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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정감시센터: 정치지형의-변화와-시민운동-4-민주노동당의-원내-진출과-시민운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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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subtitle>
  <updated>2008-09-29T07:43: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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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르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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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르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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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6-03T10:1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도권에 들어선 만큼...
발언 창구가 없어 법제에 참여치 못한 과거에는 다소 위법하더라도 
투쟁과 행동으로 의견표현을 해 왔지만
이제 창구가 생기고 대변적 매체가 다양해진 만큼 방법과 수단에서
국민들이 이해하는 수준에서 시행되어야 한다.
또한 지나치게 이상적인 주장들이 현장에서 취지와 어긋나게 발효되는 사안이 있다면 
이것 또한 거시적 차원에서 풀어가야 하며 국가미래를 책임지는 리더로서의 의무 또한 당연하다 하겠다.
우리의 주장이나 행동이 지금 바르게 보일 지라도 자유민주주의를 병들게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지나 않은지 잘 살펴봐야한다.

의원수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없다가 있으니 잘 활용하면
더많은 지지를 얻게 될것이고 국민들이 그 필요성을 통감하면 당연히 의석수를 늘여줄 것이다.

과거 군사독제시절에는 아무리 떠들고 시끄럽게 해도 책임질일은 없었지만
이제는 제도권에 들어선 만큼 그 책임도 막중하다는 사실 꼭 명심해서 안을 만들고 행동으로 표현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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