실적이많은 한나라한테 형님이라고 불러야되는데 열당이 무엇을 믿는지
요즈음 형님 한테 까불고있짠아, 가만히보니 열당뒤에 노통이 있짠아 이번에손좀 보았더니 입에 거품물고 난리야,좀 아픔이 있어도 위계질서는 지켜야지.
아픔많큼 성숙해지니까. 그러나 저나 도적질 수십년 경험이 있는 우리(한나라)가요즈음 추세로보아 아우(열당)한테 추월 당하겠는데.
서울에 계신분 다 모이세요.
서울을 기대합니다.
희망을 주십시오.
차떼기가 국민을 업신여기다!
무우 밭데기 팔아야
겨우 입에 풀칠하는데....
제발 총선에서
한나라당, 민주당, 김종필이 없애버립시다.
.........
북핵보다 무서운 "핵"
그래도 일말의 양심있는 국회의원이 있다고, 믿었던 내자신에 허망함을
느끼며, 그 예전에 국민들의 열정으로 가꾸어온 민주화의 기틀이 꽂을
꽃을 피우기도 전에 193명에 의해 처참하게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수구세력들은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이라는 미명아래 국민을 볼모로
급기야 "탄핵"이라는 핵무기를 국민들에게 터트렸다.
우리들은 모두가 과거의 6월항쟁을 잊지않는다!
그 더운 여름날에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면서 이룩한 민주화를 193명이라는 모렴치한들의 뜻대로
과거로 회귀하게 내버려 둘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이현실을 내버려 두면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희망이 없으며,
앞으로 통일의 길로 접어들었을떄는 더욱더 혼란이 가중될것입니다.
민주주의가 1년,2년의 단기간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고, 적어도
한세대의 희생이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정착되는데, 이제와서
과거로 가면 앞으로 50년이상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기감이 듭니다.
미세한 모래가 모여 폭품이 일면 엄청난 폭품으로 변하듯이 우리 대한
민국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힘이 모여, 올바른 정치가 뿌리내리도록
다시한번 일어나 시민의 힘을 저 모렴치한 정치인을 퇴출시키자!!!
총선은 없다 한나라 민주 총선 보이곳할텐데 어떻게 막아야 합니까
탄핵의 본질..여러분 총선은 없습니다.
번호:8998 글쓴이: 오사마빈봉순
조회:196 날짜:2004/03/12 17:22
.. 참으로 비통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단순히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서 헌법상 보장된
탄핵을 추진하는 단순한 상황이 아닙니다.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혹자는 총선전략에 의한 탄핵추진이라고 탄핵을 비난하기도 하고
탄핵의 이유가 정당하지 않기에 탄핵을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본질과 다릅니다.
현 탄핵정국의 본질을 너무나 가볍게 보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딴나라와 잔민당의 전략일수도 있습니다.
현 탄핵정국의 본질은 쿠테타, 반란입니다.
그 이유를 보겠습니다.
현시점은 총선을 한달 남겨둔 상황입니다.
탄핵이 총선전략이라는 말은 얼토당토 않는것입니다.
총선 한달 남겨두고 전국민의 70%에 가까운 국민이 반대하는 탄핵을
추진하는 것이 총선전략상 가능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총선전략이라면 당연히 탄핵의 탄자도 나오지 않아야 마땅합니다.
실제로 탄핵안 발의한 9일 저녁 긴급여론조사에서도
딴나라의 텃밭인 TK 지역에서 정당지지도가 16%가 빠져
열린우리당에 7% 뒤지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탄핵역풍) 이들이 이런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을 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이미 이번 총선을 포기한 것입니다.
총선을 포기했다는 것은 무엇을 애기하는 것일까요?
한나라당은 박정희 정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권력
의 핵심인 대통령권력과 의회권력을 장악하고 수십년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려왔었습니다.
