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4/04/13 17대 선거 출마자 재산·납세 관련 검증 사항
- 2004/02/05 총선시민연대, 공천반대 인사 1차 명단 발표 (87)
- 2003/10/22 한나라당은 부끄러운 줄 알라 (16)
총선시민연대, 공천반대 인사 1차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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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누구만?
민주당 탈당후 복당이 철새정치인으로 낙천 낙선 대상자라면
심사기준에 나와 있는 권력을 쫒아 민주당을 떠나 열우당으로 간 의원들과
한나라당을 떠나 열우당에 모인 의원들은 철새가 아닌가요?
권력을 업고 있는 열우당은 성역이고
노무현과 정몽준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당을 잠시 이탈했다가 복당한 의원들
은 철새라서 낙천낙선 대상자가 되는 건가요?
비례대표의석을 잃지 않기위해 제명을 요구했다 철회한 최명헌이 낙천낙선
대상자라면
똑 같은 경우의 한나라당 김홍신의원은 왜 낙천낙선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합
니까?
또한, 이미 열우당 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도 의원직을 유지하기 위해
민주당을 떠나지 않고 제명해주기를 뻔뻔스럽게 요구했던 열우당으로 간 민
주당 비례대표의원들은 왜 낙천낙선 대상에서 제외가 되어야 합니까?
총선시민연대의 중립성이 심히 의심스럽군요. -
누구는 철새고 누구는 철새 아닌가요?
옳소! 제가 하고싶은 얘기를 어떻게 정확히 찍어서 하십니까?
그리고 한나라당 2002년 경선불복후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이부영은 왜 빠졌나요?
중립성이 너무나 의심스럽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열린우리당을 너무 표나게 지지하는것 아닌가요?
> 텃새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민주당 탈당후 복당이 철새정치인으로 낙천 낙선 대상자라면
>
> 심사기준에 나와 있는 권력을 쫒아 민주당을 떠나 열우당으로 간 의원들과
>
> 한나라당을 떠나 열우당에 모인 의원들은 철새가 아닌가요?
>
> 권력을 업고 있는 열우당은 성역이고
>
> 노무현과 정몽준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당을 잠시 이탈했다가 복당한 의원들
>
> 은 철새라서 낙천낙선 대상자가 되는 건가요?
>
> 비례대표의석을 잃지 않기위해 제명을 요구했다 철회한 최명헌이 낙천낙선
>
> 대상자라면
>
> 똑 같은 경우의 한나라당 김홍신의원은 왜 낙천낙선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합
>
> 니까?
>
> 또한, 이미 열우당 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도 의원직을 유지하기 위해 위해
>
> 민주당을 떠나지 않고 제명해주기를 뻔뻔스럽게 요구했던 열우당으로 간 민
>
> 주당 비례대표의원들은 왜 낙천낙성 대상에서 제외가 되어야 합니까?
>
> 총선시민연대의 중립성이 심히 의심스럽군요. -
참여연대 비리정치인 명단발표 과연 공정한가
이 나라의 정의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대하여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4.15일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아래와 같은 비리 정치인이 또다시 국회에 재입성하지 않아야 됨에도 참여 뎐대는 명백히 밝혀진 아래 사항이 확실함에도 2. 5일 참여연대의 발표는 공정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1.제2보충역에 편입되어 신성한 국토방위의무를 이행하지 않은사람입니다.
2.2001년 광주고등법원에서 공선법위반으로 각각90만원,3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선거사범입니다.(법원은 같은 날에 선고하면서 120만원으로 합산하여 선고하지 않고 각각 90만원과 30만원 벌금형으로 분리선고함으로써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편법 선고하였습니다.
3.2003년 광주고등법원에서 또다시 90만원의 공선법 위반선고를 받음으로써 선거법위반을 세차례나 자행한 선거사범입니다.(법원은 2년전의 90만원과30만원의 벌금형선고를 누범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
낙천 반대 이유를 국민에게 납득시키지 못하면
당 바꿨다고 낙천이유가 되나요?
저는 이제 30살이고 총선시민연대의 낙천운동을 마음적으로 지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야후 낙천인사 리스트에 나온 낙천이유가 당 바꿨다는 이유라는게
당신들을 믿지 못하게 되네요.
당신들이 우리 사회를 좋게 바꾸고 싶어하는 단체라면
당신들이 낙천 반대 이유를 대다수의 국민에게 납득시켜야 합니다.
안그러면 당신들은 비난받고 비웃음 당하고 왕따가 될 겁니다.
오히려 당신들이 낙천 대상자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낙천 반대 이유를 대다수 국민에게 납득시키시오. -
공정성을 기하시오.....
공천반대 의견을 낸것은 좋지만, 공정성(혹은 신뢰성)이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제가 읽어 본 결과 어떤사람은 일일이 열거를 한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굵은 것만 열거한 것도 있고, 그렇게해서는 신뢰가 없군요.
