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무효에서 총선심판으로 간다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3/31 17:14
낙선·당선운동 등 시민사회 총선운동 다시 점화
시민사회 총선운동이 4월 2일 17대총선 선거운동기간 시작과 더불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2004총선시민연대, 2004물갈이국민연대, 총선환경연대, 총선여성연대 등 총선운동단체들은 탄핵정국에 묻혀있던 낙선·당선운동, 공명선거 활동 등 각 단체별 총선운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총선운동단체들은 탄핵정국 이전에 예정돼 있던 총선운동 일정과 실천 프로그램을 정상화하는 것과 함께, 총선정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탄핵 문제를 총선운동에 어떻게 결합시킬 지도 고민하고 있다.
낙선·당선운동, 선거캠페인 등 총선운동 본격화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는 내일(4월 1일) 1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17대총선 관련 총선연대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총선연대는 이 자리에서 총선연대의 향후 총선운동 일정, 탄핵표결 참가의원에 대한 낙선운동 여부 등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총선연대 낙선 리스트 발표는 4월 5일 유권자위원회 소집을 거쳐 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8일에는 정당평가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10일에는 이번 총선의 의미와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 기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유권자한마당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재명 총선연대 정책팀장은 "6일 발표될 낙선 리스트 대상은 이미 발표한 낙천 대상자 중 공천 확정자, 총선연대 낙천 대상 발표 이후 새롭게 공천이 확정됐거나 무소속 출마가 확실시되는 인사들 중 낙천낙선기준을 만족시키는 대상자가 중심이 될 것"이라며 "낙선기준을 만족시키더라도 공천에 탈락했거나 불출마 선언을 한 인사들은 낙선대상에서 당연히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8일 예정된 정당평가는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자민련, 민주노동당 등 5개 정당을 대상으로 정치개혁, 경제·조세, 노동·사회·복지, 환경·여성, 평화 등 각 분야 20개 안팎의 개혁이슈에 대해 각 정당의 입장을 평가하게 된다.
총선연대에 소속된 각 분야별 총선운동단체들의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
2004총선환경연대와 초록국회만들기네트워크는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부안 핵폐기장, 새만금, 고속철도 건설 등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한 환경운동진영의 입장을 발표하고 물 정책, 국토개발, 생태보전 등 12개 분야 환경정책을 제안했다. 박경애 환경운동연합 정책실 간사는 "초록국회만들기네크워크는 이미 공개한 300여 총선후보들의 환경 이슈에 관한 답변서를 더욱 보완해 나갈 것"이라면서 "총선환경연대는 이미 낙천대상으로 발표된 반환경 인사 6명 이외에 추가 낙선대상자 선정 여부, 각 정당의 환경정책 비교평가 여부 등을 고민해 총선운동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계는 총선여성연대가 4월 7일부터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유권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맑은정치네트워크는 이미 밝힌 대로 친여성 후보 지지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총선청년연대 역시 탄핵정국에서 보류됐던 낙선운동과 지역주의, 색깔론 퇴출을 위한 선거 캠페인을 재개한다.
당선운동을 대표하는 물갈이연대는 오는 4월 7일 지지후보 선정, 12일 국민후보 선정 등의 당선운동 일정을 잡았다. 물갈이연대 내부에서 지지후보를 결정하고, 외부 전문가와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국민후보를 선정하게 된다. 물갈이연대는 당선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당선운동 대상 후보에게 물갈이연대 상징물을 제공하는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 경실련, 한국YMCA 등 단체들도 이미 각 당의 정책평가를 내놓고 공명선거운동을 펼치고 있고, 민주노총 등 진보정당 지지운동도 선거운동기간에 들어가면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탄핵표결 참가, 총선운동에 어떻게 반영될까
이번 총선정국에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탄핵표결 참가 의원들이 총선운동단체들의 낙선운동과 당선운동에 어떻게 반영될 지도 관심사다.
