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일부, 지방선거 참패 후 당론 팽개치고 청와대와 선긋기 급급 한나라당, 부동산 세제개편안 둘러싸고 변신 또 변신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 이러한 평가를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부가 수 십 차례 부동산정책을 내놓는 동안 국회의 각 정당들은 무엇을 했을까?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입법화하는 국회의 책무는 더할 나위 없...
2006/11/28 13:08 2006/11/28 13:08
지난 17일 열린우리당은 정책의총을 열어 국가보안법의 폐지 이후 형법에 ‘내란목적단체’를 신설하고, 간첩 조항을 수정하는 대안을 당론으로 확정하였다. 국가보안법의 완전한 폐지를 일관되게 주장해온 우리는 열린우리당이 당론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재확인하였음을 평가한다. 이는 그 동안 국가보안법으로 우리 사회 인권과 민주주의를 억압해왔던 반세기의 역사에 종...
2004/10/18 15:10 2004/10/18 15:10
지역구 의원 수 확대, 비례대표 의원은 축소 그동안 정당법, 정치자금법, 선거법 소위별로 정당간 협상을 벌여온 정개특위는 19일 첫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각 당의 첨예한 이해가 걸린 선거구제도에 대해서는 열린우리당의 강력한 이의 제기로 표결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22일로 넘겼다. 열린우리당은 원내총무간 회담을 통해 당론인 중대선구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2003/12/20 00:55 2003/12/20 00:55
정치개혁 역행하는 한나라당의 '고액후원금 내역공개 반대' 당론 철회되어야 1. 최병렬 대표가 어제 지구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표한 정치개혁 5대 방안은 그 방안 자체로는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비효율적인 지구당의 구조를 개편할 수 있는 획기적인 것으로 환영할 만 하다. 그러나 최 대표가 수 차례 이와 같은 정치개혁 제안을 했으나 과연 어떤 변화와 개혁을...
2003/11/04 16:16 2003/11/04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