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의정감시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link>
		<description>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23:25:1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mage>
		<title>의정감시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blog.peoplepower21.org/attach/5/1351234059.gif</url>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link>
		<width>320</width>
		<height>100</height>
		<description>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질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05</link>
			<description>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2003년 11월 19일 참여연대 운영자가 &amp;quot;객&amp;quot;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서, 그런 행위가 도덕성을 존재의 기반으로 하는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 홈페이지 운영자가 그랬다는 것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에 한달이 다되도록 침묵하고 계십니까? 자신들이 행한 행동에 대한 자기비판과 속죄를 거부하는것은 참여연대가 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참여연대 운영자가 행한 거짓, 욕설, 은폐조작을 방치하는 것은 시민단체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시민단체 윤리규정의 제정이 시급한 것 아닐까요? </description>
			<author>(질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05</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11:5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34</link>
			<description>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노무현씨의 친위검찰로 통하는 안대희 부장검사의 지휘아래 벌어진 이회창 전 후보의 최측근인 서정우 변호사의 연행사건을 두고 검찰내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이 제출하고 야당간 공조로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된 특검법에 위협을 느낀 노무현씨 휘하의 충성세력이 이회창 특보의 연행사건을 주도했다는 의혹이다. 

검찰 내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는 소문이 청사안팎에서 나돌고 있어 의혹이 증폭될수 밖엔 없다. 

흔히 충성맴버들은 청와대 참모진들이 가장유력할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장 연행하기 까다로운 상대인 변호사를 상대로 한점을 보면 검찰이 직접 기획하진 않았을거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특검법의 통과에 초강수를 쓰는 노무현씨의 배경에는 분명 측근비리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숨어있을수 밖에 없다는 반증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3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19:5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42</link>
			<description>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참여연대가 불법모금한 대선자금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국세청에 과세를 촉구하고 있어 한나라당이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연달아 나오는 가운데 


참여연대등 일부 언론매체들이 지난 11월 중순경 국정홍보처장 명의로된 후원금조의 돈봉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문화일보]와 [경향신문]을 비롯해 [한겨레]와 [참여연대]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국정홍보처장에게 지원금을 받은 것이다. 


지난 대선당시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인터넷 언론사인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인 [노사모]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지 얼마되지 않아 또 터진것이다. 


비판언론사에 대한 통제는 물론이고, 언론사를 매수하는 뒷거래 정치를 일삼고 있다는 파문이 일 전망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4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19: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43</link>
			<description>&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별도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별도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4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19:5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51</link>
			<description>盧 주도 - 여의도 집회, 관변단체 집단동원 의혹
盧 주도 - 여의도 집회, 관변단체 집단동원 의혹 


지난해 12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지시로 대선승리 1주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벌인 집회에 동원된  정치사조직인 [노사모] 조직원들은 대부분 극소수에 불과했고, 대부분은 관변단체 회원들인것으로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언론은 여의도 盧씨에 대한 찬양궐기 집회에 &amp;quot;노사모 회원 1000명이 동원됐다&amp;quot;고 
주장했지만, 소식통에 의하면 그들 대부분은 노사모가 아닌 제2건국 운동이나 바르게 살기 중앙협의회 같은 관변단체와 열우당 당원들도 함께 동원됐다는것. 

소수의 젊은 사조직원들은 앞쪽에 배치해 놓고 젊은층이 노무현씨를 지지하는듯 
자리배치를 했으며, 그들중에는 盧씨의 신변안전을 위한 청와대 경호원들도 잠복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열우당이 동원된 사조직원과 당원들에게 접대성 비용을 지출했다는 의혹마저 제기돼었다. 


국정홍보처는 이 집회의 현장사진을 찍어 배포할것이라는 것이다. 

방송이나 일부언론이 현장의 실상을 왜곡할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언론사에 대한 보복을 
두려워한 언론이 기사화하지 못하는 실상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5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20:0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견연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60</link>
			<description>실제로 시민단체몫인 비례대표를 100석으로 늘려달라는 인간들이 정치개혁???
할일없이 국고만 축내는 의원수를 300명으로 늘리고
실제로 시민단체들이 주로 들어가는 비례대표를 100석으로
늘려달라는 얼마전 기자회견을 하고서는
이게 잘 안되니 항의농성도 마다않는 파렴치한 허울좋은
이름만 시민단체인 정치단체들의 행동이 역겹다.

참여연대 안경낀 아저씨 선거철 되니 열심히 TV에 얼굴
내미는데, 어제는 며칠만에 9시 뉴스보니 두번이나
나오더군요.

ㅉㅉㅉ 성실하게 열심히 일해서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파벌이나 조성하면서 정치판에 빌붙어 한자리 하려는
인간들이 설치는 이나라의 미래가 암울하기만하다.

제발 정신차려라! 
이름뿐인 시민단체들아!</description>
			<author>(참견연대)</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196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olitics/9989#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3 10:31:4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