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 '제 머리 못 깎는' 정당들 엄중 경고 각 당의 공천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열망과 약속을 저버린 사례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2004총선시민연대는 26일 오후 2시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 당의 공천과정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공천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했다. 총선연대는 "공천혁명과 깨끗한 정치...
2004/02/26 20:20 2004/02/26 20:20
1. 2004총선시민연대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각 정당 공천과정에 대한 2004총선시민연대의 입장을 발표하고 각 정당의 공천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2. 2004총선시민연대는 109명의 낙천명단을 발표한 이후 각 정당에 공천부적격자에 대해 공천을 배제할 것을 요구하며 각 당의 공천과정을 예의 주시...
2004/02/26 17:25 2004/02/26 17:25
'경선불복 및 철새정치' 낙천기준 선정의 정당성 입증 대검 중수부가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의원 11명이 최소 2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받았다는 구체적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이들 11명의 의원들 중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 낙천대상자로 지목된 의원들이 8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연대가 17대 총선에서 새로운 유권자...
2004/02/18 17:07 2004/02/18 17:07
뒷돈거래 철새행각으로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정치권을 떠나야 할 것 1. 지난 대선 전 한나라당으로 당을 옮긴 의원들에 대해 소위 '이적료' 시비가 붙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11명의 의원들이 당에서 최소 2억원 이상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며 이들을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 이들은 그동안 한결같이 자신들의 당적이...
2004/02/18 14:47 2004/02/18 14:47
총선연대, 낙천 대상 공천자들의 낙천운동 준비 4·15 총선을 위한 각 당의 공천작업이 숨가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확정지은 공천 후보 또는 공천 유력 후보 중에서 2004총선연대의 낙천리스트에 오른 인사들이 각각 11명과 6명으로 확인됐다. 총선연대는 지금까지 드러난 각 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공천혁명은 말잔치에 불과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낙천...
2004/02/18 00:22 2004/02/18 00:22
2차 낙천명단 발표, 각 당 반응 2004총선시민연대가 2차로 총44명의 낙천명단을 발표하자 각 당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즉각적인 논평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낙천선정 기준 및 선정 프로세스 등 1차 때와 기본 골격이 같은 이번 2차 명단 발표에 대해 각 당도 1차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중립성과 공정성을 상실한 시민단체는 시...
2004/02/10 17:25 2004/02/10 17:25
총선연대 1차 명단 발표를 둘러싼 정치권의 반응은 실망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명단발표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절망과 분노를 표현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겸허한 수용이 아닌 기준왜곡과 사실호도에만 급급한 정치권의 모습은 모두를 안타깝게 합니다. 작년 연말 ‘차떼기’와 방탄국회에 대한 국민의 분노에 굴복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던 모습은 어디서도 찾아...
2004/02/10 09:50 2004/02/10 09:50
총선시민연대, '경선불복 및 철새행태 선정기준 논란' 기자 간담회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9일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현역 의원을 대상으로 한 1차 낙천대상자 발표 이후 논란을 빚고 있는 '경선불복 및 철새정치 행태 선정 기준'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총선연대는 "2004총선시민연대가 마치 당적 변경 그 자체를 선정기...
2004/02/09 16:41 2004/02/09 16:41
2004총선시민연대 1차 낙천 대상자 발표 의미 2004총선시민연대가 16대 현직(또는 역임) 국회의원 307명을 대상으로 공천부적격자를 조사해 발표한 1차 낙천대상자 66명의 공천부적격 사유를 분석한 결과 부정부패와 함께 경선불복, 대세 추종형 당적 이동이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패정치에 대한 2004총선연대의 강력한 철퇴 의지를 반영한 것과 함께, 2...
2004/02/05 18:18 2004/02/05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