그러던 그들이 2002년 생각지도 않았던 노무현이라는 바보에게 대통령 권력을
내어 놓게 되었고 (당연히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었고)
그리고 현 시점에서 총선을 치룬 다면 의회권력마저 빼앗기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대통령 권력을 빼앗아 오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일단계로 이번 탄핵이 있는 것 입니다.
총선은 없습니다.
총선전략으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 차례는 내각제 개헌 추진입니다.
총선은 당연히 연기 내지 취소됩니다.
(내각제가 되는데 대통령제의 총선을 치룰 이유가 없는 것이니깐-
그들의 노림수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딴나라-영남, 잔민당-호남의 지역구도를 부추겨 자신들에게
유리한 시점에서 내각제의회를 구성하는 총선을 다시 실시하고
이후 2당의 합당에 의한 1당등극-> 총리 권력 쟁취.,,,
내각제개헌으로 내각제헌법이 발효되기위해서는 통상 현정권이 끝나고
다음정권부터 실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들은 60일후에 권력을 잃게 되는데,
그전에 개헌을 해야 되는데 개헌해도 4년후에나 발효되니..
안되는데…그럼 현정권을 지금 끝내버리면 되지…
=> 이것이 탄핵을 국민 70%의 반대를 무룹쓰고 추진한 이유입니다.
이것이 이들의 시나리오이고 그 첫단계가 이번 탄핵입니다.
본질을 봅시다.
노무현대통령은 그들이 지금 그 자리에 있는한 180일후에 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들의 임기가 60일밖에 안남았는데...그들이 180일을 기다릴까요?
전혀 아닙니다.
그들은 60일 안에 위의 그들의 전략을 추진 완료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권력을 찬탈하는 쿠테타를 완료할 것 입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0415총선에서 심판하자.
이런 애기 하지 마십시요.
총선 없습니다.
총선을 생각하는 당이 총선 1달을 남겨둔 시점에서
국민 70%의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일수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총선은 없습니다.
그들은 총선을 포기 했습니다.
총선을 포기하고 권력 찬탈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국민이 나서서 그들이 짓밟은 이땅의 민주주의를 보듬어 않아야 합니다.
이건 쿠테타-정권찬탈-입니다.
0415총선은 없습니다.
내각제 개헌 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본질을 봅시다...부디... 그리고 행동합시다
선관위 결정[해석] 내용과 대통령에 전달된 내용이 다르다는데?
노무현대통령 언행이 선거법등 법률위반 여부에 대한 선관위의 해석[판정]이 대통령에 송달된 내용과 다르다는데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일 특별기자회견 때 대통령은 법에 저촉되지 않았으니 사과 할 필요가 없다는 태도였는데, 탄핵발의문에는 법률위반을 제시 했거든요.
그리고
시민단체가 탄핵정국에 이렇게 대응해야 하는지 의아스럽군요.
의법 탄핵소추 과정도 민주주의 확립의 한 방법일진데?
개혁하여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것이 시민단체의 존재 이유라면
대통령의 언행이 위법이라면 위법행위까지 시민단체가 편향되게 감싸야 하나요?
국민위의 2당...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툭하면 국민이 바란다. 툭하면 국민을 대표해서
한다. 국민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입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국회의원들한테 국민이 그렇게 바라지 않는다고 국민들의 서명을 받아 보여주고 싶습니다. 국회의원 정말 대단한 나라가 우리 나라같습니다. 국민위에 굴림하는 국회의원 그밑에 힘들게 사는 국민들 왜 이렇게 데어야하는 현실이 싫을 뿐입니다. 국민밑에 있어야 할 국회의원들인데 왜 뭐가 잘랐다고 그렇게 뻔뻔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다른 나라비교가 넘 많이 됩니다. 무슨수로 아이들 교육을 시킬거며 무슨수로 취직해서 살아야 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높은신분들이야 그럴걱정이 없겠지만. 한번 내려와서 살아보시것은 어떨런지요. 정말 답답한 나라. 바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민가는 사람들의 모임(이사모...) <--- 그냥 지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싫어하는 모임(대국모) <--- 이것도 그냥 지어 보았습니다.
