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다시 대규모 촛불집회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5 08:40
범국민행동 17일 조직구성 및 사업일정 확정
주말을 지나면서 탄핵무효를 외치는 움직임은 범국민적 물결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에서만 13일에는 10만명 14일에는 8만명이 모여, 2002년 여중생 살해 규탄 촛불시위 때보다 더 큰 규모의 촛불시위를 만들어냈다.
'탄핵무효와 부패정치척결을 위한 범국민행동 준비모임(이하 범국민행동)'은 오는 20일 다시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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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화천에서 근무하는 ...
화천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촛불 밝히러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타는 마음 하루하루 술로 달래고 있습니다.
저두 이전에는 정치에 냉소적이었습니다.
그래두 대선때 한가닥 희망을 던졌었습니다.
그런데 덜커덕 제가 던진 희망 한가닥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희망을 보았습니다.
싹이 움트는 것을 걱정스럽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드디어 그들이...
그 똥들이 제 희망을 꺽어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촛불은 들지 못할 망정 기부금이라도 내고 싶습니다.
기부금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꼭 부탁합니다.
이대로 당할수는 없습니다.
헌재위원들이 출근하면서 입가에 미소를
줄줄이 머금고 출근하는 거 봤습니다.
위험합니다. 나의 싹이 뿌리째 뽑힐 것 같습니다....
전진하십시요
고생이 많겠지만, 두려움없이 강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끌어 주십시요.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그만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는 전진하는 것입니다"
얼씨구 신났구만 하기사 나라가 혼동이와야 이익을 볼수잇으니....쯧쯧
참여연대여 왜이러나
설사 자기들의 의견이 옳다고 해도 이건아니지..
헌재에서 결정을 할거구 그러면 차분이 기다려야지
지금 제정신이냐
명계남 문승근 지금 이자들 제정신 아냐
신기 올랐다구
봄날 개구리 마냥 왜이렇게 난리냐고
주최측에 제안합니다
생략하고....
촛불시위 종로대열끝까지 오고가며 세심하게 관찰을 하였습니다.
참여하는 국민 한분한분이 너무 소중합니다
주최측이 가급적 국민주도적으로 진행하려는 노력들은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진행과정에 " 노래부르기"가 있는데 모르는 국민들이
더 많습니다.
*가사 라도 인쇄하여 촛불을 나누어줄때 함께 나누어주기를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흥겨운 대중가요에 가사를 바꾸어 부르면 더욱 좋겠습니다.
*운동가요는 " 솔아솔아푸르른솔아" " 아침이슬" " 사랑도명예도" " "바위처럼" "민들레" "불나방" " 함께가자 우리이길을" 등입니다.
*또는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요중에서도 찾아보아주세요.
* 이미 국민은 무엇이 잘못인지 너무 잘알고 본노하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규탄발언을 줄이고 대중이 함께할 수 있는 묘안을 더 고민해주세요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은 노래부르기라고 생각합니다.
* 스피커 시설을 확대하여 참여자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이것이 어려우면 진행팀을 많이 조직하여 메가폰을 들고 본부석 진행
과 함께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투쟁은
둥그런 원과 같다. 어디서나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결코 끝나지 않는다.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중에서
가능하다면 거리에서 손에 촛불을,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마음속에 촛불 켜고 있겠습니다.
건승!! 건투!!
나도 동참해야지..~~
이제 30대 초반. 요즘의 젊은 학생들에 비해 많고,
어르신들에 비해 아직 어린...직장인.
정말로 정치가 너무 싫었습니다.짜증도 났고,지겹고 투표를 하기도 싫었습니다.다 똑같은 놈들이라 생각했기에.
현직 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않았습니다.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습니다.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탄핵이 가결됬다는 말을 듣고는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내가 이 나라 국민이라는게 너무도 챙피했습니다.
한달 한달 월급을 받아가며 이런 저런 세금 떼이며 그래도 의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가 너무 챙피했습니다.
정말 정치,정치인들은 싫지만 이번 만큼은 꼭 동참을 해야되겠습니다.
무관심과 냉소를 보여주면 되리라 생각했는데....
무얼 바라보며 여기서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희망이 있을지..
