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왜 벌금 대신 노역형을 선택했는가? 우리는 왜 그를 따르고자 하는가?
유권자운동/2000총선연대 :
2001/09/15 07:22
전 광주전남총선연대 이학영 집행위원장 강제연행구금에 즈음하여
1. 이학영(49) 순천YMCA 사무총장(전 광주·전남 총선연대 집행위원장)이 어제(11일) 오전 11시께 검찰에 연행돼 순천교도소에 수감(노역장 강제유치)됐다. 이 총장이 수감된 것은 4·13 총선 당시 낙천낙선 운동에 따른 선거법 위반 벌금(100만원) 납부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학영 사무총장은 "국민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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