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발표] MB악법 발의 의원 대공개
정치일반 :
2008/12/24 17:49
[충격발표] 악법 발의 의원 대공개"이 얼굴이 악법의 실체"
악법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20개를 추렸습니다.한나라당이 중점추진법안이라며 밝힌 131개(10/30), 114개 법안(12/21)을 교차· 대조하여 의원발의 법안만 21개 선정했습니다. 병역법, 집시법의 경우 대표발의자가 다른 법안이 각각 2개씩 있으나 내용이 유사하여 하나의 번호로 묶었습니다. 외국영리의료기관의 의약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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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얻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민주주의 다 깨부수고, 고이고이 쓰다 물려줘야 할 자연도 불도저와 포크레인으로 다 깨부수고, 오로지 대기업에게 빌붙어 '행님아, 살려줍셔'하며 은행까지 갖다 바치는 MB는 역사의 단죄가 무섭기는 커녕 역사가 뭔지조차도 모르는, 수치심도 없는가 합니다.
안상수....과천은 보수(?)층이 두터운지 매 번 뽑히고 있습니다. ㅠㅠ
무서운 악법 정말 많네요!
기억해둡시다! 정권은 5년이지만, 국민들은 계속 보고 있다는 걸. 국민 무서운줄 알도록 합시다.
시위가 합법이라니요. 그래도 시위대는 폭력을 사용했지 않습니까... 평화적 하루 시위 일때는 괜찮았는데, 계속 하니까 출퇴근도 힘들고, 주변 가면 물대포 떨어지고 쇠파이프 휘두니까 무서워서 못가는데...
촛불집회가 무섭고 힘드셨나봐요. 그럼 안 나오셔도 되죠. 하지만 그 이전에 이 모든 상황의 본질을 보시고 문제의식은 가지시겠죠?
합법,불법의 구분을 떠나, 왜 국민들이 집회에 나오고, 집회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수용되지 않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언젠간 나도 타인처럼 지칭되는 '시위대'가 되어 투쟁을 벌이고 있을지 모를 세상이니까요!
촛불시위가 무섭다니요...
무섭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촛불시위가 처음에 의의와는 다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한 거북함이죠..
시위대에 참여한 국민이 한국의 모든 국민이 아니라는거
서울시민만 한국국민인가요?
촛불시위에 참여한 시민이 소수의 시민일지 다수의 시민일지는 모르잖아요?
한국국민 모두가 미국산쇠고기수입에 반대한건 아니예요.
그리구, 반대 집회에 불참했다고 해서 문제의식이 없다고는 할 수 없죠.
상황의 본질이라고 하셨나요? 촛불시위 상황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촛불시위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전부 수렴하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촛불시위가 하나의 평화적 정치문화로 자리잡기 위해선 어떤한 과제가 남는지도 고려해야지 않을까요?
참된 시위문화로 자리잡기위해선 말이죠...
폭력이 실제로 존재했으니 부정해서도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