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민수련 2010/02/10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차떼기당 한나라당이 싫으십니까?
    그렇다고 지역분할에 의지하여 연명하는 민주당도 마음에 안드십니까?
    부패비리정당, 보스패거리정당, 공천장사정당, 지역할거정당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먹이사슬의 출발점인 지자체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정치권에게 지자체선거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기대하는 것은 요원합니다.
    그들이 그들만의 철밥통을 놓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시민의 행동만이 정당공천제를 폐지하고 민주정당, 민주사회를 실현시킬 수 있
    습니다.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청원 서명하기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2


    언론특별법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3


    국회의원/행정수반 국민소환제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1


    종교법인법 입법청원 서명
    http://www.gobada.co.kr/bbs/sign/sign.php?sa_id=4



    많이 많이 서명에 참여해 주시고 홍보해 주세요^^

  2. 국혼부활 대국민 순회강연회에 귀한 당신을 VIP로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계셔서 대한민국은 그래도 살 맛이 납니다.

  3. 맹목적인 김제동씨 감싸기 부끄럽다 2009/10/14 17: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연예인 김제동씨의 KBS2 스타골든벨 MC 교체를 두고 정치적 탄압이니 현 정권의 언론장악이니 하면서 과대해석하는 것은 영 이해하기 힘들다.

    김제동씨가 평소 소신있는 정치적 발언을 해온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이번 MC 교체로 이어졌다고 보기에는 여러 정황상 무리다. 또한 김씨가 일개 연예프로에서 하차한 것을 두고 사회적으로 이슈화할 정도로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역사가 있고 정통성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 조차 그 편향성을 저버리지 못하고 김제동씨 문제와 관련해 '지못미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정부비판과 여론선동에 앞장서는 것은 왠지 씁쓰레함을 남긴다.

  4. 2009/06/17 2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언론은 갈수록 소설을 써대고, 미국과 일본한테 막 퍼주고 저 혼자만 일 잘하는 줄 아는 우리 종넘 박이는 언제 사고를 칠 줄 모르겠고 .....정권 5년내 불이 따라다닌다는데 그게 뭔 말인지 감이 좀 온다.....

  5. 일지매 2009/06/14 08: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연대에 글을 좀 남기겠읍니다. 요즘 정부와 국회에서 하는 행동들을 보면 참 한심하고 안타깝읍니다!! 이 정부가 국민을 위해 있는 것인지, 정치권이 국민을 위하여 있는 것인지(?) 참 답답하고 한심하군요!! 이 시대의 시민단체와 지식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읍니다. 이 시대의 지식인들이 오늘날의 우리를 옳바로 진단하지 못하고, 나아갈 방향을 옳바로 제시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끝입니다. 우리의 선 자세는 무엇이며, 우리의 선 위치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현시대의 역사의 흐름속에 진정 옳바로 서있는 것입니까? 지금 우리의 시계는 몇 시입니까? 현시대의 지식인과 시민단체는 지금 눈과 귀를 막고 있을 것이 아니라 언론과 우리의 현장에서 우리자신을 옳바로 비판하고 미래를 향하여 옳바른 비젼을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 나라의 상층부를 형성하고 있는 정부와 정치권에 대하여 강력한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요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밌어도 말하지 못하는 지식인과 언론은 이 세상에 존재의 가치가 없읍니다. 자기자신을 채찍질하고 변화하려는 의지가 없는 지식인 또한 존재의 가치가 없읍니다. 또한 우리의 욕심과 안일, 악한 생각으로 똘똘뭉쳐있고, 변화와 미래로 나아가려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회와 국가는 퇴보하고 망하고 말 것입니다.
    오늘날의 지식인과 시민단체는 정의와 진리의 횃불을 높이 들고 정치권과 국민을 향하여 높이 외쳐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과 교만,아집에서 벗어나라고...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고, 자기를 변화하기 싫어하는 자신을 채찍질할 줄 알아야 한다고...

