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오락 확산에 대한 문화관광부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도 사행성 오락 확산에 일조했다는 사실이 국회 속기록을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

2005년 11월 22일, 12월 5일 열린 문광위 법안심사소위 속기록 전문을 게재합니다.

참고하세요.
의정감시센터




2006/08/24 00:00 2006/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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