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창당 주역의 자기부정" 압도적 반대 속 일부 "이명박 낙마 대비 필요"참여연대와 <한겨레>가 유권자들에게 ‘주인’의 자리를 되찾아주고자 꾸린 ‘100인 유권자위원회’ 위원들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통령 선거 출마를 압도적으로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100인 유권자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벌인 전자우편 설문조사 결과,...
2007/11/07 13:36 2007/11/07 13:36
기부내역의 구체적 공개, 불법자금 국고 환수, 선관위 계좌추적권 부여 등 불법자금 근절 위한 전방위적 대책 마련해야 8월 19일, 중앙선관위의 ‘2004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에 대한 실사 결과’ 발표를 통해 정치자금에 대한 불법 행위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현행법이 금지하고 있는 기업 및 법인 자금의 불법 수수, 국고보조금 유용, 허위 회...
2005/08/22 13:39 2005/08/22 13:39
고액기부자 직업 빈칸이거나 회사원, 사업가 등의 모호한 신원공개 부지기수 3월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정당과 국회의원 후원회의 고액후원자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2004년 정치자금법 개정 이후 1년 동안의 고액후원 내역을 처음으로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지만, 고액기부자의 모호한 신원기재와 인터넷상의 공개금지로 그 시행 취지를 크게 훼손하고...
2005/03/23 13:12 2005/03/23 13:12
'기업의 정치자금 기부 허용 주장' 공론화 시기 아니다 불법대선자금 사건이 세간에 알려진 것이 작년 9월경이었다. 벌써 1년여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엊그제 지난 연말 '차떼기'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국민을 분노케 했던 한나라당 최돈웅 전의원에 대해 법원이 각종 명분을 늘어놓으며 2심에서 감형판결을 내렸다. 정치인의 부패 비리 문제가 이처럼 관대하게 처결되어...
2004/09/23 15:58 2004/09/23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