일단 물갈이연대가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탄핵안 표결에 참가한 195명 의원들은 당선운동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총선연대 역시 내부 논의를 거쳐 탄핵표결 참가 의원들을 낙선대상에 포함시킨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기자회견에서는 이들 의원들을 어떻게 낙선대상에 반영시킬 지에 대한 총선연대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총선청년연대 역시 31일 밤 회의를 갖고 이미 발표된 12명 낙선대상자 이외에 탄핵표결 참가의원들을 낙선대상에 포함시킬 지, 포함시킨다면 어떤 방식으로 낙선운동을 펼칠 지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명재팀장님께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저는 1,2차 유권자위원회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4/5일 참가에 동의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두번을 회고할때
총선정책팀에서 선정한 대상만을 심의하였는바 그 대상선정이 다분히 의도적이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이라크파병반대를 극구 추진한 시민단체[총선연대]가 어찌 이 기준과 이에 해당된 사람을 심의 대상으로 하지않았을까?
이번 3차 유권자위원회에 회부될 사람은 다음기준을 적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이락크파병에 찬성한 사람; 외교정책으로 실패한 숭미주의 부시 침략전쟁의 대행이며 우리 헌법의 평화주의를 부정한것임.
2, 이전의 어떤 선거에서건 선거법위반의 전력[벌금액 다과 불문]이 있는 모든 사람과 17대 입후보예정자로서 선거법위반 혐의로 선관위등에 의하여 고발된 모든 사람; 선거법도 못 지키는 범법자는 배제해야 마땅함.[당선자의 40%가 재선거의 대상이라는 예측임]
3, 탄핵파동의 모든 관련자 즉 탄핵발의 및 표결한 국회의원은 물론 이로 인하여 '국회의원 사퇴'를 선언하고도 이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이중인격 국회의원들 ; 의정의 다수결원칙을 오용하여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민을 실망시킨것과 편의적 언동으로 국민을 우롱한 자들은 국민의 대변자라 할수없슴.
이상의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민운동의 차원에서,반부패 깨끗한 정치로 '희망의 정치'를 기대하는 국민에게 줄 과제이며 선물입니다.
고민되시겠지만 이 뜻을 잘 판단 협의하시어 '판갈이'의 계기를 마련합시다.
총선시민연대는 정동영의 꼬봉 짓을 계속할래
나 자신도 시민단체 활동하는 사람이다.
그동안 시민단체에서 정치인 선별기준의 일관적인 원칙이 정책과 노선에 데한 엄중한 평가였다. 또한 부정 부패한 정치인들의 처단을 주구장창 요구해왔다.
그런데 이러한 기준을 싸그리 무시하고 부정부패한 대통령, 반평화적인 이라크 특수부대 파병한 대통령, 무대책 반농민적인 한-칠레 fta추진한 대통령, 부안 핵폐기장 반대 주민을 전경의 구둣발로 짓밞은 반민주적인 대통령을 탄핵했다고 총선에서 이를 중심으로 심판한다는 것이 말이되냐?
진짜 씨발, 욕 나올려고 그런다.
정동영이가 이번 총선에서 대통령을 탄핵한 국회의원들을 심판하자고 한다더니 당신 들도 따라하는 것이오.
내 전번에 낙천 낙선 대상자 선정시 이야기 들어보니 불법경선 자금 수수를 자수한 김근태를 대상에서 뺄려고 정동영이등이 빠졌다던데, 내 정말 시민들에게 이야기하기 부끄럽소.
몇몇 주도자들이 과거 민주화운동 같이 했다는 친분과 아직까지 대통령이 어버이 같다는 봉건적인 사고에 빠져 이성을 잃고 있는 것 같은데, 제발 정신차리시오.
지금 이 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썩어빠진 먹물들을 제거해야되오.
다음에 어떻게 이라크 파병 반대하고 민주화를 이야기 하려하오.
최소한 상식이 통하는 시민운동을 하여야 되지 않겟소.
시민 운동의 일관성은 옆집 삼돌이에게 팔아 쳐먹고 대학 교수 나부랑이와 정치권의 궁물을 쳐먹으려고 침 질질흘리는 몇몇 사이비 시민운동가들에게 정말 이가 갈리오.
감정적인 심판은 안돼...
지금 탄핵을 찬성했다는 이유로 낙선을 하거나 총선 심판을 한다는 감정적인 행동은 조심해야될것이다.