차라리 전 출마의원에 대한 정치 입문부터 이제까지의 업적을 열거하면 한 사람 나쁜점 없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여기서 각 구별로 모든 출마의원의 업적과 비리(국민이 좋지않게 생각하는)모두 적는게 낳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자기의 해당지역의 출마의원분들의 신분(?)을 정확히하고 소중한 한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 했습니다.(여기서 이런말이 맞을지?)
각 지역별로 그에 적합한 의원이 선출된다면 그 지역의 국민은 평온할 것이며 그렇게 퍼져나간 힘이 온 나라에 퍼지지 않겠습니까.
물론 모두 제 생각입니다. -
민주당에선 철새정치인이 빠졌다고 하는데 민주당엔 철새정치인 없나?
1차명단 발표결과 각 당이 반응이 재이있군.
66명중 32명이 속한 한나라당은 노무현반대자들 명단이라 그러고...
민주당은 철새정치인이 반대인사이면 열우당아저씨들 모두 해당된다고하고
열우당은 상대적으로 적으니 받아들이는 쪽이고.....
민주당아저씨중에서도 철새정치인 있는데 송훈석이라고.....아세요?
한나라에서 해먹고- 두번째 해먹을땐 민주당으로가고...
그리고 보니 공정성에 문제가 있네.
당적옮긴것만보고 반대하는거 아님 말고 -
민주당에선 철새정치인이 빠졌다고 하는데 민주당엔 철새정치인 없나?
1차명단 발표결과 각 당이 반응이 재이있군.
66명중 32명이 속한 한나라당은 노무현반대자들 명단이라 그러고...
민주당은 철새정치인이 반대인사이면 열우당아저씨들 모두 해당된다고하고
열우당은 상대적으로 적으니 받아들이는 쪽이고.....
민주당아저씨중에서도 철새정치인 있는데 송훈석이라고.....아세요?
한나라에서 해먹고- 두번째 해먹을땐 민주당으로가고...
그리고 보니 공정성에 문제가 있네.
당적옮긴것만보고 반대하는거 아님 말고 -
공정성부족
매사 모든일을 함에 있어 항상 공정한 잣대를 이야기 한다.하지만 잣대의 기준이 뭔가? 시민은 없고 시민단체를 표방한 시민단체가 누구를 심판 한다는것인가? 부정이 있다면 그부정과 불의에 항거하고 초석을 만드는일이 시민단체(?) 아니었던가? 하지만 작금의 일을 보면 시금석은 커녕 전과 동일한 기회주의자로 밖에 보이질 안는다.정권의 수장이 잘못된일에 대해선 말 한마디 외치지 못하는 현,시민단체들이 무슨 개혁을 말하는가? 참으로 가엽다.국민을 외치는 국회의원들과 시민을 외치는 시민단체들, 무엇이 다른가? 최소한의 공평함도 찾지 못하는 잣대로 ..., 한심 하군요.국민위에 군림하듯 시민위에 군림하기 위해서 라면 차라리 모든것을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 가정에나 충실 하십시요.부끄럽군요. 개혁은 일상에서 잘못 되어 가는 것을 비판하고,바로 잡고 스스로 판단하게 하고,국민들이 선거로 하는것 입니다.인위적으로 하다보면 새로운 줄서기,코드 맞추기가 되는 것일 뿐 입니다. 시민단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잘못된 역사는 줄서기와 군림하는자 들의 오판으로 여지껏 이 모양이 되었던 겁니다. 역대 부정한 정권 타도를 외쳤던 그대들이 현정권의 부정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외치지 못하고 공평성을 잃고,현,정치권의 하수인(?)이 되어 안주 한다면 아마도 시민들은 그대들을 먼저 타도 할 것 입니다...... 편협함을 버리고, 공평 하십시요. -
공정성부족
매사 모든일을 함에 있어 항상 공정한 잣대를 이야기 한다.하지만 잣대의 기준이 뭔가? 시민은 없고 시민단체를 표방한 시민단체가 누구를 심판 한다는것인가? 부정이 있다면 그부정과 불의에 항거하고 초석을 만드는일이 시민단체(?) 아니었던가? 하지만 작금의 일을 보면 시금석은 커녕 전과 동일한 기회주의자로 밖에 보이질 안는다.정권의 수장이 잘못된일에 대해선 말 한마디 외치지 못하는 현,시민단체들이 무슨 개혁을 말하는가? 참으로 가엽다.국민을 외치는 국회의원들과 시민을 외치는 시민단체들, 무엇이 다른가? 최소한의 공평함도 찾지 못하는 잣대로 ..., 한심 하군요.국민위에 군림하듯 시민위에 군림하기 위해서 라면 차라리 모든것을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 가정에나 충실 하십시요.부끄럽군요. 개혁은 일상에서 잘못 되어 가는 것을 비판하고,바로 잡고 스스로 판단하게 하고,국민들이 선거로 하는것 입니다.인위적으로 하다보면 새로운 줄서기,코드 맞추기가 되는 것일 뿐 입니다. 시민단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잘못된 역사는 줄서기와 군림하는자 들의 오판으로 여지껏 이 모양이 되었던 겁니다. 역대 부정한 정권 타도를 외쳤던 그대들이 현정권의 부정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외치지 못하고 공평성을 잃고,현,정치권의 하수인(?)이 되어 안주 한다면 아마도 시민들은 그대들을 먼저 타도 할 것 입니다...... 편협함을 버리고, 공평 하십시요. -
[성명서]총선시민연대의 공천반대 대상자 발표 관련
총선시민연대에서 본인을 공천반대 대상자에 포함시켰습니다. 이유는 대선 당시 후보단일화를 위해 탈당했다가
다시 복당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대선 당시 국민여론을 보면 원내 제1당인 한나라당에
맞서 대선승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후보단일화를 통한 길이었습니다.
