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한겨레가 공동기획한 대선 후보의 정책 평가를 위한 <100인유권자위원회> 활동의 기록을 모은 자료집입니다. <순서> 100인 유권자위원회 사업 소개 ....................................................... 3 <개최 행사 개요> 2007대선 정책 평가워크숍 개최 ....................................................... 7 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
2007/12/07 00:00 2007/12/07 00:00
[100인 유권자위원회] 핵심공약 세차례 평가 비교 <참여연대>와 <한겨레>가 주요 정당 대통령 후보의 핵심공약 세 가지를 두고 ‘100인 유권자위원회’ 위원들에게 세차례에 걸쳐 평가를 해 달라고 했더니, 이명박·정동영 후보는 부정적 평가가 늘어난 반면, 권영길 후보는 소폭이나마 긍정적 평가가 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국현 후보 쪽 평가는 변화가 거의 없...
2007/11/24 11:14 2007/11/24 11:14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는 “서민의 빈 밥그릇, 빈 지갑을 채워주겠다”며 그가 꿈꾸는 나라를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 물으니, 현실은 인정하면서도 ‘역전드라마’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동안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손발에 피가 나도록 자갈밭을 일궈 씨앗을 뿌렸고, 이제 노동·농민·빈민 단체가 대선승리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
2007/11/16 11:09 2007/11/16 11:09
권영길 후보 7대 과제 모두 수용, 이명박 후보 사실상 답변 거부 2007대선시민연대(이하 대선연대)는 지난 10월 18일(목) ‘국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한 7대 과제’를 발표하고, 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이인제, 문국현 후보에게 7대 과제를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하는 ‘공약채택 요구 공개질의서’를 전달하였다. 각 정당의 대선 후보들은 10월 31일, ‘대선연대 7대 과...
2007/11/02 11:05 2007/11/02 11:05
이명박, ‘고교다양화 300프로젝트’ 교육양극화 극대화 시킬 것 정동영, ‘대학 특성화 정책’, ‘입학 전형 단순화’로는 서열화 해결 못해 권영길, 3통 정책 설득력 얻으려면 서울대가 동의할 방안 내놔야 문국현, 국립대 공동학위제 파격적이나 구체성 부족 ‘대선연대 통신’은 정치칼럼 ‘유권자의 눈’을 통해 선거과정에 대한 대선연대...
2007/11/01 11:09 2007/11/01 11:09
정 후보쪽 “대학과외 있을 수 있지만 중등학교 사교육과 달라” 권 후보쪽 “사교육 전면폐지 의견 있지만 아직 아이디어 차원” 문 후보쪽 “대학 장학급 늘리고 저소득층 자녀학자금 무이자로” 이 후보쪽 “맞춤형 장학제 등 저소득층도 신분상승 기회 주겠다” 교육문제에 대한 일반 유권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반영하듯 100인 유권자위원들은 교육 분야에 가장 많은 질문을 쏟아...
2007/10/29 10:10 2007/10/29 10:10
2007 대선 정책토론회 - 교육정책지난 20일 열린 ‘100인 유권자위원회 정책평가 워크숍’에서 4명의 후보를 대표한 정책 책임자들은 교육관과 교육정책에서 선명하게 대립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쪽은 자율과 다양성을 내세웠다. 자율형 사립고 100개 신설과 대입 자율화 등이 간판 공약이다.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쪽은 2008년을 사회적 교육대협약의 해로...
2007/10/29 10:09 2007/10/29 10:09
이 후보쪽 “‘비핵·개방·3000’도 알아달라” 문 후보쪽 “갈등해소 리더십 보유 강점” 권 후보쪽“고정적 이미지 개선하겠다” 그동안 ‘한반도 대운하’를 대표공약으로 내걸었던 이명박 후보 쪽이 100인 유권자위원회 워크숍에 앞서 이를 ‘비핵·개방·3000’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전재희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워크숍에서 “한반도 대운하는 그동안 여러차례 토론과 검...
2007/10/24 10:00 2007/10/24 10:00
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문국현 후보의 대표공약 평가 토론회지난 20일 ‘100인 유권자위원회 정책평가 워크숍’을 열기 전, 대표공약을 꼽아달라는 주문에, 네 후보 중 셋은 대북 관련 경제정책을 택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비핵·개방·3000’ 구상,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한반도 평화시대’ 구상,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한반도 경제 공동발전을 통한 신한...
2007/10/24 09:59 2007/10/24 09:59
‘100인 유권자위원회 정책평가 워크숍’에서는 일자리 창출 방안과 비정규직 문제 해법을 놓고 네 후보 쪽 정책 담당자들이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네 후보 쪽 모두 일자리가 곧 복지이며,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지 않고선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를 해소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선 서로 비슷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해법은 제각기 달랐다. 이명박쪽 “기업환경 조성-일자리 늘면 비...
2007/10/22 12:41 2007/10/22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