의견
이런걸 여기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집회에서 자원봉사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성금을 내고 싶어도 모금함이 지나가지 않아 내지 못한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사용한 초를 다시 재활용하기 위하여 모아두는 곳도 일정치 않아 쓰레기로 분류되어 사라지는 걸 안타까와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사지를 찾는 분들도 계셨고, 서명을 하고 싶은데 어디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광화문 즉, 무대 앞쪽에만 집결되어 있어 종각쪽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서명이나 성금에 거의 동참하시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이번주 집회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일것 같은데 운행위원의 좀더 전략적인 지시사항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불법을 지키기 위해 불법 난동을 부리다니...
적화통일을 달성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불법비리 몸통을 이용하여 적화통일 시키기위해 철없고 순진한 사람 꼬드겨 불법으로 난동을 부리다니....
독제자, 인권 말살자, 백성을 굶겨 죽기는 김정일 하부조직의 지시에 따라 순진한 사람을 꼬드겨 불법난동을 부리다니...
북한 인권 말살에는 침묵하는 껍떼기만 시민단체 ..알맹이는 친북 수구단체들이...유엔 인권 결의 에도 불참하고 감히 불법난동을 부리다니...
김정일 추종세력이라는 알맹이는 숨긴체 불법난동 부리면서 구호만 민주" 외치면... 안 부끄러울까?
어용 시민단체는 가면을 벗고 실체를 밝혀라
거세된 민족의 이름으로...
두번씩이나 국민의 의지를 확인해 더이상 집권 여당으로써의 기대를 포기 해야 하는 그들은 결국 해내고야 말았다.
미쳐 버리겠다.
그들은 도데체 왜 그러는가??
노무현이 검찰을 놔주면서 까지 투쟁하려 한 정경의 분할 을 더이상 보고만은 않겠다는 행동으로 밖에 안 보인다.
노무현 은 국민이 뽑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16대 국회는 실패한 국회이다.
불과 한 달 남은 총선을 앞 두고 그런 개같은 짓을 한다는 것은 두 눈을 부릎뜬 국민의 눈에 모래를 드려 붇는 짓이다.
각성하라 한나라당이여
헌-재에 맏길 필요가 없다.(???)
왜 우리 국민들이 우리의 판단을 헌법재판소에 유예하여야 하는가?
지금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파괴되어버린 실정입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왜? 온 국민이 목메고 기다려야 합니까?
헌법재판관들이 그렇게 전 국민이 바라는 민주화에 대한 정답을
내릴 수 있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지 그분들은 "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만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바라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결국
또 다시, 국민의 힘으로 밖에는 이룰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에 선-후배, 동급생들과 국민들이 이루어내었던
-그래서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잘 민주주의가 이루어 진다고 생각했던
이 시점에서, 다시 저항의 신발끈을 메어야 합니다.
이놈의 386 팔자는 이제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서까지 국가가 필요로
하는 세대인가 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팔자를 한탄만하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호~~통재라.....
신생한 관변단체들의 목록 공개(날마다 항의전화 하기운동)
**선거법 위반하며 야당 죽이기에 앞장서는 참여연대와 언론의 음모**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암암리에 지지하던 참여연대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탄핵정국을 볼모로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대규모 시위를 주도하는 등 지금까지 노무현정권의 실정을 비롯하여 각종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삼지 않던 참여연대가 노정권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면서도 국론분열등 국민적 이간책동질을 해서라도 야당 죽이기작전에 전격 나서기로 한 것이다.
참여연대가 진정 국가의 앞날을 먼저 걱정한다면 전국규모의 시위를 주도하는 이런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수 많은 법률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포진되어 있는 참여연대가 노대통령에 대한 탄핵가결의 적법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은 물론이고 탄핵가결이 국회를 통과한 이상 이 문제는 헌법재판소의 고유권한으로서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그 어떤 시위를 불사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연대가 노무현정권의 친위대이며 전국적 규모를 자랑하는 국참415와 노사모를 비롯하여 환경연합, 여성단체연합 등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앞세워서 애꿎은 국민들에게 정국불안을 심어주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에 동조하여 이같은 시위잔치에 함께 덩실 덩실 춤추고 있는 각 방송사와 언론의 편파적이고 노골적인 보도태도의 이면에는 국민적 감정과 분열을 부추겨서 이 분위기를 4.15총선으로 연계시켜 열린우리당을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게 해줄려는 그들의 계획된 정치적 술수와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우리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렇듯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하여 국민적 선동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탄핵의 정당성은 뒤로 숨기고 부당성만을 부각시키는 등 진실을 호도하는 이러한 국민적 기만행위는 즉각 중단해야함은 물론, 선거기간에 야당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획책하는 이같은 불법만행에 대하여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탄핵반대를 볼모로 시위현장의 도처에서 횡행하고 있는 각종 불법선거운동에 대하여 선관위를 비롯한 관계정부당국은 철저한 단속과 함께 의도적으로 이런 시위를 주도한 책임자들을 철저히 색출하여 고발조치하여야 함은 물론 관계사법기관은 올바르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선거감시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다.