물론 경선 불복이며 후보 흔들기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당 안팎을 비롯한 국민대다수는 후보단일화를 지지하였습니다.
대선의 시간은 촉박하게 다가왔지만 노무현, 정몽준 양 후보
진영은 좀처럼 후보단일화를 진척시키지 않았습니다.
후보단일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기 위해서는 다소 충격적인
요법이기는 하지만 탈당을 감행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노무현, 정몽준 두 후보는 국민과 당내의 이러한 요구를
수용해 역사적인 후보단일화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승리하였습니다.
후보단일화를 위한 노력은 정치인 개인으로 보면
엄청난 정치적인 희생을 감수한 일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총선 시민연대에서 일방적 잣대를 적용해
공천반대 대상자에 포함시킨 것은 국민들께서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당에서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감을 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소명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총선연대의 이번 발표에 대해 본인은
좀 더 정치를 잘해달라는 취지에서 이해하지만,
양심적 정치행위에 대해서까지 공천반대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도저히 승복할 수 없습니다.
단, 열린우리당의 발전과 노무현대통령의 성공적 국정수행을
위해 당이 본인에게 밀알이 되라고 한다면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국민여러분들과 지역민 여러분들의
충분한 고려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04. 2. 5
국회의원 김덕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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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니네가 돌았구나 형평성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드디어 참여연대가 기준을 흐리고...
시민운동의 기준의 잣대가 무너져 내리는 구낭....
간단히 말해서 다음 대통령 바뀔때는 모양새를 어케 바꿀지....
참 답답하다....
참여연대 가 이익집단이냐?
왜? 이익집단인것 처럼 행동하냐?
뭔말인지 알거라고 본다.
니네들의 행동은 심판을 받을날이 올것이다.
참여연대도 인간이 구성하고 인간들이 하는 거라 실수할수도 있고
약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야기 할수도 있고
특정 정당을 편애 하거나 흠집을 본의 아니게 낼수도 있지만...
기타 등등.......말할거면 ...아예 하지를 말아라...
욕 밖에 안나온다.....그나마 참여연대 괜찮은줄 알았는데
니네는 "경제" 쪽에만 신경 써라
아무래도 니네들 힘으로는 "정치" 쪽은 힘이 부치는 듯 하다..
어느 한쪽에 기우는 듯한 인상은 별로 좋지 않다...
걍 경제는 해라.......경제쪽에나 열심히 해라.....
이번 공천반대 인사 1 차 명단 발표는 어느 정도 신뢰는 가지만
(인사들 명단에는 별 불만 없지만..)
공천반대 인사 (무지 많겠지) 들 중에서 어느 한쪽만 발표 하는 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그렇지 않나? 1차 2차 이렇게 발표를 하는 이유는 뭐냐?
1차 발표하고 여론 분위기 봐서 2차는 수정하냐?
장난하냐? -
빠진 인물 갈쳐드릴께요
전북 김제에 민주당 공천후보로 등록한
이남기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사람은 공정거래위원장 재직시절 경제경찰이라는 특권을 이용해
sk측에 자신이 다니는 사찰에 10억원을 시주토록 강요하고
전화로 독촉전화까지 한 대담한 자로서
제 3자 뇌물수수건으로 지난해에 구속되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고 풀려난지
3~4개월밖에 안된자로 아직도 재판중에 있는데
김제 유권자로서 너무 어이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2차 명단은 언제 나오는지... 꼭 좀 포함시켜 주세요
시민의 힘으로 똑바른 세상을 만들려는 참여연대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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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평택에서도 원유철의원은 젊은철새 ((정확히 지적했군요!! ^^ ))
총선시민연대의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을 겸허하게 수용해서
우리모두 썩어빠진 정치철새들을 저 시베리아로 날려보내야
할것입니다..!!@ 총선연대의 정확한 지적에 적극동참하겠습
니다..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화~~!!팅~~!!
