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는 “서민의 빈 밥그릇, 빈 지갑을 채워주겠다”며 그가 꿈꾸는 나라를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 물으니, 현실은 인정하면서도 ‘역전드라마’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동안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손발에 피가 나도록 자갈밭을 일궈 씨앗을 뿌렸고, 이제 노동·농민·빈민 단체가 대선승리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
2007/11/16 11:09 2007/11/16 11:09
금산분리가 국제적 관행이 아니라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 이명박 후보는 ‘금산분리 폐지 공약’ 전면 재검토해야 할 것 ‘대선연대 통신’은 정치칼럼 ‘유권자의 눈’을 통해 선거과정에 대한 시민사회의 평가와 시각을 제시하고, ‘정책해부’를 통해 대선후보가 발표하는 정책과 공약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시민단체들의 주요 대선...
2007/10/24 12:00 2007/10/24 12:00
참여연대, 민주노동당과 정책간담회 가져 17대국회 개혁과제를 각 당에 전달하는 마지막 차례로 참여연대는 16일 오전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단과 조찬 간담회 형식으로 개혁과제를 전달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정치개혁, 경제개혁, 부패방지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공조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러나 분양원가 공개, 농업대책, 부유세 등의 문제에서는 일정한 시각차를 드러내거...
2004/06/16 15:22 2004/06/1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