4.15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기회는 이 때다싶어 탄핵정국을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마련하기 위해 불법행위가 도처에 난무하는 시위현장에 그들의 내막을 잘 모르는 선량한 시민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국민적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행위야말로 다수의 국민을 범법자로 전락시키게 될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동안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의 신뢰감에 찬물을 끼얹게 될 국민적 배신행위요 위선행위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참여연대는 이런 위선적이고 순수성을 상실한 상태로 전락해버린 이상, 시민단체로서의 참여연대임을 스스로 거부한 결과이므로 앞으로는 시민이란 단어를 감히 입밖으로 꺼내는 것조차도 허용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스피커 많이
100만명이면 서울역,3호터널까지 설치하여 민심의 무서움을 보여줍시다
탄핵은 탄핵으로 심판해야 합니다.
속담에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단 말처럼 하더군요..
겨묻은 개는 겨를 털어 내면 집으로 들일 수 있죠.. 그런데
똥묻은 개새끼는 집에 들이면 안됩니다. 아니 들일수가 없어요..
지금 이강토는 온통 똥내가 진동을 합니다. 4월까지만 참아야죠..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똥내도 한참 지나면 후각이 마비되 똥내가
무뎌진다는거죠.. 저 똥묻은 개들의 주둥이를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그 똥찌꺼기를 절대 털어 낼수 없는 똥개들을 4월에 몰아 내면
그때 똥내가 가실겁니다.. 좀 귀찮다고 생업이 바쁘다고 마비된 후각을
지니고 살게 되면 우리도 똥개들이 되는 겁니다.
냄비처럼 쉬 뜨거웠다 식지 맙시다.. 후각이 그래요.. 금방 잊죠..
그러나 시각은 그렇지 않아요.. 똥은 언제나 똥입니다..
시각이 의식인게죠.. 심판의 시각까지 시각을 흐리게 하지 맙시다..
조중동이 똥개들의 방독면은 될수 있어도 안경은 못되죠.. 왜나면
우리의 눈이 흐리지 않으니까요...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을 신한국당의 전신인 민정당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이제서야 바꿨습니다. 열린우리당으로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저와 똑같습니다. 4월15일 모조리 바꿉시다...
이러면안되지요
원인 없는 결과 없습니다
참여연대! 실망입니다
불법을 저지르는 군요
국민을 선동하는 일 이제는 그만하세요
우리나라 남북으로 갈린것도 억울한데 이제 탄핵 찬성과 반대로 분열이된다니 .....
언론이 드디어 우리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언론이 드디어 우리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기존에 딴나라당과 개주당등의 눈치를 살피며 언론풀레이들을 하던 저들이
국민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끊임없이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3일 광화문에 모인
전국민적인 탄핵규찬대회에 대해 보도를 축소하고 국민의 열망이 무엇인지 외면하였던 저들이 조금씩 우리의 보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더욱 분발합시다. 오는 3월20일 광화문 6시에 모여 우리의 힙을 보여 줍시다. 저들이 감히 우리의 뜻을 왜곡보도할 여지를 주지 맙시다.
그리고 매일 우리의 의지를 새로 잡아야 합니다. 저는 가장 무서운 것이 망각입니다. 부조리와 부정과 불법을 보고도 곧 잊어버리는 망각이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노무현씨가 정말로 입이 가볍고 막나가는 사람입니까? 그런겁니까??
공감가는 글이라 퍼왔습니다..(bestiz펌)
까놓고 말합시다. 야당이 잘못했지만 노대통령도 잘못했다, 자업자득이다, 동정론 펴지 말자, 등등. 여러가지 의견 나오고 또 이것이 마치 사실인양 우리들 머릿속에 자리잡습니다.
묻고싶습니다. 노대통령이 탄핵될 정도로 잘못한 점이 뭐가 있습니까?
1년 내내 가벼운 언행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렸다구요? 1년동안 한 일 아무것도 없다구요?
