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3회 임시회(4월) 모니터보고서
국회/17대국회 :
2005/05/17 13:16
4월 국회, 무사고로 명분 챙겼지만 개선 평가 어려워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문화의 혁신과 국회 운영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국회가 열리는 매 회기마다 ‘국회운영전반에 대한 평가’를 비롯하여 ‘개혁법안의 처리 현황’, '통계로 본 임시국회', ‘이번 회기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의원 선정’ 등의 의정활동 평가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253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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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 일도 아니지만... 거시기하군요...
우물에서 x물 퍼내는 - 그것도, x물이 한두바가지 퍼낸다고 끝나는 게 아닐 정도로
길고 끝없는 시간의 연속이라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선거 때마다 또 속아주고, 또 속아주고...
끝이 안 보이지만, 포기해버리면 저 불량의원들은 그때야말로 진짜 '해악'이 되어버리겠지요.
아무튼, 요즘 의원 나으리들의 행태란...
이러니 일각에서 박정희 love, 전사모 등의 웃기지도 않은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나으리들. 본시 '지능적인 수탈'이란, 사람 숨은 쉬게끔 만들고 거둬가는 겁니다...
다 좋으니까 - 명분아닌 허울을 내세워 사람 놀리는 짓거리 좀 그만하시고,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일 처리 똑바로 하는 모습 좀 보여주십시오.
벌써부터 대선 등에 정신이 팔려서는...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