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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정감시센터: 국민무시-심판-내가-먼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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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subtitle>
  <updated>2008-10-08T18:28: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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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산시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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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산시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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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2:4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분 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 분 들이 너무나 자랑 스럽습니다.
힘 드시겠지만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영광으로 다가 올 때까지 견디어 냅시다.
보여줍시다!
국민의 힘이, 국민의 뜻이,그리고 민주주의가 진정 무엇인지를...
여태 투표 한번 한적없는 저 이지만 이제는 동참하려 합니다.
꼭 참여하려 합니다.
이겨냅시다....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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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짜국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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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짜국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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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3:4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합니다
마음은 있으나 촛불 시위에 참석 하시지 못하신 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하여 자동차 전조등을 종일 켜고 다닙시다.(교통사고감소 차원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이번에 이기회에 일석 이조의 효과를 올리면 더욱 더 좋은일 아닙니까?)                ---------타도썩은국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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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견장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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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견장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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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6:30: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장수님들 4울15일 날 여의도로모입시다
똥개들 무료로 드릴테니 4월15일날 개줄 하나씩 가지고 여의도로 모여서
  한마리씩 잡아다 끓여먹읍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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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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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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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7:56: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화문 촛불집회, 盧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盧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amp;quot;노사모&amp;quot;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盧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盧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盧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盧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盧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盧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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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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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0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amp;quot;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amp;quot;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盧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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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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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0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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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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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0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개인자격으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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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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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1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노무현씨 대선자금 800억설 난무 




지난해 12월 대선당시 중앙선관위의 묵인하에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 

씨의 대선자금과 맞물려 당초 300~400억이 아닌 800억 내지는 1200억이라 

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미스테리에 쌓여있는 盧씨의 대선자금의 경우, 발표내용과는 축소되는 점 

을 감안하더라도 800억 까지 비리자금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이같은 심증에는 100대기업들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과 관련이 있을것으 

로 추정되고 있다. 

盧씨의 사조직이 순수한 정치단체가 아닌 기업들의 비리폭로를 댓가로 盧 

씨의 비자금을 갈취하는 신종 정치폭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에는 최대 1200억원이 모였을 것으로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실의 진상여부는 盧씨 자신과 더불어 불법개입을 했던 정부기관 

의 역할과 관계가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는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대통령은 인간성과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함에도 높은 득표율로 당 

선됐다는건 현재의 측근비리와 상관관계가 비교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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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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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1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amp;quot;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amp;quot;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amp;lt;시사저널&amp;gt;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ＭOＮ）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amp;lt;시사저널&amp;gt;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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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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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2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21일 구속기소합니다. 


강씨는 회삿돈 50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13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21일 기소에서 강씨에게는 안희정씨에게 4억5천만원의 불법정치 자금을 준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이기명씨에게 용인땅 매입을 위해, 19억원을 빌려준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롯데와 금호, 한진과 한화등 모두 5개기업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정치권에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최근 한화 등 기업들의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고, 이학수 삼성 구조본 사장 등 4대 기업 핵심 임원들도 다음달 초 공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성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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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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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3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盧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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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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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8:5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찰, 盧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盧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amp;quot;할일 많다고 생각했다&amp;quot; 


  

2003년12월30일 16:01 
    



&amp;quot;(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amp;quot;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amp;quot;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amp;quot;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amp;quot;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amp;quot;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amp;quot;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amp;quot;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amp;quot;며 &amp;quot;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amp;quot;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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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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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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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14T19:0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盧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盧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盧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盧성향의 시민들이 盧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盧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盧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盧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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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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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장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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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10841#comment5314</id>
    <published>2004-03-17T19:5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모독죄걸리지 않으려면  입조심할것....미친개병돈다더니....벌써...환자들이 속출하는군....큰일이다....

&amp;gt; .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amp;gt; 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
&amp;gt; 다고 전해지고 있다.
&amp;gt; 
&amp;gt;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amp;gt; 
&amp;gt;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amp;gt; 
&amp;gt;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amp;gt; 
&amp;gt;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amp;gt; 
&amp;gt; 
&amp;gt; 청와대에서 盧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amp;gt; 
&amp;g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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