탄핵을 찬성한다는 것이 무조건 당익을 위한행위라고 단정지을수는 없기때문이다.자신의 의견일 수도 있다.만일 총선 심판으로 국회에 , 열린우리당의 개혁세력만이 즐비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상상할수도 없다.
정치에서 보수와진보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할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탄핵에대한 의원들의 행동과 총선과는 연관지어선 안될것이다.
총선심판.......?
참여연대가 열린우리당 에서만든 단채입니까?
정말 해갈려서그래요.
탄핵무효 라는 정치군에서 주장하는당은 열린우리당이고 찬성은 한나라당
으로아는데 시민운동단채에서 총선운동 다시점화라니 우리같은 일반시민은 이해를 못하겟네요
만약 한나라당 부정이없엇다면 대통령 친인척부정 이나 1년간의 통치성과
등만본다면 시민운동권에서는 어떻게 행동 햇을까요
너무나많은 잘못을 저질은 한나라당 때문에 대통령의 잘못은 상받아야할일인가요?
대통령도 10분의 1이넘으면 부정으로 생각하셧는데 계산상으로는 넘엇는데
그러고도 60%가넘는 국민이 사과 하라고해도 사과하지않으시는데 시민운동
단채는 왜 말한마디 없으세요?
대통령이 야당을보고 사과할것이아니라 국민을보고 한마디 사과만 하셧스면 나도 촛불들고 거리로 나갓을텐데 .......
사과하는것은 폐자의 항복이 아니라 용기라고생각합니다.
이런 시민단체 제일 실어...
본분을 망각하지 말자.
총선과 탄핵은 별게다....
왜? 탄핵을 총선에 연계하나요.
그러면 우리당만 찍자는 게 참여연대의 논리 인가요?
왜 국민의 의견을 한쪽으로만 몰고 가려고 하나요?
총선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나아가 국가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인재를 뽑는게 아닌가요?
너무 외곡 되게 탄핵과 총선을 연계하여 선동 하지 맙시다.
저처럼 생각하는 말없는 국민도 다수 있다는걸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참여연대
열린우리당과 참여연대는 열참공조인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 말이되야지 낙선자 명단을 보니 말그대로 열참공조가 확실하구만 열참공조,열참공조
열참공조 이제는 북참공조하려 하는가? 눈물이 나서 몇자적어봅니다.
역사는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권불10년이라 했다. 이제 6년 지났으니 남은
기간 길어야 4년 짧으면 3개월 아니겠는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이여 사회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세력에게 복종해서는 안됩니다. 역사가 심판할 것입니다. 얘전에 공산당도 명분은 그럴싸했고 굶주린 백성은 그 이상에
빠져 현혹되어 홍위병이 되었지요 그러나 역사앞에 철저히 심판받았고 그들의 허상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자유를 사랑하고 자유민주를 원하는 것이지
사회민주를 원하지 않습니다.
리투아니아 팍사스 대통령 탄핵, 무능한 노무현은 아직까지.......
리투아니아 팍사스 대통령 탄핵
6일 롤란다스 팍사스 리투아니아 대통령이 끝내 탄핵된 이유는 대선 과정과 취임 이후 저지른 부정 부패 연루 의혹 때문이다.
리투아니아 의회는 이날 3가지 탄핵사유를 담은 탄핵안 표결에 들어가 모두를 승인,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그레이슈스 리투아니아 대법원장은 탄핵안 가결 직후 “2004년 4월 6일부로 롤란다스 팍사스는 의회의 결정에 따라 공화국 대통령직에서 면직됐다”고 선언했다.
새 대통령을 뽑을 때까지는 아르투스 파울라우스카스 의회 의장이 대통령권한을 대행한다.
팍사스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선 때 러시아 마피아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의심 받는 러시아 기업인 유리 보리소프에게서 선거자금을 지원받았으며당선된 후 보리소프에게 불법으로 시민권을 내줬다.
또 당국이 보리소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자 이 사실을 미리 알려주는 등국가 기밀을 유출하기도 했다. 이 같은 혐의는 지난주 헌법재판소 판결을통해서도 확인됐다.
