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에 대해 제도 만능주의라는 비판이 있다. 한마디로 부정부패 등 우리 사회의 문제가 어디 제도가 없어서 생겨나는 거냐는 것이다. 또 아무리 좋은 제도도 누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제대로 기능을 못하거나, 제도 도입의 취지가 훼손되고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다 일리 있는 지적이다. 하지만 사람들, 특히 권력의 선의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문제 해결의 제...
2003/11/24 03:56 2003/11/24 03:56
"국회의원은 정당 대표자 지위보다 국민의 대표자 지위 우선 한다" 김홍신 의원은 작년 말 상임위 강제 사보임 당한 것과 관련하여 24일 오전 11시 30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번 심판청구는 참여연대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공익법센터 상근 부소장인 장유식 변호사가 소송대리인으로 참여했다. 한나라당이 당론이라며 건강보...
2002/01/24 11:26 2002/01/24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