단언합니다. 이런 당신들, 당신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조중동의 집단최면에 빠져 아직도 대통령이 입이 가볍고 무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이후 국민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문제의 '대통령 못해먹겠다' 발언. 네. 대통령 이 말 했습니다.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조중동이 그렇게 비난하고 여러분들이 그동안 믿어왔던것처럼 정말 대통령 때려치겠다고 한 말이였을까요?
이 발언 전문 사실 그대로 알고 있는 분 리플로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대통령은 정확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NEIS 사태, 화물연대 파업사태, 야당의 근거없는 폭로와 정부가 제출한 인사안,법안이 줄줄이 거부되면서 대통령은 5.18 행사 추진위 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라고 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중동 앞뒤말 교묘히 다 잘라먹고 오직 '대통령 못해먹겠다' 이거 하나만 내세워서 1년 내내 대통령 입 가볍다고 울궈먹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저 너무 여기저기서 밀리는 상황에 정말 이대로 대통령직 계속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위기감에서 표현한 말이 어느새 대통령 때려치고 싶다는 뜻으로 둔갑되어 버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대단한 예언가 입니다.
오늘 이 사태 정확히 예견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이 토로한 이 위기감이 바로 지금 현실이 되었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강제로 끌려 내려왔습니다.
또 뭐 있습니까?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있습니다. 대통령이 정말 저렇게 말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평검사들과의 토론회에서 한 평검사가 토론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이 대통령도 후보시절 청탁전화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대통령이 웃으면서 '이쯤되면 막.하.자.는 거지요?'라고 농담했습니다. 막가자는거나 막하자는거나 뭐가 다르냐구요? 한국말 이래서 위험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조중동이 대통령이 저렇게 발언한거 못들어서 '막가자' 로 왜곡했겠습니까? 온 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본 토론회에서 한 발언조차 철저히 왜곡하여 우리들 머릿속에 '막하자' 가 아닌 '막가자' 로 주입시켜버렸습니다. '막가자' 는 단어에 담긴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뉘앙스를 조중동은 철저히 이용했고 4천8백만 국민들은 모두 그 함정에 빠졌습니다.
나머지 뭐 있습니까. 불법자금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사임하고 정계은퇴 하겠다 있습니다. 이 발언 다음날 언론들은 일제히 대통령의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정말 폭탄발언입니까?
그 당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정당 대표들과 노무현 대통령이 만난 자리에서 최병렬 대표가 이런 말을 합니다. "검찰이 편파수사를 하고있다. 노무현 캠프도 최소한 한나라당의 40~50% 불법자금을 썻을텐데 이런거 하나도 안나온다. 명백히 편파다"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대답합니다. "아니다. 분명히 커다란 규모의 차이가 있다. 검찰은 편파수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공정하게 수사 제대로 하고 있다. 만약 노캠프의 불법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대통령직 사임하고 정계 은퇴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언론이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이자 노무현 대통령은 또다시 중요한 언급을 합니다. "폭탄발언이 아니다. 몇날 몇일 고민하고 내뱉은 말이다. 국민들이 정말 검찰수사가 편파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진실이 아니라는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규모의 차이를 설명하고 싶었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 여기서 제대로 알고 있는분 몇분 계십니까?
네. 노무현 대통령 입 가볍습니다. 가볍다고 칩시다. 근데 이전 대통령들이 이런말 했을때는 가만있다가 왜 노무현 대통령에게만 유달리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입 가볍다고 조롱하는겁니까? 김영삼 대통령,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고 해서 한일 양국에 커다란 외교마찰 불러왔습니다. 그때는 왜 대통령 입 가볍다고 욕하지 않았습니까? 김영삼 대통령도 여당의 선거유세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왜 아무도 관건선거 의도가 있으니 탄핵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습니까?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권위주의 해체 요구하면서 대통령의 권위를 지키라는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그럼 노무현 대통령이 1년동안 잘한건 뭐있냐 묻고 싶겠지요. 왜 없습니까? 검찰독립해서 국민의 품으로 권력 돌려줬습니다. 국정원 독립해서 국민의 정보기관으로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국정원이 불과 몇년전까지 했던대로 야당의원들 뒷조사 하고 돈으로 매수해서 협박합니까?
