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의 힘’에 눌려 이건희 회장 등 삼성 관계자 증인채택 회피한다면 국민적 비난 면치 못할 것 증인채택에 반대하는 의원명단 작성하고 적극적인 항의행동 전개할 것 참여연대는 오늘 (9/13), 오전 10시에 열리는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방청을 통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등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채택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의원 평가를 진행할...
2005/09/13 09:17 2005/09/13 09:17
재경위와 법사위의 국감 증인채택 논의 주시할 것 이번 국정감사에서 재경위와 법사위 소속 민주노동당,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삼성 그룹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산법 위반 문제와 X파일을 통해 불거진 정관계 불법 로비 의혹, 기아차 인수 로비 의혹 등을 제대로 규명하기 위해서 국회가 이건희 회장 등 삼성 그룹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2005/09/07 12:09 2005/09/07 12:09
적반하장 격으로 목소리 높이면 국민 불신만 자초할 것 한나라당은 김무성 사무총장 발언에 이어 이정현 부대변인 논평을 통해 ‘기아자동차 지원을 위한 당 정책위 검토’ 발언이 김대중 후보의 발언으로 드러났으니 참여연대는 이회창 총재에게 사과하고 고소를 취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부패에 대한 국민의 실망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에서 97년 당시 삼성그...
2005/07/28 16:58 2005/07/28 16:58
김무성 사무총장, 고발사실 왜곡하여 참여연대 명예훼손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오늘(28일) 당 상임운영위 회의를 통해 “참여연대는 기아차 인수 지원 발언자가 김대중 전 대통령인지 이회창씨인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이회창씨만 고발했다”며 “왜 김대중씨는 고발하지 않았는지 분명한 입장표명과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총장은 "참여연대는 '고발...
2005/07/28 13:44 2005/07/2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