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에 해당되는 글 162건
- 2006/02/20 2004 총선시민연대 백서 CD
- 2005/08/18 2004총선시민연대 및 관련단체들의 조선일보 상대 명예훼손소송 일부 승소 판결 (1)
- 2004/09/30 총선연대, 조선일보사에 14억 손해배상 청구
- 2004/09/08 총선연대 등 18개 단체, 조선일보 등에 13억 5천만원 손해배상소송 제기 (6)
- 2004/09/08 총선연대, 조선일보사에 명예훼손소송 제기
- 2004/04/28 조선일보 '워스트', 인터넷 언론 제도권 진입 성공 (1)
- 2004/04/19 <안국동 窓>17대 총선과 지역주의
- 2004/04/16 "18대는 낙선운동 안해도 되기를" (4)
- 2004/04/16 <안국동 窓> 17대 총선, 심판이 이뤄졌다
- 2004/04/16 낙선대상자 총129명(63%) 낙선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6/02/20 00:00
2004총선시민연대 및 관련단체들의 조선일보 상대 명예훼손소송 일부 승소 판결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5/08/18 15:43
조선일보의 악의적 왜곡보도, 사법적 심판 받아
1. 어제(17일, 수) 서울중앙지법 제 25민사부(김선흠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30일 2004총선시민연대와 18개 시민단체가 조선일보의 왜곡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총 6,900만원의 위자료를 해당 단체들에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 이선종)는 이번 판결은 국민주...
총선연대, 조선일보사에 14억 손해배상 청구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9/30 16:24
정부 돈받고 낙선운동 한 것처럼 왜곡보도한 조선일보사에 명예훼손 소송 제기
1.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와 18개 시민단체는 오늘(9/30), 지난 9월 1일자 등 조선일보 기사가 사실을 왜곡보도한 것에 대해 14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명예훼손소송을 제기했다. 총선연대와 18개 시민단체는 조선일보의 지난 2004년 9월 1,2일자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
총선연대 등 18개 단체, 조선일보 등에 13억 5천만원 손해배상소송 제기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9/08 16:59
"조선일보의 악의적 왜곡,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8일 오후 1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의 지난 9월 1일 자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받고 낙선운동" 등 일련의 기사와 관련하여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연대는 해당 기사에서 직접 거론된 23...
총선연대, 조선일보사에 명예훼손소송 제기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9/08 11:37
"권력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돈받고 낙선운동"제하의 기사는 명백한 사실왜곡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는 오늘(9/8) 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가 지난 2004년 9월 1일자 보도한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받고 낙선운동"이라는 일련의 기사가 총선연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이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묻기 위해 손해배...
조선일보 '워스트', 인터넷 언론 제도권 진입 성공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4/28 23:43
2004총선미디어연대, 총선기간 언론보도 종합평가
17대 총선 언론보도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내려졌다. 2004총선미디어감시국민연대(이하 미디어연대)는 28일 오후 3시 광화문 외신기자클럽에서 '17대 총선과 언론보도' 토론회를 열어 총선 기간 동안의 언론 보도태도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언론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평가는 신문, 사진, 인터넷 보도 등을 중...
<안국동 窓>17대 총선과 지역주의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4/19 11:00
이번 선거에서 한국정치의 고질병인 지역주의가 사라지거나 약화될 것인가 하는 데 대해 우리 모두는 비상한 관심을 갖고서 선거결과를 지켜보았다. 부산 경남지역에서 일부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당선자가 나오고 전라도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거의 탈락한 것은 긍정적 신호라 볼 수 있지만, 박근혜 바람을 타고 대구 경북지역에서 한나라당이 싹쓸이 한 것은...
"18대는 낙선운동 안해도 되기를"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4/16 14:53
총선연대, 낙선운동 낙선률 63% 발표
2004총선시민연대가 선정한 제 17대 국회의원 후보 낙선대상자 206명 중 129명이 최종 낙선돼 낙선률이 63%로 집계됐다. 특히 탄핵안 찬성 표결과 무관한 일반 낙선대상자 106명은 무려 78명이 낙선돼 74%의 높은 낙선률을 자랑했다. 총선연대는 이에 대해 "국민들이 낡고 부패한 정치세력, 유권자의 의사에 반하여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킨...
<안국동 窓> 17대 총선, 심판이 이뤄졌다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4/16 11:56
제17대 총선이 끝났다.
결과는 열린우리당의 과반의석 확보, 민주노동당의 급부상, 한나라당의 견제의석 확보, 자민련과 민주당의 몰락으로 정리된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국민의 뜻을 거스린 ‘탄핵’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정치지도의 재편
명실공히 열린우리당은 행정권력과 의회권력을 모두 책임진 집권여당이 되었다. 44년만에 보수세...
낙선대상자 총129명(63%) 낙선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4/16 11:45
1. 2004총선시민연대는 지난 4월15일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를 직후 '총선연대가 선정한 낙선대상자의 낙선현황'을 분석하여 발표하였다. 이 자료에 따르면, 부정부패, 선거법위반, 민주헌정질서 파괴, 반유권자적 행위자 등으로 분류되는 총선연대의 총106명 중 78명(73.6%), 탄핵소추안 찬성자 총100명 중 51명(51%)가 낙선하여 결과적으로 총선연대가 지난 4월 6일 발표한 낙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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