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 낙천 리스트 3당에 전달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6 17:05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는 6일 오후 민주당, 열린우리당, 한나라당을 차례로 방문하여 총선연대 1차 낙천대상자 명단과 여성부문 낙천대상자, 환경부문 낙천대상자 명단을 전달하고 공천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에서는 강운태 사무총장을 비롯 장전형 의원, 김경재 의원, 김성재 의원 등이 시민단체 대표들을 만났다. 강 총장은 먼저 "시민단체들의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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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모종의 경고에 대해 좌경용공세력들은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 헐뜯기에 나섰다.
그러나 김 추기경을 헐뜯는 배후에는 분명 한미공조와 분열시키려는 정치권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이다.
최근 열우당은 총선시민연대와 유착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아주 불리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것이다.
한미공조를 분열시키려는 친북세력들과 그들을 이용하려는 비정한 집권여당의 불순한 행동이 결합돼 있다는 의혹이다.
한겨레 신문사의 논설위원인 손석춘이 열우당으로부터 원고료조로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세력들에는 열우당이 개입돼 있는 것이다.
열우당 정동영 대표가 친북세력들에 동조하고 있어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가 그치지 못할 전망이다.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수용기자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 세력에 쐐기를 박고 건전한 토양을 만들고자 한 발언에 좌경용공세력들이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 친북좌익세력들은 국내에서 지하당을 만들어 노조와 학생을 동원한 폭력혁명을 추구하던 불순세력이었다.
그런데도 반성은 커녕 사회에서 신앙인에 대한 헐뜯기로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것이다.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세력에 대한 경고는 사회의 도덕불감증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불순한 짓거리로 감옥에서 썩었다 나온 좌익사범들이 죄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추기경에 대한 헐뜩기라니 시민들은 좌익집단의 행태에 어처구니 없어 하고 있다.
저명인사들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는 친북용공분자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대북송
금관련 범죄용의자들을 사면복권한다고 발표했다.
국회의원 선거를 빙자한 전형적인 부패정치의 전형이었다.
이게 바로 노무현씨의 한계다.
대북송금을 매개로 한 정치세력의 한 끄나풀에 불과했던 정
치의 한 단면이었다.
개표조작의 혜택을 져버릴수 없었던 노무현씨에게 대북송금관련자를 사법처리 하기엔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노씨가 대통령에 당선될때부터 예상된 일이었지만 역시나 대북송금자들의 사법처리는 없었다.
다시는 이제 저린 정신병자는 대통령에 뽑지 말자.
개표조작을 하든 정직한 투표를 하든 정신병자만큼은 대통령에 뽑지는 말자.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지난 12월 개표조작이란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가족관계로 여론의 포화를 맞았던 일이 있었다.
노무현씨의 장인이 좌익게릴라 활동을 펼쳤으며
게릴라 활동 과정에서 군경을 학살하는등 정부에 대한
전복기도 활동을 벌였다는 혐의였다.
그런데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인 권오석(權五石)씨가
제주 4.3 폭동에 관여했다는 또다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오석은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에서 우익인사
들을 죽창으로 찔러살해하고 시체를 암매장하는 사진이
까지 정부보존 기록소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정부기록 보존소의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비밀스럽게 퍼지고 있다.
만약 이 내용이 대선직전에 터졌다는 노무현씨는 분명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레드 카드를 보니
자기자신이 개혁을 못하니 남이 나서서 역정내는 것은 당연하나
T.V 에서 총선연대 기자회견때 레드 카드를 들며 흔드는 장면을
보니 중국이나 북한 당대회때 당원증 흔드는 장면과 비슷하게보여
꺼림찍하게 느낌(인민재판처럼 느껴짐).
어라.. 민주당 코멘트는 없네...
아니 아무리 쓴소리는 버린다지만... 이건 조선일보 행태랑 같잔아...
민주당 코멘트는 왜없소... 열우당, 한나라당의 코멘트만 있고...
김경재의원한테 욕좀 먹었다더니... 왜 반론이 딸려서 그런가?
불리한 기사 빼먹는게.. 어째 조중동 같소... 반성하시오...
참으로 총선 연대의 활동을 찬성하는 바입니다.
두손을 마주치면서 환영합니다.
더욱 노력해서 비리가 조금있다고
하여도 꼭찾아서 퇴출시켜야지요.^^^&^^^
좁은 눈의 시민단체들
정치인들끼리의 당쟁도 시끄러워 죽겠구만 이젠 이눔의 시민단체들까지
나서서 난리법석을 피고 있으니 이들도 처분대상 1호이다.
