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행동' 결성의 의미와 전망



12일 한-민 공조에 의한 탄핵안 가결 이후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국 속에서 13일 오전 제 시민-민중단체 비상 시국회의'가 2시간 가까이 열렸다. 시국회의는 '탄핵무효와 부패정치척결을 위한 범국민행동 준비모임(이하 범국민행동)'을 구성키로 했다.

범국민행동은 일단 탄핵정국에 대응하는 시민사회의 구호를 '탄핵무효와 부패정치 척결'로 잡고, 노사모, 국민의힘 등 이른바 친노 단체들과는 연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또한 탄핵에 반대하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투쟁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범국민행동의 의의는 87년 6월항쟁 이후 최대 규모의 시민-민중단체 연대체라는 점이다.

시민-민중단체 '민주 수호'에 의견 일치

범국민행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여성, 환경, 평화, 자치, 청년학생 등 거의 모든 영역의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총, 전농, 빈민연합 등 37개 전국민중연대 소속단체 등 550여 단체들이다. 별도 내부 논의를 갖는 것으로 알려진 경실련, 흥사단, 기윤실 등 일부 시민단체를 제외하고 범시민사회단체 진영과 민중단체 진영이 함께하는 연대운동이 탄생한 셈이다.

김민영 참여연대 시민감시국장은 "1000여개 전국시민단체가 참여한 2000년 낙천낙선운동은 사실상 민중운동 진영이 빠져 있었다"면서 "이번 범국민행동은 '민주주의 수호'라는 공통의 명분을 바탕으로 6월항쟁 이후 최대 규모의 시민-민중단체 연대기구를 구성했다는 조직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87년 6월항쟁 당시 전두환 군사독재에 맞서는 민주세력 진영은 '민주헌법 쟁취 국민운동본부'를 구성했다. 당시 민주화 진영의 주도세력이 학생, 재야 등이 중심이었다는 점은 현재 상황과 다르지만, 시민사회단체와 민중운동 진영 간의 연대라는 본질은 6월항쟁 당시와 비슷한 것이다.

오늘 범국민행동이 합의한 '탄핵무효와 부패정치 척결' 구호 역시 다른 시대적 상황을 반영할 뿐, 6월항쟁 당시 '독재 타도, 호헌 철폐' 구호에 비견될 만하다. 김민영 국장은 "탄핵 무효는 한-민 공조에 의한 탄핵안 가결이 기본적으로 반민주적 의회 폭거라는 의미와 함께 헌법재판소가 최대한 빨리 탄핵소추안에 대한 기각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2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부패정치 척결을 구호로 내세운 것은 이번 탄핵안 가결이 부패정치를 특징으로 하는 기득권세력의 위기감에서 비롯됐다는 기본 인식에 따른 것"으로 설명했다.

노사모·국민의힘 등 특정 정당 지지단체와 선 그어

한편 이날 시국회의는 범국민행동이 노사모, 국민의힘 등 열린우리당 지지단체와 연대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국장은 "시민사회단체가 대통령 탄핵안에 반대하고 저항운동을 벌이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 지지 또는 열린우리당 지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면서 "범국민행동의 저항운동은 이번 탄핵안 가결을 87년 이후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룬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규정하고, 민주 수호를 위한 저항운동에 나설 뿐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반대나 지지와는 무관"한 것임을 강조했다.

범국민행동은 이에 따라 앞으로 있을 촛불집회 등에 있어서도, 노사모나 국민의힘 소속 단체와 회원들이 집회에 참여하는 것 자체는 막을 수 없지만, 공동집회 형식은 피하기로 했다.

