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05/01/01 [포토뉴스]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은 계속된다
- 2004/12/31 비판조차 아까운 한나라당, 초단명 정당으로 전락할 열린우리당 (4)
- 2004/12/31 "연내폐지 여부는 이제 김원기 의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2004/12/30 [긴급호소] "오늘은 운명의 날, 국회로 달려와 주십시오"
- 2004/12/30 단식단 219명 "물도 소금도 끊고 국보법 폐지에 목숨건다" (1)
- 2004/12/29 "국가보안법을 벗겨줘!"
- 2004/12/29 18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보안법 폐지 단식 농성에 동참
- 2004/12/29 국가보안법 연내 완전 폐지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다 (4)
- 2004/12/24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국가보안법 연내폐지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 2004/12/21 <안국동窓> 제 무덤 파기
국회/17대국회 :
2005/01/01 16:04
2004년 연말, 여의도 국회 앞에서 벌어진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풍경
- 12월 30일, 물과 소금마저 끊은 단식단을 포함해 단식농성단의 건강악화에 대해 보건의료인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를 비롯한 9여 개 의료단체 소속 보건 의료인은 단식단을 이대로 방치하는 것은 "집단 살인"이라며 사태해결을 위해 정치권이 하루빨리 국가보안법...
비판조차 아까운 한나라당, 초단명 정당으로 전락할 열린우리당
국회/17대국회 :
2004/12/31 18:55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정치권 맹비난…폐지되는 순간까지 투쟁은 계속할 것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는 국회 앞 국민은행 앞에서 31일 정오에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2월로 국가보안법 처리를 연기하려는 여야의 밀실야합 시도와 이후 벌어진 한나라당의 본회의장 점거 등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둘러싼 국회파행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시...
"연내폐지 여부는 이제 김원기 의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국회/17대국회 :
2004/12/31 09:31
국보법폐지국민연대, 김의장에 "끝내 역사의 배신자가 될 것인지" 선택하라 요구
12월 30일 밤 10시 경, "국가보안법 처리를 내년 2월 임시국회로 연기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7개 항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원내대표 합의서 발표에 망연자실했던 단식농성단 등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는 한나라당이 의원총회에서 합의내용을 거부하자 자정 무렵 진행하기로 했던 열린우리...
[긴급호소] "오늘은 운명의 날, 국회로 달려와 주십시오"
국회/17대국회 :
2004/12/30 14:34
물과 소금 끊은 결사단식자 중 실신자 속출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를 촉구하며 29일 밤 9시부터 물과 소금마저 끊은 채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219인의 결사단식단 중 실신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219명 대부분이 이미 단식 20여 일째인 상황으로 이들의 결단은 그야말로 생명을 건 최후통첩. 우려했던대로 30일 오전부터 실신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이다. 특히 30일 오전...
단식단 219명 "물도 소금도 끊고 국보법 폐지에 목숨건다"
국회/17대국회 :
2004/12/30 11:13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시민참여 호소 "30일 본회의 종결때까지 촛불로 국회를 에워싸자"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를 촉구하며 25일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국민단식농성단 중 219여 명이 29일 밤 9시경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절절한 염원으로 이 시간부터 물도 소금도 먹지 않은채 목숨을 걸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싸워가겠다"고 선언했다.
29일 저녁 8시...
"국가보안법을 벗겨줘!"
국회/17대국회 :
2004/12/29 16:03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단식농성장에서 보안법 폐지 퍼포먼스
"국가보안법을 벗겨줘 !"
▲ 영하 8도의 추위 속에서 반팔차림으로 국가보안법쳘폐를 외치는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들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단식농성을 하고 있던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29일 오후 2시 30분, 단식자들의 집회에서 퍼포먼스를 시도했다. 이른바 '국가보안법을 벗겨줘 !'. 무거...
18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보안법 폐지 단식 농성에 동참
국회/17대국회 :
2004/12/29 13:51
"밀실야합 즉각 중단하고 의사일정 조속히 진행시키라"
18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0여 명은 오늘(12/29)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를 외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그동안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각기 분야에서 활동하느라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단식농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으나, 국가보안법 폐지안 상정 등이 임박한 시점에서 총력투...
국가보안법 연내 완전 폐지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다
국회/17대국회 :
2004/12/29 09:53
18개 주요 시민사회단체, 업무 한시적 중단하고 연내폐지 각오다짐
18개 주요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들은 각 단체의 업무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국가보안법의 연내폐지를 반드시 이뤄낼 것임을 다짐하며 2004년 12월 29일(수)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단식농성’에 돌입하였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그 동안 환경, 여성, 인권, 평화, 복지, 경...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국가보안법 연내폐지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정당 :
2004/12/24 16:16
개혁을 포기한다면 국민적 심판만이 있을 뿐
1. 노무현 대통령이 내 놓은 또 한번의 부적절한 발언에 열린우리당이 정신을 못차리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안 처리 등 4대 개혁 입법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않더라도 대세에 지장이 없으니 여유있게 추진하라’는 어제 저녁 당정 지도부 만찬에서의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국회...
<안국동窓> 제 무덤 파기
국회/17대국회 :
2004/12/21 10:44
국가보안법과 이철우 의원 문제로 야기된 색깔론 공방을 보면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데, ‘아, 옛날이여’를 외치며, 무자비한 자행된 이 색깔공세의 끝이 어디인지 짐작케 하는 몇가지 장면이 있다.
장면 세가지
장면1) 이철우 의원에게 ‘간첩암약’ 운운하면서 기세를 올렸던 주모의원은 스스로 정치적 수사에 불과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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