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해소연대]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11대 청원안 확정, 국회의원 서명작업 본격 돌입
국회/17대국회 :
2005/10/18 13:40
'열려라, 국회!'를 통해 서명 의원 공개 예정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는 10월 14일 비정규직 보호입법, 최저임금 결정기준 개선,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등 사회양극화해소를 위한 11대 청원안을 확정하고 10월 17일부터 본격적인 국회의원 서명작업에 돌입한다.
양극화해소연대는 9월 22일 발족 과정에서 7대 분야 21대 개혁과제를 밝힌 바 있으며, 이 중 11가지의 핵심 청원안을 확정, 청원안과 청원소개 요청서를 국회의원 전원에게 발송하였다. 양극화해소연대는 10월 26일까지 청원안 제출에 필요한 국회의원 서명(청원 소개) 작업을 진행하여, 27일 경 청원안을 국회에 일괄 제출할 예정이다. 양극화해소연대는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 서명을 목표로 하여, 각 당 대표 및 의원 면담, 서명 촉구 전화 및 방문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양극화해소연대는 청원 소개 요청에 응락한 의원들의 명단을 참여연대 '열려라, 국회!'(watch.peoplepower21.org)와 양극화해소연대 홈페이지(peopleaction.org)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표 1>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11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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