개헌론과 총선연기론 제기되면 더 큰 저항운동 펼칠 것

이날 시국회의에서는 한나라당, 민주당 등 탄핵 주도 야당의 향후 정국 기도에 대해 전망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김민영 국장은 "우선 한나라당, 민주당 등 야당은 시민사회단체의 항의와 규탄을 국정혼란으로 매도하며, 국정혼란을 야기한 자신들의 책임을 뒤집어씌우려 하고 있다"면서 "범국민행동은 모든 국정혼란의 책임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의회 쿠테타로 끌어내린 두 야당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국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개헌론과 총선연기론이 구체화된다면 이를 권력찬탈 음모로 규정하고 더 큰 국민적 저항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국민행동은 광범위한 국민들이 동참할 실천투쟁 방안으로 매일 광화문 앞 촛불집회를 기본으로 '탄핵무효 범국민 서명운동', '16대 국회 사망 리본 달기', '경적 울리기' 등 실천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장흥배 기자
2004/03/13 19:40 2004/03/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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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원섭 2004/03/13 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시한번 낵타이를 풀어야하나..
    45세 회사원입니다.
    6월항쟁의 깃발을 휘날리며 퇴근 후 시위 현장으로 퇴근하였던 그시절이 예날의 추억으로 생각으로만 들더니..
    2004년 또 집회장으로 양복을 걸치고 퇴근을 해야 한다니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래야만 하는건가?

    과거 청산을 못한 우리들의 책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는 신혼초였고 지금은 큰아이가 고2학년인데 아이들이 보면 뭐라고 할까?

    아무것도 모르는 고 2 딸 아이가 하는말 "왜 저런사람들을 찍었대요?"




  2. 수수꽃다리 2004/03/13 22: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제는 행동이 필요한 시기
    80년대 대학을 다니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었다. 당 시대에 주어졌던 사회적, 민족적 책임을 외면할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 참여를 할 것인가?
    이제 내나이 40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다시 그러한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 너무도 몹시 슬프다. 너무나 어이없게 만들어 진 국가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너무도 고민스럽다.
    대학을 졸업하고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또는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현실만을 강조하고 살아왔던 작금의 나의 현실에서, 나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이제, 다시 전선으로 뛰어 들고 싶다. 아니 들어갈 것이다. 젊은 날, 개인의 영달보다는 국가와 민족앞에 부끄럼없이 서고자 했던 각오와 다짐으로 다시 한 번 나는 투쟁할 것이다. 이시대를 과거로 돌리고자 하는 반민족 친일 수구세력의 시도를 분쇄하기 위하여, 나아갈 것이다.

  3. 무명씨 2004/03/13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6월 항쟁을 기억하며
    저는 지난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합니다. 순수한 열정이 가득했던,,,
    진정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으로 피끓던 그시절 87년 6월

    다시 돌아갈 시기가 됐다면 다시한번 해야 한다면 다시해야죠...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 조국이니까요.. 믿습니다. 믿고싶어요.. 저 추악한 국회의원을 쓸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요.. 어제부터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답답하고...
    그냥 슬프기만 해요

  4. 한목소리 2004/03/14 0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촛불시위로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촛불시위만 한다고 무엇이 달라지나여, 지금 우리가 해야할 한 목소리는 헌법재판소의 빠른 결정을 촉구하는것!!!! 시위가 격해질 수록 노무현의 책임으로 돌아가며ㅡ 그럴 수록 야당의 그 작당놈들이 하야를 점점 더 요구하게 된답니다. 우리 한목소리로 헌재의 빠른 결정 촉구만이 노무현을 구하고 이나라를 구하는 길입니다, 헌재는 반드시 기각하게 되어 있거든여. 헌재는 빠른 결정만이 이 난국을 해결하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 다른이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퍼지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꼭 오 옥요...

  5. 열린 패기 2004/03/14 0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또하나의 항쟁 - 냉정하고 철저하게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자
    2004년 3월 13일