우리유권자의 힘으로 물갈이 시킬것입니다...!!@
이번에 원유철이 정치철새라는것을 만천하가 알길바랍니다..!!
맨처음에 무소속,그다음엔 국민신당.등등 하두많이 옮겨다녀서
헤아릴수가 없는 인간입니다..!!@ 반드시 유권자의 힘으로
낙선시킴시다... -
명단 발표를 보고 느낀 문제점
본인은 아무런 소속 정당도 없는 평범한 30대 유권자입니다.
정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그래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한글 남깁니다.
금일 발표된 낙천 대상자 발표의 문제점은 여당과 야당들의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객관성이 심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기준이 심히 까다롭고 엄격하게 적용하고 여당 의원들은
이에 반해서 허술하게 적용되었음을 한눈에 보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민 사회단체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거나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국민들과 나라의 복지 및 민주화 향상을 위해서 객관적이고 형평성에 맞게 적용되어야 했습니다. 그럴 때 시민단체를 보는 국민들의 신뢰감이 형성될 것입니다. 금일 발표로 인하여 제게 있었던 시민연대에 대한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져습니다.( 아 이사람들도 별수 없구나. 정직하게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부합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을 나누는구나 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심정은 비단 저뿐 아니라 여러 사람이 느낄 것으로 확신합니다
본인은 시민연대를 비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실수도 할수 있고 100%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 그것을 겸허히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럴 때 손상된 국민들에 대한 신뢰감이 회복될 것입니다. 금일 발표는 정말 지나쳤습니다. -
총선시민연대의 중대한 판단 오류
'2004총선시민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공천반대 1차 명단 66명을 발표하면서 해당인사에 대한 공천반대인사 선정사유를 함께 공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총선시민연대가 발표한 내용중에는 대단히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판단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 한 예를 들어보면, 총선시민연대가 '이상수의원'을 공천반대인사로 선정한 이유 중 ①번 항목에 "한화와 금호, 현대차, SK 등 4개 기업으로부터 32억 6천만원을 불법 모금한 혐의로 구속 (정치자금법 위반), 금호로부터 받은 6억원, 한화로부터 받은 10억원 영수증 처리하지 않은 것 시인, 편법 영수증 처리 모두 시인"이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진실에 근거한 내용이 아닙니다.
이상수의원은 금호와 한화로부터 16억원을 받았고,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것은 사실임을 이미 시인하였습니다. 그러나, SK와 현대로부터 16억6천만원을 받고 영수증을 임직원명의로 발급한 것이 편법이며, 이를 모두 시인하였다는 총선시민연대의 주장은 대단히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판단일 뿐입니다. 이상수의원이 구속되기 직전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면, "법인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으면서 개인명의로 영수증을 발급해 준 부분에 관하여(p9∼10)"란을 통해 "그러나, 그동안의 후원금 수수관행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후원금의 수수행위는 탈법은 될지언정 위법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적시되어 있고, 그 이하에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편법'시비에 대한 반박내용이 적시되어있습니다. 즉, '탈법은 될지언정'이라는 표현은 'SK와 현대가 법인돈을 정치자금으로 제공하면서 영수증을 임직원명의로 발급 받아간 것이 탈법'이라는 의미이지, 이상수의원이 '탈법' 또는 '편법'을 시인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더구나, 검
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의 공소내용 중 현대관련 6억6천만원은 기각된 바 있습니다. 즉, 이상수의원이 '편법 영수증 처리 모두 시인'이라는 총선시민연대의 발표내용은 객관적 사실을 담보하지 못한 중대한 오류에 다름아닙니다. 또한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중에 있고, 영장실질심사에서 이미 현대 부분은 공소내용이 기각된 것처럼 정식 재판과정에서 SK와 관련한 '편법'시비는 그 진실이 가려질 것입니다. 특히, 총선시민연대는 삼성이 3억원의 영수증을 임직원명의로 발급받아간 부분에 대하여는 전혀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데, 삼성관련 내용을 '추상같은' 총선시민연대가 문제삼지 않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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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이 사람들은 왜 빠졌는지 해명해 주세요?
철새 정치인을 낙선대상으로 지목한 건 좋은데
웃기는 것은 한나라당에서 열우당으로 간 철새들은 왜 명단에 없는가?
또 민주세력의 결집체인 민주당을 산산 조각내고 열우당으로 간 철새들은 철새가 아니고 황새란 말인가?
1. 열우당 정장선의원은 (경기 평택) 당을 4번이나 옮겼는데 빠진이유가 뭔가?
2. 김성호 의원등은 2000년 5.18 광주묘역을 참배하고 밤에는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들하고 질펀한 술판을 벌린 인간들은 왜 빠졌지?