[긴급제안]
2004년 3월12일 정치권력의 오만함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정말 대단한 권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돈과 권력을 모두 소유하고 있고, 평생을 국회에서 정치권력을 휘드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제시대 부터 집안 대대로 정치권력층에 기생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국회가 권력구조의 입법기관이면서,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뜻은 살피지 않고 국회에 안주하려고만 합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회의 정화시켜야 합니다.
<<국회의원 단임제>> 평생동안 4년 한 번만 국회의원 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은 단임제이고, 사법부는 헌법에따라 판단하지만, 국회의원은 자기 배만 부르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 단임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전문가 구릅은 필요없습니다. 국민의 머슴이 되어야지, 국민의 머리되어 국민을 피박하는 부패권력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속담에 [흐르지 않은 물은 썩기 마련]이란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국민 직선제 대통령을 의회민주주의로 탄핵이 가능하다...???
국민의 직접선거로 국정을 맡겼는데, 당리당략의 정치적 목적으로 탄핵을 한다면 이 수단을 자행한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을 저버린것이고, 최소한 국민들에게 예고 또는 그 사유를 명백히 제시하고 여론을 수렴해서 결정하는 것이 국민들을 위한 의회민주주의 국회가 할 일이 아닌가?
과연, 불법대선자금으로 자유롭지도 못한 그것도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국회의원들이 차기 또 다시 당선되어 이 탄핵에 정치적인 책임을 질수 있을것인가? 결코, 이 탄핵정국을 주도한 국회의원들은 국민과 역사의 심판에 의해 도태될것이고, 이 사태로 인해 국민들만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므로, 국민들을 대표해서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물론 그에 따른 정치인 직무 자격정지 가처분을 통해 이러한 만행들이 일어 나지 않도록 하여야 할것이며,
평생동안 지탄을 받게 국정교과서에 명단과 내용을 토대로 교육자료로 편찬하여 역사에 잘못된 정치인의 표본으로 후세에 알려야 될 것이다.
국민들이여 일어나자!
개헌 음모와 그에 따른 탄핵을 구실로 헌정을 파괴하여 권력을 찬탈하려는 저네들을 좌시할 수 없다. 우리가 이런 안정된 법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뤘는가? 무수한 독재권력을 보아왔고 넌더리가 났기에 전두환 군부독재를 끝장낸지 15년여년 만에 다시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
단순한 정치싸움이 아닌 권력찬탈이라는 무서운 본질이 보인다. 대통령 길들이기, 야당 길들이기 차원이 아니라 권력을 완전히 빼앗아 버리겠다는 속셈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헌정을 완전히 유린하는 행위이고 역사에 대한 반동이며 국가 안위를 침해라는 행위이다. 이것은 전혀 다른 싸움이다. 본질이 전혀 다른 싸움이다.
만약 그들의 의도대로 내각제등으로 권력을 나눠 먹는다면 그들이 국민을 돌보겠는가? 자기들끼리의 심한 정쟁에 다시 휘말릴 것이고 그리되면 한국은 끝을 알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일어나야 한다. 잠자는 사자들이여 깨어나 저 사악한 집단을 몰아내자!
평화적 촛불집회는 집어치워라. 그런 것 한다고 저네들 눈깜짝도 안한다. 사람 죽이고 쿠데타 한 세력들이다. 마피아 보다 더한 놈들이다. 평화시위는 참고용일 뿐이다. 저들을 쫓이낼 수 없다.