안합니다. 안하고 있습니다. 헌정이래 처음으로 권력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보내줬는데 왜 이런 일을 잘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겨우 그것뿐이냐구요? 부동산 정책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집값 너무 올랐다고 걱정할 때 참여정부는 커다란 개혁을 하나 해냈습니다.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증여세 포괄제도 만들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부동산 재벌들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세금냈던거 정상으로 돌려놔서 이제 투기로 돈 못벌도록 만들었다는 겁니다. 부모 잘 만나서 대대손손 뒷구멍으로 세금 안내고 재산 물려받아 잘 사는 졸부들 어떤 방법으로라도 자식들에게 재산 한푼이라도 물려주면 증여세 내도록 개혁해냈습니다. 이거 잘한일 아닙니까?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는 어떻습니까? 그동안 재벌회장들 적은 지분으로 그룹 흔들면서 분식회계하고 별 짓 다했습니다. 소액주주들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거 집단소송제 도입해서 대주주가 분식회계하고 불법자금 지원하면 소액주주들이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쾌거 아닙니까?
세금만 잔뜩 올려놨다구요.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진료비 본인부담 상한선 없앴습니다. 1년에 의료비 600만원만 내면 아무리 큰 병이라도 병원에 가서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 올리고 증여세 물릴때 직장인들 세금 걱정 하셨습니까? 그런데 직장인들 근로소득세 인하된거 알고 계십니까? 졸부들에게 세금 내도록 만들어서 여러분 세금 내려주신거 알고 계십니까? 의료비 세금공제 상한선도 없어져서 이제 의료비 낸거는 전액 다 세액공제 되는거 알고 계십니까? 병원 영수증 버리지 마십시오.연말에 세금정산해서 돌려드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진정한 복지국가로 가기엔 모자랍니다. 그래서 남은 임기동안 개혁 완성해 내야 합니다.
다른건 또 뭐 있습니까. 여성계의 오랜 바램이었던, 역대 정권들마다 보수세력 눈치 보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호주제 폐지 이제 코앞까지 와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극렬하게 반대해서 도입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 인권향상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도입했습니다. 공무원 사회의 개혁은 또 어떻습니까. 복지부동 철밥통 공무원들 하나씩 깨어서 사조직 없애고 스터디 그룹 만들었습니다. 부산,인천 경제특구만들고 대전대덕 연구개발 특구 만들었습니다. 인텔의 연구개발센터가 한국에 만들어지는거 알고 계십니까?
인천공항 배후에 물류센터 조성되서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뻗어나가는거 알고 계십니까?
전 정말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왜 국민들이 한줌도 되지않는 조중동의 놀음에 빠져들어야 합니까. 왜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지 않고 왜곡된 거짓으로만 비판합니까. 노무현 대통령 무조건 잘했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사실가지고 비판하란 말입니다. 파병결정 잘못됐다고 비판하세요.
미국에 왜 좀 더 떳떳하지 못하냐고 비판하십시오. 이런 비판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조중동이 만들어낸 대통령 그릇이 못된다, 입이 가볍다라는 이미지 가지고 비난하십니까.
야당과 조중동은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탄핵대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탄핵했습니다. 여러분들중에 아직까지도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했다고 알고 계시는분 있을겁니다. 선관위가 실제로 대통령에게 뭐랬는줄 아십니까? "기자회견에서의 대통령님의 발언이 사전선거운동 금지규정에 위반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님께서는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가지는 공무원이심으로 앞으로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뭐랬습니까. '존중하겠다. 하지만 대통령은 공무원이기도 하지만 정치인으로 정치적 의사표시를 할수 있다. 납득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거 대통령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대법원 판례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언론을 상대로 한 대통령의 정치적 의사표시는 선거법 위반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대통령은 탄핵을 당할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야당과 조중동의 주장처럼 선거법 위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탄핵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하시겠습니까? 또 측근비리와 경제파탄은 어떻습니까. 측근비리에 관련해서 대통령이 직접 불법을 저질렀다는 증거나 수사결과 그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검에서도 줄줄이 근거없음으로 결론났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직접 비리를 저질렀다해도 헌법에는 '대통령의 직무상 관련된 중대한 범죄나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형사상 소추의 대상이 될수 없다' 고 나와있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 이용해서 돈 받아먹었습니까? 내란,외환죄 저질렀습니까? 경제파탄 책임 있다구요. 노대통령 취임뒤 갑자기 경제절단 났습니까? 아니죠. 원래 절단 나 있던 경제 제대로 회복못시킨 잘못은 있어도 경제 파탄나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IMF 초래한 김영삼 대통령도 임기 제대로 마치고 잘 나갔는데 경제회복 못시켰다고 탄핵하자는 겁니까?
