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불복'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4/02/26 공천 중간평가 "국민무시ㆍ자가당착ㆍ반유권자 공천" (5)
- 2004/02/26 국민들의 정치권 물갈이 열망을 저버린 '국민외면 공천'
- 2004/02/18 '이적료' 시비 붙은 한나라당 11명 중 8명이 낙천 대상 (4)
- 2004/02/18 경선불복과 철새행태의 추악한 이면 (1)
- 2004/02/18 한나라·민주, 낙천대상 인사 각각 11명·6명 공천 확정
- 2004/02/10 한나라-민주 '형평성' 시비, 총선연대 "판단은 유권자의 몫" (4)
- 2004/02/10 2차 공천반대 인사 선정의 변
- 2004/02/09 "2차 리스트, 기준 변경 없으나 적용 방식은 다르다" (1)
- 2004/02/05 부패엔 철퇴, 경선불복·철새정치 새로운 유권자 심판 대상으로 (22)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26 20:20
총선연대, '제 머리 못 깎는' 정당들 엄중 경고
각 당의 공천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열망과 약속을 저버린 사례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2004총선시민연대는 26일 오후 2시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 당의 공천과정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공천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했다.
총선연대는 "공천혁명과 깨끗한 정치...
국민들의 정치권 물갈이 열망을 저버린 '국민외면 공천'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26 17:25
1. 2004총선시민연대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각 정당 공천과정에 대한 2004총선시민연대의 입장을 발표하고 각 정당의 공천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2. 2004총선시민연대는 109명의 낙천명단을 발표한 이후 각 정당에 공천부적격자에 대해 공천을 배제할 것을 요구하며 각 당의 공천과정을 예의 주시...
'이적료' 시비 붙은 한나라당 11명 중 8명이 낙천 대상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8 17:07
'경선불복 및 철새정치' 낙천기준 선정의 정당성 입증
대검 중수부가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의원 11명이 최소 2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받았다는 구체적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이들 11명의 의원들 중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 낙천대상자로 지목된 의원들이 8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연대가 17대 총선에서 새로운 유권자...
경선불복과 철새행태의 추악한 이면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8 14:47
뒷돈거래 철새행각으로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정치권을 떠나야 할 것
1. 지난 대선 전 한나라당으로 당을 옮긴 의원들에 대해 소위 '이적료' 시비가 붙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11명의 의원들이 당에서 최소 2억원 이상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며 이들을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 이들은 그동안 한결같이 자신들의 당적이...
한나라·민주, 낙천대상 인사 각각 11명·6명 공천 확정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8 00:22
총선연대, 낙천 대상 공천자들의 낙천운동 준비
4·15 총선을 위한 각 당의 공천작업이 숨가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확정지은 공천 후보 또는 공천 유력 후보 중에서 2004총선연대의 낙천리스트에 오른 인사들이 각각 11명과 6명으로 확인됐다. 총선연대는 지금까지 드러난 각 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공천혁명은 말잔치에 불과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낙천...
한나라-민주 '형평성' 시비, 총선연대 "판단은 유권자의 몫"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0 17:25
2차 낙천명단 발표, 각 당 반응
2004총선시민연대가 2차로 총44명의 낙천명단을 발표하자 각 당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즉각적인 논평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낙천선정 기준 및 선정 프로세스 등 1차 때와 기본 골격이 같은 이번 2차 명단 발표에 대해 각 당도 1차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중립성과 공정성을 상실한 시민단체는 시...
2차 공천반대 인사 선정의 변
국회/15대국회 :
2004/02/10 09:50
총선연대 1차 명단 발표를 둘러싼 정치권의 반응은 실망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명단발표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절망과 분노를 표현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겸허한 수용이 아닌 기준왜곡과 사실호도에만 급급한 정치권의 모습은 모두를 안타깝게 합니다. 작년 연말 ‘차떼기’와 방탄국회에 대한 국민의 분노에 굴복하여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던 모습은 어디서도 찾아...
"2차 리스트, 기준 변경 없으나 적용 방식은 다르다"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9 16:41
총선시민연대, '경선불복 및 철새행태 선정기준 논란' 기자 간담회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9일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현역 의원을 대상으로 한 1차 낙천대상자 발표 이후 논란을 빚고 있는 '경선불복 및 철새정치 행태 선정 기준'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총선연대는 "2004총선시민연대가 마치 당적 변경 그 자체를 선정기...
부패엔 철퇴, 경선불복·철새정치 새로운 유권자 심판 대상으로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5 18:18
2004총선시민연대 1차 낙천 대상자 발표 의미
2004총선시민연대가 16대 현직(또는 역임) 국회의원 307명을 대상으로 공천부적격자를 조사해 발표한 1차 낙천대상자 66명의 공천부적격 사유를 분석한 결과 부정부패와 함께 경선불복, 대세 추종형 당적 이동이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패정치에 대한 2004총선연대의 강력한 철퇴 의지를 반영한 것과 함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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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공천 중단하고 민주경선 실시하라!!
밀실공천 중단하고 민주경선 실시하라!!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남원 순창 지역구민 여러분!
