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가 ‘대구 술자리’ 의원들에 대해 자당 소속 윤리위원들이 제출한 윤리심사안의 철회를 요구했다고 한다. 이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피감기관과의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그에 합당한 징계를 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완전히 묵살한 것이다. 또한 이는 ‘국회 다수당의 원내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국회윤리특...
2005/10/07 13:06 2005/10/07 13:06
주성영 의원 등 피감기관과 술자리 한 7명 의원 모두 윤리특위에 회부해야 술자리 욕설 등 사실로 확인된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져야 할 것 지난 22일, 국회 법사위 소속 여야의원 7명 (열린우리당 선병렬, 이원영, 정성호, 최용규 의원, 한나라당 김성조, 주성영, 주호영 의원)은 국감을 마치고 피감기관인 대구지검의 지검장 등 소속 검사 4명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2005/09/26 14:34 2005/09/26 14:34
16일 2004총선 대구시민연대 발족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대구지역에서도 총선대구시민연대가 발족, 본격적인 유권자운동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역주의 극복, 부패정치인 퇴출“을 주요 활동방향 및 목표로 설정하고 ▲ 후보자 정보공개운동 ▲ 돈 선거 감시운동 ▲ 후보자 및 정당간 정책비교 ▲ 선거참여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게될 2004총선 대구시...
2004/02/16 00:00 2004/02/16 00:00
안수찬 『한겨레』 정치부 기자 ahn@hani.co.kr 고향을 아끼지 않는 사람 없겠지만, 나고 자란 곳에 대한 내 심정은 애정보다는 '애증'에 가깝다. 지금도 대구 동성로와 경북대 계명대 앞, 대구 YMCA 뒷골목 등을 떠올리면 가슴부터 아프다. 곳곳에 애잔한 추억이 있다. 그 중에 몇 가지는 몸서리치며 밀어내고 싶다. 대부분 이 지역의 정치적 보수성과 잇닿아 있는 기...
2003/09/01 13:07 2003/09/01 13:07
대구의 선택에 담긴 탈지역주의적 의미 (편집자주) 사이버참여연대는 민주당 국민경선 기간동안 각 지역 경선별 평가를 담은 정대화 상지대 교수의 관전기를 연재한다. 정대화 교수는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 전문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관전기는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서도 볼 수 있다. 정대화 경선관전기 <전북>전북, '극단'은 없었...
2002/04/08 11:32 2002/04/08 11:32
한층 성숙해진 유권자들 찌푸리게 하는 후보자간 비방전 (편집자주)사이버참여연대는 민주당 경선이 벌어지고 있는 대구 현지에서 선거자금시민옴부즈만 활동, 경선과정을 감시하면서 현지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현장송고 : 사이버참여연대 경선현장 취재단 월간 참여사회 황지희 기자, 사이버참여연대 김선중 기자 7신 오후 6시 : 이인제를 비방...
2002/04/05 11:29 2002/04/05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