진실을 바라보십시오. 유시민 의원이 말했습니다. '국민들은 언론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그 창이 비뚤어져 있다면 국민들의 눈도 비뚤어지게 되는것입니다'
3월20일 근조 리본 반드시 달고 전국민 모입시다.
싸늘하게 굳어서......
가족 품에도 못 안기운채 사랑하는 가족들의 통곡소리도
듣지 못하고, 차디찬 강 바닥 어딘가에 뒹글고 있는......
한 나라 최고 권력자의 독설에 생을 달리해야했던 한 시민을...
우리모두 모여 추모 합시다.언어폭력의 살인자를 처단합시다.
(주)대우건설 전 사장 고 남 상국님 명복을 빕니다.
2002년 여중생 살해 규탄 촛불시위 때보다 더 큰 규모의 촛불 시위를.....
국민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고싶네요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국회는
국민의 힘으로 탄핵해야죠
20일 국민의 힘을 보여줫음하네요
그리고 20일뿐만 아니라..
국회가 국민에게 사과하는
그날까지....끝까지. 국민의 힘을
보여줫음 합니다.
힘내세요..여러분들^^
망언의 대가
말을 함부로하는, 말실수 및 망언의 대가 선발전
(표본= 일본의 역대 정치 지도자들)
수 준
유치원생 ------------------------ 노대통령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 최병렬씨
석 사 ------------------------- 조순형씨
박 사 ------------------------- 홍사덕씨
저와 제 아이들을 위한 촛불도 부탁드립니다.
의구심이 듭니다. 어떻게 영호남으로 갈려 싸우던 두 야당이 이토록 강하게 결집할 수 있는지. 아마도 이 싸움은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의 힘 과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섭습니다. 국민 70% 이상의 반대를 당당히 받아내는 그들의 힘이 무섭습니다. 국가기관 곳곳에, 신문에, 방송에, 국민의 의사표출 까지도 뜻대로 하려는 그 힘이 무섭습니다. 내 집 마련하고 내 아이들 당당히 키워내겠다는 저의 꿈이 뿌리 채 흔들립니다.
저는 정치적 성격을 띠는 모든 단체, 특히 정당들을 혐오합니다. 사실 다 그 밥에 그 찬이지요. 열린 우리당도 검증된 바가 없지요. 노무현 대통령도 사실 대통령이 된 것이 기적이었지요. 세련되지 못해서 편하게 다가오는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사회가 이렇게 계속 진행한다면 농부의 아들로, 서민의 아들로는 마지막 대통령이 되지않겠습니까.
어쩌면 저는 가진 것이 얼마 없는 사람이라서 국민의 뜻을 운운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제 세 아이들을 키워내야 하는 엄마이거든요.
저는 목소리 큰 사람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운동이라든지, 단체라든지하는 곳은 피해다녔어요.
하지만 정말 아이들과 이 "불법집회"에는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국민의 의사를, 힘을 표현하는데 작은 불씨 하나 보태고 싶습니다.
그리고 훗날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날의 수많은 촛불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것이었단다.
그 촛불은 또한 민주주의가 어떠한 오류를 낳을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었단다.
우리가 이루어 내야하는 민주주의는 다수의 힘 행사가 아닌 다수의 행복을 위해 다수의 이해와 노력이었단다.
저는 젖먹이 때문에 이 "불법집회"에 참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아이들의 촛불도 대신 부탁드립니다.
시민단체 개혁대상 1호(답주세요)기자회견전
탄핵의이유
시민단체는 알면서도 자기단체에 유리하면 여론조작 하네요
야당은 노무현 끌어 내려야 선거에서 이길거 같았고
여당은 분당 후 지지도가 미약하니 쇼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위해 쇼
정치인들 서민 생각 해보셨수
결국 열린우리당만 이익 봤죠
누구의 작품 야당 여당 대통령 다 국민의 상대로 쇼 했죠
서민은 죽는데
시민단체도 잘못 국민에게 똑바로 알려 줘야조
알면서도 모른척 정친인같아
그래야 바껴요 정치인 매일잘못 한다며
본인들은 왜 왜곡 하는지
혹시 정부 보금 탈려고... ... ...
이제 국민들에게 알립시다 이진실
시민단체를 끄는 리더분들 각성하고 사죄 하세요
시민단체 해체해야만 대한민국 바로 섭니다