3. 김원웅(대전) 의원은 민정당 청년국장 출신으로 한나라당 또 개혁당 또 열린우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는데 왜 빠졌을까?
4. "비리 정치인, 반개혁정치인들 이라고"
그럼 김근태는 불법경선 자금받아 재판까지 받았는데, 고백했다고 빼면 되나
정동영도 불법경선자금 받았다고 하는데 왜 이름이 없는 것인가?
5. 조부영 국회부의장은 "지역감정 자극, 96년 공천헌금 수수로 검찰조사(한국일보 96.4.10), 주택공사 사장시절 주공 직원들에 대한 특혜분양, 기초단체장 임명제 주장, 경실련과 참여연대에서 개혁입법 성적표를 발표하면서 걸림돌 의원으로 선정(문화일보 2001.6.4), 교육개혁입법 되돌리기 장본인 인데도 명단에 빠졌네....
이렇게 자기네들이 마음대로 선정할때는 언제고 이번에는 봐주는 이유는 또 뭔가?
혹시 정부 지원금 받는데 혁혁한 공이라도 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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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낙선자명단(열린우리당편):조회수1위목표!
1.유시민 - 선거법위반(부정부패),철새행각
2.천정배 - 국회법안 날치기주도 (반민주주의),철새
3.이부영 -불법정치자금수수 및 철새행각
4.김부겸 -철새행각
5.김원웅 - 군사독재시절 민정당고위간부로서 인군탄압에 앞장섬
전두환정권의 앞잡이, 철새
6.정동영 - 불법정치자금수수 및 철새행각
7.김근태 - 정동영과 동일
8.김원기 - 철새행각
9.안영근 - 철새
10.이우재 - 철새
11.신기남 - 철새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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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박병석 - 철새행각(이인제똘마니)
26.문석호 - 철새행각(이인제똘마니)
..
29.장영달 - 철새행각
30.김성호 - 사생활문란(재미교포여인 자살계기를 만듬,
최초의 국회의원 섹스스캔들) , 철새행각, 5.18광주에서 단란주점에서
놀고자빠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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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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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연대 ☞벌린당 충성연대
시민단체의 순수성은 시민단체의 생명선이다
시민단체는 순수하지않으면 곧바로 시민단체로서의 자격을 상실하게된다
시민단체는 일부 이익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기때문이다
돌아오는 총선에서 시민단체의 당선,낙선운동을 할것이라 한다
과연 이들의 이런 당낙선운동이 필요한것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필요없다..걍 찌그러져 있어라
총선에서 한표를 행사할때
우리는 정보가 부족해서 후보를 잘못선택한적이 있었는가..
작금의 정치현실이 후보에대한 정보부족으로 잘못찍은 결과인가 말이다
지금의 정치현실은 후보들에대한 잘못된 선택의 결과임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후보개인의 정보부족으로 잘못선택된 결과는 아니라는것이다
국민들이 후보를 선택할때 기준으로 하는것이 후보의 정당,정책,청렴도등등..
이런기준을 배제하고 지역성을 더 기준으로 해서 선택된결과가 문제인것이지
후보에대한 정보부족이 문제는 절대 아니라는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그렇다면..여기에 시민단체가 끼어들 이유가 없다
시민단체가 해야할일은 당낙선운동이 절대아니다
시민단체가 해야할일은
선거때 불법을 자행하는 후보가 있는지..
지역감정을 조장하는지..
상대후보를 근거없이 비방하는지..
이런류의 일들을 감시하고
이런 위법행위를 하는 후보가 있다면
이런후보를 국민들에게 알려
이들이 불법으로 당선되는 결과를 미연에 차단하는것이다
시민단체는 말 그대로 시민단체인것이다
특히 총선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이 시민단체가 될수는 없다
시민단체가 도대체 뭐길래 지들이 후보를 선택할수있단말인가..
그들 눈에는 국민들이 무뇌아 또라이로 밖에 안보이는가..
국민들 스스로가 선택할 후보를 지들이 먼저 선택할 근거가 어디있는가..?
왜 국민들의 선택권을 가로채려하는가...
시민단체는 시민의 눈 역활에서 끝나야지..판단까지하면 안된다는것이다
시민단체는 총선때 불법행위를 감시하는 수준에 머물러야한다
시민단체가 자신들의 임무를 망각하고 자꾸 오바할때에는
이나라에 시민단체도 그 끝을 보게될것이다
특히 당선운동을 한다는 단체는 순수한 시민단체가 아님에도
시민단체의 탈을쓰고 사기행각을 계속벌일시에는
국민들의 엄청난저항에 직면할것임을 경고하는바이다
㉿ 총선연대,0415는 걍 자빠져있는게 국가이익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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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보도자료]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은 시민단체는 존재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며, 이미 정치단체로 전락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총선시민연대는 열린우리당의 총선기획단으로 전락했다.
