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은 없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통령은 반드시 실패한다
정치일반 :
2009/06/04 13:18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이후 국민들이 제기하고 있는 국정쇄신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 이 대통령은 어제(6/3)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개각이나 청와대 개편을 “정치적 이벤트”라 하고 인적 쇄신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비판여론을 묵살하고, 민심수습 요구를 '정치공세'로 치부해왔던 독선을 이번에도 유감없이 드러낸 것이다. 이명박 정부도 뼈저리게 느끼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