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의석수 둘러싼 여야 정당의 속셈
정당 :
2003/11/20 23:11
정치자금 투명성 강화 등 개혁보다 선거구제 이해득실만 저울질
지난 18일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등 3당의 정치개혁특위 간사들이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273명에서 299명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나 절대 과반 의석을 보유한 한나라당이 현행 정수를 고집하면서 무산될 조짐이다.
이번 3당 정개특위 간사의 합의가 앞으로 선거구 획정 논의에 어떻게 반영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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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논평이냐? 완전 열린우리당 팬이구나.
열린우리당이 비례대표 의석수 늘리려는 것은 지역구에서
자신이 없으니 한자리라도 아쉬우니 그런걸 주장하는 거는
일언반구도 없고,
시민단체에서 비례대표 늘려라는 것은
시민단체 높은 인간들 하나씩 국회로 보내려고 하는 것은
이때까지 있어온 일이고 다 아는 사실인데
뭐 딱 깨놓고 "엉터리지만 시민단체라는데 국회의원
자리 좀 늘려주소!"라고 솔직하게 쓰는게 낫지않습니까?
국민의 민의를 똑바로 반영해라
비례대표제는 없어져야 한다. 정당의 정치 자금 줄이며 국민의 민의를 반영하지 못한다. 줄여도 시원치 않을 판에 늘인다고 ... 도대체 당신들은 외계인이요? 이에 동의하는 국민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참 한심하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