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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정감시센터: 정치부패 척결을 위한 정치개혁과제 전면수용 촉구 기자회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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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subtitle>
  <updated>2008-09-14T23:42: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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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梅山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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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梅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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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18T10:4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개혁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어제(1월17일. kbs) 정치개혁 토론을 잘보았습니다.
정치개혁연대에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좀 더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하기 위하여 정치개혁 토론회에
각 정당에 책임있는 분(당대표, 원내총무, 공천심사위원장등)들이
참석하여 각정당의 확실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더 좋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각 정당의 소위 말하는 실세가 토론에 나와야지 토론에 참여한 자가 당에 
가서 이야기 했더니 안되더라 하면 그만 아닌가요?
우리가 국회의원이 한 말을 믿는 국민이 얼마나 됩니까?
누가 그라던데 방송이나 신문에 기사가 나올때는 그렇게 능력있고 성실한 사람인데 하는 짓은 기짓말 투성이에 돈만 찾아 다닌다고 하데요. 
수고하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健康하시고 萬事亨通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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