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 '떡값'도 확인되면 낙천 우선사유로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0 14:01
2차 낙천대상 42명 발표, 현역 서청원·김옥두 의원 추가
2004총선시민연대는 지난 5일 16대 현역의원 중심의 1차 낙천대상자 발표에 이어 9일 오전 각 당 원외 공천희망자 및 공천 확정자를 대상으로 한 2차 낙천대상자 41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2차 낙천대상자 발표에 있어 한 가지 특징은 사법적 심판이 잘 적용되지 않던 정치권과 고위 공직자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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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대상자 빠진이유 뭐꼬
알기로 경남의 모씨는 낙천대상자에 깊숙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쪘는데 빠진 이유가 오리무중...? 혹 시 ---연결
말도안되는거본인들도알지요!!
제 생각에 이건 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국회의원 뽑을 사람들은 국민 모두인데, 시민연대가 뭐라고
누굴 뽑지마라 하고 조장하고 다니는 겁니까?
공명정대하게 국회의원 출마자들에 대한 프로필과 상세한 사항을
나열하고 그나머지는 국민에게 맡겨야 하지 않나요?
왜 몇사람만 뽑아서 그사람들 뽑지 말라고 강요합니까?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면 국회의원 출마자 전원데 대한
프로필을 올려주십시요.. 그래야 편파적이라는 시비도 없을거고
시민연대가 욕먹지도 않을것입니다.
제발 국민이 바라는게 뭔지 아십시요.
총선연대의 실체
‘2004총선시민연대’ 소속 단체 출신 열린우리당 공천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이지문(36)참여연대병역비감시단장(서울 관악갑) △이세일(49)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부산 동래구) △도광록(46)울산참여연대 공동대표(울산 남구) △김원배(45)참여연대부회장(울산 동구) △이기동(44)진주참여연대 사무처장(경남 진주) △김태화(42)참여정치정책연구소소장(경남 김해) △박인(44)양산참여연대 자문위원(경남 양산) △박형배(39) 광양참여연대 정책실장(전남 광양 구례) △백계문(49)참여연대동작포럼이사장(서울 동작을) △김종필(41)부산녹색연합운영위원(부산 사하갑) △선병렬(45)전 대전환경연합 회원(대전 동구) △김광식(49)전 대전환경연합 의장(대전 동구) △구논회(45)전 대전참여연대 집행위원(대전 서구을) △김주현(43)전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협동사무처장 및 상임집행위원(대전 중구) △윤종세(39)전 대전참여연대 참여자치시민회의 운영위원(대전 유성구)
박용효님!
열우당 2중대노릇하는 인간들이 고심에 고심을 한 것은
어떡하면 열우당사람을 적게 낙천대상자에 올리느냐. 였겠죠!
이런데 회비낼 돈 있으면 불우이웃돕기에 내세요!
> 박용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님이 올려주신 글 잘읽었씁니다.
>
> 반대하는 사람이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는것이지요..
> 총선연대의 1,2차 발표를 보면서 고심에 고심을 했겠다는 생각이 곳곳에서
> 듭니다.
> 그리고 솔직이 불만스러운 부분도 여러군데 있기도 합니다.
>
> 그러나 한가지는 총선연대의 발표로인해 어느정도 의 정화성 선언 혹은
> 행동은 되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
> 아직 현행선거법이 미약한것은 사실이나 법제가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 개정될수있게되기를 그리고 기준들 이 제대로 정립되어 나가기를 평회원
> 으로 평국민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