    저는 오늘날 참여연대가 존재하는 이유가 우리의 국가와 미래를 위해서인 줄로 믿습니다. 과거 80~90년대 민주화 운동과 국민을 일깨웠던과 마찬가지로, 정의와 진실의 선상에 있지 않는 나라는 죽은 나라입니다. 또한 변화와 개혁이 없는 나라와 국민도 죽은 나라입니다.
    앞으로 참여연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반성함이 없는 삶은 의미가 없다"- 소크라테스

    2009. 6. 8. 일지매

  6. 노무현의 죽음은 타살. 2009/05/24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은 남북화해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지향하는 노선의 대표주자이고, 한반도가
    분란이 일어나야 일본이 6.25 전쟁때처럼 우리나라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은 항상 한반도에 분란을 획책해 왔다. 노무현의 죽음은 타살이며, 이것은
    몇년전부터 계획되어 온 것이다. 조중동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사실과 다르게 믿도록
    그 계획을 포장해 온 것이다.

  7. 2009/05/01 04: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천적인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가 눈 감고 귀막고 "코 끼어" 헌법과 법율을 사문화 무력화 하는 법봉의 부정비리는 "법관은 헌법과 법률, 양심에 따라 판결한다"라는 법관의 헌법상 보장 때문에 사법권의 절대권력, 무소불위의 神的 지위가 사법 60년 간 행사되면서 계속되어 그 전통을 불문율로서 자리매김하는 행사들이 이용훈 대법원장 팀이 하고 있다.
    그 무소불위의 부당한 판결이든 부패한 판결이든 한번 내려진 선고는 어느 누구도 되돌릴 수 없고, 단지 법관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란 사실을 빌미로.

    만약 법관이 부정하고, 부패 하다면 과연 국가와 국민은 어떻게 되겠는가. 신영철 대법관이 일선 법관시절 뇌물을 받고 부당한 판결을 했거나 특정인에게 유, 불리의 판결을 선고했다는 의혹과 비리를 법관의 덕목으로 청렴을 들어 사퇴를 종용하고 나아가 파면을 위한 탄핵 소추로서 부정비리의 심판을 검정하는 방향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제시와 정의구현을 위한 참여연대의 본영의 역할을 외면하고 이용훈 대법원장의 국가와 국민을 기망하여 우롱한 “법관의 법봉에 의한 사법적 테러범죄행위라 하드라도 법관은 처벌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배당사건을 이용 국가와 국민을 기망 오도하여 확실히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법관 포퓰리즘과 인기영합을 기하는 것에 뜻을 같이하는 것으로 비추어지고 있다.

    법관과 검사의 부정의혹만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승복의 자성의 변이 없는 판결과 처분에는 책임을 물어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어 밀고는 숯이 검정 나무라는 범죄행위" 의 법원과 검찰은 여기서 그 끝맺음을 다하도록 참여연대가 그 소임을 다한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의 장이 열릴 것이다.

  8. 국민투표 2009/03/04 0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연대에 건의합니다.
    미디어법과 관련하여 국민투표(국민표결)를 추진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것인가요?
    국회의원들의 한심스러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보다는 국민들에게 직접 나서서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이 다수당이라고는 하지만, 국민들이 미디어법 개정하라고 뽑은 것도 아니고... 국민여론도 미디어법 개정에 반대하는 입장이 많은데...
    국회의원들이 해결하지 못하면, 자신들을 뽑아준 국민들에게 물어봐야죠.
    참여연대에서 미디어 관련법 국민투표 운동을 추진해주길 바랍니다.

  9. 참여연대 멋집니다 2009/02/06 2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참사에 대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콕 집어서 해주시네요
    국민들은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번 사건을 어떻게 무마시킬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은 두고두고 기억할 것 입니다
    mb만 생각해도 가슴이 답답해지는 요즘...
    참여연대 화이팅! 대한민국 국민 화이팅!

  10. 마음으로 전합니다 2009/01/23 2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우리나라에 제일 많은 시민중의 한사람입니다.
    정치도 잘모르고 관심도 별로 없는 저같은 사람이 이렇게 맘이 아픈데 유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저희같이 맘으로 가슴아파하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참여연대와 그외 시민단체에 그냥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더럽고 서러워도 대한민국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될수있도록 앞에서 끌어주세요. 그리고 진실을 국민에게 알려주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1. 답답한 시민 2009/01/16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어느듯 총선이 끝난지도 7개월이 넘었는데
    10여개 이상의 지역 국회의원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한다 하더군요
    그러면 4월 재,보궐 선거를 할텐데
    낭비되는 혈세는 누가 책임 지나요?