저항권을 발동하자. 이는 헌법상 국민들에게 주어진 천부의 권리이다. 헌재도 판례로 인정하고 있다. 광주 5.18의 명예회복은 이런 법률적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저항권은 그야말로 저항이다. 저항의 수단은 정해져 있지 않다. 물리력을 동원해야 한다. 저네들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이면 그 무엇이라도 써서 한국의 헌정을 지켜야 한다.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국가
모든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 나라
정말 맞습니까
국민의 힘은 강합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조용히 기다립시다
탄핵의 뜻을 알든 모르든 촛불들고 사람많이 모일것 같아
들떠서 구경삼아,재미삼아 분위기에 휩싸여서 남들따라
나도 한마디 식이면 자중합시다.총선도 있고,헌법재판소도
있습니다.종일 TV보도의 불안감 조성에 심란 해집니다
무엇이던 지나침은 좋지 않습니다. 극렬한 혼란은 우리들의
더 소중한것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친하다.
우리동네에 보면 개새끼들이 아주 많다.
그러고 왜그리도 똥개새끼들이 많은지 ...........
그것도 하루걸러 한마리씩 어디서 굴러들어오는것 같다.
그것 보면 인생살이도 그런것 같다.
개새끼들끼리 친하고 사람도 유유상종이라고 지그들낄 친하고......
그런데 똥개들이라 그런지 아침에 붙은 암놈 숫놈이 저녁엔 다른 암놈 숫놈하고 붙어있다. 붙어다는 말은 개새끼들이 똥구멍을 맞대고 있다는 애기다.
그것도 보면 인생살이하고 같다.
오늘이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될수 있는게.........
조껍데기씨 보면 항상 말성이더라..........
그리고 한나당이나 민주당이나 .................
지가 잘난줄 알고 그러나 본데 누렁 똥개새끼나 검은 개새끼나 다 똑같은 개새끼들이다.
우리동네 똥데기전에 빨랑 개새끼들 잡아다 가두던지 푹고와 몸모신 해야겠다. 저런 개같은 새끼들 하고 같이 있지도 못하겠다.
난 어엿한 생각이 있는 인간이고 대한민국 국민이고 저런 개같은 새끼들은 도대체 어디서 굴러온건지 모르겠다
요즘세상이 애완용 개새끼는는 많이 키우던만.......
난 우리 아들에게 꼭 말하고 싶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말고 역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고.....저런 똥개새끼들은 되지 말라고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치고 빠지는 전법
그동안 한나라당을 보면 무슨일이든 일딴 터 뜨려놓고 뒤에는 아니면 말고
하더니 요번에는 참으로 대형사고 냈내 나는 국민에 한 사람으로
193테러범으로 지목하고 공계수배합니다.
같이 살아가는 386세대 의원 님이여 금 뺏지가 그렇게도 탐니나는가?
정치 소신있게 잘하라고 국회보냈더니 최병열이 말 한마디에 도장찍었나
이런 나쁜 친구야 이제는 친구가 아니라 반역배신자야 너무더러워서
손이 떨린다 xx야 ~~~~~~~~~~~~~~~~~~~~~~~
나이 많이드신 테러범들아 느내들은 앞길이 헌하다 니내들 국민이 아니고
우리들 국민이 니내들 심판할끼다 애라 더러운세상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盧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盧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중앙일보 박신홍 기자] 2002년 대선을 코앞에 두고 당시 민주당 노무현 후보 캠프가 전국 2백여개 지구당에 내려보낸 비공식 특별지원금의 실체가 밝혀졌다. 이 돈은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돈의 출처.모금방식 등의 적법성 여부를 두고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영남.중부권에 집중…호남은 없어=자료에 따르면 지구당 지원자금은 주로 영남과 중부권에 집중된 반면, 호남 지역엔 네차례 중 한번도 돈이 내려가지 않았다. 영남권 중 부산에 대한 지원 기록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1위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졌던 서울.인천.강원에 '실탄'이 집중 투입된 셈이다. 다만 부산 쪽에 대한 별도의 자금지원이 있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자료에 따르면 1차 지원은 2002년 12월 10일에 이뤄졌다. '조직본부' 명의로 돼 있는 이 자료에 적힌 총 지원액은 14억6천만원.▶시.도지부에 1억원▶각 지구당에 13억3천8백만원▶예비비 2천2백만원 등이다.