더욱이 총선연대가 당적변경을 문제삼으면서 민주평화세력을 분열시킨 열린우리당의원들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단독가출은 문제삼으면서 집단가출은 문제삼지않겠다는 것으로 시민단체의 이중성을 드러낸 것이다.
** 낙천대상에 포함시켜야 할 대표적인 인물 15인
1. 정동영(경선자금/권노갑고문에게 경선자금 수수혐의로 검찰소환 5차례 불응)
2. 김근태(경선자금/권노갑전 고문에게 경선자금 수수)
3. 천정배(2000. 7. 24 국회법날치기 주역/자민련으로 이적한 의원들을 철새정치인으로 규정하여 대상으로 삼았다면 원인을 제공한 천정배의원은 당연히 낙천대상임)
4. 김성호(의정활동 불성실/ 2000. 10월 미국 국정감사기간동안 식당 여직원 성추문사건/당사자 자살)
5. 이강래(2003. 11 예결위 욕설사건)
6. 김원기(당적변경/신민당-민한당-꼬마민주당-국민회의-민주당-열린당)
7.김원웅(당적변경/공화당-민정당-꼬마민주당-한나라당-개혁당-열린당)
8. 유시민(당적변경/개혁당-열린당)
9. 이미경(당적변경/꼬마민주당-한나라당-민주당-열린당)
10. 이부영, 김부겸, 김영춘, 안영근, 이우재(당적변경)등 한나라당 탈당파 5인
11. 홍재형(당적변경/신한국당-국민신당-국민회의-민주당-열린당)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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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시민연대 공천반대자 발표에 대한 반박자료
물론 총선시민연대의 결정과 발표를 존중합니다. 또한, 대선자금과 관련하여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공천반대자로 선정된다면, 우리는 결코 항의하거나 불복할 의향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선정사유에 대하여는 객관적사실에 부합되지 아니하는 내용들이 있고, 국민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는 관계로 이를 정확히 판단하실 수 있도록 그 전문을 게시합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총선유권자연대 기자회견내용>
① 한화와 금호, 현대차, SK 등 4개 기업으로부터 32억 6천만원을 불법 모금한 혐의로 구속 (정치자금법 위반), 금호로부터 받은 6억원, 한화로부터 받은 10억원 영수증 처리하지 않은 것 시인, 편법 영수증 처리 모두 시인
<이상수의원실 반박내용>
① 금호와 한화로부터 16억원을 받았고,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SK와 현대로부터 16억6천만원을 받고 영수증을 임직원명의로 발급한 것이 편법이며, 이를 모두 시인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이상수의원이 구속되기 직전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법인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으면서 개인명의로 영수증을 발급해 준 부분에 관하여(p9~10)"란을 통해 "그러나, 그동안의 후원금 수수관행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후원금의 수수행위는 탈법은 될지언정 위법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적시되어 있고, 그 이하에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편법'시비에 대한 반박내용이 적시되어있습니다.
즉, '탈법은 될지언정'이라는 표현은 'SK와 현대가 법인돈을 정치자금으로 제공하면서 영수증을 임직원명의로 발급 받아간 것이 탈법'이라는 의미이지, 이상수의원이 '탈법' 또는 '편법'을 시인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더구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의 공소내용 중 현대관련 6억6천만원은 기각된 바 있습니다. 즉, 이상수의원이 '편법 영수증 처리 모두 시인'한 사실은 없으며, 또한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중에 있고, 영장실질심사에서 이미 현대 부분은 공소내용이 기각된 것처럼 정식 재판과정에서 SK와 관련한 '편법'시비는 그 진실이 가려질 것입니다.
<총선유권자연대 기자회견내용>
②-1. 민주당 사무총장 시절(2003년 3월), 검찰의 SK 수사와 관련해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과 수사지휘부에 전화를 걸어 수사 속도를 조절해달라는 취지의 발언.
②-2. 2003년 7월 정대철 새천년민주당 대표의 소환을 놓고 검찰과 여당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이상수 총장이 송광수 검찰총장과 통화한 사실이 밝혀져 외압논란 제기
<이상수의원실 반박내용>
②-1. 민주당 사무총장 시절(2003년 3월), 검찰의 SK 수사와 관련해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과 수사지휘부에 전화를 걸어 수사 속도를 조절해달라는 취지의 발언.
⇒ 이상수의원은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에게 전화는 했지만 압력을 넣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언론에 보도된 사실중 "수사팀에게 과거 '저질연탄사건'을 예로 들며 수사팀에게 '조심하라'는 말을 했던 것"은 이상수의원이 아닌 SK측 변호사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검사와의 대화에서 해당 검사는 제가 전화를 한 것과 SK측 변호사가 한 말을 조합해서 정․관계 인사의 압력이 있었던 것처럼 말했습니다. 어떻게 전국민에게 생중계되는 대통령과의 토론회에서 그렇게 악의적이고 무책임한 말을 할 수 있는지 상당히 유감스러우나 당시 이상수의원이 여론에 의해 소나기 펀치를 맞고 있는 중이라 참고 있었을 뿐입니다.
