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유권자위원회] 권영길, “서민 위해 손발 피나도록 뛰어…다른 후보 ‘3수’와 달라”
유권자운동/100인유권자위원회 :
2007/11/16 11:09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는 “서민의 빈 밥그릇, 빈 지갑을 채워주겠다”며 그가 꿈꾸는 나라를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 물으니, 현실은 인정하면서도 ‘역전드라마’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동안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손발에 피가 나도록 자갈밭을 일궈 씨앗을 뿌렸고, 이제 노동·농민·빈민 단체가 대선승리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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