    ‘또하나의 항쟁’ – 냉정하고 철저하게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자

    지금의 20대와 30대 초반은 1987년의 6월 항쟁을 역사 비슷하게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군부정권이 가지고 있던 간선제 제도를 바꾸고 대통령을 직선으로 뽑아야 한다는 이슈가 가장 큰 민주화의 주제였던 때였습니다. 최류탄이 난무해서 서울 시청 앞에 모였다가 지하철로 돌아갈 때에는 눈물범벅이 되고 힌 최류탄 가루가 날리던 때였습니다. 그땐 법이 악법들이라서 그러한 악법들을 넘어서려는 젊은 패기의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민주화 시위로 무언지 알아차리고 나갔던 친구들, 그리고 무언지도 모르고 떠밀려나갔던 친구들의 마음에 새롭게 무언가 한국의 정치를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마음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중견의 나이에 접어들고 있는데 무언가 합법적으로 된 것 같지만 대한민국 전체의 민의(民義)가 반영되지 않은 이상한 사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분노에 차게 되고 허탈한 것입니다. 헌법적 절차를 따른 것은 분명하지만 무언가 이상하게 잘못된 것이 이성적 사고에 들어오고, 그와 함께 한국 정치의 수준이 발전하다가 별안간 퇴보한 느낌!

    헌법적으로는 적법한 것 같지만, 전체 국민의 민의를 대표하는 제도로서의 대의 민주주의라는 제도상에서 생긴 허점을 이용한 불합리한 사태가 전격적으로 이루어 진 상황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깊게 드리워진 상황에서 제도상의 허점을 노린 그런 사태였습니다.

    그들에게는 믿는 구석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부동의 투표층이 확고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우리가 잡고 있으니 해볼테면 해보아라는 식인 것 같습니다. 한국 정치 수준이 얼마나 저열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단적인 사태이고 아주 심각한 사례인 것이 분명합니다. 합법적으로 남은 잔여 임기 동안 자신들에게 안겨져 있는 칼을 마구 휘둘러버린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들이 대한민국 ‘전체’의 민의를 대변하는 사람들일까요?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그렇지 않다는 것이 주요 일간지 모두에게서 나오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믿는 구석, 정확히 지적하자면 노년층을 필두로하는 배고픔해결이 가장 우선이었던 세대들이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것일 것입니다. 그 세대들과 이를 주도한 국회의원 집단은 그들이 주력 내지는 주류로 하는 세대들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는 세대들이 ‘대~한민국’의 현재의 ‘다수’라는 사실을 조롱하는 사람들입니다. 젊은 놈들은 투표하라면 놀러가버리고 표를 찍지 않는 다는 것이죠. 여론조사 아무리 해봐라 나중에 그것이 투표결과로 귀결되는가 보라는 것이죠.

    문제는 현재의 이 울분과 분노와 실망감을 어떻게 ‘냉정하고 철저하게’ 극복해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냉철한 이성이 필요하고 그 이성에 입각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철저한 극복전략을 시민 개인개인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촛불 시위 몇번 하고 목청껏 떠들어보았자 제도상의 허점을 교활하게 이용하고, 감정싸움을 위장한 치밀한 전략을 가지고 덤벼든 그들에게 젊은 혈기로 이리띠고 저리띠면서 맞서는 데에 전력투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에너지를 투표로 몰아가는 일에 전력을 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탄핵에 반대한 사람들에게 표가 가도록 하는 데에는 개인적인 접촉과 다짐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투표날 놀러가더라도 투표하고 놀러가는 운동을 확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탄핵을 반대한 사람들에게 표를 몰아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당선운동의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냉정하고도 차분한 행동이 한국 정치의 수준을 높이는 일입니다.

    모두들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합니다. 심판을 깨끗하고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6. 바로알자 2004/03/14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선거법 위반하며 야당 죽이기에 앞장서는 참여연대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암암리에 지지하던 참여연대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탄핵정국을 볼모로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대규모 시위를 주도하는 등 지금까지 노무현정권의 실정을 비롯하여 각종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삼지 않던 참여연대가 노정권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면서도 국론분열등 국민적 이간책동질을 해서라도 야당 죽이기작전에 전격 나서기로 한 것이다.

    참여연대가 진정 국가의 앞날을 먼저 걱정한다면 전국규모의 시위를 주도하는 이런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하여 국민적 선동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탄핵의 정당성은 뒤로 숨기고 부당성만을 부각시키는 등 진실을 호도하는 이러한 국민적 기만행위는 즉각 중단해야함은 물론, 선거기간에 야당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획책하는 이같은 불법만행에 대하여는 응분의 책임져야 마땅할 것이다.

