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범국민행동에 아래 취지에 근거해 마련한 토론회 자료집 1) 탄핵무효화 국민운동의 성과와 역사적 의의 평가 2) 탄핵과 총선을 경과하며 확인된 우리 사회의 민주개혁의 방향과 과제 정립 3) 국민적 요구를 수렴하여 17대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개혁과제 제시 의정감시센터 n11535f.hwp n11535f.hwp
2004/06/03 00:00 2004/06/03 00:00
탄핵무효국민행동, 국민대토론회 통해 '민주개혁 의제' 제시하고 활동 마감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이하 탄핵무효국민행동)은 1일 국민대토론회를 통해 민주개혁 의제를 17대 국회에 전달하는 것으로 약 80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탄핵무효국민행동은 국회가 개원하는 6월 1일에 맞춰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탄핵, 4·15총선과 민주개혁의 방향과 과제"라...
2004/06/02 11:36 2004/06/02 11:36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례적으로 훈계를 덧붙였다.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하면서, 이유의 마지막 부분에 가서 대통령에게 헌법 수호의 확고한 태도를 요구했다. 탄핵소추를 기각한 결론은 대부분 예상한 것이지만, 경고와 충고를 함께 한 것은 예상 밖이었다. 좋게 해석하면 고뇌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지만, 달리 평가하면 화합과 새출발을 내세워 탄핵을 의결한 행...
2004/05/14 14:19 2004/05/14 14:19
탄핵무효국민행동, 24일 국민대토론회 열기로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이하 탄핵무효국민행동)은 14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의 탄핵기각 결정에 대한 입장과 이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탄핵무효국민행동은 "헌재의 탄핵기각 결정은 당연한 결과"라며 범국민적인 촛불시위 등으로 "이미 내려진 국민적, 정...
2004/05/14 12:28 2004/05/14 12:28
한나라, 민주, 자민련은 정치적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하라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탄핵을 좌절시킨 국민의 뜻에 따라 민주개혁을 완수하라 1. 오늘 헌법재판소는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를 기각하였다. 애초부터 야 3당의 탄핵소추안 가결은 국민의 의사에 반할 뿐만 아니라 그 사유가 법률적으로 합당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이다. 야당이 탄핵...
2004/05/14 11:01 2004/05/14 11:01
총선의 열풍에 잠시 가렸지만,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 4월 23일 제5차 변론기일의 결과를 종합하면, 내일(4월 27일) 심판 절차를 종결하고 곧 결정을 선고할 예정이다. 결정 선고는 빠르면 5월 초, 늦어도 5월 중순을 넘기기 전에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꼬박 두 달 동안 멀쩡한 대통령의 권한을 정지하...
2004/04/26 14:26 2004/04/26 14:26
탄핵무효국민행동, 17대총선 결과에 따른 공식입장 발표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20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타무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7대 총선결과에 대한 국민행동의 공식입장과 함께 향후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국민행동은 이 자리에서 "17대 총선은 명분없는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야 3당의 패배로 끝났다"면서 "총선에서 나타...
2004/04/20 11:10 2004/04/20 11:10


이정욱(만화가)




2004/04/19 10:17 2004/04/19 10:17
헌재판결 전 사실상 마지막 탄핵무효 촛불행사 17일 오후 6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마지막 탄핵무효 촛불행사가 열린다.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이하 범국민행동)은 이번 총선결과를 "탄핵에 대한 범국민적 심판"이라고 평가하고, 이번 17일 행사가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전에 열리는 마지막 대규모 촛불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3.12. 의회쿠데...
2004/04/16 21:43 2004/04/16 21:43
17대 총선 전야, 300여 개의 촛불이 어둠을 가르기 시작했다. 저녁 7시 55분, 전국민적 히트곡이 된 "너희는 아니야"가 울려퍼지는 것과 동시에 촛불은 파도처럼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80대 노인의 촛불에서 서너살바기 꼬마들이 꼭 쥔 촛불로 그리고 대학생, 직장인 등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촛불이 이어져갔다. 이렇게 '탄핵무효 민주수호'를 외치는 33번째 촛불집회가 시작됐다....
2004/04/15 13:36 2004/04/15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