    선거법을 개정해서 선거법 위반으로 재,보궐 선거를 해야되면
    문제를 일으킨 당에서 선거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정당에 지급하는 보조금을 까던지...
    그것도 아니면 해당되는 정당에서는 그지역에 재,보궐 선거에 후보를 못네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선거가 끝나고 나면 항상 재,보궐 선거를 혈세로
    또 해야하니 답답합니다...

  1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762

    지금 정부와 국회에서 최저 임금 깍는다고 그럽니다.

    4000원이 비싸다고 깍는다고 합니다.

    현실은 올해 기준인 3770원 밑으로 계약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저 이상으로 주는 곳도 사실 거의

    없습니다.

    최저 임금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인간 존중을 위한 가이드

    라인인데,,, 저걸 낮추라는건 동물처럼 살라는 이야기 인가요??

    같은 나라, 같은 국가에 사는데 누구나 마땅히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투표와 청원으로 이런 지옥같은 상황부터 개선합시다.

    아고라에서 청원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762

  13. 한국의앞날을보는사람 2008/07/31 2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하는 독도문제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왜곡문제뿐만아니라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선진 군산복합체가 동북아시아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긴장을 고조시킴으로써 미국+일본이 북한 및 중국을 견재하는 효과를 가져옴과 동시에 일본이 군사대국화로 가는 길목에서 필연적으로 거쳐가야할 사건이고 이로 인하여 지금의 독도사태는 동북아시아의 문제이고 한반도의 미래와 직결되는 사안이므로 흐지부지 넘어가려하는 움직임이 있을때 이때를 노리는 다국적스파이가 푼돈이라도 좋소하면서 받아먹을 흐물흐물한 정부관료, 국회의원, 법의울타리에서먹고사는이,법으로만울타리를치는자, 언론종사자를 로비할 것이며 앞으로 계속 아랫배에 기름기있는거 채우며 쌩쇼를 거듭하는 국회의원이 살기좋은 나라, 먹물먹은자들이 사고치는 세상이 되어 갈수록 독도가 문제가 아니라 국가공기업, 알짜기업, 고수익펀드 등경제가 검은손에 넘어갈 것이며 다국적스파이와 손잡은 집단이나 개인에게 스위스은행을 통하여 거액의 로비자금을 살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이 바로서고 국회의원이 바로 설때 진정한 희망이 있는 거는 아닐지... 한국은 대통령 첫단추를 이승만,이기붕이가 잘못꿰었기때문에 힘들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과 같은 역적은 이시대에도 출현할 수 있고 요즘 보듯이 권력과 정책을 제 입맛대로 요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보는데 한 방법으로 심하게얘기하자면 허가난 도둑놈 국회의원들에게는 카드를 한장씩 입에다 물려주어 정치자금받은것도 국민감사제를 도입하고 모든 돈은 카드로만 집행되도록 하여 (가칭)국회의원감시위원회에서 그 사용내역을 회계하여 남은 돈은 국고에 환수하고 어디다 썼는지 공개하여야 할 것이다.그래야 우리 머슴들이 무슨 일을 하고다니는지 알것 아닌가?

  14. 김성민 2008/07/08 07:4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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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pooh4621 (작성자의 다른글) 조회수 |149 추천수| 0