저는 열린우리당이 남원 순창지구당의 후보경선을 완전 파기하고 이강래 의원을 단수후보로 결정했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발표를 접하고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바로 어제 민주당 남원 순창지구당에서는 시민들의 지대한 관심과 환호 속에 경선후보들의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으로는 개혁할 수 없다던 우리당이,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던 우리당이 밀실야합을 통해 현역들의 기득권을 보장해 주면서 경선자체를 무산시키는 음모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월 7일 경선후보등록(등록금 300만원)을 마쳤습니다. 따라서 이강래 의원과의 후보경선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정치사에서 공천을 밀실에서 팔아먹었던 과거는 있었지만 백주에 국민의 공천권을 훔쳐간 경우는 없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정체성과 개혁성, 민주성을 어디에서 찾는단 말입니까?
저는 이강래 의원께 묻습니다. 전투경찰의 호위 속에 100% 자파사람으로 창당했던 사람이 무엇이 그토록 두려워 경선을 기피합니까? 마을마다 귤상자 떡상자 돌리면서 의정보고 하더니 며칠 전엔 후원회를 통해 선거자금까지 마련하고 모든 기득권을 누렸던 사람이 무엇 때문에 도망가듯 피합니까? 이 의원은 4년 전 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현역들의 기득권을 유지키 위해 구태의연한 밀실공천, 정실공천의 극치”라고 주장한 말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중앙당에서 밝힌 심사원칙도 납득할 수 없습니다. 여론조사와 지역실사를 통해 당선가능성을 우선 고려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바닥세인 이 강래 의원의 남원 순창의 민심은 어떻게 반영했다는 말입니까? 개혁성, 도덕성, 당적변경, 출마경력 등을 고려해 깨끗한 후보를 선정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당적변경을 밥 먹듯 했고, 선거법위반으로 1심 120만원, 2심 80만원을 선고받은 사실과 국회 회의장에서 폭언과 욕설을 했던 부분은 어떻게 반영했다는 말입니까?
저는 이미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하고 재심을 요구했습니다. 중앙당은 국민 앞에 모든 진상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강래 의원에게 촉구합니다. 지금이라도 스스로 떳떳하다면 피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마치 공정한 공천경쟁에서 이긴 것으로 유치하게 언론을 통해 남원시민과 순창군민을 우롱하지 말고 (전북일보 2월 26자 서울발 김재호기자 / “이 의원은 또 공정한 공천경쟁에서 아쉽게 탈락한 강동원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 한다”며 -) 진정으로 깨끗한 한판 승부를 요구합니다.
존경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당당하게 밝힙니다. 존경하고 현명하신 남원시민 여러분과 순창군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부패정치 청산과 정치개혁을 완수하는데 혼신을 다하기 위해 그 결연한 의지로서 오늘 삭발을 단행합니다. 정치개혁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저는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저는 국민후보0415에서 보물후보로 선정한 이래 이제는 위풍당당한 시민후보가 되었습니다. 사실상 민심은 이미 저에게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진정으로 지역과 주민여러분을 위해서 헌신과 사랑, 희생과 봉사로 365일 발로 뛰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지난 4년간 느껴온 염증을 완전히 갈아엎어 신명나는 정치판을 선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2월 27일
열린우리당 남원 순창지구당 경선후보 강 동 원
이번 총선은 돈선거 하나만이라도 확실히 척결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소득이요 정치발전이라고 봅니다. 한술 밥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또한 낙천낙선 명단에 보편타당성이 결여된 부분이 있음을 성찰해야 합니다.
내용없음.
국회의원
2003년부터 국회의원정수에 관심을가져는데 오늘(2004,02,27) 뉴스보니까결국 정원을299명으로늘린다는군요 싸움꾼만늘려노고 국민들은 세금만늘어나는데 참여연대에서적극적으로반대할생각은없는지요 또공무원도노조 가있고 선생님도노조가있고 조그만단체가있으면 다노조가있어 자기들목소리다내는데 자기배만불리려고 남이야 죽든지말든지 국민들은 봉인가요 국민연금 의료보험료 세금등등 늘어나는지출은감당하기힘이들어서죽고싶은심정은누가알아주나요 어디가서하소연할때도없고답답합니다 전 국회의원 정수를줄여으면합니다 또 국민노조를만들생각은없는지요 정말나라를걱정하고 국민을사랑하는참된국민노조말입니다
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盧대선자금..
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盧대선자금..
전직 대통령 출신인 전두환씨의 100억원 가량의 돈이 실제로 사실은 全의 돈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검찰이 갑자기 全대통령의 돈이 있다며 들쑤시고 다닌점을 보면, 정치적 의혹이라는 것이다.
일각에선 100억원은 全대통령의 비자금이 아닌 노무현씨의 비자금이라는 의혹이다.
盧씨의 대선자금에 대한 불분명한 행동으로 지지여론이 바닥을 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친위정당인 열우당의 지지도가 점점 추락하자 검찰이 盧씨의 지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全에 대한 꼬리잡기를 기획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열우당에 대한 1위 지지 결과발표를 내놓고 있지만, 사실은 조사기관을 매수했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을 엉뚱하게 全에게로 떠넘겨 억울한 누명을 씌우게 만들려 한다는 의혹이다.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