    4.15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기회는 이 때다싶어 탄핵정국을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마련하기 위해 불법행위가 도처에 난무하는 시위현장에 그들의 내막을 잘 모르는 선량한 시민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국민적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행위야말로 다수의 국민을 범법자로 전락시키게 될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동안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의 신뢰감에 찬물을 끼얹게 될 국민적 배신행위요 위선행위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7. 거북이 2004/03/14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민중이라는 말 쓰지 마세요... 듣기 거북합니다.
    스스로 역사의 중심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감정적 가치관은 속기 쉽습니다. 냉정히 판단하세요
    국회가 가지는 탄핵소추권은 헌법이 정한것이고 정당은 도덕적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그들은 엄연히 정권창출을 위해 존재하는 이익집단일뿐입니다. 무엇을 탓합니까? 민주당이나 한나라 당, 열린우리당 모두 일종의 게임을 할뿐이고 그 게임을 이기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는 명분있는 쪽이 이기게 될것입니다
    시위하는 여러분들만 애국자라고 착각하지마세요!
    여러분이 모두 실직의 고통을 알고 배고픔을 압니까? 여러분중
    가족을 위해 쇄골빠지게 일하는 근로자가 얼마나 됩니까?
    하루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여러분이 절대 선이라고 생각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배부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시위하는 대학생중에 취직을 걱정하는 4학년생은 얼마나 있습니까? 여러분이 욕하는 우익보수층은 바로 여러분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세대라는 것을 왜 모릅니까? 여러분중 이 나라위해 군대갔다온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애국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가정을 이루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게 되면 지금처럼 그렇게
    한가하게 시위할 수 있을것 같습니까?
    끔찍한 전쟁과 눈물겨운 가난을 겪어본 여러분 부모님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을 책하세요 그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경험에서 우러난 것이고
    여러분의 이론보다 정확합니다
    그 분들이 능력있는 대통령을 원하는 것은 자식세대들때문입니다.
    지금우리는 감정에 호소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능력있고 지혜로운 대통령이필요합니다. 탄핵은 불가피 한 아픔입니다.

  8. 날개왕자 2004/03/14 0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러분!! 함께합시다.
    여러분!! 함께합시다.
    이번 탄핵안 가결은 여당이 빠진 상태에서 이루어진 날치기 통와입니다.
    이런 결과가 어떻게 정당화 될수 있습니까?
    또,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지금의 형태로써는 똥 뭍은 개가
    겨 뭍은개 나물한다고 국회의원 자신들도 해 먹을때로 다 해먹고
    대통령의 허물을 비판한다니 말이 됩니까?
    아무리 국민의 손으로 뽑았다고 하더라도 민의를 무시하면
    우리도 국회를 불신임해야 합니다.
    이것을 4,15총선과 연계하여 공개 낙선운동을 하고
    낙선대상자들과 민주주의를 죽인 놈들을 후보 조차 등록 못하도록
    후보등록금지 가처분 신청을 합시다.
    국민 모두가 선거법위반이 되어도 좋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발의하고 가결한 법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국민들도 지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들도 이 나라의 국민인데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이
    지키지 않는다면 왜 우리가 지켜야 합니까?
    이번 탄핵결정을 헌법을 완전히 무시한 형태입니다.
    헌법 제1조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탄핵안이 다수의 야당에 의해 날치기 통과 되었는데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입니까?
    우리 나라도 쪽팔리고 전세계적으로 개망신 당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쳐구니 없게 다수의 야당에 의해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운명이 좌지우지 되는 이 나라가 어떻게 민주주의라
    하는 국가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후보등록금지 가처분신청합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라도 안하면 부정부패 공화국이 될것입니다.

  9. 숏다리 2004/03/14 06: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의회는 국민이 주인됨을 잊지 말아야지.
    세상에 나 세상에 나...
    티브이 토론 사이트에 주민번호 까고 하는 투표에서 탄핵 가결이 부당하다는 의견이 92%가 넘는 구만 어째 한,민,자는 지들 주인님들의 생각을 이렇게도 모를까. 한,민,자에게 알아서 자폭할 시간을 딱 30일 준다.