    안녕하세요^^
    저는 성북구 정릉에 살고 있는 김성민 입니다.
    나이는 45세 이구요....
    2005년 까지는 저와아내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과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았습니다...그러나
    2005년9월28일 교통사고로 그만 한쪽 다리를 잃게 되는 큰사고로 1년6개월간 길고긴 시름과좌절 속에.....
    그러나 저에겐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이 있기에 ...시름과좌절의 늪에 빠질 때마다 저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저의 또다른 한쪽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한쪽 다리를 잃어 목발이나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하니 .....
    제가 할수있는 일이 정말없더군요..ㅜㅜ
    2007년 11월 아내와함께 일본식 우동 돈까스 전문점"해오름"이란 식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사고보상금 과 아파트 전세 담보대출 로 총 8500만원 을 투자하였습니다...그러나 ..그 꿈도 잠시...
    투자자 를 끌어 모은뒤 줄행낭을 치는 사기꾼 들에게 당한것이었습니다.....또 다른 32명과 함께...
    그렇게 2달을 쫓아 다녔으나 허사였습니다.ㅜㅜ 정말 앞이 막막 했습니다..
    한쪽 다리를 잃은것보다 더한 고통이 밀려왔습니다.....저희 가족의 전재산이었는데...........
    이제 저희 가족은 어떻해 살아가야 하나요....ㅠㅠ이젠 집도 비워줘야할 형편입니다.....
    요즘 아내가 파출부로 일당일 을 다녔으나 충격의 여파로 마비증세가 오고 몸도35kg으로자꾸 야위여만갑니다...
    .........................................................................................................
    정말 이몸으론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저에게...아니저희가족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정말 다시한번 살고싶습니다...
    자살도 생각해보고,,,장기매매도 생각해봤지만 뜻대로안돼더군요.....ㅜㅜㅜ
    이제..뭘...바라겠습니까....조그만 노점상이나 구두박스라도 할수있게 도와주십시요...무엇이든다하겠습니다...
    신장.간.각막 ㅜㅜ저희가족이살수만있다면 무엇이든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저의 ......아니 저희가족의 희망의 한쪽 다리가 되어주십시요....꿈과희망과 용기를주십시요.
    아직도 세상은 훈훈하다고 믿기에.....은혜는 꼭....꼭. 갚아드리겠습니다...
    두서없는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성민 드림 (기업 133-058193-01-014)010-3142-5602
    lovely4621@naver.com
    p,s
    직접 만나뵙기를원하시는분....전화주세요...
    김성민/01031425602

  15. 코뿔소 2008/07/01 19:0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노동법은 무도동 무임금을 적용하는데 힘있는 국회의원나리들이라고 무도동무임금을 적용하지않는것인가요?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등 모두다 받은월급을 국고로 환수하기위해 소송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힘있는놈들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하고 힘없는 사람이라고 법적용을 엄격히 받아서 힘들게 살아가야하는것이 너무 불공평하지않나요? 국민을위해 일해야하는 국회의원들이 하는일없이 세금만 축내고있으니 당연히 국고로 환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좀알려주세요. 그들을 상대로 내가낸 세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16. 이준모 2008/06/14 0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60대의 한소국민 입니다(묻고십 습니다)
    - 노동자는 파업하면 무노동 무임금에 적용되는 합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무노동 무임금에 적용되는지, 아니면 언제 부터 세비를 지급하는지 이것이 형평에 맞는지 알고 십습습니다.

    • 코뿔소 2008/07/01 19:10  수정/삭제

      이준모선생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는 국민의 심부름꾼이라고 선거때마다 급신거리면서 당선되면 국민을 위해 일하기는 커녕 국민위해 군림하려는 그런 위정자들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나라경제가 어려운데 하는일없이 그저 선동이나하고 놀고먹는 국회의원들은 당연히 받은월급을 반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들을 상대로 소송이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답답합니다.

  17. 지난 10년 동안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2007년 12월 30일 ‘사실상 사형폐지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으로는 사형제도가 존재하고, 또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참혹한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사형집행을 주장하는 여론이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이런 민감한 시기이기에 죽음의 문화를 생명의 문화로 바꾸는 우리의 노력이 더욱 절실합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한 시와 노래의 밤을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향상을 향한 또 하나의 작은 발걸음을 옮기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모으는 소박하고 따뜻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분들이 출연하여 시와 노래를 선사합니다.
    게다가 무료 공연이오니
    많은 분들의 손 꼭 붙잡고 오십시오.

    주 최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기 획 : 천주교인권위원회
    일 시 : 2008년 6월 16일(월) 저녁 7시
    장 소 :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문 의 : 02) 777-0641~3
    출 연 : 이해인 수녀(시인) 정희성(시인) 다음(행위예술가)
    김정식(가수) 이지상(가수) 안치환(가수)
    권해효(배우) 박철민(배우) 정수영(배우)

  18. 박성호 2008/06/02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려라 국회 사이트 이용자입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1. 열려라 국회 사이트가 언제 열릴 것인지요?
    2. 사이트의 정보를 읽는 속도가 매우 느린데, 사이트 공사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될 것인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