이상수의원이 검찰총장에게 전화를 한 것은 당지도부와 협의를 통한 일로서, SK 수사 자체를 중단하거나 수사를 왜곡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앞으로 다른 재벌 수사를 하더라도 경제를 봐가면서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또 전화를 걸기 전에 당 지도부와 협의도 했습니다. SK수사가 진행되면서 실제로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볼 수 있었고, 이후 서영재 신임 서울지검장도 '국가를 망하게 하는 기소는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이상수의원이 당시 검찰총장에게 전화를 건 또 다른 이유로 "경제계와 검찰이 새 정부에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검찰의 SK 수사가 시작되자 경제계에서는 '새 정부와 검찰의 교감에 의해 본격적으로 재벌 수사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검찰 주위에서는 '새 정부가 검찰을 개혁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검찰이 억한 심정으로 일을 벌인 것 아닌가'하는 말도 들려왔습니다. 이러저러한 오해를 풀기 위해 검찰총장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책임있는 정치인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②-2. 2003년 7월 정대철 새천년민주당 대표의 소환을 놓고 검찰과 여당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이상수 총장이 송광수 검찰총장과 통화한 사실이 밝혀져 외압논란 제기
⇒ 2003년 7월 14일 정대철 대표의 소환과 관련하여, 이상수의원이 검찰총장과 전화통화를 시도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7월 14일 전화통화를 결정한 7월 14일 확대간부회의의 의결로 "법조인 출신인 이상수 사무총장이 (당시) 당내현안인 신구주류간의 신당창당문제를 해결한 이후, 대표가 출석할 수 있도록 협의해달라"는 공식적인 당론에 의해 이뤄진 것입니다. 당시에는 대표가 주재하는 당무회의 등에서 신구주류간의 신당창당과 관련한 논란이 한창이었고, 당시 상황에서 정대표가 출두하게 된다면, 당의 장래를 결정할 수도 있는 당무회의 등 사실상 중요한 시기의 주요당무가 마비되기 때문에, 확대간부회의의 의결로 전후사정을 설명하고 소환시기를 협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둘째, 이상수의원은 정대철 (전)대표의 사건과 관련하여 송광수 검찰총장과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일 오전에 새천년민주당의 공식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검찰총장실로 전화하였으나, 여직원이 '회의중'이라고 하자, 전화왔다는 메모만을 남겨두었습니다. 이후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채 오후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미 7월 16일 오후 2시로 소환장이 발표되자, 소환시기를 늦춰달라는 당의 입장을 전달하려는 계획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미 소환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더 이상 의미없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와같은 사실은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이미 보도된 사실입니다.
<관련보도 일부-동아일보>
<중략> 민주당은 1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정 대표의 검찰 수사와 관련해 이상수(李相洙) 사무총장이 정 대표의 소환을 당내 현안이 해결된 이후로 늦추도록 검찰과 조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이 총장은 회의직후 송광수(宋光洙) 검찰총장에게 전화를 했으나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중략>
<총선유권자연대 기자회견내용>
③ 법사위원으로서 금융정보분석원의 국내 금융거래거래계좌추적권 삭제, 정치자금범죄의 선관위 통보조항 신설 등 돈세탁방지법 개악안에 찬성 표결
<이상수의원실 반박내용>
⇒ 당시는 새천년민주당의 원내총무로 각종 입법현안에 대해서 공동여당 (새천년민주당, 자민련)간의 조율을 통해 거대 야당인 한나라당과 논의를 통해 법안을 만들어가던 시기였습니다. 이상수의원은 2월 9일 원내총무로 피선되어서, 당시 각종 개혁․민생법안이 3년이상 표류되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당시 현안이 되었던 개혁민생법안은 인권위법, 부패방지법, 돈세탁방지법 등이 여야조율에 실패해서 회기내에 통과되기가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이상수의원은 이런 개혁법안 통과를 위해서 공동여당내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거대여당과의 협상을 통해서 일련의 개혁민생법안을 진통 끝에 통과시켰습니다. 이상수의원이 원내총무로 재직하는 동안 통과시킨 각종 개혁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인권위법, 부패방지법, 돈세탁방지법,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임대차보호법, 고엽제휴유증관련법, 시국사건 관련 교원임용제외체용에 관한 특별법, 의료보험법, 근로자 복지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개정, 근로기준법개정 (모성보호관련조항), 고용보호법 개정 (모성보호관련조항)
이러한 개혁법안에 대한 입법활동에도 불구하고, 협상과정상에서 나온 일부결과물로만 개혁성을 판단하는 것에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중 돈세탁방지법 통과만을 한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시 돈세탁방지법은 경제개발협력기구 회원국중 우리나라와 폴란드를 제외하고 모두 입법한 상태였습니다.