  10. 소시민 2004/03/14 0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민단체에 대한 편견을 버리겠습니다.
    평소에 시민단체에 대한 나의생각은 비싼밥먹고 쓸데없는짓(?)이나
    하는단체라 여겼습니다.

    죄송했습니다. 이제 이편견을 버리겠습니다.
    탄핵처리를 통해 그동안 쌓아올린 민주주의가 일순간에 무너지는것을보고
    그비통한 심정 가눌길 없다가 여기와서 위로받고 갑니다.

    내 40평생 집회에 참여해본적 없는 사람이지만 광화문으로 꼭 달려 가겠습니다.

  11. 김기엽 2004/03/14 0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광화문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지금 광주에 있어 광화문으로 달려가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지금 그곳에 있습니다

    어제는 10만이 모였다니 오늘은 5십만이
    모이도록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광주 충장로를 찾겠습니다

  12. 김또깡 2004/03/14 0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슬픕니다..
    이나라를 정녕생각하는 정치인들입니까...내책임을 다른사람들한테 떠넘기는 그런사람들의모임 정치인..겉으로는 국민을내세우면서 속으로는 온갖 돈과 뇌물받아쳐먹는놈들..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지금이나라는 국회의원몇명이 흔들고있읍니다..그런놈들먼처 내쫒읍시다..
    민주화를 후퇴시킨그런사람들을 가만두지 않겠읍니다...가뜩이나 어려운 이나라를 나몰라라하는 직무유기하는 그런새끼들 손좀바줘야하는데..
    일어납시다..범국민행동본부여 힘내고 결연하게 일어섭시다...

  13. 동참하고픈자 2004/03/14 1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늘도 하지요? 어디역에서 내리면 되나요?
    오늘 가고 싶은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14. 김정남 2004/03/14 1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 앞으로
    대한민국 숙제, 이제 풀어야할 적기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한나라/민주/자민련이 합당하는, 지역장벽을(정치적) 해소 적기입니다
    노태우시절의 야합이 아닌
    진솔한 자세와 반성의 마음으로 역사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의회의 뺏지에 연연하지말고, 합당 및 공천을 재설계함으로서
    이나라에 진정한 정치적리노베이션을 이뤄야할 때입니다
    온 국민이 경제살리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발 이제는 방송/신문의 헤드라인에 세계제일/세계최초/세계초강국 등
    나라와 국민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경제/과악/학문 기사가 넘치는 나라로 갑시다

  15. 용인의약사 2004/03/14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네티즌 여러분!!!!
    기회가 왔습니다!
    그들은 후회하고 말 것입니다.
    찬성표를 던진 193명의 국회의원!
    그들은 우리시대의 개혁을 가로막는 악질분자 입니다.
    개 중에는 한두사람 실수한 분도 있지만 대부분 190명 이상은
    걸어온 길이나 살아온 길 모두가 우리 서민에게는
    동떨어진 것이었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아줌마 부대도 정치를 모르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선거에 관심조차 없는 '오렌지족'들도 이번에는
    눈을 뜬 것 같습니다.
    과거에 고질적인 하나마나한 선거!
    이번에는 국민들이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것 같다.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원칙인지 깨달은것 같다.
    들끊는 여론을 보면 알지 않은가!
    조순형은 언론에 편파보도라고 시작한다.
    어이가 없다. 그 실체가 들어나고 있다.
    네티즌 여러분!
    노 대통령이 처음 당선된 다음날 조중동 신문은
    일면에 톱기사로 다뤄지질 않았다.
    그만큼 대통령은 험난한 길을 각오 해야만 했다.
    한번도 그에대해서 칭찬한 일이 없던 조중동신문!
    앞으로는 노무현대통령을 그보다 더 물아붙힐지
    모른다.
    하여튼 선거가 다가온다.
    기회가 다가온다.
    침묵이 흐른다.
    천지가 개벽이 올 것이다.
    그들은 개혁세력의 철퇴앞에 무릎을 꿇고 말것이다.
    우리당이 앞도적 승리하여 그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감옥에 가둘것을 두려워 한 나머지 그들은 그들의 계획대로
    나라를 바꾸려고 한다.
    앞으로 남은 30여일 눈을 부릅뜨고
    냉정히 차분히 선거에 임하고
    선거를 연기하는 일말의 책동에는 그들을 응징해야 할 것이다.
    아니,탱크로 밀어버려야 할 것이다.
    그때는 국민은 이성을 잃을것이다.
    193명의 국회의원!
    사심을 버리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아~대한민국이여..
    3만달러의 시대를 바라보며 그들을 믿었건만
    그들은 모두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 한 파렴치한 인간들로
    기억될 것이다.

