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대통령 ‘바보’ 만들기
칼럼/기고 :
2007/01/04 15:24
새해가 되었어도 희망이 담긴 덕담조차 듣기 어렵다. 일제와 독재의 역사에 뿌리를 둔 부패세력만이 희망가를 소리 높여 부르고 있을 뿐이다. 일부 개혁세력의 잘못이 개혁에 대한 희망 자체를 잘못된 것으로 여기도록 하는 무서운 분위기를 조장하고 있다. ‘꿀릴 게 없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정말로 무책임한 것이다.
그런데 상황을 좀더 깊이 들여다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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