시.도지부는 경기도지부(5천만원).강원도지부(3천만원).울산시지부(2천만원) 등 단지 세 곳에만 집중됐다. 각 지구당에 내려보낸 13억3천8백만원은 부산(17개)과 호남(29개)을 제외한 1백81개 지구당에 공급됐다. 액수는 영남-충청-수도권의 순으로 차등 지원됐다.
일단 각 지역구를 ▶일반 지역▶2개 이상 시.군.구 복합 지구당이거나 법정 선거사무원수가 20명을 초과하는 지구당▶법정 선거사무원수가 30명 이상인 지구당 등 세 종류로 나눴다. 그런 뒤 일반 지역에 5백만(서울.경기)~1천만원(울산.경남)씩을 지원했다.복합 지구당의 경우도 7백만원(경기)에서 1천5백만원(인천)까지 차등 지급됐다. 선거사무원 30명 이상인 큰 규모의 지구당엔 1천2백만원(충남북)과 1천5백만원(경남북)씩 내려갔다.
흥미로운 것은 자금지원 계획서에 첨부된 17쪽의 A4 용지에 돈을 수령한 사람이 직접 서명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점이다. 지구당별로 위원장 실명이 적혀 있고, 그 옆칸에 수령금액과 수령인.서명 등이 나란히 적혀 있다. 전국의 지구당 관계자들이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울의 노무현 캠프를 잇따라 방문해 자필로 서명한 뒤 돈을 받아간 것으로 보인다. 이 돈이 현금인지, 수표가 포함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2차 지원은 그해 12월 15일에 이뤄진 것으로 나와 있다. 이 때는 단지 서울(45개)과 인천(11개)지역에만 지구당별로 1천만원씩 일률적으로 지원됐다. 총 5억6천만원이다. 문건 첫장의 아래쪽엔 '선거운동원.전화홍보요원 인건비, 정당연설회 동원비'라고 구체적인 지출 항목까지 적시됐다. 여기에도 A4 용지 4쪽 분량으로 수령인의 서명용지가 첨부돼 있다.
3차 지원은 서울.인천.호남.영남을 제외한 나머지 77개 지구당에 1천만원씩 총 7억7천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와 있다. 날짜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2차 지원 다음날인 12월 16일에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뒷면에 인터넷 뱅킹으로 일부 지부에 계좌이체한 입금 영수증 용지가 첨부돼 있는데, 이 용지 하단에 12월 16일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선거일을 사흘 앞둔 바쁜 시점이어서 돈을 받으러 올라오지 못한 지역엔 곧바로 계좌이체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지막 넷째 지원 문건에 따르면 1백98개 전 지구당에 3백만원씩 총 5억9천4백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이 문제인가=이 돈은 중앙선관위에 대한 회계보고에서 누락됐다.분당되기 이전인 지난해 7월 23일 민주당이 발간한 '대선자금 수입.지출 내역 백서'에는 해당 날짜엔 이런 돈이 지출됐다는 내용이 적혀 있지 않다.이 백서는 선관위에 회계신고한 내용과 같다. 회계보고에서 누락된 돈이고 보니 자금 출처에 대한 의문도 제기될 수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돈이 지출됐으면 어디서 들어온 돈인지도 나와야 할 것 아니냐"며 자금조성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법 위반 여부도 논란거리다. 선거법엔 선관위 회계신고가 허위일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돼있다.
박신홍 기자
창여연대 지도부는 확인 하셨는지요?
대통령의 법률위반에 대한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어떻게 되었으며 그 결과를 청와대와 국회에 어떻게 송달하였는지 신속히 확인하여 그 내용을 띄워주시기를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탄핵정국에 시민단체가 지금처럼 촛불시위를 충동질을 할건지를.
자기표현에 신중한 많은 국민을 위하여 시급히 확인하고 태도 표명을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