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짓돈의 정성은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열망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9 21:14
백만인대회, 국민들의 후원금으로 치뤄진다
"절대로 이름같은 것은 알리지 말아달라. 그냥 평범하게 사는 동참하는 시민에 불과하다."

알고보니 이 시민은 18일 탄핵반대 촛불행사에 나왔다가 "모금통이 너무 작아 후원금을 다 못 넣겠다. 내일 국민행동 사무실로 가겠다"며 미리 방문을 예고했던 것. 그는 '예고'한 대로 국민행동 임시상황실이 위치한 참여연대 사무실을 찾은 것이다.
마침 참여연대 사무실에 있다가 서주원 국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과 함께 직접 '돈봉투'를 건네받은 김민영 국민행동 공동상황실장은 "금액의 크기에 놀랐다. 그리고 직접 찾아와 실무자를 격려해주는 마음이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 실장은 "이 후원금은 물론 거리에서 직접 모금함에 넣어준 정성들이 모여 어느새 1억원이 넘는 큰 돈이 모였다. 이 돈은 이땅의 민주주의를 회생시키는 씨앗돈이 될 것"이라며 탄핵반대 운동에 보내준 국민적 성원에 감사를 전했다.
5일간 모인 후원금이 1억원을 훌쩍 넘어
이렇게 직접 국민행동 상황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일은 예외적인 경우. 주로는 촛불행사 장소에서 '모금함' 상자를 통해서나 계좌이체, 핸드폰, 신용카드 등 온라인을 통해 후원금이 모였다. 이런 방식으로 13일부터 18일까지 모금된 후원금은 벌써 1억원을 넘었다.
탄핵안이 통과된 날부터 하루 17-8시간씩 일하며 강행군을 거듭하고 있는 국민행동 실무자들은 탄핵에 반대하는 국민여론과 민주주의를 다시 살리려는 국민적 힘을 실감한다고 말한다. 특히 재정총괄 담당자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아낸 소중한 돈"은 대가를 바라며 차떼기로 전해지는 불법정치자금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는 "진짜 깨끗한 돈"이라고 표현했다.
재정총괄 담당자는 "13일 첫 촛불행사 때 모금액을 모은 봉투가 우연찮게도 쓰레기봉투였다. 그 날 밤새도록 돈을 새면서 손이 새까맣게 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손은 까매졌지만, 가장 하얗고 깨끗한 돈이었다"며 당시의 흥분과 감격을 전하기도 했다. 돈을 세던 국민행동 실무자들을 더욱 감동시켰던 것은 금액보다 정성이었다. 지갑을 탈탈 털었을 것같은 10원짜리 동전들에서부터 각종 상품권과 주유권까지 쏟아져 나왔던 것. 돈을 세고 은행에 오가는 일을 맡은 실무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으는 주머니 쌈짓돈의 정성이 바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국민들의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100만인 대회' 무대음향시설 및 집회물품에만 1억원 필요
그렇다면 이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는 것일까. 국민행동 실무자는 대부분이 촛불행사 개최시 공연 및 무대비용, 이후 참여방법을 알릴 광고 비용으로 쓰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적어도 30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20일 서울 광화문 집회의 경우, 집회장 앞의 무대는 물론 중간에 놓일 멀티큐브 등 무대음향시설을 설치하는데만 약 8천만원이 소요된다. 여기에 집회참가자가 사용할 3-40만개의 초와 '탄핵무효-민주수호' 카드 제작 및 구입에 2천만원이 들어간다. 촛불행사에서 사용할 물품과 무대음향 시설에만 1억원 가까이 써야하는 것. 다행히 이날 행사에 참여할 출연자들은 '노 개런티'를 선언해, 그동안 모은 1억원 후원금으로 20일 '100만인 대회'를 위한 최소한의 비용은 확보해 놓은 것이다. 앞으로의 촛불행사 및 광고게재 등을 대비해 국민행동은 모금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국민행동은 '100만인대회'가 끝나고 빠른 시일 내에 후원금 총액과 자세한 지출내역을 1차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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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함께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100만인 촛불시위에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1급 자애인으로 부득이 인터넷으로 몇자 나의 심정을 올립니다 지금은 그들앞에 굴할 때가 않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 줍시다 참여연대 지도부에 감사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천신과 함께 기원합니다.
ㅎㅎㅎㅎㅎ
부정부패로 찡박아 놓은 검은 돈이 아닐길....
빨간애들의 자금이 아니길....
피땀흘리면서도 굶주리고 있는 서민들을 착취한 돈이 아니길...
세금 띵가먹고 게기는 놈의 돈이 아니길...
부모 등골 베묵는 놈팽이 돈이 아니길...
탈당하고 탄핵취소니 어쩌니..난리치는 의원들..
195명중 193명이 동의한 의원들 이다.
지금와서 여론이 들끓고 일이 생각보다 커지자
탈당하고 난리치는 의원들..
이제와서 위기감에 추잡하게스리
칼뽑앗으면 끝까지 벼랑으로 걸어갈것이지..후후
뭔짖을하든 이미 저질러진일 일뿐
지금와서 뭔짖을하든 다 속보이는 행동일뿐
추미애가 사임을하든 누가누가 탈당을하든
잊지맙시다.. 이사람들 4/15때 꼭 내보네야한다는것을
모조리 다다.. 다 싹 보네버립시다..
盧추종세력 여론조작에 동원된 인파들..
盧추종세력 여론조작에 동원된 인파들..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이라는 야당의 의혹제기속에서 탄생한 노무현씨 집권이후,
각종 부정부패와 친인척 비리의 온상이 되어 탄핵을 받은 노무현씨가 숱한 잔꾀를 부리고 있다.
노무현씨 탄핵이후, 일부 방송과 신문사들이 여론을 왜곡에 앞장서고 있다.
"탄핵반대"라는 여론조작의 구호속에 시민들은 마치 노무현씨의 부정과 부패행각이 정당한 행위인양 호도받고 있다.
그러나 노무현씨의 친인척 비리와 정권의 연장을 위한 선거법 위반등은 자유와 민주주의 체제하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盧추종단체들은 20일 주말집회에 20만명이 참가했다고 여론을 호도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노무현씨의 졸개들이 신문과 방송을 장악하고 일제희 여론왜곡과 편파방송을 일삼고 있는데 어떻게 올바른 여론이 형성될 수 있나 ?
어제 대만의 천수이벤 총통이 피격당했다.
악의적인 여론왜곡 만행에 진정한 민주주의의 힘은 정의를 위한 피격밖엔 도리가 없다.
시민들은 노무현씨의 잔당들이 꾸미는 여론왜곡에 동조해선 안된다.
일부 신문과 방송들은 지금 盧친인척 비리에 연루되어 있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盧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