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대북규탄결의문] 북한의 핵실험 도발에 대하여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국회/17대국회 :
2006/10/10 11:17
북한의 핵실험 도발에 우리는 충격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한민족의 공멸은 물론 세계평화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는 북한의 핵실험은 결국 북한이 스스로 초래한 자멸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제 김정일 정권은 국제사회로부터 고립과 압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고, 핵실험이라는 무책임한 행동은 우리 민족과 온 세계로부터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에 한나라당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무엇보다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그동안 북한 핵문제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사죄함은 물론 강력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밝혀라!
둘째,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사업 등 경협사업의 전면중단과 함께 지금까지의 대북정책을 전면수정하라!
셋째, 북핵문제를 숨기고 국민을 속여온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국정원장은 총사퇴하고 새안보내각을 구성하여 총력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한다!
넷째,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에서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논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며,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여 대북억지력에 만전을 기하라!
북한의 핵문제를 왜곡한 노무현 정권과 핵실험을 한 김정일 정권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이제부터 북한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국제사회의 응징에 직면할 것이고 김정일정권은 체제 붕괴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온 국민과 함께 강력히 경고하면서,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당장 북한의 핵실험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한다!
2006. 10. 9
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동
한민족의 공멸은 물론 세계평화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는 북한의 핵실험은 결국 북한이 스스로 초래한 자멸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제 김정일 정권은 국제사회로부터 고립과 압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고, 핵실험이라는 무책임한 행동은 우리 민족과 온 세계로부터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에 한나라당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무엇보다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그동안 북한 핵문제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사죄함은 물론 강력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밝혀라!
둘째,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사업 등 경협사업의 전면중단과 함께 지금까지의 대북정책을 전면수정하라!
셋째, 북핵문제를 숨기고 국민을 속여온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국정원장은 총사퇴하고 새안보내각을 구성하여 총력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한다!
넷째,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에서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논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며,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여 대북억지력에 만전을 기하라!
북한의 핵문제를 왜곡한 노무현 정권과 핵실험을 한 김정일 정권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이제부터 북한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국제사회의 응징에 직면할 것이고 김정일정권은 체제 붕괴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온 국민과 함께 강력히 경고하면서,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당장 북한의 핵실험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한다!
2006. 10. 9
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