국회의원이야 개인이 선호하는 당이나 후보가 있어서 투표로 지지를
표명하면 된다지만 이놈의 시민단체들은 지들끼리 마음 맞는 놈끼리
짜고는 단체를 만들어 놓고 정당인양 행세를 하는데..
누가 이 놈의 정체불명 집단의 명칭을 시민단체라고 했는가?
그 이름 앞에 시민이란 말을 빼라!!!
여기저기서 나라경제가 어렵다 서민들 허리띠는 더이상 조를 구멍도
없다고 아우성인데 시민단체는 ONLY 정치밖에는 관심이 없군그래..
반성해야...
모두들 총선연대에 불만이 많은가보다.
글을 남기신 분들은 왜 노무현대통령, 열린우리당, 총선연대에게 불만들이 많은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대통령을 너무 헐띁는것은 보기가 안 좋다.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말꼬리만 잡고 늘어지는 국회의원,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말한마디 툭던져서 혼란을 가져오고, 돈만 긁어모아 내당, 내배만 불리려는 국회의원은 당연하다는 말인가?
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그것은 우리를 대신해서 일해달라고 내가 뽑은것인데, 일하지도 않는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말없고 일을 하려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지 알수가 없다.
우리나라는 지금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다.
개혁... 개혁의 과정에 있는 것이다.
우리 다음세대에서는 지금까지의 부패한, 부정한 국회의원은 없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잘할 수 있는 의원을 뽑아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일을 했는지, 세금은 내었는지, 아들이 군대를 갖다 왔는지 면제대상이었는지, 부정을 해서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등등
이러한 자료들을 가만히 앉아서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총선연대에서 제시한 낙천리스트는 우리의 판단에 도움을 주는것이고 그것으로 누가 당선되고 낙선되었을 때 그 의원이 활동한것을 기반으로 다음엔 더 신중을 기하면 되지 않을까한다.
지금 총선연대의 활동에 주변사람들은 찬성한다.
더 분발하여 줄 것을 바란다.
화이팅!!!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종교계 원로인 김수한 추기경이 반미.친북화에 대해 경고의 발언을 하자, 친북좌경 세력들이 김수한 추기경을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비난하는 당사자들은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집단에 가입했던 전과자들로 드러났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자들은 불법시위 전력자들로 복역했던 전과자 출신이다.
감옥에서 반성을 하기보단 오히려 좌경논리에 쇄뇌되어 추기경을 헐뜩고 있는것이다.
김 추기경을 비난했던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은 노동자들의 불법파업을 일으켜 정부를 깔아뭉개자는 주장을 상습적으로 한바 있다.
한겨레 신문사가 간첩혐의로 한때 정보수사기관의 내사를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北의 노동당 기관지"로 평가를 받은 언론사 출신이 김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헐뜯기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렇듯 김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용공세력들은 다 그렇고 그런 불순전력자들이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가 낙천명단이라고 발표한 명단과 그 기준에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국회의원 사조직 집단인
열린우리당과 사전에 공모한듯한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입맛에 맞게 발표됐다.
열우당과 총선시민연대와의 사전밀약설에 따른 야당탄압용 명단이라는 의혹이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열우당 의원들의 명단은 쏙 빼놓고, 야당의원들만 등재돼 있는 총선시민연대의 행동을 의심스러워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총선시민연대에 가입한 시민단체의 수장들이 열우당과 유착했다면, 분명하게 공천과 뇌물을 댓가로 했을것임은 자명하다.
우리나라의 시민단체가 시민사회를 대표하기는 커녕 정치권의 벼슬자리를 댓가로한 부정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권력에 아부하고자 시민단체를 만든다면 그건,
사이비 유령 시민단체일것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더이상 부정한 행동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말고 자진해산해야 할것이다.
또한 죄가 있다면 떳떳하게 검찰에 출두해야 한다.
상식이 없는 시민연대
낙천 또는 당선이란 말은 유권자를 우롱하는 무식의 소치가 아닌가 생각한다. 너들이 무었인데 몇명이 모여 시민이름을 빌러 이렇게 국민을 우롱하며 법위에 군림하는가 ?
국회의원들의 비리가 있다면 차라리 " 비리 국회의원" 이란 명목으로 발표를 하면 몰라도 지금하는 처신은 육법을 초월한 교만한 재판관들로 본인다.
빨간 카드를 들고 하는 짓들인 인민재판을 하는듯 하여 매우 불쾌하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신의 일터에서 성실히 살아다오.
정말로 정치를 하고쉽으면 정당을 만들들지 정당에 들어가서 적극적으로 활동 하면 좋겠다. 뒷북치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다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