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감사원장은 검찰에 자진 출두하여 로비의혹 해명해야
정치자금 :
2005/01/31 10:58
철저한 조사 없이 서면조사만으로 끝나서는 안될 것
한화의 전윤철 감사원장에 대한 로비의혹이 전 감사원장 자신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해소되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이러한 의혹을 종식시키기 위해 전윤철 감사원장 본인이 검찰에 자진 출두하여, 본격적인 수사에 임해줄 것을 촉구한다. 또한 검찰도 전 감사원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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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가 한번 소설 쓸랍니다.
예전에 말입니다. 신문엔 안 실리는 '정보'란 것이 돌아다녔죠.
아마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만.
거기서 본건데, 지난 대선 바로 전에 힘잇는 야당후보가 100% 된다해서
재벌 총수들은 그 분 앞으로 줄서기에 급급했죠.
한화도 마찬가지 였겠죠 (그후 나온 이론이 10대 1 이론 이죠)
다른 점은 타 총수들은 다른 사람 시키는 데
H그룹 총수는 비서실을 동원해 직접했을 수도 있지요.
왜? 못 믿어서, 자신 있어서, 과시 할려고 등등
한편, 대생이 시장에 나왔죠. DJ정부 시절이죠.
충청은행 등등의 부실 퇴출 문제로 자격이 안된다는 한화도
끼었죠. 아마 총수가 무척 원했겠죠.
당시 반대하던 청지기, 문지기 등 일부 하인들 집나갔죠.
그룹의 사보편집장도 아웃됐죠. 결국 다른 구실로...
근대 말입니다. 친정부측 공자위 위원들은 이렇게 저렇게 든
잘 얘기가 되는 지 점차 찬성으로 돌더니, 나중 다 찬성편이고,
(왜 찬성인 진 모르겠으나)
대선자금 수사시 서의원 구속에 일조한 건 때문 그러는지
야당쪽 공자위 위원들 거품물고 계속 반대했죠.
어느 맑은 목,금요일 쯤인가 거의 될듯하던 대생인수가
야당측 공자위 위원 거품물고 늘어지자 안됐죠.
이유가 넘 싸게 넘기냐 였다죠.. 아마
이제 높은 측의 결단 만이 남았겠죠. 아그야! 좀 만 더
쓰거라. 그러코럼 하면 될 듯 싶은께 (아님, 말고)
갑자기 다음 주 초쯤 열리는 회의에서 인수금이 UP됩니다.
신문들도 거듭니다. 한화, 너무 비싸게 부실덩어리 인수해서
어떡할려하냐. 쯔쯔쯔 기사 말입니다.
야당편 위원들 갑자기 더 이상 말 안합니다.
(왜 더 이상 말 안하는 지 모릅니다,) 대생, 넘어갑니다.
이렇게 혹시 된 게 아닐까요?
소설 재밋습니까? 아무튼 참여연대 계속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