팍사스 대통령은 6일 의회 표결에 앞서 의회에서 행한 최후 진술을 통해헌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밝히고 이번 탄핵안 자체가 자신이 부패와범죄 그리고 관료주의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실수를 일부 인정했지만 이 실수들이 리투아니아의 이해관계나 국민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표결에 앞서 5일 의회에 나온 대통령측 변호인들은 “혐의 사실이 탄핵을받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진성훈 기자 bluejin@hk.co.kr
한국일보 2004-04-07 00:49:04
정말시민연대 맞는지?
도대체 시민연대가 뭐하는 곳이고 무엇때문에 존재해야 하는가?
시민연대가 존재하여 나라의 보탬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취직못한 사람들이 결성한 비합법적이고 부도덕한 단체는 아닌지.
심심하면 나와서 국민의 이름을 팔아 시민 전체의 의견인 양 떠드는데 제발 국민의 이름을 팔지 않았으면 한다.
시민연대 사람들은 정녕 깨끗한 사람인지 한번 돌아보라.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랴?
세대갈등과 이념갈등,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것이 현 시민연대의 자화상은 아닐런지 돌이켜 보았으면 한다.
무능한 노무현 보다 헌나라 당이 더 낫다 !!
내가 열린당을 싫어 할 수밖에 없는 몇가지 이유
1,책임감이 없다-여당으로 자청하면서 노통의 고뇌에 찬 파평안과 FTA비준안 표결시 지지층의 표를 의식해 뒤로 물러섰다
2,정체성이 없다-당내 실력자가 말한데로 잡탕이다.오죽햇으면 총선후 부당을 해야한다고 했겠나? 여론이 나빠지니 해당 인사가 탈당을 했는데 그렇다고 달라질게 있겠는가?
3,대국민 약속을 밥먹듯이 뒤집는다-의원 총 사퇴 철회. 탄핵 가결후 총선의 최대 잇슈를 민주화로 정하고 5.18묘지 참배 했으나 한나라당에서 총선 잇슈를 민생과 경제로 하니 민주화는 슬거머니 두로 빠지고 한나라당을 따라한다.
4,사죄를 너무자주한다-의원 총사퇴철회후, 정의장 노인 폄하 발언후 .와 같이 깊은 생각없이 즉흥적으로 내 뱉었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사죄한다고.
5,건설적인 정책보다는 상대방을 비방하고 헐뜻으므로서 득을 보려한다-
젊은 사람들이 발전적이고 건설적이지 못하다.
6,표를 의식해 말을 너무나 뻔히 보이는 일까지 속이려 든다-지남 심야 토론에서 이때까지 보수 구구하며 남을 매도했는데, 표릉 의식해 다급해지니 유시민의원은 열린당이 보수라고 하다가 자민련 정 모의원에게 면박을 받음.
7,선동과 살히분열을 즐겨한다-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 생략
8,진정한 국가관과 민생을 생각하고 있는지 의심서럽다-탄핵이 문론 여론조사결과로는 국민의 대다수의 뜻은 아닌 모양이다.그렇다고 총선을 탄핵 심판으로 몰고가는 자체가 잘못이다. 총선은 지역 일꾼을 뽑는일 임으로 능력과 정책 ,청렴도,등등 으로 경쟁해야 옳다는 것을 진정 모르지는 않을것이다.
참여연대 이제자중할때가 아닌가?
시민연대들..
이제자중해야할때 아닌가?당신들은 귀가없는가?
진정한 시민단체라면.시민에 소리를들어라.
귀막힌겆인가?
뭘 다시점화할것인가?
노대통령은 진정으로 이완용이와같은길을걸을것인가?
왜침묵하는가?
권한정지라서 아무말몾하는가?
대리인도없는가?
진짜시민연대는 어디까지갈것인가?
이제좀 사라져다오 욕나온다 이미친좀들아 ..
너희들은 뭘먹고사느냐?
너희들이지금에국민경제를아느냐..?
지금은지구가같이사는것이야 한국만있는게아니구..
우리주변국가는안보느냐?
지금너희들처럼 지랄할때냐.할려면..너희들끼리하고말어..
국민운운하지말고,
알았냐!!이미친놈들아!
김기식이!!
공식적으로 국민을팔아 죄송하다고 머리숙여사과하고 시민단체해체하고 육체적인노동해보는게어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