  16.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盧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노사모"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盧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盧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盧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盧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盧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盧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17.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18.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개인자격으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19.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

    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

    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盧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

    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盧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盧

    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盧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

    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

    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

  20.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21.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2.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23.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24. 도둑놈이 도둑놈 탄핵하는 비이성적인 현실 척결
    이번 탄핵을 보면서 16대국회의원들이 아무런 부정부패없이 깨끗하고 직무를 다한 국회의원들이 하는 탄핵이라면 어차피 대통령도 잘못이 있으니 탄핵하는것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16대국회의원 한번 평가해보십시요,과연 탄핵운운할만한 자격이 없습니다,16대국회의원이 뭘 잘했다고 탄핵하나 ,,, 노대통령의 대통령 국정운영능력을 포함한 평가나 기대도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그러나 16대 국회의원은 역대 국회의원중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런 국회가 무슨 자격으로 탄핵 운운하나,,,대통령만이 탄핵대상이 아니다 국회의원은 이미 탄핵대상을 넘어선 16대 국회이다,,,반성을 해야될사람들이 반성은 안하고 책임도 안지는 16대국회가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경제걱정을 하는데 말로만 경제걱정 하고 몸소 실천하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자신의 이익밖에 없는것 같군요,,,더 이상 이런 쓰레기 정당은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정치가 잘 될려면 더이상 구태행태의 지역주의에 얽매이면 절대 안됩니다,,,정치는 사람이 하는것이지 정당이 하는것이 아닙니다,,,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언이설로 말로만 하는정당은 절대로 사라져야 합니다,,,몸소 실천하고 노력하는 정당만이 정치를 잘 할수 있습니다
    탄핵을 할려면 17대국회가 탄핵해야 합니다,,,16대 국회가 하던 짓을 생각해보십시요,,, 16대 국회 한나라당과 민주당 반드시 탄핵대상입니다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의 민생과 국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노력했던 것은 당리당략 이익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탄핵할려면 국민의 혁명으로 인해서 탄핵해야지 16대국회가 탄핵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우습군요

  25. 소용돌이 2004/03/21 1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노동자 의서러움
    3월20일 집회를 보면서 이 땅에서 피박받고 서러움받고 있는 노동자의현실에 대해서 부산집회에서는 완전히 차단 당했다.
    이렇게 하면 민주주의수호를 이야기하면서 솔직히 마음은 노무현 살리기
    운동으로 전환되는 느낌이다.
    잘은 모르지만 민노총 본부장이 민노총입장을 가지고 말을하겠다는 것을
    주최측에서 만류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과연 이래가지고 수구 보수 세력을 물갈이 될련지 의문스럽다.
    시민단체가 언제 노동자들 문제와 관련하여 제대로 신경을 써준적이 있는지...

    주최측은 노동자들이 노동자들의 목소리 내는데 있었서 방해를 하는것은
    맞지않다고 바라본다.

    이 땅의모든 민주세력들이 일치 단결하지 않는다면 성과들은 모두 가 수구 보수세력들에게 넘어갈것이다.
    노무련이 살리기 위한 집회가 되면 안된다.
    노무현이 가 잘한것이 무엇이냐
    잘못된정책으로 인하여 노동자들은 지금도 죽어가고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동자들 다 죽여놓고 무엇을 하겠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