국민적인 요구는 물론이거나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우리나라를 자금세탁 방지 비협조국가로 지정되기 일보직전인 상태였습니다.
만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UNFATF)에서 비협조국가로 지정되면, 국제적인 망신은 물론이고, 국제기구로부터 금융거래가 제한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2001년 6월 국제자금세탁방지위원회 회의가 열리는데, 이때 우리나라를 '비협조국가'로 지정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전에 돈세탁방지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한나라당의 집요한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돈세탁방지법으로 설치되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계좌추적권을 가지면 정치탄압과 정치보복의 가능성이 있다"며 법안자체를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이상수의원은 새천년민주당의 원내총무로서 정치개혁과 국익을 위해서라도 이들을 협상테이블에 나오게 하여 돈세탁방지법을 통과시켜야 했습니다.
이상수의원은 당시 당 4역회의에서도 돈세탁방지법의 규제대상에 정치자금법을 포함시키고, 금융정보분석원의 계좌추적권도 허용케하는 등 명실상부한 돈세탁방지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이법이 제정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설되는 금융정보분석원이 모든 범죄를 대상으로 국외거래를 영장없이 계좌추적할 수 있도록 수정안을 제안하는 등 빈껍질이 될 우려가 있는 돈세탁방지법을 개정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거대야당의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있었던 각종 개혁입법을 협상테이블로 끌어와 통과시키기 위해, 여당 원내총무로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는 무시한채, 야당과의 협상을 위해 내어놓은 일부 협상안을 이상수의원의 입장으로 평가한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거대야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 내용에 대해서 공동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정치현실을 이해하지 못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2004년 2월 5일
이상수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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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바꿀수 있을까요
요즘은 뉴스 보는 낙(?)으로 삽니다
오늘은 어떤 인간들이 잡혀들어가나
오호 이인간도 깨끗한줄 알았는데 더 한넘이군
그래도 이 사람은 괜찮은것 같아
그럼 얼마 안가서 그 사람도 손목에 은빛 찬란한 훈장(?)을 달고 대문짝하게 나오더군요
오늘 낙선 대상자 명단을 보고
참 서글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국회의원 전원을 다 대상자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연대가 우리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현실에서 좀더 심사숙고하고 나름대로 공평한 잣대를 제시해서 선정한다면 게시판에 잘한다 잘하고 있다는 글들이 더욱더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저희 주변의 사람들은 4월 15일은 몇년후의 도둑넘들을 뽑는 날로 인식하는것이 사실입니다
몇년후 다 한자리에 모여서(물론 구치소라고하더군요) 자기네들끼리 말을 한다고 합니다
"넌 얼마 모았냐"
"얼마 못모았어" 그저 입에 풀칠할정도 빌라 세네채하고 아들녀석 장가가고 딸 시집가서 소박안맞을 정도
진정 대한민국의 몇년후 모습이 이렇게 되길 바라는 사람은없겠죠
어떤 잣대와 형평성으로 뽑으신지 모르지만 우선 뽑으신다고 수고하셨구요
좀더 발전하고 나은 모습으로 2차 발표를 기다려 봅니다
저희 국민들은 여러분들을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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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사유가 명확하지 않네여...
낙천운동, 낙선운동, 등등 찬성하는 사람입니다..이미 우리 국회는 어언 50여년이 넘게 썩을때로 썩엇고, 자생력이 없는것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시민단체라도 나서서 응징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지만, 낙천사유에 나온 이유가 다입니까? 다른 비리같은건 없고 단지 정당한번옴겨서 낙천 대상에 포함된다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전원 대상자 아닌지요.그게 아니라면 다른 이유도 상세히 적어놔야, 국민들이 수긍을 할것 같은데요.
기대와 틀리게 좀 미흡한것 같군요..글구 명단 선정한사람들의 명단도,하루 빨리 올려주세요..보복이런게 문데돼서,그런게 무서운 사람들이라면, 낙천명단 작성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 일테니깐요.. -
속이 후련하다 666 명이 되길 원했는데
선별작업을 하느라 고생이 많았구만. 666명이 되었다면 마귀숫자이니
그넘들 불구덩이로 들어가도록 할텐네 ....
썩고 병든 자들 선별하느라 고생하신 유권자 위원들께 막걸리라도 한사발 올리고 싶구먼.
1차 명단을 아주 잘 된것 같은데 2차명단에서 빠진자가 생기면 안되어라, 철새정치꾼이 공천받으려고 왔다갔다 하는넘과 돈뭉치로 공천사려는 놈,
그리고 계획적으로 정부에 아부하며 표를 의식하여 선짐쓰며 점수를 따려고 알랑방구 뀐자들을 기필코 골라내야 합니다.
만에하나 그들이 배제된다면 신뢰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
니애비 2004/02/0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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