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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정감시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link>
		<description>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09:3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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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정감시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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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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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예유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13046#comment8030</link>
			<description>소설
제가 한번 소설 쓸랍니다.

예전에 말입니다. 신문엔 안 실리는 &#039;정보&#039;란 것이 돌아다녔죠.
아마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만.
거기서 본건데, 지난 대선 바로 전에 힘잇는 야당후보가 100% 된다해서
재벌 총수들은 그 분 앞으로 줄서기에 급급했죠.
한화도 마찬가지 였겠죠 (그후 나온 이론이 10대 1 이론 이죠)

다른 점은 타 총수들은 다른 사람 시키는 데
H그룹 총수는 비서실을 동원해 직접했을 수도 있지요.
왜? 못 믿어서, 자신 있어서, 과시 할려고 등등

한편, 대생이 시장에 나왔죠. DJ정부 시절이죠.
충청은행 등등의 부실 퇴출 문제로 자격이 안된다는 한화도 
끼었죠. 아마 총수가 무척 원했겠죠.
당시 반대하던 청지기, 문지기 등 일부 하인들 집나갔죠.
그룹의 사보편집장도 아웃됐죠. 결국 다른 구실로...

근대 말입니다. 친정부측 공자위 위원들은 이렇게 저렇게 든
잘 얘기가 되는 지 점차 찬성으로 돌더니, 나중 다 찬성편이고,
(왜 찬성인 진 모르겠으나)
대선자금 수사시 서의원 구속에 일조한 건 때문 그러는지
야당쪽 공자위 위원들 거품물고 계속 반대했죠.

어느 맑은 목,금요일 쯤인가 거의 될듯하던 대생인수가
야당측 공자위 위원 거품물고 늘어지자 안됐죠.
이유가 넘 싸게 넘기냐 였다죠.. 아마

이제 높은 측의 결단 만이 남았겠죠. 아그야! 좀 만 더
쓰거라. 그러코럼 하면 될 듯 싶은께 (아님, 말고)
 
갑자기 다음 주 초쯤 열리는 회의에서 인수금이 UP됩니다.
신문들도 거듭니다. 한화, 너무 비싸게 부실덩어리 인수해서
어떡할려하냐. 쯔쯔쯔 기사 말입니다.

야당편 위원들 갑자기 더 이상 말 안합니다. 
(왜 더 이상 말 안하는 지 모릅니다,)  대생, 넘어갑니다.
이렇게 혹시 된 게 아닐까요?

소설 재밋습니까?  아무튼 참여연대 계속 건승하십시요.

</description>
			<author>(저예유)</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13046#comment803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13046#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Feb 2005 11:4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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